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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저녁

가계에서 일하면서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나 마셨답니다. 힘이 안 나서 카페인이 도움이 될까 싶어 마셨어요😅  손님이 그나마 많지 않아서 그런대로 일을 했네요. 5시에 퇴근해서 근처 라떼 친구 타이슨 만나러 가고 마로니에 공원 가서 간식도 먹이고 좀 앉아 있다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답니다.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와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혼자 걷기까지 하면서 만보를 겨우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 걸었는데 오늘 몸상태 생각하면 많이 선전한 것 같아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가게에서 물을 많이 못먹었네요. 집에 와서 마저 다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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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점심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90ml 먹었어요. 칼로리가 35라 착하지만 그만큼 배는 안 차는데 오늘 500g이 쪄서 점심은 이거 먹고 저녁은 물 먹으려 하는데 유동적일 수도 있고요. 어지러움증 가장 큰 걸림돌이네요😅 아까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쯤 나와서 우리 가게 10시 반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라떼는 놔두고 저 혼자 만보 채우려고 걷기 운동 했거든요. 그때 하늘인데 화창하고 일요일과 어울리는 하늘이었어요. 그러나 그런 하늘아래서 걷고 있는 나는 우중충했어요. 라떼랑 25분만에 가게 갔는데 그때 벌써 힘이 없어서 걷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래 들으면서 다른 쪽에 정신을 분산해가면서 겨우 걸어서 1시 다 돼서 다시 우리 가게 갔을 때는 11,000보 정도 걸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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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저의 픽은~~~💕

오늘은 아이스크림라떼 하고 카라멜마끼얒또  샀어용ㅎㅎ 저눈 아이스크림라떼 샀는데 애들이 아이스크림을 탐내서 한입씩 줬어요 🤣🤣🤣 하 덥지만 또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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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픽은~~~💕

커피한잔

아점도 했고 시원하게 라떼한잔 만들어 마십니다. 📻 라디오에선 달달한 노래 🎵 가을하늘이 나오고...기분이 좋아지는 주말의 정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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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커피한잔

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어제 밤에까지 견과류 간식을 그렇게 많이 먹었더니 목이 말라서 계속 물을 먹고 화장실도 왔다 갔다 하고 잠도 설치고 되게 몸이 이상하게 나빴거든요. 그러면서 아침에 1kg까지 쪄도 너무 놀라지 말자 마음 굳게 먹고 쟀으니 500g 증가에 놀라지는 않았지만 어제 간식의 여파이니 받아들이고 오늘부터 노력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몸상태 여전히 안 좋아서 사실 오늘 뭘 어떻게 해야지 내 활력이 되찾아질지 그게 걱정이네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어머니가 교회가 가는 날이라 아침산책을 같이 안가고 저도 몸이 안 좋아서 밥을 먹고 나갈 생각이라 산책 늦어진 김에 아침에 여유도 부렸고 어머니가 어제 당근을 잘라주셔서 수박을 깍뚝썰기를 하는데  수박 안이 다 부서져 있는 거예요. 밖에는 금이나 상처가 없었는데 어디 떨어뜨렸는데 금만 안 가고 안쪽이 부서진 듯이 그렇게 있더라고요. 어처구니 없고 기분은 나빴지만 수박맛에는 크게 문제는 없어서 그냥 먹기로 했어요. 움직이면서 살짝 떨어뜨렸으나 안깨졌나봐요. 그덕에😅 수박과 복숭아 차지키소스까지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야채믹스(어제 가격이 세일하길래 두 배 크기를 사서 빨리 먹어야 하거든요) 듬뿍 담고 당근 오이 넣고 자두넣고 수박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도 남은 거 다 넣고 소스옆으로 복숭아도 박아놨네요. 두부전3개 데워 가위로 뚝뚝 짤라넣고 토핑은 찰옥수수하고 시리얼만 뿌렸답니다. 견과류 아침엔 보기도 싫었거든요. 애사비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 이게 듬뿍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죠~ (이렇게 차려 먹는 건 아침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내상태 봐서 점심때 뭐라도 먹어야 될 건지 판단해 보려구요) 샐러드 조금 남겨놓고 잡곡밥 반 정도 데워서 차렸어요. 집에 있는 이점으로 밥까지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원래 밥은 밥그릇에 담는데 금방 비빌 거라😅 저 지점에서도 저의 귀찮이즘이 보이네요. 오늘은 애사비 드레싱이 많았는지 밑에 많길래 오히려 따라내고 비볐답니다. 애사비드레싱이 밥하고 어울려요. 오늘은 찰옥수수가 많이 남아서 무슨 옥수수밥 같이 먹었다니까요?  반찬은 배추김치하고 파채 무침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누나는 어제 내내 이상하게 굴어서 라떼는 아예 엄마랑 같이 잤답니다. 차라리 다행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보니까 라떼가 너무 쿨쿨 자서 조금 미웠지만 누나 때문에 잠 설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그거 치우고 준비해서 10시에 나왔답니다. 온도는 27도 정도 되는데 햇빛이 저렇게 강해요😅  누나 몸 안좋은 게 라떼가 햇빛 강할 때 산책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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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어제밤 간식여파)

