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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인모드 받고 사우나 가도 괜찮을까요? 🔥

인모드 시술을 받고 난 뒤 사우나나 찜질방은 언제부터 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술 직후에는 피부에 열감이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뜨거운 환경이 회복 과정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지 알고 싶어요. 평소 사우나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시술 전후로 어느 정도 기간을 피하는 게 좋은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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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혈당 관리 중인데 과일주스는 과일과 다르게 봐야 하나요?

과일 자체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주스로 마시면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통째로 먹는 것과 갈아서 마시는 것에 혈당 반응 차이가 실제로 큰지 궁금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과일주스를 피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양을 조절해서 마셔도 되는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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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혈압관리 위해서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혈압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국물 음식을 아예 끊기보다는 먹는 방법을 바꿔보고 있어요. 찌개를 먹을 때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으려고 해요. 라면을 먹는 날에도 국물을 전부 마시지 않고 있어요.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조금 싱겁게 고르는 것도 신경 쓰고요. 나트륨 섭취는 한 가지 음식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하루 동안 먹는 음식 전체를 살펴보는 게 중요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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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을 일찍 먹는 게 정말 도움이 되나요?

혈당 관리에는 음식 종류뿐 아니라 식사 시간도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특히 늦은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저녁을 일찍 먹는 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퇴근 때문에 저녁 식사가 늦어지는 사람이라면 몇 시까지 먹는 것보다 어떤 식으로 먹는 게 중요한지도 전문가분께 답변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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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주사 맞고 속이 불편할 때 식사량을 줄여주세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체중이 얼마나 빠질지도 궁금하지만 주사 후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하면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도 걱정될 것 같아요. 이런 위장관 증상은 두 약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흔한 부작용 중 하나예요. 이럴 때는 억지로 평소처럼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한꺼번에 많이 먹는 식사는 속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피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고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구토나 설사가 계속되면서 수분 섭취까지 어려운 경우에는 단순히 참고 지나가기보다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속이 불편하다고 해서 약의 용량을 임의로 줄이거나 건너뛰는 것도 권하지 않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 감량만큼 몸이 약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해요. 불편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다음 주사 일정이나 용량을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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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주사를 깜빡했다고 밀린 주사 2번 맞는 방식은 금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은근히 많이 궁금한 부분이 정해진 날에 주사를 놓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입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생각나는 즉시 맞거나 다음 주사와 가까운 날짜에 두 번 맞는 방식으로 대처하면 안 됩니다. 약마다 놓쳤을 때 따라야 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마운자로는 예정된 투여일로부터 4일 이내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하고, 4일이 지났다면 놓친 용량은 건너뛰고 다음 예정일에 투여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두 번의 투여 사이에는 최소 72시간의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위고비 역시 놓친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의 처방 안내와 설명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기억하기 쉬운 요일을 정해서 휴대폰 알림을 설정해두면 빠뜨리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사 날짜를 놓쳤다고 임의로 용량을 추가해서 맞는 것은 피하고, 헷갈리는 경우에는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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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혈압 낮추는 방법으로 3가지 실천 해보세요

혈압 낮추는 팁 으로 3가지 알려드릴께요 *국물은 반만 남기기  *소스는 붓지 말고 찍기  *라면 수프는 절반만 넣기 혈압을 관리 중이라면 주 2~3회 같은 시간에 기록해보세요. 작은 식사 변화가 몸에 어떻게 남는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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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방법으로 3가지 실천 해보세요

당화혈색소가 정상이어도 혈당 관리를 따로 해야 할까요?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식습관이 좋지 않은 편이라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현재처럼 생활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가족력이나 체중 같은 위험요인이 있다면 미리 식단이나 운동을 관리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당뇨가 없는 사람도 혈당 관리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전문가분께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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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익혀요. 전자레인지라면 물을 살짝 묻혀 랩을 씌우고 익혀도 돼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한입 크기로 잘라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먹기 좋게 준비해요. 그릇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순으로 담아요. 소스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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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섭취 하면 혈당 관리에 안 좋은 3가지 음식들!

몸에 좋다고 믿었던 이 음식들, 공복 에는 오히려 위에 부담이 되고 하고 혈당관리에도 영향이 있다고 해요! 건강식으로 잘 알려진 고구마, 토마토, 애사비(사과식 초 음료)도 먹는 타이밍도 중요 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구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 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지만, 공복에 먹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고구마 속 아교질과 타닌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속쓰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이라면 공복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 합니다 2.토마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토마 토 역시 빈속에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음식입니다. 토마토 속 타닌 성분이 위산도를 높이고, 펙틴이 위산 과 만나 잘 녹지 않는 덩어리를 만들면서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심하면 위 점막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애사비 체중 관리를 위해 즐겨 마시는 애사비는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산이 당 흡수를 늦춰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 가 있지만, 공복에 그대로 마시면 속쓰림은 물론 치아 부식 위험까지 있습니다. 충분히 희석해 식사 중이나 식후에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언제 먹는지'에 따라 몸에 주 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 위장이 예민하거나 혈당관리를 하신다면 이런 음식은 공복보다는 식사와 함께, 또는 식후에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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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섭취 하면 혈당 관리에 안 좋은 3가지 음식들!

