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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손끝 혈당 재기 전에는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리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재기 전 손을 대충 닦고 바로 측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손가락에 남아 있는 음식이나 과일즙, 로션 같은 성분이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FDA에서는 혈당 측정 전에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린 뒤 검사하도록 안내합니다. 아주 적은 양의 음식물이나 당 성분이 손끝에 남아 있어도 혈당이 실제보다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일을 만졌거나 간식을 먹은 직후라면 물티슈로 대충 닦는 것보다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 편이 좋습니다. 손에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도 피하고 완전히 말린 뒤 새 시험지로 측정하세요. 평소와 너무 다른 수치가 나오는데 몸 상태와 맞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한번 더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혈당계 자체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손 상태와 시험지 관리처럼 작은 준비 과정도 꽤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측정하는 기간이 다르다
<비건뉴스>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은 모두 당뇨병 진단에 활용되지만 확인하는 혈당의 시간 범위가 다르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하고, 공복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뒤 채혈한 시점의 혈당을 보여준다.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색소에 포도당이 붙은 비율을 측정한다.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할 수 있어 며칠간의 혈당 변화보다 최근 몇 달의 흐름을 살펴보는 데 쓰인다. 공복혈당은 최소 8시간 동안 칼로리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다. 대한당뇨병학회는 공복혈당 검사에서 생수는 마실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일반 성인 기준으로 공복혈당이 100 mg/dL 미만이면 정상 범위, 100~125 mg/dL이면 공복혈당장애에 해당한다.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5.7~6.4%는 당뇨병 전단계 기준에 해당한다. 당뇨병 진단 기준은 공복혈당 126 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다. 두 수치가 서로 다르게 나와도 곧바로 검사 오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의 상태를, 당화혈색소는 더 긴 기간의 평균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빈혈, 간경화, 신기능 저하가 있는 경우 당화혈색소가 실제 혈당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당뇨병 진단은 검사 결과와 증상 등을 함께 살펴 판단한다. 뚜렷한 고혈당이 확인된 경우가 아니라면 기준을 넘은 결과를 다른 날 검사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한 번의 수치만으로 자가 진단하기보다 검사 결과를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범위가 다른 거였네요 자가로 혈당체크 하시지만 역시 전문의와 상담후 검사 하고 결과를 공유하여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건강위해 크로스체크 필수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 삶은 달걀 소포장
🥚 삶은 달걀 소포장 바쁜 날에는 바로 먹을 수 있는 삶은 달걀 소포장이 간편해요. 양념된 제품이라면 나트륨과 당류를 확인하고 가능하면 별도 양념이 적은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한줄 총평 : 삶은 달걀은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선택이에요.
팔망미인
두부 이렇게 드시면 더 좋아요
두부, 된장찌개, 청국장, 콩자반, 두유, 완두콩 등 다양하게 돌려가며 섭취 두부는 튀기기보다 데치거나 찌는 조리법이 부담이 적음 짠 양념(간장·고추장)을 과하게 곁들이면 나트륨 때문에 효과가 상쇄될 수 있으니 주의 고혈압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식이요법만으로 약을 임의 중단하지 말 것
로블ㅎ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민어 솥밥
주재료: 민어 살 (필렛 또는 토막), 쌀 2컵 밥물: 다시마 우린 물 2컵 (쌀과 동량 또는 조금 적게)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민어 손질: 민어는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소금과 후추, 청주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밑간을 해두면 비린내도 잡히고 살이 단단해집니다. Tip: 껍질이 있는 민어라면 살짝 구워내면 더 고소합니다. 3.굽기: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민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솥에서 뜸 들일 때 완전히 익으므로 겉면만 색이 나게 살짝 구워주세요.) 4.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다시마 우린 물을 넣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간장 1작은술을 밥물에 넣고 섞어도 좋습니다.) 5.익히기: 중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잦아들기 시작하면, 구워둔 민어를 밥 위에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아주 약한 불로 줄여 10~15분간 뜸을 들입니다. 6.마무리: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뜸을 더 들인 후, 민어 살을 큼직하게 으깨어 밥과 가볍게 섞어주세요.
로블ㅎ
GLP-1 치료와 수술 후 회복 연구
최근에는 수술 전 GLP-1 계열 치료제 사용이 수술 후 회복과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도 연구되고 있어요. 비만과 혈당이 개선되면 일부 수술 결과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GLP-1 치료제는 위 배출을 늦출 수 있어 수술·마취 전에는 의료진에게 사용 사실을 알려야 해요. 👉 수술 예정이라면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의료진의 복용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 환자에게 가장 위험한 음식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인가요?
