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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삼부커스

① 제품명 : 얼라이브 삼부커스 엘더베리 110정 ② 구매처 : 코스트코 ③ 구매 가격 : 22,490원 ④ 복용 기간 : 6개월 ⑤ 체감 효과 : 면역력 상승. 환절기 감기감소 ⑥ 아쉬운 점/부작용 : 맛있어서 자꾸 섭취하고싶은.. ⑦ 별점&추천 여부 :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기적의 열매라고 불리는 엘더베리로 만든 삼부커스~ 질기지않고 달콤한 구미형태라 남녀노소 구분없이 쉽게 섭취가능해요 만3세이상 섭취가능해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해요 하루 2개정도가 적당한데 맛있어서 젤리먹듯 자꾸 먹고싶은게 단점이라면 단점일까요ㅎㅎ 비타민C.D가 풍부하고 말랑하고 진한맛이예요 6개월 꾸준히 먹었는데 확실히 감기도 덜하고 입맛없는 아이도 입맛이 좋아진 효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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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커스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영양코치 꿀팁]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영양코치 윤아쌤입니다 🌱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신 뒤로 체중계 숫자는 잘 줄고 있는데, 왠지 팔뚝이나 허벅지가 예전보다 물러진 느낌 드신 적 없으세요?   옷은 헐렁해졌는데 거울 보면 탄탄해진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축 처진 것 같은 그 느낌이요! 많은 분들이 이걸 그냥 '살 빠지는 과정'이라고만 생각하시는데, 사실 이건 근육이 지방이랑 같이 녹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요   🍗 살은 빠졌는데 왜 이렇게 물러진 느낌일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을 강하게 줄이는 약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데, 이때 제일 먼저 줄어드는 게 단백질이에요. 밥이나 반찬은 억지로라도 몇 술 뜨시는데, 고기나 생선처럼 씹는 데 힘이 드는 음식은 손이 잘 안 가시거든요!   몸은 에너지가 부족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분해해서 에너지로 씁니다. 여기에 식욕 저하로 활동량까지 같이 줄면, 몸 입장에서는 근육을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 몸무게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체중계 숫자는 지방이 빠졌는지 근육이 빠졌는지 구분해주지 않아요. 같은 5kg이 빠져도, 지방 위주로 빠진 몸이랑 근육 위주로 빠진 몸은 완전히 다른 결과예요. 근육이 많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이게 나중에 약을 끊었을 때 요요로 이어지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 숫자로 보는 근손실의 심각성 🔹 전체 체중감량의 20~30%가 근육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리뷰 논문에서 확인된 수치예요. 5kg 빠지셨다면 그중 1~1.5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사용자의 68%가 '불균형 근손실' 기준 초과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GLP-1 약물 사용자 10명 중 7명 가까이가 근육 손실 기준을 넘어섰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최대 10% 급격한 근육량 손실 = 10년치 노화 짧은 기간에 이 정도 근육이 빠지면, 10년 넘게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근육량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분석도 있어요.   🔹 여성이라면 더 신경 써야 해요 여러 연구에서 근손실이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어요.   👩🏻‍⚕️ 윤아쌤의 '현실적인' 근손실 방지 팁 💡 식욕 없다고 단백질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위고비 쓰시는 분들 답변 많이 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먹고 싶은 게 없어요"예요. 그럴 때 도움 되는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식사 순서 바꾸기 — 위가 작아진 상태에서는 채소보다 단백질부터 드세요. 배가 금방 차버리니까, 제일 중요한 걸 먼저 넣는 게 핵심이에요.   2. 마시는 단백질 활용하기 — 고기 씹기 힘드신 날은 그릭요거트나 단백질 셰이크로 대체하세요. 소화 부담도 적고 흡수도 빨라요.   3. 숫자보다 체감으로 체크하기 — 체중계보다 계단 오를 때 다리 힘이 예전 같은지, 무거운 걸 들 때 힘이 그대로인지로 확인해보세요. 이게 근육 상태를 더 정직하게 보여줘요. 근력운동 병행하시면 훨씬 좋은데, 컨디션이나 기저질환에 따라 강도가 달라야 해서 이 부분은 처방받으신 병원이나 운동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결론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조절을 도와주는 약으로, 단백질 섭취를 놓치면 근손실이 오기 쉬워요. 이번 주부터 딱 한 끼만이라도, 단백질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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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혈당관리 위해서 이 음식 하나는 끊었다 하는거 뭐 있으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무조건 못 먹는 음식이 많아질 줄 알았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양을 조절하거나 먹는 순서를 바꾸면서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도 유독 참기 힘들었던 음식은 하나씩 있을 것 같았어요. 빵이었는지, 라면이었는지, 달달한 커피였는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서요. 오랫동안 관리하고 계신 분들은 가장 아쉬웠던 음식이 무엇이었고, 결국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듣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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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시술을 다시 받는다면 같은 시술을 고르실 건가요, 다른 걸 찾아보실 건가요?

