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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운동

아침에 힘들게 홈트했답니다. 왜 이렇게 좀 홈트하기 싫죠?😅   스트레칭 하고 나면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잘 넘어가는데 시작하는 게 쉽지 않네요. 오늘은 홈트하고 거의 바로 플랭크 1분도 했어요. 오전 라떼랑 산책도 해서 만보는 걷고 들어오고 오후 일하고 들어와서 라떼랑 20분 산책 마저 하고 16,0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이렇게 운동 다 하고 물도 2리터 마시고 물까지 마셔야지 운동에 도움이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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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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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비오는날의 커피 타임

따뜻한 라떼를 마셨습니다 굿 밤 되세요. 더블아아가 따뜻한 라떼로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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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의 커피 타임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에 홈트는 할만 하긴 했답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드네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3개 했어요 아침 먹고 한숨 잤다가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는데 라떼가 저렇게 가까이 있는 줄 몰랐네요.😅 라떼랑 산책까지 하고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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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운동

돌체라떼~

시원한 날씨에도 아이스를 원하는 아들~~ 역시 젊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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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돌체라떼~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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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오랫만에 막내 딸과~☕️

오랫만에 막내 딸이랑 마트도 다녀오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당근 케잌도 먹으면서 수다 떨고 들어왔네요~^^ 막내 딸과 자주 가는 카페였는데 오랫만에 가니 판단 라떼라는 신 메뉴가 바닐라하고 코코넛의  조합이라 둘 다 동시에 이거 했네요 ㅎㅎ 딸이 바빠서 오랫만에 가져보는 데이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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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막내 딸과~☕️

커피

날이 신선해요  따뜻한 라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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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래미

커피

비를 뚫고

커피랑 케이크가 넘 먹고파서 비가 내리지만 우산쓰고 케잌과 아이스카페라떼  테이크아웃해서 왔어요 티라미슈케이크 너무 부드럽고 입 안에서 살 살 녹네요~~ 남쪽지역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 모두 피해없이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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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G아

비를 뚫고

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400g이 빠졌어서 그나마 다행이랍니다. 어제 옥수수 까면서 조금 먹은것 때문에 안빠질수도 있을뻔 했거든요😅 아침부터 비는 계속 오고 저도 몸이 쳐져서 홈트도 늦게 겨우 했답니다. 어머니랑 산책도 비 와서 못 가고 아침도 늦게 혼자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넣고 토마토 사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넣고 찰옥수수(어제 준비해놓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모처럼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어서 든든하고 상콤하기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바 조금 데우고 모듬전도 데워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나중에 전를 더 데워 먹어서 전을 돼지고기 육전4개, 새송이전 4개, 팽이버섯전, 고추전,깻잎전 2개 먹였네요. 나물에 김치까지 오늘도 아침 엄청 푸짐히 잘 먹었답니다. 이것만 딱 먹고 일어섰으면 정말 좋았는데 이걸 먹고도 뭐가 허전한지? 견과류를 야금야금 간식으로 먹다가 또 한 통을 다 먹었네요.😮‍💨 아예 점심을 안 먹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피곤하다고 엄마랑 동생 한 9시쯤 밥 먹을 때 저는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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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최애라서 좋은 ☕️

헤헿 저는 오늘도 제 사랑 큐브라떼 충전중이에용😍👍 달달한 연유커피인데 커피가 진해서 늘 애정한답니다^^ 이제 커피 주문받을때 저는 고정픽이에욬ㅋㅋㅋㅋㅋ안물어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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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라서 좋은 ☕️

오늘도 선물이요~ㅎ

헉쓰 커피선물 들어와써유 으미 바쁜와중에 🤭  이런건 늘 좋죠 다들 시원한걸루 픽픽 ~ 사실 전 늘 큐브라떼 픽이에요 ㅋㅋㅋㅋ감사히 마시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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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도 선물이요~ㅎ

디카페인 카페라떼~

저녁 먹고.. 동네 산책중에 커피한잔 하러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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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디카페인 카페라떼~

점심은 검은콩두유

나가서 안과가고 화장품 사고 일보고 장까지 보고 가방 가득 힘들게 들어왔네요. 너무 힘들게 오는 바람에 동생 먹을 거 사는것도 까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도 집안의 치울 게 가득있어서 치우고  오늘 산 찰옥수수도 삶고 나서야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먹었어요 오늘 삶은 찰옥수수 식혀서 하나씩 일일이 까면서도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그래도 샐러드에 넣으라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오늘은 2시 반쯤 들어올 때 11,000보 였는데 비도 계속 와서 더 이상 걷기는 힘들 것 같네요. 라떼는 계속 집에 있었지만 사진모델은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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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검은콩두유

금요일 운동

오늘은 비 와서 산책도 안 나갈 생각이고 더 자기도 했는데 잠깐 비가 멈춰서 얼른 라떼랑 10분만 나갔다 와고  들어와서 바로 1분 플랭크 했네요. 사실 플랭크만 하려했는데 아무래도 그건 아닌 거 같아서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정도만 했답니다. 라떼랑 산책은 30분 정도 밖에 못하고 비오니까 나혼자 나가서 이것저것 일보고 오면서 만보 정도 걸었답니다(안과 해서 일년에 한 번씩 검진받는데 산동검사가 시야가 뿌옇해져서 오늘 걸어 다닐 때 좀 힘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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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운동

