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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땅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야채와 계란 땅콩 등 담아 샐러드 만들었습니다 검은콩두유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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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Muro 바라나스 마사지볼

발바닥 마사지를 위해 알아보던 중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이 괜찮아 보여 구매했어요 마사지볼은 뭉쳐있는 근육 부위를 풀어주어 근육 긴장 완화와 혈액 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통증도 줄여주는 도구인데요 바라나스는 균형을 뜻하는 Balance와 요가 자세를 뜻하는 Asana의 합성어로 균형 잡힌 자세, 탄탄한 바디 라인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무로의 홈라이닝 전문 라인으로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근육, 근막 이완을 통해 몸선 관리에 도움을 주는 도구라고 해요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고무보다는 단단하고 플라스틱보다는 보드러운 TPE소재로 지압 마사지에 적당하고 미끄럼 방지 마감이 되어 있어서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싱글볼 2개와 땅콩 모양의 듀얼볼과 운동메뉴얼까지 세트로 되어 있어요 싱글볼은 손목 발바닥 목 뒤처럼 국소부위에 집중적으로 눌러야할 때 정말 효과적인데요 저는 싱글볼을 주로 의자에 앉아서 발바닥을 문질러 줄때 쓰고 있어요 발 중앙에 놓고 이리저리 굴려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듀얼볼 일명 땅콩볼은 가운데가 얇고 양쪽이 둥글어 등, 허리, 엉덩이처럼 넓은 부위를 마사지할 때 좋은데요  척추라인에 잘 맞춰서 굴려주면 되요 이유없이 갑자기 등이 너무 아픈 날에 듀얼볼로 마사지해줬더니 조금씩 풀리더라구요 무로 바라나스 마사지볼은 마사지뿐만 아니라 홈트레이닝 도구로 사용할 수 있고 피트니스,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 전후 스트레칭할때도 사용하면 좋아요 11가지 마사지 방법을 담은 스트레칭 가이드가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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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Muro 바라나스 마사지볼

고구마 치즈볼

고구마는 GI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건강과 혈당안정, 포만감 유지에 좋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삶거나 찌거나 구워서든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로 치즈볼을 만들었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밀가루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는 물론 영양 간식으로도 좋아요 재료 : 찐고구마 350g, 모짜렐라치즈, 땅콩버터, 계란1개 만드는 법 :  1.고구마를 쪄서 고구마에 치즈, 땅콩버터, 계란1개를 넣고 으깨면서 잘 섞어주세요 2. 한입 크기로 동글동글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3. 에프에 넣고 200도 7분 돌려주세요 퍽퍽해서 으깨기 힘들지만 만들면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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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고구마 치즈볼

허리엔의 허리 스트레칭 쿠룬타 후기

허리 스트레칭이 통증 개선과 건강에 중요하단걸 알고 쿠룬타를 검색하게 되었어요. 여러 제품을 비교하며 고민하던 중에 지인 추천으로 하루엔의 제품으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평소 컴퓨터 앞에 자주 오랜시간 앉아서 일하다보니 허리가 굽어지고 척추도 휘어져 있어요. 그 바람에 어깨나 목에도 통증이 생겼어요. 너무 심할땐 병원 치료도 다녀봤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자주 할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어요. 절박함에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보고 기구들도 다양하게 구입했었어요. 스트레칭 밴드, 마사지 기계, 폼롤러, 땅콩볼 등 요가와 스트레칭에 필요한 것들을 누가 좋다하면 다 사들이는 시기가 있었어요.  그러다 쿠룬타를 알게 되었고 하루엔 제품으로 추천받게 되었고요. 하루엔의 쿠룬타를 구입하고 틈만나면 누워서 스트레칭을 해요.  처음 사용할때는 허리가 뻣뻣해서 뒤로 젖히는게 불편했어요. 자주 하다보니 점점 유연하게 넘어가지네요. 꼭 허리 스트레칭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작으로도 스트레칭이 가능해요. 사용해본 후기로는 허리가 유연해지는 느낌이고 통증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구입 가격은 7~8만원대로 다른 제품과 비교해서 금액대가 있지만 나무의 질감이 부드럽고  원목이 지니는 묵직함이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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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ㅇ

허리엔의 허리 스트레칭 쿠룬타 후기

통밀 베이글

헬시딜에서 구입한 수제 통밀베이글을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땅콩버터 발라 우유랑 먹었어요. 단맛이 없어도 겉이 약간 바삭하면서 너무 고소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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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통밀 베이글

통밀식빵 먹어요 🍞

통밀식빵이에요 호두와 해바라기씨가 박혀 있어서 더 맛있네요 토스트기에 구워서 먹었어요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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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통밀식빵 먹어요 🍞