처음 받을 때는 어떤 시술이 나에게 맞는지 몰라서 대부분 추천이나 후기 위주로 선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 번 경험해보면 내가 원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조금 알게 되더라고요. 온다나 인모드 받아보신 분들은 두 번째 선택이라면 같은 시술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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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꿀팁] 치매 영양제 사기 전에 🧠 '무조건' 시작하는 뇌 재생 운동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면서 "어? 내가 차 열쇠를 어디 뒀더라?", "아, 그거 이름이 뭐였지?" 하고 순간 깜빡하는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젊은 층의 일시적인 건망증일 수도 있지만, 뇌가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는 신호일까 봐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절망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늙어가는 뇌세포를 다시 깨우고 뇌를 '젊게' 재생시키는 확실한 의학적 방법이 있으니까요. 어쩌면 비싼 뇌 영양제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인 이 방법, 바로 공개합니다! 🧠 의사가 치매 예방을 위해 무조건 하는 운동: '러닝(Running)' 정답은 바로 '러닝'입니다 — 최고의 '뇌 영양제'는 약이 아니라 달리기예요. 많은 분들이 러닝을 그저 '살 빼는 운동'으로만 생각하시지만, 의학적으로 러닝은 최고의 '뇌 영양제'입니다. 💡 안 뛰면 손해 보는 러닝의 의학적 효과 러닝 한 번이 뇌세포 재생부터 행복 호르몬까지 한 번에 챙겨줍니다. 🔹 뇌신경 세포 재생 뇌유래신경성장인자(BDNF 분비 촉진) 🔹 기억력 & 집중력 향상 해마(Hippocampus) 활성화로 기억력 증가 🔹 치매 위험 감소 뇌로 가는 혈류량을 대폭 증가시켜 치매 발병률 하강 🔹 천연 행복 호르몬 분비 도파민, 엔돌핀 + 행복 물질 '아난다마이드' 생성 📊 숫자로 보는 러닝의 놀라운 효과 주 1회, 단 30분이면 뇌와 뱃살을 동시에 지킬 수 있어요. 🔹 치매 위험률 -30% 감소 매주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치매 위험을 약 1/3이나 낮춰줍니다. 🔹 30분의 기적 주 1회, 단 30분(시판 컵라면이 익는 시간의 6배)만 투자해도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급증하며 뇌 세포 감소를 막아줍니다. 🔹 지방 분해 효과 30분 러닝은 각설탕 15개 분량의 칼로리를 소모할 뿐만 아니라, 뇌 건강과 뱃살 감량을 동시에 챙겨줍니다! 👩🏻‍⚕️ 정승은 원장의 '현실적인' 러닝 꿀팁 💡 처음부터 세게 뛰지 않아도 괜찮아요 저는 매주 일요일 아침, 딱 30분 정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하버드 마라톤 선수처럼 세게 뛰실 필요는 전혀 없어요! 1. 시작은 '빠르게 걷기'부터 —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속도로 걷기부터 시작하세요. 2. 관절이나 허리가 불편하다면? — 경사도를 높인 런닝머신(마이마운틴 등)을 이용하거나, 실내 자전거·실내 수영처럼 관절 부담을 줄인 유산소 운동으로 대체하셔도 BDNF 분비 효과는 충분합니다! 3. 뇌와 마음의 평화 — 러닝 후 느껴지는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는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마음의 평화를 선물합니다. 🎯 결론 이번 주부터 저와 함께 뇌까지 젊고 건강하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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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꿀팁] 치매 영양제 사기 전에 🧠 '무조건' 시작하는 뇌 재생 운동