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주제 : 고혈압 증상 5가지 -핵심정보 수축기 14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요 고혈압은 혈관의 압력이 서서히 올라가므로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생명을 위협하므로 ‘침묵의 살인자’ 라고 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는데 고혈압 자체가 사망원인이 아니고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순간적으로 고혈압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머리가 아프거나 뒷목이 뻐근한 증상이 반드시 함께 나타나는 건 아니므로 혈압이 높아질 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알고 있는 게 중요해요 ▶밤중 요의(尿意)=밤에 자다가 소변 때문에 자주 깨면 보통 방광 문제를 떠올리는데 혈압도 함께 볼 필요가 있어요. 혈압이 높으면 콩팥의 작은 혈관에 부담이 가고, 밤에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 밤사이 소변을 만드는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거든요 ▶코피=코 안이 건조하거나 비염이 있다면 코피가 나기 쉬워요. 그런데 코피가 반복되고, 한번 나면 잘 멎지 않거나 응급실을 찾을 정도라면 혈압을 재보는 게 좋아요. 코 안 점막은 가느다란 혈관이 촘촘하게 있는 부위라 혈관 압력이 높고 혈관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출혈이 더 쉽게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흐린 시야=나이가 들어 눈이 침침하면 노안이나 백내장을 의심하지만 장기간 혈압이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눈 속 망막 혈관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숨참=숨이 차면 폐가 나빠졌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혈압이 오래가면 심장도 지쳐요. 심장이 높은 압력을 이겨내며 피를 밀어내야 하므로 근육이 두꺼워지고 뻣뻣해질 수 있어요. 그러면 계단을 오르거나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한 느낌이 생길 수 있어요 ▶힘 빠짐, 말 어눌함=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이 어눌해지며, 갑자기 시야가 이상해지는 증상은 바로 응급 신호로 봐야 해요. 고혈압이 심한 상태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이나 고혈압성 응급 상황일 수 있어요.  -주의사항 이처럼 두통,어지러움,가슴 두근거림,코피,야간뇨,숨참이 있거나 한쪽 힘 빠짐,말 어눌함,시야 이상이 나타나면 단순 증상으로 넘기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아요 -내 생각 혈압 관리를 한다면 정기 측정과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이고, 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당뇨·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이 있다면 폭염기 탈수 예방에 신경 쓰면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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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뜻밖의 고혈압 증상 5가지 정리

식후 혈당이 정상이어도 당뇨 위험이 있을 수 있나요?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는데 식사 후 혈당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는 따로 확인해본 적이 없습니다. 공복혈당이 정상이라면 당뇨 걱정은 크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식후혈당이나 당화혈색소까지 같이 확인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검사를 추가로 고려해야 하는 기준이 있다면 전문가분께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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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집에서 혈압을 잴 때는 기기 선택부터 제대로

집에서 혈압을 측정할 계획이라면 어떤 혈압계를 사용하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자동식 상완형 혈압계를 권장하고 있으며 손목형이나 손가락형 기기는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어 일반적인 가정용 측정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커프 크기도 중요합니다. 팔 둘레에 맞지 않는 커프를 사용하면 측정값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구입할 때 본인의 팔 둘레에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측정할 때는 등을 받치고 발을 바닥에 둔 상태에서 팔을 심장 높이에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측정한 결과만 기록하기보다는 같은 시간대에 두 번 정도 측정하고 기록을 남기면 추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집에서 측정한 수치만 보고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용량을 바꾸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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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잘 맞았던 분 있나요?

요즘 둘 중 하나를 시작해볼까 해서 계속 찾아보는 중입니다 위고비는 많이 들어봤는데 주변에서는 마운자로로 바꾸고 만족했다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체중 감량 차이도 궁금하지만 저는 속 불편함이나 메스꺼움 같은 부분이 더 걱정됩니다 두 가지 다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어떤 차이를 가장 크게 느끼셨는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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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집에서 혈압 잴 때 손목형보다 상완형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에서 혈압을 재려고 혈압계를 알아보다 보면 손목에 차는 제품도 많이 보이잖아요. 그런데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검증된 상완형 혈압계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돼요. 미국심장협회에서도 손목형보다 상완 커프를 사용하는 혈압계를 선호하고 있고, 기기뿐 아니라 올바른 측정 방법도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혈압을 잴 때는 바로 측정하기보다 잠시 편하게 앉아 안정을 취하고,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둔 상태에서 측정하는 게 좋아요. 팔도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고요.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기록하는 게 자신의 혈압 변화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혈압계 하나 사놓고 대충 재는 것보다 어떤 기기를 쓰고 어떻게 재느냐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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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처방 후기 89kg→69kg, 그리고 예상 못한 부작용

