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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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하나 먹었는데 물을 엄청 먹었네요ㅡㅡ
라면하나 끓여서 먹으면서.. 저컵이 500ml 조금 넘게 들어가는데 다 마시고도 조금더 마셨네요..ㅎㅎ 원래 밥 먹을때도 물을 많이 먹긴하는데.. 하루 1L는 기본이네요.. 2L먹나봐요..여름이고 하니.. 밥먹을때는 물마시는게 안좋다고 하는데 안고쳐지네요..
마시몽
신라면 건면 추천
야식 하면 라며 근데 라면 칼로리는 선넘지요.. 그사이에 찾아낸 신라면 건면 다른 라면들과는 비교되는 저 칼로리 야식 하면 라면인데 그런 라면이 저칼로리? 이건 못참지 신라면 건면이 맛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저칼로리라는 점에서 충분히 만족감을 줌 그러니 앞으론 신라면 건면먹자잉
주사루히
저칼로리 라면 추천
다이어트 하면서 라면먹고싶을때 종종 먹는 라면입니다. 짜장은 많이 아쉽긴하고 국물라면은 꽤 맛있는편이라 계속 먹고있어요!! 가격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건강을 위한 투자라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사먹네요! 곤약면이라 식감이 좀 아쉬울순 있는데 보통 곤약면보단 더 나은식감입니다 라면국물 드시고 싶을때 드셔보시면 좋아요!
두루둥둥
요즘에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라면말고 계란을 먹고있어요.
요즘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아 다이어트 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평소에는 야식 같은것도 생각나면 척척 시켜먹엇는데요 다이어트 때문에 음식 관리를 하다보니까 집에 있는 라면도 없애고 간식 주전부리 같은 것들을 다치워버리니까 야식먹던 습관 때문에 정말 허기가 너무 지는 거에요. 그래서 평소에 먹던 라면 대신에 계란으로 대체 했습니다. 그래도 라면 보다는 계란이 낫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그냥 야식에 라면 드시지 마시고 건강한 단백질 계란으로 바꿉시다 ㅋ
리피니트
비오는 날에 컵라면
제가 좋아하는 컵라면 중 하나예요 ㅎ 이거 국물 맛이 시원해서 좋아요 굴맛이 나서 바다에서 먹는 맛이네요
로블ㅎ
채식라면은 어떠신지요?
애터미에서 나온 감자라면을 맛있게 먹고 있어요 라면은 늘 맛있지만 후폭풍이 영 더부룩하거나 다이어트엔 독인 것 같아 먹을 때마다 찜찜했는데 감자라면 혹은 채식라면(요즘 다양한 브랜드에서 많이 나오네요~) 먹으면 날 휘감는 매혹적인 맛은 덜하지만 먹고 나면 속이 편한 것 같아요 (플라시보 효과일지....모르겠네요ㅎㅎ)
homi
아침부터 라면
일어나자마자 넘 배고파서 라면1 밥1 아주 국물까지 다 마셨어요 벌써11시 배부르니 다 귀찮아서 큰일이에요
헤헤헤하
오늘 아침은 라면
오랜만에 라면이 땡기네요. 맛나게 먹었어요
달남99
라면
평일 말고요. 주말에 공복상태를 길게 유지하다가 배고플때 라면 2개 끓여먹으려는데 와이프가 말리네요. 안될까요?
김워킹
역시 라면입니다ㅎ
역시 라면이 최고네요ㅎ
살좀빼자ㅜ
라면 좋아하시나요
저는 빵이며 샌드위치 햄버거 파스타 이런건 진짜 1년 내내 가도 생각도 안나고 없어도 되고 안먹어도 되겠는데 라면은 못참아서 힘들어요 것도 아주 매운 쪽으로 ... 심심한건 맛없구요. 보통 신라면을 즐겨먹긴 한데 열라면도 먹고 근데 끓이면서 고춧가루랑 청양고추 더 넣고 끓여요 라면을 끊어야 살이 덜 찔텐데 그럴수가 없으니 큰일이네요 ㅠ
날씬오로라
💥애증의 라면, 끊을 수 없다면 저칼로리로 먹자❗살 덜찌는 라면 모음.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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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마운자로 인해 운동근육에 영향이 가나요?