과일주스, 탄산음료, 믹스커피 등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입니다. 씹는 과정 없이 액체 상태로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직행하여 최악의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킵니다.
로블ㅎ
건면 골라도 나트륨 1790mg 그대로
◆건면, 150kcal 낮지만 나트륨은 같다…치즈 넣으면 열량 늘어 농심 제품 정보를 보면 신라면 봉지면 한 개(120g)의 열량은 500kcal다. 신라면 건면 한 개(97g)는 350kcal로 150kcal 낮다. 지방도 각각 16g과 3.6g으로 차이가 난다. 건면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해 만든다. 열량이 낮다고 나트륨까지 적은 것은 아니다. 신라면과 신라면 건면의 나트륨은 한 봉지당 1790mg으로 같다. 건면을 고르면 열량과 지방은 줄일 수 있지만, 나트륨은 그대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고한다. 두 제품은 한 봉지만으로도 이 기준의 약 90%에 이른다. 다른 끼니와 반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까지 더하면 하루 권고 기준을 넘기기 쉽다.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그만큼 열량과 지방이 늘어난다. 햄이나 만두를 추가하거나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 총열량은 더 높아진다. 다음 날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올랐다고 곧바로 체지방이 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염분 섭취로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붓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면 따로 삶으면 27% 감소…국물까지 합하면 13% 면을 따로 삶는 방식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오창환·정하열 연구진이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는 나트륨 표시량이 1790mg인 라면 120g을 일반 조리, 면 세척 조리, 우유 첨가 조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이 ‘면 세척 조리’로 분류한 방식은 냄비 두 개에 각각 물 550㎖를 넣고 한쪽에서는 면을, 다른 쪽에서는 건더기·분말스프를 4분간 따로 끓이는 방법이다. 이후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인 냄비로 옮겨 30초 더 가열했다. 일반 조리에서 면에 들어 있던 나트륨은 863.7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에서는 632.9mg이었다. 약 27% 줄었다. 국물까지 합한 나트륨 총량은 일반 조리 1890.5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 1645.3mg이었다. 전체 감소폭은 약 13%였다. 물 450㎖와 우유 100㎖를 사용한 우유 첨가 조리에서는 나트륨 총량이 2012.2mg으로 일반 조리보다 약 6% 많았다. 결국 27%는 면 부분만 비교한 결과다.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도움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제학술지 ‘다이아베톨로지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매 끼니 뒤 10분씩 걷는 방식과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하루 30분 걷는 방식을 비교했다. 그 결과 끼니마다 나눠 걷는 방식에서 식후 혈당 상승 정도가 더 낮았다. 체중을 줄이는 중이라면 라면을 먹는 횟수와 양, 함께 먹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열량을 줄이려면 제품의 영양정보를 비교해 고르면 된다. 나트륨을 덜 먹으려면 스프를 줄이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게 가장 간단하다. 나트륨이 혈당과 혈압에도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줄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면이라도 국물속 나트륨은 적지가 않다고 하니 국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면을 한번 삶아서 끓이는 것도 더 좋네요. 앞으로 실천해보려고해요. 식후 걷기도 물론이고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마운자로 맞다 임신했는데…" 여성들 불안 덜어줄 소식
임신 초기에 비만 치료제인 GLP-1 계열 약물에 우연히 노출된 경우, 주요 임신 합병증과 선천성 기형 위험이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시티 세인트 조지스 런던대 연구진은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RA)의 임신 전후 사용과 임신 결과의 연관성을 살펴본 10개 연구를 종합 분석했다. 전체 분석에는 210만 건이 넘는 임신 사례가 들어갔으며 이 가운데 임신을 전후한 6개월 동안 GLP-1 계열 약물에 노출된 여성은 8325명이었다. 연구 결과는 최근 학술지 Med에 발표됐다. 연구진은 임신 전후 GLP-1 계열 약물 사용 여부에 따라 여러 임신·출산 결과를 비교했으며, 그 결과 GLP-1 계열 약물에 노출된 여성에게서 유산이나 자궁 내 태아 사망, 선천성 기형, 조산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신성 당뇨, 임신 중 고혈압성 질환, 임신 중 과도한 체중 증가 위험 역시 비교군과 비교해 뚜렷하게 높아지지 않았으며 약물에 노출된 임신에서 아기가 임신 주수에 비해 지나치게 작거나 큰 상태로 태어날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하지도 않았다. 연구를 이끈 아스마 칼릴 교수는 "임신 사실을 알기 전에 GLP-1 약물을 복용한 여성이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비만과 당뇨 치료에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약물 사용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자 약물을 복용하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여성이 늘고 있다. 