녹턱스정(녹턱스) — 40대 나이트 버닝 | 다이어트 자기 전 한 알 | 부작용•복용법 알파4500 비교 총정리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한 달,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요즘 SNS에 "지방을 배출해준다"는 광고가 하도 많아서, 거짓말인 줄 알면서도 몇 번 속아 돈만 날린 적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녹턱스도 '마찬가지겠지 뭐라고 하나보자' 하면서 보고있는데 녹턱스는 ‘지방 배출한다 ~’ 이런게 아니라 수면 대사를 돕는다는 내용이더라구요. 해외에서 '서카디안 리듬(생체 시계)' 기반 관리가 유행이라길래  궁금해서 먹어보고 후기 남겨봅니다. (+) 비밀링크 발견해서 추가해둡니다  개당 3만원대네요 https://bit.ly/4wDY17E   -   간혹 사람들이 광고 때문에 수면대사는 밤에도 에너지를 태운다고 잘못 알고 게시더라구요. 근데 수면대사의 핵심은 낮에 손상된 세포를 회복시키는 거예요. 그래야 낮에 더 지방을 더 잘 태우는 몸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거죠 대사는 나이가 들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게 돼요 그러다가 관리를 못하면 만성피로가 되는 거구요   녹턱스정이 뭔데? — '억제'가 아니라 '회복'이에요 제가 그동안 실패했던 보조제들은 대부분 뭔가를 억제하는 방식이었어요.  식욕을 누르거나, 무언갈 각성시켜서 억지로 태우거나.  그러다 두근거림 때문에 잠 설친 적도 있어서, 자극적인 성분은 지양했어요.   녹턱스정™의 핵심 성분은 Noxbiome-B Complex인데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의 글로벌 하이엔드 원료로 구성된 성분이 전체 배합의 65% 이상 담았대요.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는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해서 가짜 배고픔을 유발한대요.    근데 이 녹턱스가 수면 부족이랑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Noxbiome-B Complex를 독자적으록 개발한거죠.  (자세한건 아래에서 풀어볼게요)   녹스바이옴 성분이 카페인 0mg, 자극 성분 0mg 이라서  자는 동안 대사를 돕는 컨셉이라 저처럼 두근거림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이 없었어요.   📌 녹턱스정 한눈에 · 1일 1정 · 30일분 · 취침 30분 전 물과 함께 · Noxbiome-B Complex 독자 배합 (전체의 65% 이상) · 카페인 0mg · 자극 성분 0mg ·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원료 · HACCP 품질 인증 생산 자기 전에 한 알이면 끝 — 루틴 만들기 진짜 편함 다이어트 보조제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까먹어서'잖아요.  녹턱스정은 취침 30분 전에 한 알이면 끝이라 루틴 만들기가 편했어요.  양치하고 자기 전에 먹는 걸로 정해두니 하루도 안 빠지고 챙기게 되더라고요.  낮에 시간 맞춰 챙겨야 하는 것들은 늘 놓쳤는데, 이건 그럴 일이 없었어요. 1주차부터 온 변화 — 아침에 눈뜰 때가 제일 먼저 달라졌어요  먹기 시작하고 일주일쯤 지났을 때부터 체감이 확실하게 왔어요. 제일 먼저 느낀 건 아침 컨디션이었어요. 똑같은 시간을 자도, 눈뜨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가 싹 돌면서 느낌이면서 맑은 정신으로 일어나졌어요. 