체중 감량을 위해 체중 감량을 위해서라면 마혼자로를 선택했을 때 무엇보다 식사량이 준다고는 들었는데 이 식사량이 줄게 되면 지방이라든지 체지방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 게 아닌가 고민이 들게 되더라고요. 필요한 체지방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는데 너무 줄어들게 되면 컨디션이 힘들게 되고 힘이 없어질까 고민이 됩니다. 체중 관리를 위해서 또 건강을 위해서라도 운동을 하는 편이긴 해도 어렵게 근력을 만들어 놓게 되면 근손실도 올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 근손실이 올까요? 근 손실이 오면 운동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열심히 운동 운동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 부분일까요? 아니면 투여하는 동안에는 좀 더 지켜봐야 되는 부분일까요? 나름 여러 가지 궁금한 부분이 많이 생기게 되네요.
안델라
혈당이 정상으로 나와도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괜찮은 걸까요?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정상이라고 나오면 평소 먹는 음식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는 단 음식을 좋아해서 빵이나 디저트를 자주 먹는 편인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이런 식습관도 괜찮은 건지 헷갈립니다. 당뇨가 없는 사람도 평소 당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필요한지 또 단 음식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특히 과일이나 꿀처럼 건강한 음식으로 알려진 식품에 들어 있는 당도 따로 신경 써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검사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식습관을 전혀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평소 혈당을 관리하시는 분들은 단 음식이나 디저트를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는 살이 많이 찐 사람에게만 필요한 건가요?
전체적으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닌데 특정 부위만 유독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지방분해주사를 받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은 정상 범위인데 턱밑이나 팔뚝, 복부처럼 특정 부위만 지방이 남아 있는 경우에도 시술을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반대로 지방이 아니라 피부 처짐 때문에 두꺼워 보이는 경우라면 지방분해주사를 맞아도 원하는 만큼 변화가 없을 수도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시술 전에 지방의 양뿐 아니라 피부 상태까지 확인하고 결정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고민으로 받아보신 분들은 상담할 때 어떤 이야기를 들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 알아봐요
고혈압에 안좋은 음식도 알아보고 기억했다 먹는것에 주의해주세요 (짠음식) 1김치, 젓갈, 장아찌 염분이 높고 최내 수분을 끌어올려 혈압을 높입니다 2 국, 찌개, 라면국물 이 음식을 드시면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되는 음식들입니다 ( 가공육 및 지방이 많은 음식) 1 햄 , 소시지, 베이컨 염분 뿐아니라 혈관 건강을 망치는 첨가류까지 들어 있어요 2 붉은 육류 비계 및 동물성 지방 혈관을 좁게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합니다 ( 음료) 1 술 심박수를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킵니다 2 커피, 에너지 음료 카페인이 교감신경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립니다 3 당분이 많은 달달한 음료 혈관 긴장을 유발하고 대사증후군을 악화시킵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7가지 방법 -매일 먹는 반찬부터 바꿔봤습니다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가장 먼저 찾아본 게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찾아보니 특별한 음식 하나를 챙겨 먹는 것보다 평소 식탁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외식과 배달음식을 자주 먹었기 때문에 음식 하나를 추가하는 것보다 짠 음식의 빈도를 줄이고 자연식품을 늘리는 방향으로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가 있어야 밥을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도 좋아했고 배달음식을 시키면 소스까지 거의 다 먹었습니다 특히 늦은 저녁에 라면이나 간단한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어서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식습관을 꽤 많이 돌아봤습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싱거운 음식만 먹으려고 하니 며칠 지나지 않아 질려버렸습니다 그래서 평소 먹는 음식에서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7가지입니다 1 두부 찌개에 넣어 먹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에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간식으로 방울토마토를 먹었습니다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날에도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참깨나 들기름 등을 활용하니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을 만했습니다 4 바나나 출출할 때 과자 대신 먹으려고 준비해뒀습니다 다만 혈압 관리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5 고등어 생선구이를 먹을 때 소금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짠 양념 없이도 생각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6 감자 삶거나 쪄서 간식처럼 먹었습니다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고 먹으니 평소 먹던 감자보다 훨씬 담백했습니다 7 무염 견과류 간식이 생각날 때 과자 대신 소량씩 먹었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서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자체보다 더 크게 바꾼 부분도 있습니다 바로 국물 섭취량입니다 국이나 찌개를 완전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 위주로 먹고 국물은 예전보다 훨씬 적게 먹었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건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만큼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식을 하면 음식 자체가 짠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한 국물이나 소스를 많이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집에서 먹을 때는 소금 대신 후추나 식초, 레몬 등을 활용하면 음식이 너무 밋밋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식단을 전부 바꾸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국물 줄이기부터 시작해서 짠 반찬 하나를 덜 먹고 대신 두부나 채소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하니 식탁 자체를 크게 바꾸지 않아도 관리가 가능했습니다 혈압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만 찾기보다는 평소 내가 얼마나 짜게 