일요일 운동

보통때는 6시대에 산책 나가니까 4시 후반이나 5시에 홈트을 한답니다. 근데 오늘은 어제 힘들었는지 제가 되게 이상했었거든요. 아침에도 산책 미루고 더자고 마사지 받고 6시 중반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어제랑 똑같이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 운동 했답니다. 어제는 이걸 했는데도 올릴 생각도 못 했어요. 어제는 제가 좀 힘들어 해서 최근 하던 것도 건너뛰었네요.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준비하면서 플랭크 1분도 했네요.  오늘 라떼 산책도 굉장히 늦어졌답니다. 온도는 한 26도지만 햇빛이 쨍쨍한데 누나 몸이 힘드니 라떼를 덜 배려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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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운동

커피를 진하게 마시고싶어서 :)

메가커피 큐브라떼 마시다남은거에다 나름 찐하게 수혈한다고 카누하나 더 타서  고고합니다 🥰🥰👍 얼음 좀더 섞어서 마셔야겠어용 ㅎㅎ 찐한게 최고지만 시원한것도 좋아요♡ 그래도 커피가 있어 좋은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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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진하게 마시고싶어서 :)

토요일 저녁은 힘없이😔

점심 먹고 나서부터 굉장히 힘이 없었지만 일을 해야 되니까 출근했다가 5시에 퇴근했답니다. 조금만 더 걸어서 집에 들어오고 라떼도 짧게나마 나가야 될 것같아 20분 만에 산책 다녀왔어요. 그래도 어찌어찌 19,000보는 됐네요. 너무 힘들고 발도 아파요. 힘드니까 이것저것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사진은 못찍었네요.😅 물도 2리터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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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은 힘없이😔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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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라떼 마셔요^^

한잔 마시고 마트 가려구요 매일 장보는대도 먹을게 없네요^^; 오늘도 한가득 실어 날라야 겠어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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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마셔요^^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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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금요일 저녁 마무리

4시 반쯤 라떼랑 나가서 엄마한테 가서 5시에 같이 가게 닫고 들어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커피 손님도 있고 리본도 하나도 없어서 가게에서 거의 한 시간 일을 했답니다. 그리고  엄마한테 라떼맡기고 나는 걷기운동하려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동생 짬뽕밥을 사갖고 들어가야해서 제가 집까지 들어가서 라떼 발 닦이고 다시 나왔답니다.  6시 40분부터 나와서 8시 10분까지 서순라길과 대학로 걷다 오니 24,000 보 걸었네요.  어제 쉬어서 그런지 오늘 이만보걷기가 가능했답니다~♡ 그리고 물 2리터 마시기도 다 했네요. 저녁은 물이고요.  내일 아침 맛있는 빵 먹을 라면 좀 참아야겠죠?😅  토마토바질 마리네이드도 만들어서 내일 아침 샐러드도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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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마무리

커피 한잔 슈슉

커피 한잔 슈슉했어요 ㅎㅎ 토피넛 라떼인데 정말 맛있어서 아주 좋아요 냠냠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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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커피 한잔 슈슉

산책 마무리 공짜같은 아.아.

