'당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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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만드는 법] (1) 콩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콩나물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과하게 굵지 않게 썰어야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3) 초벌로 볶기 위에 준비된 재료를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생재료를 부치는것 보단 한번 초벌로 볶아준 후에 부치면 식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4) 반죽 만들기 볼에 초벌로 볶은 재료 모두 넣고 계란을 풀어 부어줍니다. 여기에 튀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전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걸쭉하지만 너무 되직하지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살짝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5) 전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떠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완성 & 즐기기 따끈할 때 먹으면 고소함과 채소의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납니다. 간장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jjjjay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아침식단
바람이 차네요. 따뜻해서 입고 외출하셔요. 돼지고기 목살에 허브솔트 콜라비 황금향 당근 계란 호박고구마 바나나 음료 밥으로 아침 더 든든하게 먹어요. 라인댄스 추다보면 배고파서 많이 먹고 갑니다. 긍정적이고 건강한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는 오늘 되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저녁
당근 등 넣어 김치볶아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피타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돼지목살 바나나 콜라비 황금향 당근 달걀 두유에 천마 양배추 바나나 넣고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콜라비 황금향 당근 세발나물 계란 호박고구마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활기차게 신나게 건강하게 보내길 응원합니다!
최강수인
올리브유로 조리한 어묵볶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볶음요리를 꺼려하지요 그러나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와 함께 라면 볶음요리도 걱정 없어요^^ 어묵볶음 할때 젤 필요한게 어묵인데요 마트에서 너무나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요새 식자재 너무 비싼데요 그나마 어묵은 가겨이 착해서 자주 해먹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어묵볶음 레시피 1.달군 궁중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먼저 다진대파를 투척해서 파향기를 내준다 2.먹기 좋게 썰은 오뎅을 넣어서 5분정 볶아주다가 간장, 고춧가루, 미림,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올리고당, 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3. 미리 채썰어 준비한 당근와 양파를 휘리릭 볶아주면 끝 이렇게 바쁜 아침에 한끼 반찬 준비로 오뎅볶음 어떠실까요? 갓 지은 밥과 함께 곁들어먹으며 한끼 손색없는 매우 간편한 반찬이지요 따뜻할때 먹음 더욱 맛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어묵볶음 레시피 (나만의 리뷰 이벤트)
🍳 어묵볶음 레시피 ➊ 어묵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당근·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➋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먼저 볶아 향과 기름기를 입혀줍니다. ➌ 물을 조금 붓고 간장·설탕·고추장을 넣어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끓여줍니다. ➍ 양파와 당근을 넣고 아삭함이 유지될 정도로 볶아주세요. ➎ 마지막에 파를 넣어 향을 살리고, 고명으로 홍고추와 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 👉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 화끈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
dongsub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어묵 조림 레시피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
{어묵볶음 레시피} 1.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고, 당근과 파도 채를 썰어 준비합니다. 2. 팬에 고추장, 간장,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바글바글 끓여 양념을 먼저 만들어 줍니다. 3. 양념이 부드럽게 풀리면 어묵과 당근을 넣고 골고루 볶아 양념을 스며들게 합니다. 4. 마지막에 파를 넣고 향을 살리며 한 번 더 볶아주면 완성! 기호에 따라 깨를 살짝 뿌려주면 더 고소합니다 😊
jiniyu
카레 집밥으로
당근과 양파 고기 감자를 넣은 카레로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나물 비빔밥
콩나물 시금치 도라지 당근 달걀 후라이를 넣은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소불고기 팽이버섯 덮밥으로
소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와 당근, 양파,대파 듬뿍 넣고 팽이버섯 덮밥으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어묵떡볶기
1. 양파, 당근, 대파를 채썰어 준비한다. 2.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물 반컵을 넣고 팬에 물이 사라질 때까지 볶는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도 넣고 다시 볶는다. 4. 떡볶이 떡을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건진다. 5. 볶은 야채와 삶은 떡을 함께 넣고 볶아준다. 6. 굴소스를 조금 넣고 진간장으로 간을 한다. 맵지 않아 온 식구가 좋아하는 어묵떡볶이이다.
다아온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새콤하고 칼칼한 알배추찜
알배추 살짝 데쳐서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청양고추,당근,대파,양파 송송 썰어 넣고 간장 과 식초,알룰로스와 섞은 양념장 끼얹어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 볶음
1. 어묵,당근,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2. 물 약간,진 간장 약간 넣고 썰어둔 재료를 넣고 불에 볶아줍니다 3. 깨 솔솔 뿌려 예쁜 접시에 담아 줍니다
행복
어묵볶음(어묵잡채)
오늘은 어묵으로 잡채를 만들어 먹어요 재료는 내장고 털어 집에 있는 것들로 희리릭 만들었어요 납작어묵.당근.양파. 쪽파.느타리버섯 피망이 조금 있네요 모든재료는 채썰어 당근.양파.어묵. 쪽파. 느타리버섯 피망 순으로 볶아 진간장.마늘 설탕조금 넣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를 뿌려주면 됩니다.
생강꽃
토요일 마무리
토요일은 아침에 감기약이 끝나서 모처럼 급찐급빠 했는데 매번 챙겨 먹다 보니까 점심 안 먹는 게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당근스틱이라도 챙겼네요. 당근스틱과 적당량의 견과류 먹었답니다 그리고 일하다 보니까 졸립고 기력이 떨어져서 크샷추도 저칼로리로 만들어서 마셨네요. 좀 일찍 퇴근해서 5시 11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7100보네요 물도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어묵조림
조기살이 75%이상 들어간 어묵으로 조림을 만들었어요. 식품 첨가물이 빠져 나가도록 뜨거운 물에 데친후 비린내 제거를 위해 기름 약간두르고 팬에 한번 볶아 줬어요. 그리고 양파와 당근을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식용유 약간,미림,올리고당,간장,굴소스,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음 어묵과 야채를 넣고 국물이 졸여질 때까지 볶은다음 참기름과 참깨를 넣고 마무리 합니다.
하이텐션
어묵넣은 김밥
어묵가게에서 어육99.6%라는 수제 어묵 사와서 김밥쌌어요. 어묵 길게 썰고 후라이팬에 부쳐 햄,시금치.단무지,우엉 ,지단,당근.,맛살 준비하고. 밥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하고 위에 깻입깔고. 김밥재료들과 어묵 넣어 돌돌 말아주면 맛있는 김밥 완성입니다.
초이동동
점심 김밥
점심으로는 김밥 1줄 먹었습니다 우엉김밥이라 우엉이 가득 들어있고 간이 딱 적당했어요 당근도 들어있어서 눈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적당하네요
메론잉
점심은 비빔국수로
점심은 비빔국수로 먹어요. 양배추 세발나물 양파 단무지 당근 무김치에 비빔장 올려 비벼서 먹는데 괜찮네요.
최강수인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