먹고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끼니를 지나치게 거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을 더 빨리 줄이고 싶은 마음으로 식사를 계속 거르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먹는 양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어렵다면 계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조금씩 나누어 먹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또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런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된다면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식사와 수분 섭취가 지나치게 줄어드는 상황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졌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재 몸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자로는 생활습관을 대신하는 약이라기보다는 체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치료 방법 중 하나이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활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야식 습관부터 고칠 수 있다면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함께 비교해봤는데 현재로서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비슷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보다 저녁을 먹고 난 뒤 야식을 참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방법보다는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제가 문의한 병원에서는 BMI와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마운자로 2.5mg은 한 달에 약 30만 원대 중반 정도라고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궁금하면서도 의심되는 부분이 식욕 억제 효과입니다 후기를 보면 식사량이 줄었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효과가 모든 사람에게 비슷하게 나타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을 복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단까지 신경 쓰게 된 결과일 수도 있고 실제로 약 때문에 식욕 자체가 줄어든 것일 수도 있어서 조금 더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늦은 시간에 먹는 야식입니다 저녁 식사는 크게 많이 먹지 않는데 밤 10시가 넘어가면 갑자기 출출해지고 라면이나 과자 같은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 보니 낮에 식사량을 줄여도 별로 의미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만약 마운자로로 식욕이 실제로 억제된다면 저는 가장 먼저 이 야식 습관부터 바꾸고 싶습니다 야식이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식사 간격을 유지할 수 있다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이후 생활습관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하고 계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줄었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처럼 배가 고파서라기보다 습관적으로 야식을 찾는 경우에도 변화가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함께 알아보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최종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 비용과 효과를 함께 비교하고 있는 단계라 단순히 "몇 kg 빠졌다"는 이야기보다는 먹는 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야식이나 간식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실제 생활의 변화가 더 궁금합니다 복용 전에는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고 막상 시작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진 부분이 있었는지도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에 좋은 음식 관리~~
건강관리에 좋은 방법과 음식을 소개할게요~~~ 혈당 관리는 규칙적인 식사·꾸준한 운동·충분한 수면·수분 섭취·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이고, 식사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추천 음식: 현미·귀리, 시금치·브로콜리·콩류, 견과류, 생선, 아보카도, 토마토, 베리류, 사과, 무가당 녹차 줄일 음식: 흰쌀밥·흰빵, 케이크·과자, 라면, 탄산음료, 감자튀김·튀김류, 아이스크림 등 그리고 식후 10~3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그러다 익숙해 지면 조금운동량도 늘리는 거에요~ 아파트산다면 게단 오르기도 자주하면 좋아요~ 제가 만든 음식과 내용을 확인하여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나나나이쁘니
혈당스파이크로 주말마다 무너진 식습관 5가지 바꿨어요!!
평일에는 나름 식사를 조절하는데 이상하게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엉망이 됐습니다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건너뛴 뒤 점심을 많이 먹고 오후에는 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는 식이었습니다 평일에 잘 관리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평소보다 식후 컨디션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혈당스파이크가 생기기 쉬운 상황 자체를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놓쳤던 건 주말 식사 간격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주말에는 오후 1~2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는 날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첫 끼를 먹으면 배가 너무 고파서 밥도 많이 먹고 후식까지 자연스럽게 찾았습니다 외식을 하는 날에는 식사량이 더 많아졌고 식사를 빨리 끝내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1.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첫 끼를 먹지 않았습니다 주말이라고 아침을 무조건 많이 먹은 건 아닙니다 대신 늦게 일어난 날에는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간단하게라도 먹고 첫 식사까지 너무 긴 공백이 생기지 않게 했습니다 2. 외식할 때 메뉴부터 다르게 골랐습니다 예전에는 먹고 싶은 메뉴를 먼저 고르고 사이드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지금은 밥이나 면만 많은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과 채소가 같이 나오는 메뉴를 먼저 선택합니다 메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걸 느꼈습니다 3. 디저트를 식사 직후 습관처럼 먹지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배가 부른데도 커피와 케이크를 같이 먹는 날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디저트가 먹고 싶으면 정말 배가 고픈 건지 먼저 생각해보고 무조건 식사 직후에 먹는 습관부터 끊었습니다 4. 