성북천 산책 마무리하면서 한성대역쪽으로 나오는 길목에 빽다방에서 백 원짜리 아.아. 사 먹었어요.  아.아는 8시 40분쯤에 사서 집 가는 길에 엄마랑 다 먹고  사진은 얼음 남은 거 집에 가져와서 동생이 편의점 커피 남긴 거 탄 사진이네요. 테이크아웃잔과 얼음은 빽다방 거구요. 생수랑 얼음은 좀 더했답니다. 확실히 그냥 에스프레소머신으로 탄 아아가 더 맛있긴 해요. 편의점은 특유의 맛이 나거든요. 뭐 없으니까 이마저도 좋았지만😆 패스 오더라는 앱을 알게 돼가지고 이거 깔면서 좀 귀찮았지만 열심히 깔아서 써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안 쓰다가 두달 지나서 겨우 썼답니다. 100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 먹어서 좋았어요. 패스오더로 첫주문시 테이크아웃에 한해서 백 원으로 살 수가 있네요. 물론 되는 곳은 정해져 있고요. 집 돌아오는 길에 혜화문 위쪽으로 하늘이 너무 예뻐진 사진 찰칵~~ 오늘아침산책으로 만보할려고 했는데 사실 조금 모질라서 아파트 한 바퀴 돌아서 만보 만들어서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무거운 가방이랑 라떼랑 엄마편이 먼저 들여 보낼 거든요. 그러니 라떼가 눈치를 살짝 보내요. 지가 먼저 들어왔던 게 마음에 안 들었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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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산책 마무리 공짜같은 아.아.

인절미라떼

저랑 오빠 커피 마시는거 보니 먹고싶은지 마실거 달라길래 중딩이 마실 음료 제조 설빙에서 나온 인절미 파우더 우유랑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둔 멸균 우유가 하나도 없어서 얼음 몇개 넣어줬어요 고소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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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인절미라떼

커피 타임~

아들은 연유듬뿍 라떼 저는 따뜻한 아베리카노 캡슐 3개 내려서 반 반 나눠 넣었어요 연유를 4-5번은 돌려뿌린듯 ㅎㅎㅎ 맛없을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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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타임~

혈기챌 10기 5일차

8월30일 아침 식사후 2시간 혈당 93 어제부 라면이 먹고싶어서 참다가 아침으로 먹었어요. 라면반개만 먹고 샤인 몇알먹고, 라떼로 마무리...  93이면 나름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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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임

혈기챌 10기 5일차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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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8월 29일 혈당일기 4일차

8월 29일 혈당일기 4일차 검사시간 :  점심식전 98 아침에 옥수수하나에 말차라떼 한잔 하고 뒷산에 다녀왔어요. 움직여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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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혈당일기 4일차

8월 29일(목) ㅣ혈당일기 10기 8일차

- 날짜 : 8월 29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와 견과류를 먹고 점심은 닭볶음탕을 먹었어요 그리고 2시간반쯤 지나서 혈당측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혈당 수치는 105가 나왔어요, 식후 2시간은 못 지켰지만 식사후 2시간이 훨씬 지나서 그런지 수치가 좀 낮게 나왔네요. 식단과 운동이 혈당관리에 정말 중요함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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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8월 29일(목) ㅣ혈당일기 10기 8일차

목요일 운동

오늘은 아침에 시간 여유가 좀 없기도 해서 캐시홈트를 2개밖에 못했답니다. 그나마 스쿼트는 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라떼 산책으로 겨우 만보 채우고 들어와서  플링크도 했어요 캐시홈트을 더 해야 하는데 생각만 하고 힘이 안 나서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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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운동

목요일 저녁

오늘도 저녁은 물입니다 점심까지 너무 많이 먹었거든요.😅 아무래도 내일은 살이 찔듯하네요 어쩔 수 없죠.  오늘 저녁걷기는 정말 간단히 하고 왔답니다. 더 이상 발이 아파서 걸어지지가 않았거든요. 라떼하고도 20분만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그래서 16000보 겨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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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메가커피에서 커피 마셨어요

티멤버쉽 이용해서 1000원 할인 한다고 하니 메가커피서  라떼로 마셨네요. 라떼를 마시면 저 컵에 가득 주는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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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메가커피에서 커피 마셨어요