위고비 3개월 복용 후기 89kg → 73kg, 그리고 담낭 제거까지 겪은 후기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위고비 0.25mg → 0.75mg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약 3개월 복용 후 현재 중단 상태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89kg 현재: 73kg 현재까지 총 -16kg 처음 위고비를 처방 저는 내과에서 위고비를 처방받아 사용했는데요. 사실 부작용을 직접 겪은 사람으로서 돌이켜보면 당시 병원 진료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키와 체중 측정 없이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고, 진료도 약 2분 정도 만에 끝났어요. 부작용에 대해서도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정도의 안내만 받았고,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을 듣지 못했습니다. 거주지에서 가장 가까우면서 가격도 저렴하다고 소문난, 소위 말하는 ‘성지’ 병원에 방문했던 건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공장형(?) 병원처럼 “소화불량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 원하는 용량 확인 → 처방 이런 식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당시 BMI상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기하면서 굉장히 마른 체형의 젊은 여성분들도 많이 봤어요. 그분들도 진료실에 들어갔다가 1~3분 정도 만에 나와 약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처방이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실제 BMI나 건강 상태, 구체적인 진료 내용까지 제가 알 수는 없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방이 적절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진료비는 당시 1팬당 1만원이었습니당!  💉 1개월 차 처음 위고비를 시작하고 1~2주 정도는 특별히 불편한 증상이 없었어요. 대신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식욕이 싹 사라졌습니다. 원래 식욕이 굉장히 강한 편인데도 밥을 시키면 세 숟가락 정도 먹고 배가 불러서 더 이상 못 먹을 정도였어요. 억지로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해도 한두 젓가락 이상은 들어가지 않았고, 한 번 느껴진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 유지됐습니다. 그리고 첫 달, 약 -6kg 감량!!!  효과가 정말 확실하다고 느꼈어요. 💉 2개월 차 (0.75mg으로 증량)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약효가 떨어지는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점심을 먹으면 저녁 9~10시까지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저녁 7시쯤이면 출출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실제로 식사량도 이전보다 한두 숟가락씩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요. 그래서 두 달 차에 접어들면서 0.5mg과 0.75mg 중 어느 정도로 증량해야 할지 고민하며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진료 후 0.75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들어 바로 0.75mg으로 증량했습니다. 그런데 0.75mg은 처음 0.25mg을 사용했을 때와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 단순히 배가 부르고 식욕이 없는 정도를 넘어서, 약간 역류성 식도염 증상처럼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이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식욕은 더 떨어졌고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 상태로 2~3주 정도 지나면서 약 -8kg 추가 감량 하였습니당!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부터 몸 상태를 조금 더 신경 써서 살펴봤어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당시에는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내려가는 게 눈에 보이니까 못 먹어도 살 빠지니까 괜찮다! 라고 생각했고 오히려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리석었죠...^^ ㅠㅠ 💉 3개월 차 그렇게 3개월 차까지 0.75mg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주사를 맞아야 하는 주에 문득 뭔가 몸 상태가 안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ㅠㅠㅠ 평소처럼 음식은 잘 들어가지 않았고,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도 여전했어요. 그래서 마지막 펜은 주사하지 않고 위고비를 중단했습니다. 이때 시점이 총 감량 - 20kg 시점입니당~!    위고비 중단한 뒤에는 약효가 조금씩 빠지기를 기다리면서 음식 섭취량도 천천히 늘려갔어요. 그동안 워낙 제대로 먹지 못했던 상태라 갑자기 많이 먹기보다는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섭취량을 늘렸고, 그 과정에서 2주 동안 체중이 약 4kg 정도 다시 증가했습니다. ㅠㅠㅠ 그래둥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약을 중단하고 2주 정도 지나자 식욕도 서서히 돌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위고비에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혼자 열심히 뇌를 속였어요.ㅋㅋㅋ ‘아직 위고비 약효 남아 있다!!’ ‘나 이미 100만 원이나 썼다!! 적당히 먹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나름대로 식욕을 자제하며 지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부작용? 그런데...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기름지거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은 날이면 어김없이 그날 밤 명치 부근에 심한 통증이 찾아왔어요. 통증 때문에 밤을 꼬박 지새우는 날이 점점 잦아졌고, 결국 응급실에 가서 수액을 맞고 돌아오는 일도 늘어났습니다...ㅠㅠ 이쯤 되니 이제는 위고비의 약효 때문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게 아니었어요. 제 머릿속에 어느 순간부터 음식을 먹으면 = 아프다 라는 공식이 생겨버렸습니다.  ( 제 인생 젤 힘들었던 시기 같아요,,,, 배고프고 먹고싶은데 먹는 행위가 무서웠어요ㅠㅠ ) 또 아플까 봐 무서워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게 됐어요. 그날도 명치 쪽에 통증이 살짝 느껴지기 시작하길래 처방받아 두었던 약을 먹고 오늘은 그냥 빨리 자야겠다 싶어 저녁 일찍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밤 10시쯤, 정말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통증에 잠에서 깼어요. 결국 바로 응급실로 갔고 검사 결과, 담석이 담관을 막으면서 간 수치가 상승한 상태 라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 당시 간수치가 800까지 올랐다고 하더라구예,,, 허허  이후 빠르게 근처 2차 병원으로 옮겨져 담관을 막고 있던 담석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어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검사해 보니 담낭 안에도 이미 담석이 많이 있는 상태였고, 앞으로 또 담석이 담관으로 넘어가 같은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 결국 담낭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두둥탁,,,)  말 그대로... 담낭까지 떼어버렸읍니다...ㅠㅠ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시경과 초음파 검사를 했던 게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에 갑자기 담석이 이렇게 많이 생길 수 있나?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담당 교수님께 위고비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어요. 제가 당시 들은 설명으로는 위고비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담석이나 담낭 관련 문제로 치료받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급격한 체중 감소와 음식 섭취량 감소 등이 담석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쉽게 설명해 주시기로는 음식을 섭취하면 담즙이 소화 과정에서 사용되는데, 제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 음식 섭취량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어든 데다 단기간에 체중도 빠르게 감소하면서 담즙이 담낭에 오래 머물게 되고, 이런 상황이 담석이 만들어지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였습니다. ⚠️ 물론 제 담석이 오직 위고비 하나 때문에 생겼다고 제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저는 위고비를 사용한 약 3개월 동안 체중이 굉장히 빠르게 감소했고, 그 과정에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음식 섭취량도 크게 줄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위고비를 중단한 뒤 반복적인 명치 통증과 응급실 방문을 거쳐 담관 담석 제거 시술 → 담낭 절제 수술 까지 받게 되면서 단순히 ‘살이 잘 빠지는 약’​이라고만 생각했던 제 경험을 완전히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무튼 저는 위고비를 복용하면서 식욕이 너무 극단적으로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렇게 큰 부작용까지 겪게 된 것 같아요ㅠㅠ 혹시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체중이 잘 빠진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거나 아예 굶다시피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은 양이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챙겨 드시고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지는 않는지 꼭 살펴보셨으면 해요...! 그리고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이거나 평소와 다른 증상이 계속된다면 혼자 참고 넘기지 마시고 의료진과 꼭 상담해 보셨으면 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담낭 제거 수술 이후에도 열심히 제 뇌를 속여가며,,,,ㅋㅋㅋ 다시 체중이 크게 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참 힘든 일을 겪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저에게 위고비는 저에게  담낭을 빼았아 가고 체중도 16kg를 빼앗아가줬네요ㅋㅋㅋㅋㅋㅋㅋ  시작 89kg  최고 많이 감량 69kg (-20kg)  현재는 73kg(-16kg)   물론 위고비를 사용한다하여 모든 사람에게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은 아닐고에용!  다만 제가 직접 겪어보니 ‘이런 부작용과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 라는 점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지니어트 분들도 미리 알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게 좋아서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마시고, 이상 증상이 있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건강하게 감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이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개인의 실제 복용 경험 중 하나로 참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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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미유

