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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후커피

선물받은 기프티콘으로 아이스 카페라떼 마셔요 전 부치고 마시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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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라떼랑 2시간 산책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씻고 나서 스파클링 제로슈가 자두 1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하고 말린 고구마를 조금 꺼내서 먹었어요. 저것만 딱 먹었으면 간식으로 먹고 좀 이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저거 먹고 나서 견과류 한 통 가져와서 다 먹고 고구마 말린 것도 더 가져와서 다 먹었더니 식사 열량만큼 먹은 것 같아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저 정도 양이 아니고 좀 많이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가 점심이 돼버렸다.  몸이 힘들수록 이런 것들이 땡기니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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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시원하게

더운 오후 갈증 풀어주네요  시원하게 바닐라라떼 아아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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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시원하게

백다방 커피 배달요~~

본가에서 하룻밤 자고 친정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요~ 일정이 빡시긴 하지만.. 기분좋게 여행 가네요 가는길에 먹을려고 빽다방 들렸어요 저는 달달한 슈크리미라떼~ 맛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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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백다방 커피 배달요~~

일요일 운동~

아침 스트레칭은 그런데로 시작을 했는데요. 스쿼트 할 때부터 힘들었답니다.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었어요. 코어와 팔운동은 겨우 했던 거 같네요. 몸이 움직일 수록 더 이픈것 같았어요.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씻기전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답니다. 지금 못하면 못 할 것 같더라고요. 오전 산책 2시간으로는 8,100보를 걷고 5시경에 라떼하고 30분 정도 더 걸어서 10,000보 겨우 채웠네요😆 오늘따라 왼발이 더 아파서 걷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내일은 좀 괜찮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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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운동~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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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잠을 깨워봅니다~😀

피곤하니 커피~~ 밥 먹고 형님이랑 어머님이랑 믹스 커피 한잔해요 아침 든든히 먹고 저는 바닐라 라떼 ㅎ 약간 무더우니 아이스로 먹고 싶었지만 뜨거운걸로 다 통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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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잠을 깨워봅니다~😀

토요일 운동

오늘 4시대에 잘 못 일어났네요. 그래서 5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스쿼트하려할 때 할까 말까 했지만 스쿼트 하고 나서는 쭉 할 수 있답니다. 코어운동까지 하면 팔운동까지는 쉽게 갈 수 있어요. 근데 오늘따라 목 부분이 조금 뻣뻣하긴 했네요. 오후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다녀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 낮에는 시간이 없었거든요. 근무 마치고 들어올 때 16,700 보 정도 됐는데 라떼랑 저녁 산책 한 30분만에 끝내고 들어오니 18,6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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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운동

디카페인 카페라떼

시원해서 좋네요 커피한잔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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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디카페인 카페라떼

커피타서 마셔요🤣

너무바빠요~ 오늘 충전은 얼음타서 마시는 콜드브루라떼 에요 히힣 요거 탄게 노브랜드에서 산 콜드브루 라떼인데 달지않아 완전 얼음타면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에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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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타서 마셔요🤣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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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금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그렇게 머리가 맑진 않았는데요. 졸면서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스트레칭 다 할 때쯤에는 조금 깼네요.ㅋㅋㅋ 스쿼트  코어운동  팔운동까지~  아침 산책 다녀와서 울 라떼 발세척해주고 아침 차려먹기 전에 1분 플랭크 얼른 했네요.  하고 있는데 우리 라떼가 언제 저렇게 와가지고 지 몸 정리를 내 옆에서 했대요? ㅋㅋㅋ 비와도 계단운동도 오늘 오전에 12,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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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운동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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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저녁~

아침부터 내내 비오고 잠깐 그쳤다고도 계속 비가 오네요. 계단 오르기도 비오는 계단으로~ 3시쯤 집에 왔어도 계속 비가 와서 집에 계속 있었어요. 그리고 궁금하고 배고프기도 해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네요. 안먹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엄마 퇴근하시고 5시 20분쯤 라떼랑 살짝 나갔답니다. 비가 좀 멈춘 거 같았거든요.척척한 땅 조심해서 걸었는데 금방 아주 약한 비가 떨어져서 20분 만에 얼른 들어왔네요.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물도 마저 2리터 다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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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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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명절 안가고 싶으다~~~~😂😂