오늘은 바리스타💓

밥보다 제일 먹고 싶은건 커피! 오늘은 바리스타 에스프레소 라떼 마셔용 이렇게 먹고 또 아아 먹겠쥬? 😅 시원하게 한잔 먹고 카페인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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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리스타💓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그대로 유지했답니다. 어제 25,000보나 걷지 않았다면 찔뻔했으니 확실히 어제 먹은 게 열량이 높았긴 했나봐요.😅 오늘은 어제보단 좀 덜 먹어야 될 텐데 그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 아침엔 어제 이만보 여파로 왼발이 너무 아팠답니다. 너무 아파서 아침에 조금 늦게 눈이 떠졌는데도 마사지를 받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었고 엄마가 샐러드 챙기시고 미주라 토스트 4개 챙겨서 6시 20분 쯤에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청덕궁 쪽으로 가는길에 율곡터널 지나자마자 공원은 작은데 나무가 울창한 벤치에 앉아 도시락 펼쳤네요.  야채는 배추 당근 브로콜린 오이와 양배추라페 견과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 샐러드 만들었고 과일은 수박 사과 자두 복숭아 챙기고 차지키소스를 조금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도 총 4개 챙겨왔답니다. 앉아서 먹는데 어머니랑 저랑 모기에 물렸거든요. 나무가 있고 그늘진 곳이라 시커먼 산모기가 있는 거 같길래 샐러드하고 과일만 먹고 일어나서 걸으면서 미주라 토스트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오늘은 산책도 하고 8시에 꽃배달도 하나 있었거든요.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가서 내가 배달하는동안 어머니하고 라떼는 좀 쉬었다가 나 다시 가게 오자말자 집으로 갔네요. 겨우 만보 걸었는데 벌써 왼발이 아파오네요.  오늘은 많이 걷기는 힘들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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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엄마랑 공원에서 도시락

혈기챌 10기 4일차

8월29일 기상 후 공복혈당 71 어제 아침으로 청국장찌개와 밥먹고 간식으로 캡슐2개 넣은 라떼와 견과류 1봉과 샤인 몇알먹고 4시에 샌드위치를 야채 듬뿍 넣어 만들어 토마토와 두유와 함께 먹고 간혈적단식하려했는데 저녁에 아이 복숭아 깍아주다 못참고 정말작게 한쪽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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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임

혈기챌 10기 4일차

혈당기록 10기 5일차

8월 28일 수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에 파인샌드 과자를 먹고 점심 식사 후 돌체라떼를 마셔서인지 공복혈당이 높네요 ㅠㅠㅠ운동은 만보 걷기랑 계단오르기 조금 했어요  내일은 식단과 운동 더 신경써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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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혈당기록 10기 5일차

8월 28일 (수) ㅣ혈당일기 10기 7일차

- 날짜 : 8월 28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저녁은 약속이 있어 늦은시간까지 삼겹살 항정살에 밥까지 볶아서 먹었더니 아침까지 속이 든든해서 간단하게 아이스카페라떼만 마시려다 떡 조금을 먹고 1시간쯤 경과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혈당 수치는 107이 나왔어요, 요즘 계속 저녁약속이 있어 식단관리가 좀 소홀해서 반성하게 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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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수) ㅣ혈당일기 10기 7일차

뚜레쥬르 30퍼 세일 다녀왔어요

아이스라떼 라지까지 해서 저렴하게  사왔어요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빵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오늘 너무 더운데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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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롱