얼굴리프팅에 즉시 효과를 보고 싶은데 온다시술 몇 회정도 ?

나이가 들수록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얼굴쳐짐이네요. 온다는 얼굴 리프팅 목적이라면 1회 후 바로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는 시술이라기보다, 몇 주에 걸쳐 서서히 탄력이 좋아지는 쪽에 가깝다고들 하고 다만 온다는 시술 부위, 강도, 팁, 샷 수에 따라 효과 차이가 꽤 크다고 하는데 얼굴은 온다 시술횟수를 몇번해야 빠른 효과를 볼까요? 가을에 혼주가 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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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기면 빨리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면 어떨까 궁금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두 약 모두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용량을 조절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이유 중 하나는 위장관 부작용 때문이에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건 피해야 해요. 같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더라도 건강 상태와 치료 반응에 따라 적절한 용량과 일정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체중 감량 속도만 보는 것보다 부작용을 확인하면서 의료진과 함께 용량을 조절하는 게 훨씬 중요해요. 약을 시작하거나 용량을 변경할 계획이라면 처방받은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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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비타민D)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3개월분에 1만 원대 후반 정도 주고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5개월 정도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건강검진 받고 나서 평소 영양 관리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비타민D는 먹는다고 바로 몸이 달라지는 느낌이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그래도 아침 식사 후에 먹는 걸 습관처럼 만들어두니까 빼먹는 일이 거의 없었고 기본적인 영양 관리 하나는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마음이 놓였어요. 몇 달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예전보다 쉽게 피곤하다고 느끼는 날이 조금 줄어든 것 같기는 해요. 다만 이것만의 효과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서 생활습관 관리와 같이 보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워낙 작은 캡슐이라 먹는 데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다만 눈에 띄는 체감 효과를 기대하고 먹는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평소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꾸준히 챙긴다는 생각으로 먹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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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셨나요? 혈당이 높은 사람의 당뇨병 점검에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 로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에 포 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말합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색소에 포도 당이 결합하게 되는데, 이 결합된 혈색소를 측정한 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입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당화혈색소를 낮추는데 다음과 같은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통곡물 - 귀리, 보리, 현미 아침에 귀리죽을 먹거나 밥에 잡곡 비율을 높이 면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 콩류와 식물성 단백질 - 두부, 렌즈콩, 병아리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니다. 🥬 채소(특히 녹색 잎채소) 섬유질과 마그네슘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 움을 줍니다.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베리류와 저당 과일 당 함량은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디저트견과류와 씨앗류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변 동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줌(20-30g) 권장. 🐟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 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 소량 섭취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설탕 함유 음료, 과일주스, 캔디 베이커리류 흰빵 흰쌀 라면 등 정제 탄수화물 과도한 포화지방(튀김, 패스트푸드) ⭐️ 개인적인 생각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종류도 중요하지만  이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정보를 알아가면서 가족들에게도 당화혈색소의 중요성과 음식정보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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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라임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혈당 관리할 때 과일은 어떻게 드세요?

건강에 좋다고 해서 과일을 자주 먹었는데 혈당 관리 중이라면 과일도 양을 조절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종류나 먹는 시간을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떤 과일을 주로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식사 후에 먹는 것과 간식으로 따로 먹는 것도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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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프팅 턱밑 지방에도 괜찮을까요?