요가매트와 마사지볼

매트를 깔고 아침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요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풀어주니 아침에 느끼던 뻐근함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고요. 본운동에서는 아령을 그날 컨디션에 맞춰 1kg과 1.5kg을 번갈아 사용했어요. 힘이 잘 들어가는 날은 1.5kg으로 어깨와 팔을 집중적으로 쓰고, 조금 버거운 날에는 1kg으로 횟수를 늘려 부담 없이 이어갔어요. 무게는 가벼워도 동작을 천천히 하니 팔과 팔꿈치, 어깨 근육까지 자극이 제대로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자세와 균형에도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운동을 마친 뒤에는 땅콩볼을 꺼내 바닥에 누워 등과 허리, 골반 주변을 차분히 마사지했어요. 하루 종일 쌓였던 긴장이 풀리면서 숨이 깊어지고, 몸이 바닥에 착 가라앉는 느낌이 참 좋았어요. 특히 허리와 엉덩이 쪽 뭉침이 풀리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거창하지 않은 구성인데도 스트레칭, 근력, 마사지까지 이어지니 짧은 시간 안에 몸을 제대로 돌본 기분이 들었고, 꾸준히 하면 확실히 달라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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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요가매트와 마사지볼

고구마호떡

고구마 호떡 고구마 호떡 레서피 고구마800g 습식찹쌀가루100g 습식멥쌀가루100g 땅콩분태50g 치즈30g 흑설탕30g 소금약간 1고구마는 큼직하게썰어줍니다 찜솥에 20분쪄줍니다 2 뜨거울때 껍질을벗겨줍니다 3 다지기로 으깨줍니다 4 습식찹쌀거루와 멥쌀가루를 썪어 반죽해줍니다 5 속재료를 만듭니다 치즈는 다져줍니다 6  송편만들듯이 속을집어넣어 오무려줍니다 7 모양을 만들어 놓습니다 8 펜에 구워줍니다 9  맛있는 고구마 호떡 완성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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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님

고구마호떡

금사과

세척 사과 사와서 아침에 땅콩쨈 조합으로 금사과 먹었어요 사과가 아삭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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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금사과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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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수제두유

서리태,휜콩,루피니닌,병아리콩,구운땅콩으로 따뜻한 두유 만들어 단백질보충 한잔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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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수제두유

점심

반찬만으로도 집밥짜잔!! 가지볶음이 정말맛있네요 최애땅콩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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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점심

아침사과

건강에 좋은 아침 사과와 땅콩버터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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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사과

음식리뷰~~겨울의 별미 호박죽

건강검진을 위해 아침을 금식하고 병원 다녀 왔어요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호박죽을 쑤었네요  팥.병아리콩 땅콩 동부콩 흰콩 뜽을 듬뿍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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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림

음식리뷰~~겨울의 별미 호박죽

아침 사과

고소한 땅콩버터에 사과 찍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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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사과

아침 사과

아침 사과와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 함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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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사과

금사과

오늘은 땅콩쨈 없이 사과 반개 잘라서 껍찔채 먹었어요 아침 사과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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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금사과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해요

다이어트를 하니까 은근 스트레스를 받기도 해서 너무 안 먹거나 절제하기만 하면 너무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과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적당히 힘들지 않은 다이어트를 오랫동안 지속하기 위해서 간식도 어느 정도 섭취하기로 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적당한 간식을 찾아 봤는데 제가 기준으로 삼은 건 칼로리, 당류, 맛, 단백질 이 네 가지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니까 당연히 칼로리와 당류는 낮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면서 맛도 있는 간식을 찾았는데요. 딱 제 마음에 든게 하나 있었고 그래서 지금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리고 싶어요.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에는 계란 3.3개, 혹은 닭가슴살 100g 분량에 상응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꽤 고단백질 간식이라고 할 수 있고요. 칼로리도 이전 보다 25% 감소된 개당 180kcal여서 그다지 칼로리가 높지 않고 다이어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간식을 먹고 싶은데 기왕이면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높지 않은 간식을 찾으신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 드려요.  그리고 당류가 낮은 간식류는 좀 맛없는 게 많은데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는 꽤 맛있어서 좀 놀랐어요. 아몬드, 땅콩, 초콜릿의 맛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풍미가 느껴지고 식감도 바삭해서 정말 맛있어요. 그래서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원하시는 분들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하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당류 낮고 칼로리 낮고 맛있으면서 단백질 섭취가 용이한 그런 다이어트 간식 필요하시다면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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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2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추천해요

모닝 사과

아침에 금사과와 땅콩 쨈 조합으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지만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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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 사과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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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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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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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마이노멀 세일 페스타, 최대 73% 할인, 알룰로스 990원 !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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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라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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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오트밀빵

통밀베이스에 당근과 올리브 오트밀 넣어 건강하게 미니 건강빵 만들었어요 1.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으로 포만감도 높아요. 2. 통밀의 고소함과 오트밀 함께 혼합해서 영양가를 높였어요 3. 당근과 로즈마리 올리브 넣어 비타민 A/E/K 영양 골고루 함유 4. 저당 땅콩스프래드와 함께 먹으니 한끼식으로도 꽤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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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당근 오트밀빵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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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천사

피넛버터

견과

땅콩과 마카다미아 먹었습니다  마카다미아 고소하고 부드러워 좋아하는 견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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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견과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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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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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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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과 아침

땅콩

gs25에서 원플원에 1200원하길래  사왔는데 맛이 좀 애매해서 보니  원산지가 중국이더라구요 ㅋㅋ  식품은 가능한한 중국산 안사고픈데  이제 첨보는건 원산지 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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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왕땅콩빵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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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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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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