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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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운동
오늘 캐시홈트는 좀 다른 거로 시작했네요. 안 해보던 걸 했는데 예전에 했던 것보다 더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 세 번째는 스트레칭으로 끝냈어요. 아침에 라떼 병원과 나는 산책하면서 11,000보 걸었고요. 다녀와서 조금 있다가 1분 플랭크도 했네요. 6시때 라떼랑 정말 잠깐만 나갔다 왔어요. 라떼 볼일만 보라고~ 그래서 11,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여유롭게~
300g이 빠져서 그나마 한시름 놨답니다. 더디게 빠지네요. 자꾸 간식을 먹어서 그런 거 같은데 멈춰지질 않네요.😅 그거라도 안 먹으면 무슨 재미로 지내나 싶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은 어머니도 꽃시장 가시고 라떼도 조금 이따 병원 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밥 챙겨먹고 천천히 나가려고 여유를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넣고 사과(요즘 사과 하나 깎아놓으면 어머니가 퇴근하셔서 깎아놓은 걸 다 드셔가지고 오늘 2개를 깎아놨습니다) 배 자두 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아침부터 시원한 배와 사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이거 먹고 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아무래도 견과류 먹는 낙으로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며칠 만에 잡곡밥 데워서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밖에 없어서 제사 때 조기랑 다른생선 살만 발라놓은것도 좀 먹었어요. 생선은 단백질이라 좋은데 살짝 짜서 많이 먹지는 못했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맛있게 먹다가 너무 여유를 부려서 라떼 9시 병원예약한 건데 늦을 뻔해 했네요. 그때부터 빨리 준비해서 병원 갈려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가 어디 아픈 건 아니고 이제 나이도 7살이라고 해서 종합 검진 받으러 간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오늘도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아침 산책하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요. 아침 산책으로 16000 보 걸었네요. 일하고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하고 라떼랑 가볍게 저녁산보하고오니 19,600보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전 커피
운동 전 카페라떼 시원하게 마시며 충전합니다 스트레칭도 구석구석 하면서 굳은 몸도 풀어요😘
치노카푸
일요일 아침 집에서 먹고~~
겨우 200g 빠졌어요. 생각보다 덜 빠져서 좀 힘이 빠졌답니다. 어쩔 때 이럴 때도 있더라구요. 아침을 샐러드, 차지키소스와 미주라토스트 3개 먹었어요. 샐러드에는 사과 배 자두도 넣고, 깻잎전 3개 남은 것도 다 넣었답니다. 오늘도 풍성하게 샐러드해서 먹었고 미주라에 차지키소스 얹혀서 먹었네요. 그리고 어머니 교회 가실 때 저희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화사거리에 서울 걷기 페스티발 사람들이 지나갈 때 우리도 따라가서 걷기 시작했어요. 이번엔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벌써 마감돼서 못했거든요. 신청 없이 중간에 그냥 들어갔네요. 걷던 길이지만 도로로 지나갈 수 있다는 게 기분이 쏠쏠합니다. 율곡터널 안에서는 디제이가 노래 크게 틀어주는데 사실 라떼한테는 시끄러워서 좋지 않죠.😆 어두워서 위험하기도 했고요. 오늘도 살짝 제가 방심한 사이에 사람한테 발필뻔했어요. 좀 더 제가 주의 깊게 신경 써야 됐는데 내가 힘이 없으니까. 그것도 잘 못하고... 이다음부턴 바짝 긴장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그래도 다른 데는 다 밝은 데랑 잘 따라왔고 잘 갔답니다 이번엔 작년코스보다 조금 더 추가돼서 청와대 앞까지 갔다가 광화문광장으로 가더라고요. 좀 힘이 더 들긴 했답니다. 광화문 광장 가서는 신청하진 않아서 음료수와 빵은 못받고ㅠㅠ 앉을 때 찾아서 라떼 물주고 간식 주고 바로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10시 50분이나 됐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좀 과하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졸린 눈 비비며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스쿼트와 코어운동까지 하니 더 못하겠더라고요.😅 엄마랑 산책 나갈려 했는데 어머니가 아프셔서 못가고 좀 늦게 8시20분 쯤 나와서 한 2시간동안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땅콩과 캐슈넛) 사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네요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했어요. 1시부터 5시까지 꽃가게 근무하고 들어오면서 계단 운동도 하고 아주 짧게 라떼 산보까지 시키고 16,5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집에서