저는 만성피로를 달고 살던 사람이라 뭐지 할만큼 이 차이가 정말 확 와닿았어요. "같은 수면 시간인데 왜 이렇게 개운하지?" 싶을 정도로요. 이때까지 내 수면의 질이 안좋은 거 였구나 를 알수 있었어요,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은 이런 거구나 .. 싶어요 오후가 버틸 만해졌어요 — 혈당·장 컨디션까지 두 번째로 좋았던 건 오후 시간이었어요.  원래 점심 먹고 나면 몰려오는 나른함이 심했는데, 녹턱스가 다음 날 혈당까지 관리해주니까 오후를 맨정신으로 버티는 시간이 늘었어요. 그리고 예상 못 한 부분인데, 장이 편해졌어요. 다들 한번식 회사에서 가스찰 때 꾸륵꾸륵 소리에 민망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 ㅜ 저는 그런 적이 꽤나 많았거든요 ㅠㅠ 특히 회의시간에 …. 그게 줄어드니까 삶의 질이 정말 올라갔어요.이 민망함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하실거예요..   💡 한 달 먹고 느낀 체감 요약  · 아침 기상 컨디션 — 같은 시간 자도 개운함 (1주차부터)  · 오후 나른함 — 버티는 시간이 늘어남  · 장 컨디션 — 가스·더부룩함 줄어 편안해짐  · 카페인·두근거림 없이 자연스러웠음 📷 공식몰 찐 후기 (캡쳐) 공통점이 딱 제 경험이랑 같았어요. "확 빠진다"보다 "잘 자고 컨디션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쪽이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어요. 위 후기는 공식몰에 올라온 실사용자 리뷰예요.) 녹턱스정 vs 알파 4500 — 뭐가 다를까? (많이들 비교하시더라고요) 요즘 "녹턱스 알파4500 비교"를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둘 다 다이어트 카테고리라 자주 엮이는데, 사실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달라요. 확인된 정보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항목 녹턱스정 (Nocturx) 알파 4500 (뉴트리오닉) 핵심 성분 Noxbiome-B Complex (전체 65%↑) ㅣ타트체리(멜라토닌 2.2%)·L-테아닌· 바나바잎·레몬밤·마그네슘·22종 유산균 ·비타민B군 알파-사이클로덱스트린 4,500mg (국내 최대 함량) ㅣ파인애플효소·대나무수액·사과초모식초 ·양배추·17종 유산균 작동 방식 · 자는 동안 수면·회복 대사 지원 (서카디안 리듬) · 밤사이 컨디션 회복  → '잘 태우는 몸'으로 → 근본 컨디션 개선형 · 식이지방·탄수와 결합해 흡착·배출 관리 · 먹은 것을 잡아주는 → 식사 관리·차단형 먹는 타이밍 취침 30분 전 1일 1정 (물과 함께) 식사와 함께, 특히 기름진 식사 때 제형 정제(30정) - 자기 전 1회 1정 (30일분) 분말 스틱포 (14포) - 1일 2포 권장 (7일분) 자극 성분 카페인 0 · 자극 0 당류·나트륨·지방 0 원료·기반 독일·프랑스·벨기에·미국 등 글로벌 원료 / HACCP 미국산 110년 전통 알파CD 원료 1박스 가격 71,400원 (30일분) 32,800원 (7일분) 💡 한 줄 정리 · 알파 4500이 맞는 분: 기름진 식사를 자주 하고, 먹을 때 '그때그때 차단'하고 싶은 분  · 녹턱스정이 맞는 분: 억지로 차단·억제 말고, 수면·컨디션부터 바로잡아 오래 가는 몸을 만들고 싶은 분   저는 정체기 + 만성피로가 고민이라 밤에 먹고 낮 컨디션까지 챙기는 녹턱스 쪽이 더 맞았어요. 차단형은 '먹을 때만' 관리되지만, 녹턱스는 자는 동안 몸의 리듬 자체를 돕는 방향이라 저처럼 40대 들어 컨디션·수면이 먼저 무너진 사람한테는 결이 더 맞더라고요. (물론 목적이 다르니, 식사 관리가 급한 분이나 폭식으로 다이어트를 어려워 하시는 분은 알파 4500도 좋은 선택이에요.)     📋 전성분 궁금한 분들을 위해  ※ 두 제품 모두 우유·대두 함유. 알레르기 있는 분은 확인 후 드세요. 그래서 어디서, 얼마에 사요? 녹턱스는 공식몰에서만 판매해요. 가격 정리하면 이래요. 