해피포인트 적립 되었네요

예전에 던킨도너츠에서 커피를 사서 마시는데...  제가 한 실수로 쏟아서 커피를 못 마셨는데 해피포인트 (던킨) 고객센터에서 포인트 적립을 해준다고 했는데 적립이 안되어서 추석연휴 이후에 전화를 하니  적립헤주었네요 제가 카페라떼를 마셔서 카페라떼 만큼 적립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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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해피포인트 적립 되었네요

체중을 쟀어요.. 3키로만 빼보자

2~3주동안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매일매일 몸무게를 체크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눈바디와 옷 입다보면 느낌은 있더라구요.. 제가 운동량이 적은건 아닌데...;;; 걷거나 자전거 타거나 등산도 한번씩 하고 줄넘기도 하지만.. 진짜 관건은 먹는거네요. 저녁에 맥주랑 술 먹은거랑 식단조절을 잘 못한게 컸던것 같아요 간식도 좋아하다보니 많이 먹기도 했고.. 추석도 있었고..  보니까 식단하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걸 못했네요 지금도 바닐라 라떼 먹고 있네...😰 다시 한번 더 달려봐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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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체중을 쟀어요.. 3키로만 빼보자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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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목요일 운동

아침부터 영 힘이 없었답니다. 사실 산책가기도 싫을 정도였어요.  그래도는 눈떠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네요. 스쿼트도 겨우 했답니다 코어까지 마치니 더 할 힘이 없어서 오늘은 3개로 끝. 아침 산책 갔다오고 나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아침 산책으로는 7,100보 밖에 못 걸었답니다. 오늘은 만보를 못 채웠어요.😅 낮에 동작수업 들으러 갔다오고 밤에 30분 라떼 산책시키고 나서 겨우 13,300보로 오늘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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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오후커피 마셔요

스벅벅스 별무료음료쿠폰이 오늘 까지라  아아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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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마셔요

커피 마시고있어요 💕

으헹 제 최애 큐브라떼 충전중이랍니다^^ 아까 냉장고 넣어놨다죠 연휴 끝나고나서 조금 바쁘지만 ㅠㅠㅠㅠㅠ 커피가 있어서 좋은오후에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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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 마시고있어요 💕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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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집에서

저녁 걷기 마무리

오늘도 엄청 덥더라구요. 이른아침 산책다녀오고 낮엔 엄청 더워서 에어컨도 틀어놓고 있었고요. 이 더운 날씨 나가기 싫어서 내내 집에 있었답니다. 그리고 해 떨어져서 8시쯤 라떼랑 30분 산책하고 왔네요. 그래서 오늘은 13500보 걸었어요.   다녀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시고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배고프진 않는데 저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 내일 아침이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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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걷기 마무리

☆커피..☕

스벅라떼 한잔 마셔요. 쿠폰이 오늘 종료. 우유가 별로인듯..위가 콕콕 찌름요. 집에선 우유타도 안 그런데..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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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커피..☕

수요일 연휴 마지막날 운동

4시 50분부터 홈트 시작한 거 같네요. 한 20분 빨리 시작하려고 했는데 또 좀 늦어졌어요. 처음 스트레칭 할 때는 잠이 덜 깨서 졸면서 시작한답니다. 근데 캐시홈트 포인트가 백포인트가 들어왔더라고요.😁 스쿼트 하고 코어운동과 고양이자세가 있는 팔운동까지~   홈트 4개 했어요😄 엄마랑 라떼랑 6시 45분부터 2시간 반 정도 산책해서 11,000보 걸었네요^^~ 다녀와서 간식도 먹고 플랭크까지 했어요. 오전에 다 끝났답니다.  오후에는 푹~~~ 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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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연휴 마지막날 운동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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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추석 저녁^^~

아침 산책 갔다오고 집에서 계속 쉬다가 7시 반쯤 라떼랑 저녁 산책으로 잠시 나갔답니다. 라떼 물티슈 좀 사 오고 거의 30분만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오늘은 14,600보로 걷기도 마무리 합니다. 물로 저녁도 마무리합니다.  아까 점심을 너무 잘 먹었는지 배도 고프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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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저녁^^~

화요일 추석에 운동

어머니가 6시에 차례준비한다 하셔서 5시에 홈트하려고 했는데 5시에 일어나서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얼능 홈트 3개만 하고 저도 같이 했네요. 열심히 일할라면 몸을 풀어야겠죠?😁  스트레칭부터 스쿼트도 빼놓으면 섭하겠죠~ 코어운동까지~~ 그리고 차례 지내고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 산책까지 나와서 한 3시간 걸어갔다 왔네요. 그래도 12,7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녀와서 플랭크 1분까지 오늘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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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추석에 운동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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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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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단호박이 아니랍니다~

바닷가에 애들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니.. "이거 달아~ 얼른 먹어봐" 응??? 단호박이야???  물었더니 메론이래요 ㅋㅋㅋ 보통 흰색이나 초록빛 감도는 메론만 먹다가.. 노란빛 메론은 또 낯설어요 딱 보니 단호박인줄... 맛은 아주 달달한 메론이네요~ 추석때 선물로 받으신 칸달로프 고당도 멜론이래요;;;  해가 지네요~~  마지막으로 딸이 엄마는 커피 너무 좋아하니까 만들왔다는 조개 라떼....😅😅 테크아웃해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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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이 아니랍니다~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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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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