식사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을 보면서 너무 빨리 먹었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간에 잠깐씩 젓가락을 내려놓고 음식 맛을 느끼면서 먹으려고 합니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예전보다 식사 속도가 많이 느려졌습니다 5. 주말에도 평일과 비슷하게 움직였습니다 주말에는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거창한 운동 대신 장을 보러 걸어가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였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건 혈당 관리는 평일 식단만 신경 쓴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히려 저는 주말처럼 식사 시간이 무너지는 날을 관리하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특히 너무 배고픈 상태에서 한꺼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식사량을 조절하기가 훨씬 쉬웠습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면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할 음식부터 찾기보다 내가 언제 많이 먹고 빨리 먹는지부터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평일에는 잘하다가 주말만 되면 식습관이 무너지는 분들이라면 주말 식사 시간부터 한번 점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하린80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혈당스파이크 날린 후기, 식후 졸림 줄이려고 바꾼 5가지 습관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식사를 하고 나면 유난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평소 식습관을 한번 돌아보게 됐어요. 특히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나면 식사 직후에는 배가 부른데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또 단 게 당기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음식 종류만 바꾸는 것보다 식사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기로 했어요. 가장 심했던 건 점심시간이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는 날이 많다 보니 점심에는 배가 너무 고팠고 밥부터 빠르게 먹는 습관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오후에 졸음이 몰려와 커피를 찾게 됐고 커피를 마시고도 피곤하면 간식까지 먹었어요. 그러다 저녁이 되면 또 배가 고파지는 식으로 하루가 반복됐어요. 처음에는 그냥 체력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식사 패턴을 바꾸면서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어요. 제가 가장 쉽게 실천했던 방법은 5가지였어요. 1. 밥부터 먹는 습관을 바꿨어요. 식사를 시작할 때 채소나 나물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밥을 먹었어요. 처음에는 별것 아닌 것 같았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졌어요. 2. 흰밥 양을 무조건 많이 줄이지 않았어요. 밥을 아예 안 먹으려고 하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히려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밥을 적당량 먹되 반찬 구성을 바꾸는 데 집중했어요. 3. 달달한 음료부터 줄였어요. 커피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커피를 끊는 것부터 생각했는데 오히려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를 줄이는 게 현실적이었어요. 아메리카노나 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4. 식사 시간을 최소 15~20분 정도로 늘렸어요. 예전에는 10분도 안 돼서 식사를 끝내는 날이 많았어요. 지금은 한 숟가락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기보다 천천히 먹으려고 의식하고 있어요. 5. 식후 바로 눕지 않았어요. 식사를 마치면 소파에 앉아서 쉬는 대신 설거지를 하거나 집 주변을 10~20분 정도 걸었어요. 특별한 운동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일상에서 움직이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했어요. 가장 신기했던 건 오후에 무조건 커피를 찾던 습관이 조금 줄었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눈이 저절로 감길 정도였는데 식사량과 순서를 조절하고 식후에 조금 움직이니까 확실히 덜 답답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좋은 음식만 찾아다니기보다 지금 먹는 식사를 어떻게 바꿀지 생각하는 것이에요. 평소 먹던 밥과 반찬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식사 속도를 늦추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거든요.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전체적인 식사 균형과 식사 습관을 먼저 돌아보는 게 훨씬 오래 유지하기 좋았어요. 저처럼 식후 졸림이나 금방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고민이라면 가장 쉬운 것 하나부터 바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는 매일 비교하지 않아도 돼요
위고비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체중계부터 자주 확인하게 될 수 있어요. 저라면 하루 단위의 숫자보다는 일정한 간격으로 기록하면서 변화를 살펴볼 것 같아요. 체중은 먹은 음식이나 수분 섭취량 등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어제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떨어졌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요. 반대로 숫자가 빠르게 줄어든다고 해서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도 조심해야 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몸 상태, 불편한 증상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특히 심한 구토나 지속적인 설사처럼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체중 감량 속도보다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고비는 다른 사람의 감량 기록과 비교하기보다는 내 몸의 변화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처방받은 방법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 속도도 천천히 조절해보세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는데 평소처럼 빨리 먹는 습관이 그대로라면 식사 후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식사량뿐 아니라 먹는 속도도 함께 천천히 조절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조금씩 먹으면서 배가 부른 느낌이 들면 더 먹지 않는 식으로 식사량을 조절하는 거예요. 특히 처음 사용하는 시기에는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몸 상태를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식사량이 줄었다고 끼니 자체를 계속 거르는 것도 좋지 않고요. 단백질이나 채소처럼 필요한 영양소는 적은 양이라도 챙겨주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혼자 참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안전합니다.