뚜레쥬르 30퍼 세일 다녀왔어요

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6시 반쯤 나간 산책이 8시 50분이 됐는데도 아직 다 끝나지 못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마트에서 마늘도 반접 사고요. 한성대역쯤에서 어머니가 아.아. 사달라고 그래서 제가 사고 엄마는 픽업하러 들어갔어요. 밖이 더우니까 에어컨 바람이라도 맞으라고 들여보네고 라떼 사진 한 장 찍어줬죠. 오늘은 새벽에 나갔을 땐 분명히 선선하고 좋았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햇빛은 좀 있었으나 아침이라 그늘이 있었는데 9시 되니까 그늘도 많이 없어지고 더워졌답니다.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까봐 얼른 커피만 챙겨서 집으로 가고 집에는 9시 10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저는 만보가 조금 안 되는 거였죠? 같이 걸었던 엄마가 만보를 넘겼는데요. 제가 캐시워크 엄마한테도 하라 그래가지고 이번엔 걷기만 본격적으로 하시는데 동네 산책 포인트 받는데 푹 빠지셨답니다. 하여튼 거의 똑같이 걸었는데 저만 몇 백보가 모질랐어요. 이럴 수도 있나 봐요?😆😄 다녀와서 점심에 먹을 초코 오나오 아몬드브리즈 불려서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얼른 냉장고 넣고 점심샐러드 때 수박과 같이 먹으면 좋은 차지키소스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오나오 만들 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써서 80g 있었어요. 원래 100g 있어야 되는데...  그냥 오이 1개에 80g만 넣었어요. 그릭요거트가 양이 적어서 오이에 넣는 양념도 마늘빼고는 양을 줄였네요. 마늘은 오늘 사온 싱싱한 마늘 까서 준비했더니 쌩쌩한게 너무 좋아서 그냥 듬뿍 1t 넣었네요 차지키소스 만들어 놓고 그거 한 김에 오이 4개외 아삭고추 남은 것도 다 썰어놨거든요. 이게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들 사고 씻고 썰고 준비해 놓는 게 거의 절반은 해놓는거랍니다. 이게 가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랍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많으니 준비해 놓은 거 쓰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정말 이해가 되요. 저도 그러고 싶은 데가 많아요. 그나마 야채믹스는 저도 사다 쓰는데 어제 웬일로 이게 상했드라고요😂 이럴 때마다 그냥 양상추와 잎채소도 일일이 살까 생각하다가 지금도 샐러드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쓰는데 거기까지는 정말 힘들거든요. 그냥 야채 믹스 살때 꼼꼼히 체크하고 사기로 마음 다 잡았어요😅 9시 30분 부터 했으니 1시간 반 정도 시간을 썼네요. 해놓은 건 별거 없는데 말이죠? 이게 중간중간 담았던 비닐이나 통들 계속 설거지로 나와서 정리시간까지라 많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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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샐러드 야채 손질

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많이 먹고 불안해가지고 점심 검은콩두유 먹고 저녁은 물만 먹을게 정말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았으면 오늘 얼마나 쪘을까요? 견과류 간식에 입터지는 내가 힘드네요😆 오늘 아침 어머니 일어나기 전에 화장까지 준비 다 하고 어머니 일어나시면 도시락 챙기거든요. 챙겨온 도시락 성북천 가는 길 성북세무서 옆 변치에서 먹었어요.  야채샐러드는 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구요. 그릇이 작아서 과일는 다른통이 담았는데 자두 수박 방울토마토를 담았네요.  어제 자연도 소금빵집에서 산 내몫의 소금빵 하나를 반 갈라서 10초만 데우고 거기다 배추잎로만 깔고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체다 치즈 반장만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이거 하나로 엄마 나눠먹을거라 미주라 토스트도 총 4개 챙겼답니다. 2개씩 먹을 거 같진 않지만 뭐 남겨도 되니까  여분으로 더 가져갔고요. 그래서 벤치에 차려보니 꽤 푸짐해 보이네요. 소금빵 샌드위치 반씩 먹을거라 토스트는 하나씩 2개만 먼저 내봤습니다. 더 먹으면 더 뺄려고 했는데 하나씩만 먹었네요. 마음 챙김 첫 번째 할 때라 완전히 새벽이었어요(사실 새벽 1시라 거의 밤이라고 할 수가 있었지만 일찍 자서 이때 깼어요)  이때부터 계속 마사지 기계로 마사지 받았답니다. 마사지 받다가 4시 20분부터는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약먹고 다하고 나갈 준비하고 어머니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간단한 소금빵 샌드위치만 그래도 샌드위치 만드는데 시간이 가장 걸렸네요. 그래서 엄마랑 라떼랑 6시 30분 쯤 나왔답니다. 오늘은 날이 되게 맑아서 날은 선선했는데 햇빛은 벌써 나왔어요. 건물 사이로 뜨는 해. 맑은 하늘.  한 2~3일 계속 흐리다 보니 며칠만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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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엄마랑 도시락~

8월 27일 (화) ㅣ혈당일기 10기 6일차

- 날짜 : 8월 2ㅂ일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전 - 내용 : 오늘은 점심식사 전에 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갑자기 술약속이 잡히면서 저녁 식단관리를 또 실패했어요. 아침에 아이스카페라떼와 떡 조금을 먹고 점심 식사 전에 혈당측정을 했더니 혈당 수치는 104가 나왔어요, 어제 저녁 술을 좀 마셨더니 역시나 혈당이 좀 높게 나왔네요 어제 관리 못한걸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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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화) ㅣ혈당일기 10기 6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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