다시 5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을 전찌개로 엄청 잘 먹고도 집에 내내 있으면서 누룽지 먹어서 점심으로 했거든요.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안 먹었어야 했는데 집에서 쉬고 있으면 꼭 그렇게 뭘 먹는다니까요?😆 그래서 오늘 빵집을 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어머니가 머리까지 아프시다고 오늘은 산책을 나갈 수가 없다고 하셔서 결국 어머니랑 같이 나가는 산책 포기하고 싸고 있던 샐러드 도시락은 그냥 접시에 담아서 집에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배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육전1개, 깻잎전 1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더했고 와인식초드레싱을 위해 살짝 올렸답니다. 호박치즈 통밀빵 하나 잘라서 살짝 데우고 차지키소스도 같이 또 차렸어요. 근데 이 빵 다 먹고 올토빵도 또 먹었네요.(전에 산 통밀빵 하나가 너무 오래되서 상해 버리는 바람에 같이 있었던 통밀빵들이 좀 걱정이 됐거든요. 결국 오늘 아침에 2개 다 먹어버렸네요) 아침부터 혼자 든든히 챙겨먹었답니다. 밥 먹고도 여유 부리면서 쉬다가 8시 20분쯤 우리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더 미루면 정말 출근할 때 같이 나갈것 같아서 맘먹고 움직였답니다. 한번 나갈라 했다가 어그러지면 다시 나가기 싫잖아요. 그런데 어머니가 이제 평일에는 같이 산책 안 간다고 하셔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한 달 이상 엄마랑 쭉 같이 다녔다가 막상 혼자 나갈 때가 됐을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레쓰비 한잔
산책 나와 잠시 휴식합니다 레쓰비 라떼 하나 사서 시원하게 마셔요😉
치노카푸
금요일 운동
오늘 아침엔 진짜 홈트 하기 싫었답니다. 그래서 2개밖에 못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만 했어요 산책 다녀와서 1분 플랭크도 하고요. 아침 산책으로 5000보 정도 걸었고요. 라떼랑 저녁 산책까지 해서 12,000 보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하고 집밥
어제 찐 1kg이 다 빠졌답니다. 어제 노력하긴 했어도 좀 많이 빠진 거긴 한데 우선 다행이죠 뭐~ 아침에 산책 가서 간단하게 과일 조금 먹고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엄청 배가 고팠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배 샤인머스캣 귤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육전1개와 새송이버섯전 2개 넣고 차지키소스까지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어요. 어머니가 통 샐러드 안 드시네요.😅 어머니는 저 샐러드 먹을 때 벌써 아침 다 드셨거든요. 다 먹기도 전에 식사는 다 하셔서 치웠고요. 저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었어요. 전찌개는 연휴 바로 끝나고 했던 건데 계속 냉장고에 있던 거라 내가 아까워서 데워서 전만 골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너무 과하게 먹은 거 같네요. 워낙 제가 전을 좋아하니까 버리지는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아침을 먹었답니다. 그리고도 아침 다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네요. 요즘 맛있게 집에서 밥 먹고 꼭 견과류 간식을 먹게 되는 거 같애요. 자꾸 이래서 걱정이랍니다. 아침 산책 갈 때 라떼에요. 도시락은 못 싸가고 엄마랑 나눠 먹을라고 사과 2개 샤인머스캣 6개 정도 가져갔네요. 오늘은 되게 빨리 왔거든요. 엄마가 일찍 오자고 한 건데 저도 힘들어서. 그래서 오천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해요
점점 가을속으로 들어가는것 같죠 오늘 산책길 나뭇잎들고 점점 옷을 갈아 입기 시작했던데요... 이런날 .. 달콤라떼가 딱인데.. 따뜻한 커피로한잔 해요
뽀봉
달달하게 충전
달달하게 시원하게 카페라떼로 충전 합니다. 뭔가 좀 더운것 같기도 하고 얼른 시원하게 마셔야겠어요🙃
치노카푸
목요일 운동
아침에 겨우 홈트 했답니다. 오늘도 비가 오고 그래서 아침에 산책 나갈 생각은 없었어요. 스쿼트와 코어운동 하고 이렇게 3개만 했네요. 라떼랑 오전 10시에 나가서 수업도 듣고 면담도 하고 일도 하고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1분 플랭크 했네요. 오늘은 겨우 14,000보 걸었어요. 이것도 겨우 한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구리 커피 대박
바로 로스팅 해서 커피 향도 good + 수제 아이스크림 솔트 라떼 아이스크림이라 칼로리는 좀 폭탄이지만 넘 맛있어서 스트레스 full 일때 가끔 먹어줘야 할듯 ^^ 칼로리는 350kcal 이상 일듯해용 ㅋ
목표사십구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운동
오늘 홈트는 아침 산책 가기 전에 했답니다. 오늘도 3개 정도만 했어요. 1분 플랭크는 아침산책 갔다 와서 바로 했어요. 오늘 아침 산책과 저녁 때 라떼산책까지 해서 16,600보 걸었네요. 요즘은 겨우 이 정도 걷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풀바셋 돌체 카페 라떼
엄청 부드럽고 달고 맛있어요 칼로리가 높긴하지만 양이 많으니까 최근 먹은 커피 음료중 젤 맛있어요
현유리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9월 24일 화요일 혈당일기 1일차 오늘은 낮에 쌀국수 베트남음식을 먹었고...라떼와 빵도 먹었다. 그리고 저녁에 잡곡밥 반공기와 달걀 장조림 두개를 먹었다. 그후에 두세시간이 지난후 혈당일기를 쟀다
파인호랭이
운동 전 충전
운동 전 조지아 카페라떼로 달달하게 시원하게 충전해요 발이 좀 욱씬거려서 가볍게 짧게 뛰어야겠어요🏃🏻♂️
치노카푸
화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5시에 캐시홈트 시작했답니다. 스쿼트 알차게 하고 코어운동으로 복근이 생기면 좋겠네요.😅 라떼랑 9시 반에 나갔는데 11시에 명상수업 들을 때는 꽃가게에서 어머니랑 있었답니다. 어머니퇴근하고 1시부터 산책해서 1시간 반 정도 걷고 들어왔답니다. 13,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1분플랭크도 뚝딱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후기
저는 우유 마시면 소화가 잘 안 되어서 가급적 우유 대신 두유나 아몬드음료를 마시는 편입니다. 근데 그런 음료들에는 설탕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었었습니다. 그러다가 올리브영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자주 구입해서 마시는데요. 한 팩에 3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마시고 나면 속이 든든해져서 간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카페에서 오트라떼를 즐겨마시는데 아몬드브리드 언스위트에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아몬드라떼를 만들어먹으면 커피를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들어먹기 좋아요.