이하린80
인모드 시술 후 레이저 제모를 받아도 될까요?
인모드를 받아볼까 하는데 마침 레이저 제모도 예약해둔 상태라 일정이 겹칠까 봐 걱정이에요. 두 시술 모두 피부에 열을 전달하는 방식이라면 너무 가까운 날짜에 받아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같은 부위가 아니더라도 피부 자극이 누적될 수 있는지 시술 간격을 어느 정도 두는 게 안전한지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병원 선택할 때 무엇을 봐야 할까요?
요즘 체중 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 방법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예전에는 운동이나 식단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주변에서도 위고비나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적은 없어서 당장 처방을 받을 생각으로 알아보는 건 아니지만, 막상 찾아보니까 단순히 "살이 얼마나 빠지느냐"만 보고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특히 처음 진료를 어떻게 받았는지, 내 몸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는지, 사용하면서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를 잘 해주는지 마음 편히 상담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가 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조건부터 찾아봤어요 두 제품 모두 처방이 필요한 비만치료제라서 원하는 사람 누구나 바로 처방받는 방식은 아니라고 합니다 식약처 자료를 찾아보니 성인의 경우 비만치료제 사용 대상과 관련해 초기 BMI 30kg/㎡ 이상이거나, 고혈압 등 체중 관련 질환이 있으면서 BMI 27kg/㎡ 이상 30kg/㎡ 미만인 경우 등이 기준으로 안내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서 헷갈렸던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는 저도 BMI가 기준에 해당하면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BMI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방되는 것은 아니고 실제 처방 여부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와 병력 등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BMI 숫자만 보고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기존 질환 등을 함께 상담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 병원은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 고민되네요 검색하다 보니 비만클리닉뿐 아니라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관련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마다 진료 방식은 꽤 다를 것 같더라고요. 어떤 곳은 체중이나 BMI를 확인하고 상담을 중심으로 진행할 수도 있고, 환자 상태에 따라 혈액검사나 체성분 검사 등을 추가로 확인할 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궁금한 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상담받으려면 꼭 비만클리닉을 찾아가야 하는지, 아니면 가까운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비만클리닉은 체중 관리 자체를 좀 더 집중적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고, 가까운 의원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아서 어느 쪽이 더 나은지 고민됩니다. 3. 첫 병원 방문에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제가 아직 직접 진료를 받아보지 않아서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제가 찾아본 내용을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체중·키 확인 → BMI 확인 → 건강상태 및 병력 확인 → 복용 중인 약 확인 → 필요한 경우 검사 → 약제에 대한 상담 → 의사의 처방 여부 판단 정도의 과정이 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 혈액검사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하기 전에 혈당이나 간 기능 등을 확인했다는 후기도 봤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서 실제 진료에서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 결과를 참고하기도 하는지, 아니면 별도로 검사를 다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 비용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일반적인 감기약 같은 처방과는 달리 비용 부담을 고려해야 하는 치료라서, 약값뿐 아니라 병원에 방문할 때 드는 비용도 신경 쓰이네요. 그런데 진료비나 검사비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어서 인터넷에 나온 특정 금액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에게는 약값 외에 첫 진료비나 검사비가 어느 정도 들었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이후 정기적으로 방문할 때 비용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장기간 사용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약값만 비교하기보다는 진료비, 필요한 검사비, 병원까지 가는 거리와 지속적인 관리 여부까지 같이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5. 저는 병원을 고른다면 가격만 보지는 않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저도 "어디가 가장 저렴하지?"