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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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쩡♡
    14일 라떼와 카페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크리스마스 이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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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타이슨카페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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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턴가족
    라떼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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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크리스마스 이브 라떼와 타이슨 커피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편안한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