하.. 명절 너무 가기 싫네요 ㅠㅠ 교통체증... 남자분들 술 드실때 또 음식해야하고.. 전 구워야하고.. 음식 해야하고.. 애들 챙겨야하고.. 술상도 봐드려야하고..  겨우 설거지하고 정리하고 들어오면.. 남자분들은 다 술에 취하셔서 오침하시던데.. 신랑도 곯어떨어지다가 잠에서 깨면 슬슬 눈치보고.. "명절인데 남자분들도 좀 움직이셔야하는데?" 형님이 이렇게 속 시원하게 한다미 해주시면  옆에서 들으시던 시어머님이  "시대 많이 좋아졌다~ 나는 겸상도 안했어~" " 그때는 설거지만 10번도 넘게 했고 밤새도록 음식해도 모자랐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 라떼소리 20번만 들으면 됩니당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 가야하는데 벌써부터 한숨이.. 짐도 싸야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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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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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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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던킨에서 커피 쏟고 다른곳으로

던킨에 있는거가 싫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곳으로 와서 라떼 마셔요.. 던킨 고객센터에서 문의 해보니 점포에서 재량껏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죄송하다고 하면서 해피포인트로 넣어주시겠다고 하네요 던킨 고객센터 친절하네요... 제가 테이블에서 쏟았다고 말했어요.. 다른곳으로 와서 분위기 전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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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에서 커피 쏟고 다른곳으로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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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달달하게 마셔요

오늘의 당충전 적당하게 맛있는 돌체라떼 ㅎㅎ 엄청 달달하죠 ㅎㅎ 과당 과하게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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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달달하게 마셔요

저녁은~

낮에 산책 다녀온 후 간식까지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라떼랑 6시 10분쯤 산책 나가서 1시간 정도 하고 왔네요. 그리고 20,000보를 조금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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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명상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어머니 1시 퇴근에 맞춰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어머니가 새벽에 꽃시장 가셔서 오늘은 산책를 못하셨기 때문에 퇴근에 맞춰서 같이 산책하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답니다. 단지 시간이 한낮이라 더위때문에 라떼는 집에 있고 엄마하고 저하고만 산책했어요.  일단 광장시장 근처 가서 엄마가 좋아하시는 오뎅집에서 엄마는 오뎅 하나 먹고 거기서 종로 쪽으로 꺾어서 세운상가에 세운 하늘길을 통해 을지로 쪽으로 좀 걸었어요. 엄마한테 이런데도 있다고 보여주려고 간건데 엄마는 그닥 감흥은 없었답니다. 을지로쪽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향촌 식당이라는 데를 들려 토요일 오전에 이용 가능한가 물어봤는데 우리 원하는 시간에 강아지동반 가능한 야장이 안 열수도있더라고요(토요일은 11시에 오픈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민원이 들어와 야장을 못 열수도 있대요) 그래서 아무래도 토요일 아침에는 여기는 올 수 없을것 같아요.  애견 동반 가능한 카페나 빵집은 줄서더라도 한 번이라도 가본 곳이 차라리 낫답니다. 모르는곳은 직접 가서 물어보면 상황이 다를때가 많아요.  다시 세운 상가 초입으로 돌아와서 종묘쪽으로 통해서 서순라길 지나 창덕궁 쪽으로 향했답니다. 그늘쪽으로 골라갔지만 워낙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엄마가 힘들어하셨어요. 창덕궁에서 동네 산책 다섯 번째 마저 찍고 율곡터널 밑으로 안가고 위로 가봤답니다. 어머니가 여기 처음 가보셨는데 되게 좋다고 하셨어요(여기는 강아지 동반이 안 돼서 그동안 터널만 다니고 위로는 못 가셨거든요) 그 대신 그쪽은 해가 쨍쨍 비췄어요. 창경궁 앞으로 해서 집에 오니 3시가 됐고 이더위에 거의 두 시간을 산책했더라고요. 엄마는 좀 무리를 하긴 하신거죠. 이렇게 힘들면 같이 산책이  힘들다고 엄포를  주더라고요. 저는 힘들면 언제든 버스나 택시 타고 들어가면 된다고 달래기만 했는데 저랑 산책 안 하면 어쩌죠?😆 진작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준다니까 아까워하면서 그냥 참고 집에 가셨거든요. 거기서는 아이스크림이 할인 안하니까~  결국 집에 와서 아이스크림 드셨답니다. 내가 한달 전쯤에 먹고 싶어서 쟁여놓은 자몽맛 슬러시 같은 걸 드셨어요. 저도 엄마 먹는 김에 한입 정도 뺏어 먹었구요. 하나 다 먹는 게 그렇게 부담스러워서 한 달이나 두고 보다가 엄마가 먹을때 조금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155kcal던데 나중에 그냥 하나 먹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점심까지 너무 잘 먹었는데 열심히 걷고 집에 지쳐서 쉬고 있으면 이렇게 간식이 땡겨요. 저 사진은 내가 대충 먹은 양을 생각해서 다시 찍은거랍니다. 빼놓고 먹은게 아니고 통채에 갖다 놓고 먹고 멈춘거라 사진을 처음에 찍지 못했어요. 사실 처음에는 진짜 한두 개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게 되지가 않았죠.ㅋㅋㅋ 다녀와서 우리 라떼로 배경으로 걷기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한낮산책은 안 했고 열심히 엄마랑 누나 기다려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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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걷기운동하고 간식