부터 찾아봤는데, 알아볼수록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시작했는데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기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면 결국 다시 병원에 문의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처방만 빨리 받을 수 있는 곳보다는 - 처음 진료에서 건강상태를 충분히 확인해주는지 - 약의 사용법이나 주의사항을 설명해주는지 - 이상 증상이 생겼을 때 상담받기 편한지 - 이후 용량 조절이나 경과 관찰을 받을 수 있는지 - 내가 꾸준히 방문하기 편한 위치인지 이런 부분을 함께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시작 전이라 제가 생각한 기준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자료출처] 대한비만학회 비만치료 가이드라인 비만 전문 내과 유튜브 채널 지역 비만클리닉 전화 문의 Q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께 궁금해요 저처럼 아직 사용 전이라 알아보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 같고, 이미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질문드려봅니다. ①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상담받아보셨나요? ② 첫 방문 때 체중·BMI 확인 외에 어떤 검사나 상담을 받으셨나요? ③ 혈액검사는 병원에서 먼저 권유받으셨나요,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하셨나요? ④ 병원 선택할 때 가격 말고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⑤ 실제로 사용해보니 "이런 부분을 미리 확인하고 병원을 골랐으면 좋았겠다" 싶은 게 있었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서 오히려 처방을 빨리 받을 수 있는 병원보다 처음부터 제대로 상담받고 이후에도 관리받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병원 선택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저는 지금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를 알아보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다고 해서 마음이 끌렸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 건 아니라서 어느 제품이 저한테 더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내 건강상태와 생활패턴을 고려해서 의료진과 상담한 뒤 결정하는 게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초기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 같은 부작용의 정도와, 용량을 올리는 과정에서 몸 상태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장기간 이어지는 비용 부담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큽니다. 처음에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생각했는데, 장기간 치료를 생각하면 약값뿐 아니라 정기적인 진료나 필요한 검사 비용도 함께 고려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또 처음 사용했을 때 몸에 잘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돼서, 단순히 약을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시작 후에도 궁금한 점이나 이상 증상을 상담하기 편한 병원인지가 중요할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6주차 처방후기 ] 체중은 계속 줄고 있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중입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상태로 한...2주정도 맞았습니다. 금액대는 카드결제로 344,000원 결제했는데, 진료비 포함이라 마운자로값은 34만원 입니다. ( 물론 4주분량 기준입니다. 쉽게말해 한달치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6주차즈음 되었습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5 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기도 했구요. 음식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것 같아서 좋긴하더라구요 ㅎㅎ 원래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거나 과식하는 습관이 좀 있었었는데, 많이 줄어들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중인데.. 요즘은 고민이 좀 하나생기더라구요. 변비라고 해야할지 먹은게 없어서 나오는게 없다고 해야할지.. 배가 좀 더부룩한 느낌이나서 변기에 앉으면, 또 아닌것도 같고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푸룬주스 같은거라도 먹어봐야하나....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면 푸룬주스도 그다지 먹지못할테니 그냥 물을 좀더 먹을까 싶기도 하긴합니다 ㅋㅋ..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좋게생각하고있는데, 일상속에서 살을 줄이고, 폭식 줄이고싶은 분이라면. 그리고 건강상태가 안좋으신분이라면. 마운자로 맞아볼만하지않나 솔직히 저로써는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 / 비만클리닉 / 피부과 등 종류만 알려주세요) 저어는 정형외과입니다.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혈액검사 여부, 의사 상담 내용 등) 사실 처방과정은 간단했어요. 마운자로 처방희망해서왔다고 하니까 최근 건강검진이나 피검사 받은적 있는지 물어봤었어서, 최근에 받았던 건강검진표를 냈었고, 거기서 최고혈압이 148이고 bmi가 30이 넘는거 확인하시고는 간단히 처방받았습니다. 원래는 피검사해야한다고하는것 같은데, 회사에서받은 검사덕분에 패스했네요.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 / 접근성 / 의사 전문성 / 후기 등) 병원은 정형외과라 좀 의아해하시는분들이있을건데, 검색하면 1순위로 뜨기도하고, 병원 공식 블로그보고 가격대를 알게되었는데, 다른곳 가격이랑 비교해보니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https://blog.naver.com/yonseiphos/224087319875 예.. 그거랑 집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이다보니 왔다갔다하기 편하겠다 싶어서 제일먼저 상담하러갔었습니다. 방문해서 상담해보니 친절하시고 또 후기도 좋았었어서 여기로 선정하게되었습니다.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저는 건강상태가 원래 안좋아서그런가......처방받기에 어려웠다기보단 너무 휙휙지나가서 오히려 이게맞나? 싶었습니다 ㅋㅋㅋ..
