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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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
점심 먹고 투썸 가서 디저트 타임~ 투썸 케이크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헤븐79
3/12(화)오후 ☕️커피타임~♡
일요일에 스벅에서 사왔던 블루베리치즈케이크 이제서야 먹어요. 냉장고에 있는걸 깜빡했어요😆😆
냥식집사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두부봉을 활용한 간단 레시피!
단백질 식단+ 저칼로리! 피자 추천합니다 저는 요즘 최겸유튜브를 즐겨보고 있는데, 거기에서 판매하는 제로또띠아에 푹 빠져있습니다 밀가루 없이 만들어져 있어서 밀가루에 대한 공포(?)에서 해방될수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칼로리도 낮고 속도 편안해져요 생토마토를 이용하면 더욱 좋겠지만, 그건 또 너무 귀찮으니까 토마토 페이스트중에 그나마 건강한걸 찾아서 그거랑 두부봉!! 풀무원 두부봉 이거 너무 좋아라해요 아니면 동그랗게 자른 고구마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닭가슴살도 요즘 토마토 섞인 제품많이나오니까 그거 활용하면 좋아요 그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뿌리면 죄책감뚝떨어지는 피자 완성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른건 다 포기해도 치즈는못잃어덕후라서 다른거에서 조절하고 치즈는 챙겨먹고말테다 라는 사람인데 이렇게 먹으면 진짜 나름 속도 편하고 괜찮아요 다들 한번 트라이 트라이!
깨개갱
나름 나만의 다이어트 과정 살짝 공개 2
1. 감량기간 -> 2.1~ 부터 3.11~ 현재까지 진행중입니다.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2.1 시작: 65.9 kg 로 인생 최대 몸무게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3.11 현재: 62.0kg -> 3.9 kg 감량 성공! 4. 감량방법(식단) 식단에 단백질을 꼭 챙겨 먹습니다. g까지 철저히 지키자면 오히려 스트레스! 의식적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빵과 떡 금지! 저녁 7시 지나면 아무리 배고파도 먹지 않아요. 간식을 지속적으로 끊기에는 한계가 있어 제가 좋아하는 젤리와 초코볼을 저당으로 바꿨습니다. 주말 혹은 먹고 싶을때 죄책감 없이 냠냠!! 5. 감량방법(운동) 운동은 저녁식사 후 공원 산책하기 입니다. (시간은 꼭 한시간 이상유지) 엘리베이터 타지 않고 계단 오르기! 그리고 생활 속 가능한 더 움직이려고 하고 뭐든 먹고 난 이후 더욱더 의식적으로 움직임 6. 꿀팁 및 조언 마법이 지나는 그 주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면 몸무게가 많이 빠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껍니다. 대신 지치지 않게 너무 조이진 말아요. before 3.1 사진 첨부 after 3.10 사진 첨부 어떤가요? 제가 보기엔 배가 들어간거 같은데..😅 모두모두 지치지 말고 건강한 다이어트 합시다.
zhghghgh
삼육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초간단 다이어트레시피ㅡ 두부스테이크
두부 한모를 칼집을 넣어주고 맛간장과 올리브유를 섞은 양념장을 고루 발라준 뒤 후추 톡톡 에어후라이기에 15분간 구워주면 끝 샐러드와 함께 드시면 더욱 좋겠죵
jjinnyy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아라리홍
해화당 갈비탕 & 육개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캐시딜 제품은 바로 개그우먼 이영자씨가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해화당 갈비탕 & 육개장입니다. # 상품소개 https://geniet.page.link/7Y22 # 구매인증 # 갈비탕 리뷰 내용물을 냄비에 붓지마자 갈비탕의 짭쪼름한 육수향이 진하게 올라왔습니다 안에 고기덩어리를 확인해보니 그냥 육안으로만 봐도 엄청 부드러워 보였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간편식 갈비탕들과 해화당의 뼈없는 갈비탕은 뼈가 분리되어 먹기 편했습니다. 한팩을 전부 부었을 때의 고기의 양이 많아서 두번에 나눠서 먹을 정도로 푸짐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고기도 부드러워서 항상 갈비탕을 먹을 때 신경쓰였던게 고기가 이에 끼는 부분이었는 해화당의 갈비탕은 이에 끼지도 않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육수가 간이 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대부분 간편식 갈비탕은 간이 진하게 세서 중간에 물을 조금 첨가해서 끓이곤 했는데 해화당의 갈비탕은 그럴 일 없습니다. # 사골육개장 개봉해서 끓여보니 토란과 대파가 일단 보입니다. 거기에 12시간 핏물 제거한 양짓살을 함께 넣어 질기지도 않고, 누린내도 하나도 안나서 좋았습니다 진한 깊은 사골 국물에 밥말아 먹었는데 얼큰해서 좋았고 개인적으로 토란대 진짜 좋아하는데 건더기가 많아서 제대로 된 한끼를 먹는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 참고 두 제품 모두 실온 보관이라 실온 보관이라 집에서도 보관하기 편하겠지만 여행 갈 때도 들고 가기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냉동이 아니니 먹을 때도 해동할 필요가 없어서 편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보이윤
3/10(일)오후 커피타임~~☕️