배추 찾아서😔

이곳 저곳 동해 번쩍 서해 번쩍 2시간 동안 배추 찾아 버스 타고 걸어서 신랑 퇴근 시간  맞춰서 열심히 다녔는데 못 사고 카페에서  바닐라라떼 한잔 마시며 퇴근하는 신랑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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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배추 찾아서😔

✔️[내용 수정] [당첨자 발표] 8월 5주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 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8월 5주 등급 적용 기간은 10/7(월) 까지입니다🎖️ 날짜 기재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 정정 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   🎖️8월 5주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10 (화) - 10/7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줘요   🥈  Lv. 4 지니 (15명)  🥈 구룸구룸 리얼지니어트 자스민꽃 꿈이룸♡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냥식집사 밥잘먹고잠코자자 제벌 레몬그린 뽀봉 핑크한울이 로니엄마 서나얌 현유리 🥉  Lv. 3 지니 (40명)  🥉 0다이어트 당근쥬스쪼아 수수깡7 저스트영 가을햇살님 들꽃7 숲속의나무 치노카푸 건행하기 로블ㅎ 쉬림프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슈롭 평송가성 꽃이뻐 미르윤 아미12 한냄 나는무너 미주장 애플짱 헤븐79 나쁜엄마 불곡산 어트지니요 훔훔 냥냥써브 사랑합니다4 언제나행복 cogo092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여니솔이맘 roh69 담율로 송쩡 워터멜론 seabuck ❤️‍🔥  Lv. 2 지니 (70명)  ❤️‍🔥 64박옥련 보통아이 이닝지아 감사합니다12 복덩인 이하린80 건강하자으니 뷰리플 인생이여만세 걷기요 비밀귀욤 재털이 곤냥이나와 빠담소리 조만 그래가보자 산곡동미녀삼총사 진화정 기춘이530707 새벽을열다 켈리장 깐징짱 생강꽃 코로세움 나나나이쁘니 셰인 쿄쿄84 남산골선비 수국이 쿠보 달나라토끼55 숨은꽃처럼 포메다둥이네 달려볼꺼야 숫자 프라임12345 더달달 쉬리107 하늘바래기 도낑이 ㅇㅅㅇ지니 한결맘 동남이쁜이 아리아리아링 한소래미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행복한예은 로사0712 알비나2 향기음악 루시안 어느멋진날29 agnes0117 마시몽 에네스 biki 머랭22 여리나 HEREUN 멋지게살아야나야 워니뚱 skyjhj0407 밤톨이군 워니s ssalcong초코 밴드닥터 유미쿠키맘 wrinkle ysn ✨  Lv. 1 지니 (170명)  ✨ 340 뭔소리야 아미134 케케케2892 2민트홀릭 미니니슈 안레몬 콩콩89 58로가즈아 미르99 앵두정원 킹로또 ㄱ비비안나 미여니70 야롱 태거니 강미미 미클 여울햇살 터벅 건빵맛과자 민채민 연완이맘 털보꾸기 겨울햇살님 밀루땡땡 영선이302 티얼그레이 경이로운다이어트 바다사랑태양 영잔디 파랑하트 그냥지나 바다속고양이 예픈공주 파인더홀 까망천사 바로지금이지 오늘도화이팅요 파인솔 깨개갱 바빠 오잉12 푸릉푸릉이 꼬마꼬마 반달진 올란도 풀에버 꿈굽는사람 배깅 왕관쓴토끼 프린세스라브라바 난괜찮아용 베베루나 용가리다 피코 뇌순이 별거아닌걸 용호상박맘 피크타임 늘봄봄 별바람소리 우리아들2 하늘과솜사탕 닉네임드 보이윤 우쩌라구 하연달 다우니향기 보통사람q1q 우화맘 한주연 달빚그림자 블랑카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2 달콤한게으름 블루사슴 윤성맘 향림울타리 당고딩고 블리비 으라라라챠 dhwhl777 당근먹기딸 비누마덜 은남매 diane0807 동그라미1 비비드멍 은유랑 Gale 두부닷 사랑혀니 이명희좋아 greenthumb 듀듀링 산들바밤바 이유리 GUNDDAM 듀리안 샤르데냐 인간비타민 heracchang 따르 서경용 인생중 highway032 딴따실 선물부자 자수민 jeonghee 딸2맘 선쟈 잘될 jjung2 또또오늘뭐하지 소푸 장보고 k2023 뜡이맘 솔트1 정육 KKK용식이22 랜디랜디 숑숑이야 조인순 muuu2 러블리현영 수경2 조콩만 neplos 로앰 숲마을 주니엄마 s9424103 롤로레 스위트10 지구외계인 S하루 리루맘 시아81 지도 SK7352 매화나무 시온마미 지호이모 ss샤랄라ss 맥지 신혜 진니어트트 sunmi9333 멋장 쏭쏭로즈 쨋든럽 ymittang 멍청이2 씨뎅이 채아미 YS2 멍청이3 씬아 초심무심 ZGMF 무브먼ㅌ 아델라이드 촉촉한초코칩 zntkskzlzy 최숙자 zoe98   🎉한 주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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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수정] [당첨자 발표] 8월 5주 등급제 결과 발표💎