칼릴 교수는 이번 결과가 이 같은 상황에 놓인 여성에게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면서도 "계획 임신을 앞둔 여성은 기존 권고에 따라 약물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GLP-1 계열 약물이 체중뿐 아니라 가임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비만은 배란 장애와 월경 불규칙성 등을 통해 임신 가능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체중이 줄면서 대사 상태와 호르몬 균형이 개선되면 배란과 월경 주기가 정상화돼 임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마리 스프렉클리 박사는 "이번 연구가 임신을 인지하기 전 약물에 노출된 여성에게는 어느 정도 안심을 줄 수 있지만, 약물이 임신 중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하거나 기존의 임신 전 중단 권고를 바꾸는 결과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구결과로 더 많은 사례가 나와봐야 겠지만 임신 후 다이어트 주사제로 산모 합병증과 태아 건강에는 위험이 그리 크지 않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주사제는 중단을 하시고 쓰는것을 권고하네요 자세한것은 역시 전문의와 상담후에 진행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에너지음료와 일시적인 혈압 상승
에너지음료에 들어 있는 카페인과 자극 성분은 일시적으로 심박수나 혈압을 높일 수 있어요. 특히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혈압이 높은 사람은 과도한 섭취에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관리 중이라면 에너지음료 섭취량도 확인해보세요. 에너지음료의 주의점을 더 구체화해줘혈압이 높은 사람을 위한 행동을 추가해줘
팔망미인
감초를 많이 먹으면 혈압이 올라갈 수 있는 이유
감초에 들어 있는 글리시리진 성분을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과 칼륨 균형에 영향을 주어 혈압이 올라갈 수 있어요. 특히 고혈압이 있다면 감초가 들어간 식품이나 건강제품을 과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관리 중이라면 감초 섭취량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메트포르민과 비타민 B12 관리
메트포르민을 장기간 복용하면 일부 사람에게 비타민 B12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피로감이나 손발 저림 등이 있거나 장기간 복용 중이라면 필요에 따라 B12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면서 필요한 영양 상태도 함께 살펴보세요. B12 부족 증상을 더 구체화하기검사와 상담 권고를 명확히 쓰기
팔망미인
🥒 냉동 주키니 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냉동 주키니 면을 활용해보세요. 주키니를 가늘게 잘라 면처럼 만든 제품이라 파스타나 볶음요리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주키니 함량과 첨가물·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소스가 포함된 제품이라면 당류와 나트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새우·달걀 같은 단백질과 버섯이나 토마토를 곁들이면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냉동 주키니 면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당뇨에 나쁜 음식 7가지
탄산음료와 달콤한 음료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어요. 2. 과자와 케이크 정제된 밀가루와 설탕이 많이 들어 있어 자주 먹는 건 권장하지 않아요. 3. 흰쌀밥과 흰빵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니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4. 튀긴 음식 열량과 지방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와 건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5. 가공육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은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6. 인스턴트 음식 라면, 즉석식품 등은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높아 균형 잡힌 식단과는 거리가 있어요. 7. 과도한 음주 술 자체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지만, 안주까지 함께 많이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해요.
로블ㅎ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오이, 상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완화해줘요.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습니다. 2. 통곡물 흰쌀 대신 현미, 귀리, 보리 같은 통곡물을 선택하면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돼요. 3. 콩류 검은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4.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처럼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좋아요.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은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보충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정도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6. 달지 않은 과일 사과, 배, 블루베리, 딸기 등은 적당량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먹는 걸 추천합니다. 7. 두부와 달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단 구성도 비교적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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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바꿨는데 계속 졸린다면?
