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목요일 아침~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목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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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우리화이팅
    귀여운 라떼와 산책 중이신가요?
    차지키소스도 너무 맛있겠어요
    샐러드까지 진짜 맛있고 신선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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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라떼랑 산책겸 근무하러 나왔답니다. 근무하는 동안은 라떼는 가게에 기다리고 있고요. 마치면 산책 더 하다 들어가려고요. 샐러드도 항상 신경쓰는 건데 친찬받으니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