valenti86
오늘 걷기
거의 5시쯤에 40분 라떼랑 저녁 산책하고 오늘은 14,000보 걸었네요. 아침에 나갔다 와서 하루 내내 쇼파 앉아 있었답니다. 진짜 꼼짝도 안했네요.😅 점심 저녁 안 먹을려고 했지만 결국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죠? 그냥 내일부터 아침, 점심 먹을려고 합니다. 지금은 내 컨디션을 찾는 게 먼저인 거 같애요. 왜 이렇게 힘이 안나고 처지고 우울할까요? 오늘 집에 있으면서 물은 많이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몸에서 커피향 솔솔~
라떼 들고 걷다가 뚜껑이 제대로 안닫혀서 커피를 몸에 쏟았어요 다행히 검정옷이고 원단이 약간 방수 느낌이라 티는 안나요 근데 커피 냄새가 계속 나서 머리가 아파요 ㅋㅋㅋㅋ 얼른 집에가서 세탁하고 싶어요 ㅠ......ㅠ
2민트홀릭
라떼한잔 마셔요~🤭
수영장 풀바도 이용했어요😆 오늘은 커피타임💕 #나트랑스완도르리조트 리조트가 올인클루시브라서 풀바도 무제한이라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아침에 힘들게 홈트했답니다. 왜 이렇게 좀 홈트하기 싫죠?😅 스트레칭 하고 나면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잘 넘어가는데 시작하는 게 쉽지 않네요. 오늘은 홈트하고 거의 바로 플랭크 1분도 했어요. 오전 라떼랑 산책도 해서 만보는 걷고 들어오고 오후 일하고 들어와서 라떼랑 20분 산책 마저 하고 16,0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이렇게 운동 다 하고 물도 2리터 마시고 물까지 마셔야지 운동에 도움이 되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의 커피 타임
따뜻한 라떼를 마셨습니다 굿 밤 되세요. 더블아아가 따뜻한 라떼로 마셨습니다.
슈롭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에 홈트는 할만 하긴 했답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드네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3개 했어요 아침 먹고 한숨 잤다가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는데 라떼가 저렇게 가까이 있는 줄 몰랐네요.😅 라떼랑 산책까지 하고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돌체라떼~
시원한 날씨에도 아이스를 원하는 아들~~ 역시 젊긴 하네요^^
불곡산
[올리브영 간식 추천] 프로티원 단백질쉐이크 파우치 녹차맛
갠적으로 동네 뚜레쥬르 말차 시리즈들을 싹쓰리해올 정도로 말차를 좋아하는 말차 덕후입니다ㅎ 그래서 후배 직원들 따라 올리브영 갔다가 고른 것도 말차가 들은 단백질 쉐이크였네요. 프로틴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녹차맛입니다. 123kcal에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있고 말차분말, 가루녹차, 곡물효소분말 등이 들어있습니다. 단맛도 설탕 대신 자이리톨,에리스티톨,스테비아로 냈네요. 짜퉁 당알콜인 말티톨은 사용 안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나트륨 함량이 좀 되어 아쉽긴 하지만 그래서 이 정도 맛을 내는 거겠지요. 물 넣으라고 하는데 저는 저지방 우유 넣어서 마셨습니다. 우유 넣어 쉐킷쉐킷 해서 마시면 녹차라떼 비스무리한 맛이 나면서 뭔가 씹혀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파우치 형이라 휴대도 간편한건 덤이고요. 식간 출출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