아침을 먹었느냐보다 전날 잠을 충분히 잤는지, 수면의 질은 괜찮은지가 더 중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충분히 잤다고 생각하는데도 낮 동안 심하게 졸리거나, 코골이·수면 중 호흡 문제 등이 함께 있다면 단순히 아침 식사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 졸림이 매일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수면 문제나 다른 건강 상태가 원인인지 의료진과 상담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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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와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변화
티르제파타이드 임상연구에서는 체중과 혈당뿐 아니라 중성지방과 여러 지질 지표의 개선도 관찰됐어요. 체중이 줄고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면서 지질대사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하지만 콜레스테롤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가 좋아졌다고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 돼요. 👉 마운자로 치료 중에는 체중과 함께 혈액검사 결과도 살펴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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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흰쌀밥보다 혈당을 더 올린다
건강한 간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떡도 사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떡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조리·가공 과정에서 전분이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바뀌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설탕이나 꿀 등을 넣은 떡이라면 당류와 열량까지 함께 높아질 수 있으니 더욱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실제로 식품과학 최신 연구 저널에 따르면, 건강한 남성 39명을 대상으로 흰쌀밥과 떡을 섭취한 뒤 식후 혈당을 비교한 연구에서 떡을 먹은 경우 섭취 후 30분 동안의 혈당 상승폭이 흰쌀밥보다 유의하게 높았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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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고 난후 마음이 힘들다면?
비만치료제가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려는 건 절대 아니에요! 다만 체중 감량 과정에서 마음 건강도 함께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이번 연구가 다시 한번 알려준 것 같아요. 약을 복용 중이시라면 몸무게 변화만큼이나 기분, 수면, 의욕 같은 정서적 변화도 눈여겨 보시고, 혹시라도 우울감이 지속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전문가와 상담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로블ㅎ
바나나를 많이 먹을수록 좋은 건 아니에요
바나나를 무작정 많이 먹는다고 혈압 관리 효과가 커지는 건 아니에요. 과다 섭취는 오히려 체중 증가나 혈당 급상승 같은 역효과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중간 크기 한 개 정도면 충분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설명이에요. 몇 개를 먹어야 한다는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매일 한 개씩 식단에 꾸준히 넣는 습관 자체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특히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이라면 조심하셔야 해요 🏥 섭취한 칼륨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면 체내 칼륨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거든요. 신장 질환이 있거나 칼륨 농도에 영향을 주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바나나를 포함한 고칼륨 식품을 늘리기 전에 반드시 의료진이나 영양사와 상의하는 게 안전해요
로블ㅎ
혈압 관리가 고민이라면, 바나나를 주목하세요
미국의 영양 전문가들은 최근 건강정보 매체를 통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대표 과일로 바나나를 꼽았어요 🍌 핵심 근거는 바로 칼륨이에요. 중간 크기 바나나 한 개에는 약 422mg의 칼륨이 들어있는데, 칼륨은 신장에서 나트륨이 다시 흡수되는 것을 막아 소변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역할을 해요 🚰 나트륨을 많이 먹으면 몸속 수분이 늘고 혈액량이 증가해 혈압이 오르는데,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이 과정을 어느 정도 되돌릴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이 조합이 한국인에게 특히 의미 있는 이유가 있어요 🇰🇷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국민 1일 나트륨 섭취량은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지만,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의 1.6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요 📊 반면 칼륨은 칼슘·비타민A·엽산과 함께 섭취기준에 미달하는 영양소로 분류돼요. 즉 나트륨은 과잉, 칼륨은 부족한 구조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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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체중 관리 중이어도 사과, 이렇게 먹으면 됩니다
아침 공복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채소+과일+달걀 샐러드를 먹으면 좋은데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은 비타민 U, K 효과로 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과일은 당분이 있는 만큼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라면 중간 크기 사과 기준 1/3개 이하, 혈당이 정상인 사람도 1/2개를 넘지 않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그리고 사과는 반드시 잘 씻어서 껍질째 먹어야 합니다. 껍질에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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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 고추장무침