늦점 먹고 커피타임~~♡♡ 선물받은 스벅쿠폰 사용했어요~~ 스벅 자리가 없어서 테이크아웃해서 한강 벤치에서 마시는데 넘 추웠네요🥶 안되겠다 싶어서 케이크는 집에서 먹기로~
냥식집사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아침식사로
어제 만들어 둔 티라미수와 그린티 라떼로~~
훈스맘2
삼육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올바른 걷기 자세
올바른 걷기 자세 안내판 대로 따라서 걸으면 더욱 건강하게 된데요
차칸청춘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콩나물비빔밥
콩나물비빔밥 점심 식단 좋았어요 식판에 먹어서 더더욱
파인더홀
마라볶이
어제 만들어 먹은 마라볶이에요 마라라면을 라면사리대신 넣어 수제떡볶이에 투척 분모자 밀떡이 식감이 아주 좋아 맛있게 먹었답니다 진한맛을 원하면 마라소스 참가해도 되요
정숙한여자정말
신랑최고
신랑이 인터넷 고쳐주었어요 와이파이되니 세상 행복해요 브롤 먼저하고 커뮤 왔어요 ㅋ
송쩡
내일 어머니 생신입니다
내일 어머니 생신이라 아침부터 빵집가서 케이크사고 점심먹으러 갈 예정입니다 가족 생일은 전날부터 제가 들뜨는 것 같아요:)
혬2
혈색달라지는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더욱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레시피예요 *(일반양배추. 양파.브로콜리. 두부. 삶은계란) *(소스__레몬.식초 설탕) 어렵지 않고 간단한 식재료로 할수 있는 야채샐러드예요.소분해서 냉장고에 보관후에 식사때 마다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고.탄수화물 줄여주고.일주일만 먹으면 혈색이 좋아지고 옆구리 살이랑 윗배.아랫배가 꺼져서 이쁜 몸매를 가질수 있어요.좋은 효과를 만날 수 있어요~
뤼정아줌마
삼육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다이어트후기
현재 꾸준히 다이어트 중이에요 ㅎㅎㅎ 전 식단관리를 주로 해서 살빼고있어요!! 원래 아침을안먹는데, 저녁도 안먹자니 하루에 점심한끼뿐이라 아침을 챙기게 됐어요 ㅋㅋㅋ 똑같은 하루 두끼인데 저녁안먹는거랑 아침안먹는거랑 어쩜이리 효과도 느낌도 다른지요...ㅎㅎㅎ 아침은 간단히 계란과 사과먹고있어요~ 아침에먹는 사과는 몸에좋은거 다들아시죠?! ㅎㅎㅎㅎ 계란또한 완전식품으로 영양까지 챙길수있어 좋아요 ㅎㅎ 그런데 맨날저렇게 먹으니좀 질리더라구요...ㅎㅎㅎ그래서 최근엔 맥반석계란으로 바꿔봤어요!! 그거하나바뀐것뿐인데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네요 ㅎㅎㅎ 다이어트가 뭐라고 별것도아닌거에 이렇게 행복해집니다^^
dbdbbd
삼육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토스 만보기
초코케이크 한조각 만큼 불태웠네요
새벽을열자
이쬐끔한 치즈케이크가 왜케 비싸누
이쬐끔한걸루 누구코에 부치누 걍 돈더보태서 3만짤 사갈가?
ikum1002
🧡 오늘의 명언 🧡 인생의 소중함-알베르트 슈바이처-
🧡 오늘의 명언 🧡 인생의 소중함-알베르트 슈바이처- 우리가 인생을 소중하게 여길수록 인생은 더 풍부해지고 아름다워지며 행복해진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인생을 그저 단순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그저 산다기 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적극적으로 살아 보아요. 한번 뿐인 인생 입니다.
레몬그린
투썸 신메뉴
투썸 봄 신메뉴가 나왔네요. 케이크가 너무 예쁘네요
로블ㅎ
설날 남은 떡으로 초간단 떡국 만들기
제가 자주 해먹는 초간단 저녁 레시피는 떡국입니다 마트에서 가래떡과 육수를 사서 같이 끓이기만 하면 맛있는 떡국이 완성됩니다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하면은 달걀지단을 붙여서 김과 함께 토핑하면 모양도 살리고 더욱 맛도 좋겠죠 사골육수와 떡을 직접 만들려면 힘든데 정성은 떨어지지만 초간단 초스피드로 요리할 수 있답니다
순이영심
영양가득 닭백숙 (feart. 단호박, 감자 등등)
담백한 닭백숙이에요 닭껍질을 벗겨 삶아내면 더욱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버섯, 숙주 등 채소를 한껏 넣어서 먹으면 포만감도 늘릴 수 있고 양껏 먹을 수 있어요 채소를 많이 넣으면 채수때문에 간을 따로 하지 않아도 맛이 좋습니다. 국물의 염분 때문에 살이 찌는거니까요. 그냥 온갖 재료 넣고 푹 끓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다른 레시피가 없어요 ㅎ 통마늘 정도만 넣어주면 됩니다.
2민트홀릭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마셔요~
괜찮아70
저녁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오늘 커피집 마감까지 하고 집에 도착해보니 어머니께서 삼겹살 구워 먹을려고 준비를 다 하셨어요. 우리 집에선 자이글로 굽거든요. 파채 무쳐 놓구요. 냉장고에 표고버섯이 있어서 얼능 씻어같이 구웠어요. 전 자이글에서 구으면 껍질이나 끝에 부분이 빠삭해서 좋은데 오늘 삼겹살은 어제 슈퍼에서 세일한 수입 삼겹살인데 기름이 좀 작았는지 구워 놓은 곳이 말랐더라고요. 어머니가 쌈 채소를 여러가지를 준비해줘서 쌈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저가 좋아하는 와사비랑도 먹고. 그리고 오늘은 씻은 묵은지도 있어서 더욱 다채롭게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채로운 쌈 먹으면서 아주 잘게 잘라서 식혀서 우리 라떼도 사료랑 섞어 주었어요 우리 꽃가게가 가까운지 가고 오는 것만으로는 6천보를 넘기지 못하더라고요. 빨리 걸어가지구 주변을 조금 더 걸어서 겨우겨우 6000보을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먹어요~
괜찮아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