쿠보
위고비와 마운자로, 선택하기가 힘들어서 비교해봤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우선은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편이에요. 마운자로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초고도비만까지는 아니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편인데 혈압과 당 수치도 높은 편이라 저한테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완전히 마운자로로 결정한 건 아니고, 위고비도 체중 감량 효과가 좋다고 많이 들어봤고 위고비에도 관심이 있어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알아볼수록 차이가 있어서 저한테는 어떤 쪽이 더 적합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차이점 위고비 마운자로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티르제파타이드 작용 GLP-1 수용체 작용 GLP-1 + GIP 이중 작용 특징 GLP-1 계열의 대표적인 비만 치료제 두 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작용 투여 주 1회 주사 주 1회 주사 체중감량 효과 상당한 감량 효과 임상시험에서 위고비보다 더 큰 감량 체중감량 수치(보고치) 평균 체중 감량 약 13.7% ~ 15% 평균 체중 감량 약 20.2% ~ 22% 주요 부작용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둘 다 주 1회 주사로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약이지만, 작용 방식에서 차이가 있어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이고,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그래서 작용 방식이 달라요. 특히 체중 감량 효과만 놓고 보면 최근 두 약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마운자로 쪽이 더 큰 체중 감소를 보였다고 합니다. 비만이면서 당뇨병이 없는 성인 751명을 72주간 비교했을 때 평균 체중 변화가 마운자로군은 -20.2%, 위고비군은 -13.7%였고 허리둘레 감소 역시 마운자로가 더 컸다고 합니다. 또 두 약 모두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고, 드물게 탈모나 우울 증세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처방 받으려면 어느 병원에 가야 하는지? 내과나 가정의학과, 내분비내과, 비만클리닉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합니다. 👉🏻 알아본 처방 조건 식약처 안내상 성인은 BMI 30 이상이거나, BMI 27 이상 30 미만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BMI 수치만을 기준으로 본다기 보다는 현재 체중과 혈압, 혈당 같은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이나 과거 병력 등을 함께 확인하고 처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병원 가격 건강검진센터와 비만클리닉을 운영 중인 내과에 상담해본 가격입니다. 위고비 가격은 0.25mg 1단계 기준으로 29만원 (처방 진료비 포함) 마운자로 가격은 1단계 : 330,000원 / 2단계 : 400,000원 / 3단계: 450,000원 위고비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싼 편이고 처방진료비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병원마다, 지역마다 가격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 처방 과정이나 조건 중 가장 궁금한 점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하나를 미리 정해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께 현재 상태를 이야기하면 저한테 더 적합한 약을 추천해주시는 걸까요? 또 BMI가 어느 정도 되어야 처방이 가능한지, 체중이 기준에 미해당하더라도 어떤 건강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혈액검사나 혈당, 간수치 같은 검사를 어느 정도까지 하는지.. 처방 후에는 얼마나 자주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궁금한 점은? 아무래도 제가 두 약을 비교해보면서도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인데요. 특히 마운자로를 맞으면 식욕이 정말 눈에 띄게 줄어드는지, 아니면 배고픔은 느껴지는데 적게 먹게 되는 건지 궁금해요. 부작용도 궁금합니다! 메스꺼움이나 속 울렁거림, 변비 이야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인지요? 또 주변에서는 "마운자로가 효과는 좋지만 그만큼 가격 부담도 크다"고 하던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비용 대비 만족도가 어땠는지가 궁금해요. 👉🏻마운자로 선택과 병원 방문을 망설이는 이유 아무래도 가격이 제일 부담이 됩니다. 알아본 것처럼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의 효과가 더 좋다고는 알려져 있지만 가격이 더 높습니다. 또한 개개인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단기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장기투여를 할 경우에는 투여기간만큼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또 약값뿐만 아니라 진료비나 검사비까지 있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이라 병원과 약국에 따라 실제 부담액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선뜻 병원 문을 열기가 망설여지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 되지만,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도 내가 정말 주사와 잘 맞을지, 장기간 사용해도 괜찮을지, 부작용이 생기지는 않을지, 만약 부작용이 생긴다면 내가 그 부작용을 버틸 수 있을지,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늘지는 않을지 이런 여러 걱정이 있어요. 그래서 무작정 처방부터 받기보다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도 들어보고, 어떤 병원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방받는지를 좀 알아보려고 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처럼 체중은 꽤 나가는데 비만 기준은 애매하고, 혈압이나 혈당도 높은 편인 경우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두 약 중 하나를 선택해서 투여해보신 분들이라면 왜 그 약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실제로 맞아보니 체중 감량이나 식욕 조절이 어느 정도였는지도 알고 싶어요. 무엇보다 약을 시작하면 계속 맞아야 하는 건지, 목표 체중에 도달하면 어떻게 중단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보 출처 위고비와 마운자로 비교 정보 일라이릴리 임상 결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27255i?utm_source=chatgpt.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52641?utm_source=chatgpt.com