구성 가격 비고 소비자가 84,000원 — 할인가 (1BOX/30일분) 71,400원 소비자가 대비 15% ↓ 2BOX (60정/2개월) 126,000원 (1box 63,000원) 3BOX (90정/3개월) 176,400원 (1box 58,800원) 꾸준 복용 추천 구성 4+2BOX (180정/6개월) 311,400원 (1box 52,000원) 박스당 최저가 💰 첫 구매자는 지금 6만원 쿠폰팩도 주고 있어요 왜 묶음 구매를 추천하냐면요. 녹턱스틑 생체시계를 활용한거라  최소 3개월은 꾸준히 먹어야 몸이 장기적으로 적응을 할 수 있대요 물론 저와 같은 만성 피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일주일만 드셔도 효과를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일시적인 효과일 수 있어요 테스트용으로 1박스만 사려다 후기 보고 3박스로 갔는데 이 금액의 하루의 삶의 질이 완전 달라지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챙겨먹을 것 같아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먼저 다이어트하던 직장 동료한테도 추천했는데, 정체기 뚫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 정체기에 걸린 분 — 뭘 해도 안 빠지는 구간에서 대사를 돕는 접근이 필요한 분 · 40대 이후 생체 리듬이 무너진 분 —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어도 낮의 활동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싶은 분 · 위고비·마운자로 유지기가 걱정인 분 — 식욕 억제 방식은 끊으면 되돌아오기 쉬운데, 유지기를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 카페인·자극에 예민한 분 — 두근거림·불면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고 싶은 분 · 평소 수면에 예민하신 분 - 잠에 쉽게 못들거나 수면의 질이 낮으신 분   녹턱스 약국에서 살 수 있나요? 현재 기준으로 공식몰(https://nocturx.co.kr) 온라인 구매가 주 판매 채널이에요. 다만 공식몰에 "위원/약국 입점" 전용 신청 메뉴가 운영 중이에요. 입점 신청 의원, 약국이 늘어나면 향후 일부 약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네요. ⚠️ 1인당 8개 구매 제한 있어요 재고 한정 때문에 매일 00시마다 당일 판매 수량을 증량해서 풀고 있있대요. 매일 품절이길래 문의 넣었다가 알게된 정보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00시까지 기다리다가 3개월 분 구매했어요 👉 녹턱스정 공식몰에서 확인하기 https://nocturx.co.kr/    카페인·자극 없이 밤 루틴으로 챙기는 다이어트, 저는 이제야 오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느낌이에요. 40대에 자극적인 다이어트가 부담스러운 분들, 참고되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드셔보신 분 있으면 후기를 댓글로 알려주세요 ※ 위 제품은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에요. 효과는 개인차가 있고, 임산부·수유부·만성질환·처방약 복용 중인 분은 섭취 전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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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지기

녹턱스정(녹턱스) — 40대 나이트 버닝 | 다이어트 자기 전 한 알 | 부작용•복용법 알파4500 비교 총정리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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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피부 처짐이 고민이라면 인모드와 온다 뭐가 더 낫나요?