주재료: 꽈리고추 1봉지(약 200g~300g), 밀가루(또는 찹쌀가루) 2큰술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방법 1.꽈리고추 손질하기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어냅니다. 고추가 너무 크면 먹기 좋게 반으로 썰고, 보통 크기라면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2~3개 정도 콕콕 찔러주세요. (양념이 잘 배고 찌는 동안 터지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2.밀가루 옷 입히기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꽈리고추에 밀가루 2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Tip: 위생팩에 꽈리고추와 밀가루를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가루가 얇고 골고루 잘 입혀집니다.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털어내 주세요. 3.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넣고 끓여 김이 오르면, 밀가루를 입힌 꽈리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쪄줍니다. 살짝 투명해지면서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찌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4.한김 식히기 쪄낸 꽈리고추는 넓은 접시에 펼쳐서 한김 식혀줍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을 무치면 고추가 물러질 수 있습니다. 5.양념장 만들기 & 무치기 넓은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설탕,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한김 식힌 꽈리고추를 양념 볼에 넣고, 젓가락을 이용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6.완성하기 마지막으로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꽈리고추 고추장무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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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량 후 혈압이 낮아졌다면 혈압약도 확인
세마글루타이드와 티르제파타이드 치료에서는 체중감량과 함께 혈압이 낮아지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기존에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람이라면 감량 후 평소보다 혈압이 낮아지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혈압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해서는 안 되고 의료진과 조정해야 해요. 👉 비만치료 중에는 체중만큼 혈압 변화도 함께 기록해두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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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단백질 구성 밀키트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날에는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는 밀키트를 활용해보세요. 닭고기·두부·생선 등에 여러 채소가 포함된 제품을 고르면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재료 구성과 함께 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특히 밀키트에 들어 있는 소스는 당류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전부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어요. 밥이나 면이 포함된 제품이라면 양을 확인하고 부족한 채소를 추가해 먹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밀키트는 채소·단백질 구성과 소스의 영양성분까지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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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 참치캔
간단하게 단백질 반찬을 준비하고 싶다면 저염 참치캔을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샐러드나 한 끼 식사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일반 제품과 비교해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기름에 담긴 제품이라면 기름을 충분히 빼서 활용해보세요. 양배추·오이·상추 같은 채소와 함께 먹거나 잡곡밥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저염 참치캔은 나트륨과 기름을 확인하고 채소와 함께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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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조개 관자 감태 말이
주재료: 키조개 관자 3~4개, 감태(구운 감태) 적당량 밑간/양념: 버터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0.5큰술 선택 재료: 고추냉이(와사비), 무순, 또는 간장 소스 [만드는 방법] 1.관자 손질: 관자 가장자리의 얇은 막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소금, 후추, 청주를 살짝 뿌려 5분 정도 밑간을 합니다. 2.관자 굽기: 달군 팬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먼저 향을 냅니다. 중불에서 관자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너무 오래 구우면 질겨지니 앞뒤로 1~2분 정도만 빠르게 익혀 육즙을 가둡니다. 3.감태와 조합하기: 말이 형태: 구워진 관자를 감태로 둥글게 감쌉니다. 이때 감태가 너무 마른 상태라면 살짝 눌러 감싸주기만 해도 온기에 의해 잘 붙습니다. 접시 요리: 감태를 한입 크기로 자르고, 그 위에 구운 관자를 올린 뒤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 쌈처럼 싸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마무리: 기호에 따라 간장을 아주 살짝 찍거나, 무순을 곁들이면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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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마운자로/위고비 사용중 우상복부복통, 발열, 황달이 있어요
마운자로/위고비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는 급성 담낭염입니다. 의심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우상복부 (오른쪽 윗배) 통증과 38도 이상의 발열 (38도 미만일 수도 있습니다), 황달 (눈, 입안이 노랗게 변함, 심한경우 피부색깔도 노랗게 변함) 입니다. 일시적인 통증은 지켜볼 수 있겠으나, 자다가 깰 정도의 통증을 유발하는 우상복부통증, 혹은 24시간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우상복부 통증이 있을 경우 급성 담낭염을 고려해야겠습니다. 추가로 하늘을 보고 반듯이 누워 다리를 세운상태로 우상복부를 누를 경우 통증이 유발되거나, 우상복부를 누른 상태로 숨을 깊게 들이마쉴때 통증으로 인해 숨이 멈춰지는 양상 (Murphy's sign)을 보이는 경우 더욱더 가능성이 높아지겠습니다. 급성 담낭염이 의심될 경우 물 포함 금식을 유지하시고 병원에 내원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대부분의 경우 급성 담낭염 의심시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한 복부초음파 혹은 복부조영증강CT 를 통해 진단이 이루어지며, 검사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전신마취 수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환자 상태가 저혈압 상태로 쇼크가 의심되거나, 고령에서는 바로 수술을 하기보다는 피부를 통해 담즙을 배출하는 시술을 우선 시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마운자로/위고비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연령에서는 수술적 치료를 바로 고려할 가능성이 많겠습니다. 추가로 이전에 담낭염 혹은 담석증으로 인하여 이미 담낭절제술을 시행하신 분이라면 당연히 걱정하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