요즘 사진을 찍으면 턱밑이 유독 신경 쓰여서 리프팅 시술을 찾아보고 있어요 인모드는 많이 들어봤는데 온다리프팅도 지방이 있는 부위에 괜찮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턱밑에 살짝 지방이 있고 피부 탄력도 같이 떨어진 경우라면 온다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받고 나서 얼굴선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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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M자연의품격 루테인 지아잔틴 괜찬항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GNM자연의품격 루테인 지아잔틴 164 (루테인·지아잔틴) ② 구매처 공식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기준으로 3만 원 초반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5개월 정도 꾸준히 먹고 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하루 종일 컴퓨터를 보는 일이 많아서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침침한 느낌이 자주 있었어요. 그래서 눈 건강 관리하려고 루테인을 먹기 시작했어요. 한두 주 만에 달라지는 건 없었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퇴근할 때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해지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인공눈물을 찾는 횟수도 조금 줄었고 오래 화면을 봐도 눈이 금방 지치는 느낌이 덜해서 계속 챙겨 먹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제품은 아니라서 꾸준히 먹을 생각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부작용은 없었는데 캡슐이 조금 큰 편이라 처음에는 삼키는 게 살짝 불편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추천해요. 컴퓨터나 휴대폰을 오래 보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챙겨 먹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눈이 갑자기 좋아지는 느낌보다는 피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라 만족하면서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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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이면 완성되는 그릭요거트 과일볼

칼이나 팬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준비하는 시간도 5분이면 충분 그릇에 그릭요거트를 먼저 담아주세요. 바나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함께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를 뿌려주고, 단맛을 원한다면 꿀을 조금만 더하면 완성~~ 씹는 식감도 다양하고 포만감도 꽤 오래가는 편이라 간단한 한 끼로 만족스럽더라고요. 재료만 바꿔도 매번 새로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는 것도 장점입니다. 요리할 시간이 없거나 가볍게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날이라면 부담 없이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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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마운자로가 더 끌리긴 하는데 아직도 위고비를 완전히 포기하지 못하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에도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계속 비교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는데, 이번에도 마음은 조금 더 마운자로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정도의 관심이었다면, 요즘은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후기도 계속 읽어보면서 어떤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약인지까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다이어트는 몇 번이나 실패해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유행하는 약을 선택하기보다 제 생활패턴까지 생각해서 결정하고 싶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지난 상담 이후 이번에는 다른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두 곳 모두 BMI와 기존 질환 여부를 먼저 확인했고,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도 꼼꼼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재미있었던 건 두 병원 모두 "무조건 마운자로가 더 좋다"는 식으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한 원장님은 비용 부담이 적고 복용 경험이 많은 위고비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셨고, 다른 병원에서는 식욕 조절 효과를 기대한다면 마운자로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같은 질문을 해도 병원마다 설명이 조금씩 달라서 더 신중해졌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가격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이번에는 '나한테 맞는 약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를 보다 보면 위고비로도 만족하는 분들이 정말 많고, 반대로 마운자로를 선택하고 "왜 진작 안 했을까"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어서 더욱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기준을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 병원에서 제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하는 약인지 ✔ 몇 개월 이상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 식욕 조절 효과를 실제로 느낄 수 있는지 ✔ 약을 중단한 뒤에도 생활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을 올릴 때 몸이 얼마나 적응하는지입니다. 2.5mg으로 시작한 뒤 5mg으로 올리면 부작용이 심해지는 분들도 있는지, 아니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 중인 분들은 병원을 선택할 때 가격을 가장 많이 보셨나요, 아니면 사후관리나 상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했던 분들이라면 '이 한 가지 때문에 마운자로를 선택했다'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는 단순히 후기 개수나 감량 수치만 보는 게 아니라, 제 생활패턴과 예산까지 고려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복용 중인 분들의 경험이 가장 현실적인 기준이 될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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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4주 후기 식욕 변화·부작용·장단점 솔직 기록

다이어트 방법은 다 해봤는데 유독 식욕만큼은 컨트롤이 안 돼서 고민이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한약, 식욕억제제, 운동 등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타고난 왕성한 식욕 앞에서 번번이 무너지다가, 전문의 상담 후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4주간 경과를 기록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장의 연동 운동을 느리게 만드는 원리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예요.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계속 포만감이 유지되는 방식이에요. 지방을 직접 녹이는 주사가 아니라 식욕을 컨트롤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원리라고 이해하면 돼요. 당뇨 치료약으로서의 기능도 있어서 소화 속도가 더뎌지기도 해요. 반드시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약이에요. 마운자로 1주차 경험 투여 후 30분도 안 돼서 위장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먹었던 식욕억제제는 각성 상태가 심하고 입이 바싹 마르는 부작용이 심했는데, 마운자로는 냄새를 맡으면 맛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묘한 상태였어요. 뇌랑 장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가짜 배고픔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더부룩함은 기본이고 메스꺼움,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어요. 실제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은 지속됐어요. 마운자로 2주차 경험 약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돌아오는 시기였어요. 먹으려고 하면 속이 더부룩해서 몇 입 먹다가 그만두게 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이 시기에 단백질이나 소화하기 편한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약과 병용할 때 위장에 강한 자극이 올 수 있어요. 속이 타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서 이 부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마운자로 3~4주차 경험 이 시기부터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됐어요. 식욕 억제 효과가 처음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평소 식사량의 70% 수준으로 유지됐어요. 특정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사라지는 게 가장 도움이 됐어요. 배고프다는 느낌은 있는데 "나 지금 당장 엽떡 먹고 싶다"는 식의 가짜 배고픔 형태의 식욕은 확실히 줄었어요.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장점으로는 주 1회 투여라 매일 약 먹거나 주사 맞는 번거로움이 없었고, 외식 충동 자체가 줄어서 식비가 자연스럽게 절약됐어요. 조금밖에 못 먹으니 더 건강한 음식을 고르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단점은 이게 진짜 크게 느껴졌어요. 맛있는 음식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면서 무기력함, 우울감이 올 수 있어요. 먹고 싶은데 속이 너무 불러서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어요.  가격 부담도 있고, 용량이 올라갈수록 비용이 더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이런 분들께 적합해요.. 식욕 폭발로 무엇이든 보이면 먹게 되는 타입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적게 먹어도 살이 잘 찌거나 붓는 체질 칼로리 높은 음식을 소량 먹는 패턴인 분 담낭염, 췌장염, 담석증 같은 소화기 이상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참으면 안 돼요. 개인 체질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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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유산균,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게 아니었어요!