볼 아래쪽이 처져 보이는 느낌 때문에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두 시술 모두 받아보신 분들은 실제 체감 차이가 있었는지 둘 중 어느걸 추천하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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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당뇨측정기 처음 해봤을 때, 연달아 두 번 쟀더니 숫자가 다르게 나와서 '어 이거 불량인가?' 했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 기계 탓이 아니라 재는 법에서 갈리는 게 컸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당뇨측정기, 어떻게 재고 나온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해봤어요. 🩸 언제, 몇 번 재야 해요? 이게 제일 헷갈리시죠. 딱 두 타이밍만 기억하면 돼요. 공복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 먹은 상태. 식후 2시간은 밥 첫 숟갈 뜬 시각부터 2시간 뒤예요. 다 먹은 시각이 아니라 먹기 시작한 시각 기준이라는 거, 많이들 헷갈리세요. 횟수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슐린 쓰면 자주, 식단 관리 단계면 하루 한두 번으로도 흐름을 봐요. 저는 새 음식 먹은 날 식후 2시간만 찍어서 '이 밥이 나한테 어떤가' 봐요. 📊 그래서 이 숫자, 정상이에요? 측정값 보고 매번 검색하게 되잖아요.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단위 mg/dL, 대한당뇨병학회 기준) 구분 공복 식후 2시간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전단계 100~125 140~199 당뇨 126 이상 200 이상 검색 많이 하시는 '수치 250'은 식후라도 높은 편이에요.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반복되면 자가 판단 말고 병원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아요. 측정기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관리 도구거든요. 🎯 숫자가 자꾸 달라지는 이유 (정확도) 맨 앞에서 말한 그 '두 번 쟀는데 다르다' 문제요. 가정용 당뇨측정기는 원래 약간의 오차 범위가 있긴 한데, 그것보다 내가 만드는 오차가 더 커요. 제일 흔한 게 손이에요. 과일이나 단 거 만진 손으로 채혈하면 숫자가 확 올라가요. 그래서 비누로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재는 게 기본이에요. 알코올 솜으로 닦았으면 그것도 다 마르고 나서요. 손끝을 너무 세게 짜내도 조직액이 섞여서 값이 흔들려요. 살짝 맺힌 피 한 방울이면 충분하고, 손가락 끝보다 옆면을 찌르면 덜 아파요. 스트립도 은근 중요해요. 유효기간 지난 거나 뚜껑 열어둔 채 습기 먹은 스트립은 값이 틀어져요. 통은 꼭 바로 닫아주세요. 💡 오차 줄이는 순서: 손 씻고 말리기 → 옆면 채혈 → 살짝 맺힌 첫 방울 → 스트립 통 바로 닫기. 이것만 지켜도 숫자가 훨씬 안정돼요. 💳 "당뇨측정기 무료"는 뭐예요? 검색하다 보면 '무료'가 뜨는데, 이건 조건이 맞는 분들 얘기예요. 임신성당뇨 임산부는 측정기·스트립을 지원받는 경우가 있고, 1형이나 인슐린 쓰는 분들은 소모품·연속측정기에 건강보험이 적용돼요. 대상·금액은 자주 바뀌니 보건소나 건강보험공단에 본인 해당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정확해요. 해당 안 되는 다이어터·전단계라면, 채혈식 본체는 3~4만원대라 부담이 큰 편은 아니에요. 🎯 정리하면요 당뇨측정기는 숫자를 잘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재는 것이 더 중요해요. 매일 아침 공복처럼요. 한 번 튄 숫자에 놀라기보다 흐름을 보세요. 어제보다·지난주보다 어떤지가 진짜 정보거든요. 그리고 반복해서 높게 나오면 측정기로 자가 판단하지 마시고 병원 가세요. 이건 관리 도구지 진단 도구가 아니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노하우도 나눠주세요! 1. 공복파 vs 식후파, 언제 주로 재세요? 2. 숫자 튀어서 당황했다가 원인 찾으신 경험 있으세요? 그리고,, 손 안 아프게 채혈하는 본인만의 팁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측정기 #당뇨측정기사용법 #혈당측정기 #자가혈당측정 #혈당정상수치 #공복혈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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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측정기 사용법, 잴 때마다 숫자가 다른 이유