화요일 오전 운동

오늘 아침은 2시대 눈이 떠져서 1시간 정도 마사지 받고 엄마 새벽꽃시장 가신다고 이리저리 부산하더니 나도 좀 이것저것 부산해서 김종우 일찍 시작하지 오히려 운동이 조금 늦어졌답니다. 조금 다른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스쿼트 코어운동 하니 시간 여유가 좀 빠듯해서 3개만 했네요. 하기 싫은 마음도 있었겠죠😆 오늘은 라떼랑 단둘이 산책나가서 3000보 정도만 걷고 왔어요. 산책 다녀와서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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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오전 운동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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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저녁은 물~

모임 다녀와서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오고 라떼 산책 아주 가볍게 10분 다녀오고 저녁은 물로 먹어요.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다 빼기는 좀 힘들 거고) 어느 정도는 빠져서 다시 다이어트의지를 불태울수 있답니다 . 오늘은 17,600보 걸었답니다. 오늘같이 다운된 컨디션으로는 충분히 많이 걸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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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

오후에~

3시쯤 모임 약속이 있어서 2시 반쯤 나와 하우스에 가서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점심으로 챙겨먹었어요.  오늘 1kg 이상 찐 것도 있고 오늘 속도 울렁거려 부담스러워서 아몬드 음료 마시고 시간여유가 없어서 얼른 마시고 다시 출발했어요. 속은 비웠지만 옷은 라떼없이 혼자 나와서 긴 치마에 아끼는 베이지색 반팔스웨터까지 내딴에는 차려 입었답니다. 그래서 다운된 기분 조금이라도 벗어버리려 옷차려입고 가방도 맨날 드는 백팩 말고 옆으로 드는 가방으로 들었더니 불편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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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오늘의 충전은요~♡

헐!!!!  지하주차장 가는길에 슈퍼말차 있었어요 ㅋㅋㅋㅋ 힣 제 최애인데 근처없거든요 완전 반가웠지유 말차에스프레소 라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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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의 충전은요~♡