유산균은 장에 좋은 거 아니었나요? 저는 '혈당유산균'이란 말을 처음 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했어요. 마케팅 문구려니 하고 넘기려다, 찾아보니 식약처가 실제로 혈당 기능성을 인정한 유산균이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함정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혈당유산균이 진짜 뭔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 혈당유산균, 진짜 있는 거예요? 네, 있어요. 핵심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AC01이라는 균주예요. 이게 식약처에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예요(제2022-21호). 유산균으로 이 혈당 기능성을 받은 건 국내에서 이게 처음이자 사실상 유일해요. 인체적용시험에서, 혈당이 건강인보다 조금 높은 분들(내당능)을 대상으로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억제하고 당화혈색소 증가를 줄여준 결과가 확인됐고요. 원리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제·알파아밀라제)를 늦춰서 흡수를 지연시키는 방식이에요. ⚠️ 근데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일 중요해요. 집에 있는 장 건강 유산균 먹으면서 '이것도 혈당에 좋겠지' 하면 그건 아니에요. 일반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용)는 혈당 기능성이 없어요. 혈당유산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HAC01처럼 식약처 개별인정을 따로 받은 균주뿐이에요. 그래서 제품 살 때 이름에 '혈당'이 붙었다고 다 같은 게 아니라, 균주명(HAC01)이랑 개별인정형 표시, 인정번호가 있는지를 꼭 봐야 해요. 이게 없으면 그냥 일반 유산균에 이름만 붙인 걸 수도 있거든요. 🎯 어디까지 효과인지, 선은 긋고 가요 기대치를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이건 당뇨 치료제가 아니에요. 약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식후 혈당이 덜 오르게 도와주는' 보조 개념이에요. 대상도 주로 혈당이 살짝 높은 경계(내당능) 단계나 예방 관심인 분들이에요. 이미 약 드시는 분은 이걸로 약을 줄이거나 바꾸면 안 되고, 드시려면 주치의랑 먼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저는 이걸 '식단 관리의 보조 바퀴' 정도로 봐요. 밥 조절·운동이 메인이고, 이건 거들어주는 역할이라는 거죠. 🛒 고르는 법 + 가격은요 살 거라면 라벨에서 이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균주명: HAC01(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인지 · 개별인정형 표시 + 인정번호: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문구가 있는지 · 보장균수: 제품들이 보통 1일 1캡슐에 40억 CFU 정도예요 대표 제품이랑 대략 가격도 정리했어요. (판매처·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제품 구성 대략 가격 당큐락 (와이즈바이옴) HAC01 / 28캡슐 약 58,900원 뉴오리진 당당 HAC01 / 10캡슐 약 33,900원 당큐락 28캡슐이면 하루 한 알 기준 한 달에 6만원 안팎이에요. 유산균치고 저렴하진 않죠. 그래서 '내 단계에 이게 필요한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좋아요. 🧾 그래서 정리하면 혈당유산균은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HAC01 기준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실재해요. 다만 아무 유산균이나가 아니라 개별인정 균주여야 하고요. 효과는 '식후 혈당 덜 오르게 돕는' 보조 수준이에요. 약 대신이 아니라 식단·운동에 얹는 거고요. 경계 단계에서 관리 하나 더 얹고 싶은 분이라면 고려할 만하다고 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가 제일 궁금해요! 혈당유산균 드시고 식후 혈당 재보신 분 계세요? 변화 있었나요? 당큐락 vs 당당, 드셔본 쪽 있으세요? #혈당유산균 #혈당유산균추천 #HAC01 #당큐락 #뉴오리진당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프로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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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유산균,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게 아니었어요!

루테인은 오래 먹어야 체감되는 것 같아요 (아이클리어 루테인 6개월 후기)