된다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위고비 처방 고민 중이라면? 11주차 솔직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위고비 0.5mg으로 맞고 있어요~ 처음에는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증량했고, 지금은 0.5mg으로 유지하면서 맞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괜히 긴장도 되고 부작용이 심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지금은 주사 맞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졌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위고비 시작한 지 11주차에요~ 벌써 11주차라는 게 좀 신기하네요. 처음 몇 주는 몸이 적응하는 기간이라 그런지 이것저것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처음보다는 편해진 느낌이에요.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할 때는 55kg이었고, 현재는 49.8kg이에요. 처음에는 체중이 꽤 잘 빠지는 것 같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속도가 조금 느려졌어요. 그래도 아예 안 빠지는 건 아니고 조금씩 내려가면서 49kg대까지 왔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는 너무 빨리 빠지는 것보다 이 정도 속도로 꾸준히 빠지는 게 오히려 괜찮은 것 같아요. 일부러 굶거나 식사를 거의 안 한 건 아닌데 먹는 양 자체가 줄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체중도 같이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초반에는 메스꺼움이 가끔 있었어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게 원래 이런 건가?' 싶어서 조금 신경 쓰였는데, 몇 주 지나면서 확실히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지금 11주차에는 메스꺼움은 거의 없는 편이고, 일상생활하는 데 크게 불편한 건 없어요. 대신 아직도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알아서 담백한 음식이나 양이 많지 않은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식욕 억제 효과는 아직 꽤 잘 느끼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먹을 시간이 되면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도 '뭐 먹지?'부터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음식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신기했던 건 예전에는 배가 불러도 남은 음식이 있으면 아까워서 계속 먹는 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배가 부르면 그냥 자연스럽게 멈추게 된다는 거예요. 외식이나 배달을 시켜도 예전처럼 무조건 다 먹으려고 하지 않게 됐어요. 먹다가 배부르면 그냥 남기게 되고, 그게 예전만큼 아깝게 느껴지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과식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따로 엄청 빡세게 식단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 평소 먹는 양이 많이 줄었습니다!! 11주차까지 해보면서 제일 크게 느끼는 변화는 체중보다도 먹는 습관이 달라졌다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하면 '먹고 싶은 거 참아야지'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지금은 애초에 많이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서 예전보다 훨씬 편하게 식사하고 있습니다!!! 👉🏻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인지 찾아보고 방문했고,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는 곳보다는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을 잘해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처음 갔을 때 키랑 몸무게를 확인하고 BMI도 확인했어요.그리고 평소 식사 습관이나 체중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등에 대해서 간단하게 상담받았습니다. 위고비가 어떤 약인지, 어떻게 맞는지, 처음에는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것과 메스꺼움이나 속 불편함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도 들었어요. 필요한 검사나 건강 상태 확인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들었고, 저는 상담 후 처방받아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주사라서 조금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요. 오히려 처음 몇 주 동안은 부작용이 있는지 그게 더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가격도 당연히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얼마나 꼼꼼하게 상담해주는지를 제일 중요하게 봤어요!! 위고비가 한 번 처방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맞아야 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볼 수 있는 병원이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꾸준히~~~ 다녀야 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지도 같이 봤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매번 가기 힘든 곳이면 오래 다니기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제가 간 병원에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체중이나 BMI 등을 확인하고 현재 상태에 대해 상담한 다음 처방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 처방받으려면 이것저것 엄청 까다롭게 보는 거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제 상태를 확인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 과정 정도였어요. 물론~ 사람마다 건강 상태나 병원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누구나 똑같이 처방받는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 11주차까지 맞아보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확실히 익숙해졌고, 5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9.8kg까지 왔습니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억지로 식사량을 참는 게 아니라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멈추는 습관이 생긴 것이 제일 만족스러워요ㅎㅎ 초반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도 조금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고, 현재까지는 큰 부담 없이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얌이얌이
마운자로는 식욕이 줄지 않아도 약효가 있는 건가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다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생겼어요. 주변에서는 맞고 나서 배고픔이 확 줄었다고 하는데 사람에 따라 식욕 변화가 크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식욕이 그대로라면 약이 잘 맞지 않는 것으로 보는 건지 아니면 식욕과 별개로 혈당이나 체중 변화 등을 함께 봐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반응만으로 약효를 판단하면 안 되는지도 전문가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