월요일 운동

4시 20분에 알람 듣고 일어날 때부터 몸이 좋지 않겠어요.금방 움직일 수도 없었고 4시 50분 되서야 홈트 시작하고 시간 여유도 없고 아파서 3개만 했어요. 이 3개는 해야 오늘도 움직일 수 있을 거 같아서 억지로라도 시작했네요.. 이마저 못하면 진짜  많이 아픈 거거든요? 스트레칭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6시 40분쯤 엄마랑 라떼랑 산책 나가서 성북천 갔다가 돌아오니 11,000보는 걸었답니다.  근데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산책이라고 하기가 힘들고 억지로 운동했단 생각이 듭니다. 사실 못 걸을 것 같기도 했는데 안되겠으면 다시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나갔는데 도시락도 먹고 생각했던 곳까지 갔다오고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간단하게 야채도 사가지고 짊어지고 빽다방에서 어머니 드시라고 아.아까지 사는등 할건 다 하고 들어오긴 했어요. 집에 오니 등도 아프고 더위 먹은 것처럼 울렁거리고 몸도 아프고 힘들어서 오후에 모임이 있는데 그냥 샤워까지 하고 푹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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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운동

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1.1kg이 쪘어요 🤣 어제 점심때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고 계속 뭐가 더 땡겼거든요😆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어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도 계속 견과류를 야금야금 먹다가 밤에 한 통 다 먹었네요. 견과류를 간식으로 많이 먹은 것도 문제고 시간도 너무 늦었던 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이 찐 거긴 한데 그제 아침에 먹은 빵도 영향을 주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치팅데이 치킨먹고 찐것만큼 쪄서 억울하긴 하네요. 고기나 회라도 먹고 쪘으면 덜 억울할 텐데 말이에요😆 내 몸무게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지만 오늘따라 굉장히 기분이 다운됐어요. 나쁜 습관으로 자꾸 찌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될지?  자제력이 자꾸 한계가 온 것 같기도 하고 좀 우울해지네요 아침 도시락 챙길 때도 내가 조금 적게 먹으라고 샐러드도 보통때보다는 작게 담았고요. 특히 그래도 아침사과를 먹겠다고 자르다가 손목뼈가 너무 아파서 소리 지른 나한테 화가 났어요. 먹는 약 때문에 뼈마디가 아픈데 특히 발 바닥과 최근에는 손목뼈까지 한번씩 강한 통증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리고 나면 잠깐 동안이라고 손을 못 쓰겠거든요. 아무리 몸에 좋아도 사과 하루 건너뛰고 안 먹으면 되지. 그거 먹겠다고 분명히 몸에 무리가 좀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도 칼질 하려다가 아침부터 소리까지 지르고 뭔가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 해내고 있는것 같아 속상했어요 그렇게 오늘따라 대충 챙긴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4개로 성북 세무서 옆 벤치에서 엄마랑 도시락을 챙겨 먹었네요. 사실 나오기 전까지도 나올까 말까 많이 걱정했는데요. 오늘따라 왼발 손목 무릎까지 다 아파서 디딜 때마다 신음소리가 날 것 같았거든요. 이러고 산책을 못할 것 같았지만 아침에 엄마랑 산책을 안 하면 오늘 걷기는 안 할 것 같아서 혹시나 무리가 되면 돌아올지언정 나가자고 마음먹고 출발했고 어찌어찌 성북세무서 옆까지 와서 아침 챙겨 먹으니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토마토 자두 토마토마리네이드 찰옥수수 넣고(오늘은 결과류가 보기도 싫었답니다) 토마토 마리네이드 소스를 드레싱처럼 뿌렸어요. 빵과 같이 먹을 차지기수박으로 미주라토스트는 내가 2.5개 먹고 엄마가 1.5개 먹었네요. 나는 차지키소스를 미주라랑 같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엄마는 그냥 과자처럼 드시는 걸 더 좋아하신답니다. 어머니는 따로 챙겨온 바나나조 하나 드셨어요(바나나 걸이에 잘 걸었던 바나나가 너무 익어서 꼭지에서 다 떨어져가지고 어제 6개 정도를 다 썰어가지고 냉동실에 넣고 났어요. 어머니는 얼린 거는 덜 좋아하시는데 얼린 거 다 먹을 때까지는 안 사기로 했어요) 막 산책 나왔을 때 사진이랍니다. 제가 아파트에서 나왔을 때 굉장히 아파해서 라떼가 걱정을 좀 했거든요. 지금은 괜찮긴 한데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어제는 밤늦게까지 눈에도 안 들어온 TV 보면서 간식 먹고 늦게 들어갔더니 엄마랑 돌침대에서 내내 잤답니다. 어제 저녁에 마무리를 안 했더라고요😆  어제 19,000보 걸었던 게 저한테는 오히려 간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금 발과 무릎이 아픈 원인 같아 내가 잘못한 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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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꿀꿀하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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