처음 두 달은 솔직히 아무 변화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만 먹을까 고민했는데 아까워서 그냥 계속 먹었습니다. 세 달이 지나고 나서는 저녁마다 느끼던 눈의 피로감이 조금씩 줄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퇴근 후 책을 조금만 읽어도 눈이 시큰거려서 금방 덮었는데, 요즘은 한 시간 정도는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인공눈물도 하루 여러 번 넣던 게 지금은 정말 피곤한 날만 찾게 됐어요.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고 효과도 늦게 나타난다는 점은 아쉽지만, 장기간 모니터를 보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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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증상 피곤해서 오는 증상인줄로만 알았어요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돌이켜보면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건강검진을 계기로 혈압이 평소보다 높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뒤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면서 혈압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됐습니다. 한동안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어요. 오후만 되면 쉽게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는 뒷목이 뻐근한 느낌도 자주 들었어요. 처음에는 컴퓨터를 오래 해서 그런가 보다, 잠을 못 자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어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이런 증상만으로 고혈압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평소 혈압을 확인하는 습관은 꼭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 말을 듣고 나니 그동안 몸이 보내던 신호를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날 이후로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꿨어요. 가장 먼저 집에서 혈압을 재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병원에서만 재는 것보다 아침에 일어나 5분 정도 쉬었다가 같은 시간에 측정하니 제 평소 혈압을 확인하기가 훨씬 쉬웠어요. 식습관도 조금 달라졌어요. 국물은 예전처럼 끝까지 먹지 않고 절반 정도만 먹었고, 햄이나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먹는 횟수를 줄였어요. 운동도 거창하게 시작하지 않았어요. 식사 후 20~3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었어요. 또 하나 신경 쓴 건 잠이었어요. 늦게 자는 날이 계속되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능한 한 일정한 시간에 잠들려고 노력했어요. 가장 도움이 된 건 몸의 느낌보다 혈압 수치를 기록하는 습관이었어요. 몸이 멀쩡하다고 해서 혈압도 괜찮은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거든요. 또 짠 음식을 많이 먹은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다음 날에는 혈압이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생활습관과 혈압이 생각보다 밀접하다는 것도 느낄 수 있었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몸에 이상이 느껴질 때만 혈압을 재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일주일에 몇 번씩 같은 시간에 측정해 보는 거예요. 기록을 남기다 보면 내 혈압 패턴을 알 수 있고, 생활습관을 바꾸는 동기부여도 되더라고요. 고혈압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그래서 몸의 신호만 믿기보다 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건강검진을 함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리 방법이라는 걸 이번에 다시 한번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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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고혈압증상 피곤해서 오는 증상인줄로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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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엑스비 츄어블, 이름은 쥬니어인데 어른도 먹어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제일헬스사이언스 투엑스비쥬니어츄어블정 (일반의약품, 씹어먹는 딸기맛 저작정) 비타민 B군 8종(B1·B2·B3·B5·B6·B7·B9·B12) + 비타민 A·C·D·E + 칼슘·마그네슘 — 총 14종 종합비타민 ② 구매처 일반의약품이라 약국에서 구매. 제품 특성상 처방 없이 약국 구매 가능. ③ 구매 가격 어머니가 사오신 거라, 240정 기준, 2만원대라는 거밖에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요.. ④ 복용 기간 한 달 정도 되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저함량 종합비타민이라 "확 피로가 풀린다"는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매일 기본을 챙긴다는 안정감 쪽에 가까운 제품이에요. 씹어먹는 편의성·딸기맛 덕에 물 없이 꾸준히 먹기 쉬운 게 실질 장점 ⑥ 아쉬운 점/부작용 함량이 낮은 편이라 고함량 피로회복을 기대하면 부족한 것 같아요 (뭔가 모르게 ㅎㅎ) ⑦ 별점&추천 여부 ★★★★☆  온 가족 공용·씹는 편의성 필요한 분께 추천       혹시 텐텐 기억나세요? 어릴 때 씹어먹던 그 새콤달콤한 비타민이요 ㅋㅋ 영양제인 줄도 모르고 간식처럼 먹었잖아요. 알약을 잘 못 삼키는 편이라 씹어먹는 비타민 없나 찾다가, 딱 그 텐텐 생각나는 걸 봤어요. 투엑스비 츄어블. 근데 이름이 '쥬니어'더라고요. 어린이 거면 나랑 상관없나 했는데, 효능효과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름은 쥬니어인데 사실상 온 가족이 먹는 종합비타민이었거든요. 🍓 이름은 쥬니어인데, 대상이 전연령이에요 식약처 허가사항의 효능효과를 그대로 보면 이래요. 육체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 체력저하, 발육기, 노년기의 비타민 보급. 발육기(아이)만이 아니라 임신수유·노년기까지 들어가 있어요. 복용법도 만 36개월부터 성인까지 나눠져 있고요. 그래서 이름만 보고 '애들 거'라고 넘기면 아까운 제품이에요. 제형은 딸기맛 저작정(씹어먹는 정제)이라 물 없이 먹어요. 알약 삼키기 힘든 분, 어르신, 아이 다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게 이 제품의 진짜 강점이에요. 💊 뭐가 들었냐면요 (1정 기준) 비타민 B군이 촘촘해요. 피로 회복의 핵심이 B군이거든요. 전 성분 정리했어요. 성분 1정 비타민 B1 (티아민) 0.65mg 비타민 B2 (리보플라빈) 0.75mg 비타민 B3 (니코틴산아미드) 3mg 비타민 B5 (판토텐산) 5.4mg 비타민 B6 (피리독신) 0.9mg 비타민 B7 (비오틴) 0.01mg 비타민 B9 (폴산) 0.08mg 비타민 B12 2µg 비타민 C 20mg 비타민 A / D / E 함유 칼슘 / 마그네슘 20mg / 10mg 🆚 그래서 텐텐이랑 뭐가 달라요? 궁금해서 텐텐(한미약품)이랑 성분을 나란히 봤어요. 둘 다 씹어먹는 종합비타민에 만 36개월부터 먹는 것까지 비슷해요. 차이는 딱 두 갈래였어요. 투엑스비 츄어블은 비타민 B군이 8종으로 더 촘촘해요. B12·폴산·비오틴까지 들어가거든요. 텐텐은 B군이 4종(B1·B2·B3·B6)이고요. 대신 텐텐엔 코엔자임Q10이 들어 있는데 투엑스비 츄어블엔 없어요. 그러니까 'B군 두루 챙기고 싶다' 하면 투엑스비, '항산화 코큐텐도 같이' 하면 텐텐. 이렇게 갈리는 거죠. 추억으로 먹던 텐텐이 요즘 버전으로 갈라진 느낌이랄까요 ㅎㅎ 🩸 혈당 재는 분은 이거 꼭 보세요 제일 중요한 부분이에요. 허가사항 주의사항에 이런 게 있어요. 각종 요검사(소변검사) 시 혈당 검출을 방해할 수 있다. 그리고 소변 색을 노랗게 바꿔 임상검사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비타민C가 들어 있어서 그래요. 소변으로 혈당·잠혈 같은 걸 재는 검사에서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는 뜻이라, 검사 예정이면 미리 복용 사실을 알리거나 잠시 중단하는 게 안전해요. 참고로 손끝 채혈(혈당측정기)에는 이 얘기가 해당 안 돼요. 소변으로 보는 검사에서의 얘기예요. ⚠️ 이런 분은 복용 전 확인하세요 종합비타민이라 순해 보여도, 허가사항에 복용 금지 대상이 명확히 있어요. · 신장결석·고칼슘혈증·신장질환 있는 분은 복용하지 말라고 돼 있어요. 칼슘·비타민D가 들어서예요. · 임신 초기거나 가능성 있는 분은 비타민A 때문에 고용량 주의(허가사항 경고). · 유당 함유라 갈락토오스 못 드시는 분은 피하고요. 그리고 소소하지만 실용 팁. 녹차·홍차 같은 탄닌 든 차는 복용 전후로 피하는 게 좋아요. 흡수를 방해하거든요. 1개월 이상 먹어도 별 변화가 없으면 전문가랑 상의하라고도 돼 있어요. 영양제는 '오래 먹으면 낫겠지'가 아니라 이런 기준이 있는 거더라고요. 🎯 그래서 제 점수는요...! 고용량 피로 전문 영양제를 찾는 거라면 이건 좀 순한 편이에요. 대신 씹어먹는 편의성 + 온 가족 공용이 필요하면 딱이에요. 알약 못 삼키는 저 같은 사람, 어르신, 아이까지 하나로 커버되는 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텐텐 먹던 그 느낌으로 온 가족이 하나씩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 남겨주세요! 어릴 때 텐텐파 vs 다른 비타민파, 뭐 드셨어요? ㅋㅋ 온 가족이 같은 영양제 드시는 분 계세요? #투엑스비츄어블 #투엑스비쥬니어츄어블 #투엑스비츄어블성분 #씹어먹는비타민 #종합비타민 #텐텐 #가족영양제 #제일헬스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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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엑스비 츄어블, 이름은 쥬니어인데 어른도 먹어요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밥상 3가지 식재료 후기

안녕하세요😀 더운여름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제가 작성하고자 하는 글은 당뇨 관리에 좋은 음식관련해서 경험과 정보를 담아서 소소하게 전해드려볼까 하는데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공복 혈당이 100 밑으로 나오다가도 가끔 100 이상을 넘기는 '당뇨 전단계' 진단을 받으셨어요. 당뇨라는게 가족력도 무시 못 하다 보니, 저를 포함해 온 가족이 다 함께 혈당 관리에 자연스럽게 신경 쓰기 시작하게 되었구요.😢 저희 가족이 혈당 스파이크를 잡고 공복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실천 중인 관리법과 식단을 공유해 볼게요! 1. 거꾸로 식사법 실천 식사할 때 '채소/단백질 ➔ 탄수화물(밥)' 순서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필수 규칙으로 정했어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넣어주니 당 흡수가 천천히 돼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막아주더라고요. 이 식사법은 무조건 당뇨가 관리 안하는 사람이라해도 무조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2. 혈당 스파이크 방지용 '땅콩버터' 활용 요즘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핫한 무설탕 땅콩버터! 식전이나 식사 중에 반 수저 정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는 데 도움을 준다고해요. 제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라면먹기전에 땅콩버터 한수저를 먹고 라면을 먹으니 혈당상승이 현저하게 줄어들더라구요. 그걸 보고 따라하기 시작했어요.  땅콩버터가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데 탁월한 이유는 바로 풍부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덕분인데요. 고지방·고단백 식품인 땅콩버터가 위장에 들어가면 위 배출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로 인해 뒤이어 들어오는 탄수화물이 소장에서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막아준다고해요. 또한, 땅콩에 함유된 올레산(불포화지방산)과 마그네슘은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켜 세포가 혈당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습니다. 단, 시판 제품 중 설탕이나 첨가당, 정제유가 들어간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원재료명에 땅콩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것 같네요. 3. 혈당 잡는 건강한 간식 & 식재료 3가지   양배추찜: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건강은 물론 당 흡수를 늦춰주는 일등 공신이에요. 푹 쪄서 밥 대신 쌈으로 싸 먹으면 포만감이 정말 좋습니다. 두부: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두부 구이나 두부 부침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있습니다. 찐당근 & 파프리카: 출출할 때 가공간식 대신 찐당근이나 생파프리카, 저당 두유를 먹어요. 특히 당근은 쪄서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율도 높아지고,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렇게 식습관을 싹 바꾸고 나니 확실히 식후 멍함이나 졸림 같은 혈당 스파이크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어머니의 공복 혈당도 다시 안정적인 100밑 수치로 유지되고 있고, 무엇보다 이렇게 당뇨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하다보니 온 가족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있습니다!  체지방이 빠지니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당 관리에 훨씬 더 큰 이점이 생기더라고요. 당뇨 관리나 전단계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당장 간식부터 '파프리카, 찐당근, 저당두유'로 바꿔보시고 거꾸로 식사법 꼭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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