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당 관리 좀 해볼까 하고 혈당체크기 검색했다가, 저는 오히려 더 헷갈려서 창을 닫았어요 ㅋㅋ 채혈식이 있고, 팔에 붙이는 것도 있고, 요즘엔 '무채혈'에 스마트워치로도 잰다는 얘기까지 나오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종류별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나는 뭘 사야 하는지를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 크게 두 종류예요 복잡해 보여도 결국 채혈식(BGM)이냐, 연속측정(CGM)이냐 둘로 갈려요. 채혈식은 우리가 아는 그거예요. 손끝을 콕 찔러서 피 한 방울을 스트립에 묻혀 재는 방식. 그 순간의 혈당 하나를 보여줘요. 연속측정(CGM)은 팔에 동전만 한 센서를 붙여두고, 5분마다 자동으로 하루 종일 혈당 흐름을 폰으로 보내줘요. 리브레, 덱스콤, 케어센스 에어 같은 게 여기 속해요. 채혈식(BGM) 연속측정(CGM) 재는 법 손끝 채혈+스트립 팔에 센서 부착 뭘 재나 혈액 속 포도당 간질액 속 포도당 측정 잴 때 한 번 5분마다 자동 통증 잴 때마다 따끔 부착 순간만 대략 가격 본체 3~4만원대 +스트립 센서 15일 월 수만원대 🤔 근데 "무채혈"이랑 스마트워치는요? 검색하다 보면 '무채혈 혈당체크기'가 엄청 뜨죠. 여기 살짝 오해가 있어요. CGM은 손끝을 반복해서 찌를 필요가 없어서 '무채혈'이라고 부르는 거지, 아예 몸에 안 닿는 건 아니에요. 팔에 붙일 때 얇은 필라멘트가 피부 밑으로 들어가거든요. 붙이는 순간만 지나면 아프진 않고요. 그리고 제일 궁금해하시는 거. 손목시계로 콕 찌르지도, 붙이지도 않고 혈당을 잰다? 이건 아직 믿을 만한 상용 제품이 없다시피 해요. 미국 FDA도 그런 기기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고요. 혈당 스마트워치가 궁금하셨던 분이라면, 지금은 기대를 좀 접어두시는 게 맞아요. 🎯 정확도는 누가 더 나은가요? 원리가 다르다 보니 여기서 갈려요. 채혈식은 혈액을 직접 재고, CGM은 간질액이라는 세포 사이 물을 재요. 혈당이 안정적일 땐 둘이 거의 비슷한데, 혈당이 급하게 오르내릴 땐 CGM이 몇 분 늦게 따라와요. 그래서 '어? 방금 잰 거랑 다른데?' 싶을 때가 있어요. 이게 CGM이 부정확하다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는 도구라 그래요. 딱 그 순간 정확한 한 점이 필요하면 채혈식이 유리하고요. 🛒 그래서 저는 이렇게 골랐어요 정답은 '누구냐'에 달렸더라고요. 저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하는 분 → 채혈식. 본체가 3~4만원대라 부담이 적고, 필요할 때 한 점만 딱 보면 되니까요. 인슐린 안 쓰는 2형이나 예비 단계라면 이걸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음식·운동에 혈당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흐름을 보고 싶은 분 → CGM. 다이어터가 '이 밥 먹으면 내 혈당 얼마나 튀나' 볼 때 진짜 유용해요. 대신 센서를 계속 갈아야 해서 돈이 꾸준히 들어요. 혈당 스파이크 궁금해서 CGM 한 번 체험만 해보는 분들도 요즘 많더라고요. 2주 붙여보고 내 패턴만 파악하는 용도로요. 딱 하나만 기억하시면,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분은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랑 먼저 상의하세요. 이건 취향이 아니라 안전 문제라서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경험이 제일 궁금해요! ① 채혈식파 vs CGM파, 지금 뭐 쓰고 계세요? ② CGM 붙여보고 식단 바뀐 분 계신가요? 어떤 음식에서 놀라셨어요? ③ 리브레·덱스콤·케어센스 중에 착용감 좋았던 거 추천 좀요! #혈당체크기 #혈당체크기추천 #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기 #무채혈혈당측정기 #CGM #리브레 #혈당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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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체크기 종류, 나는 뭘 사야 할지 정리했어요

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6가지 공유합니다

건강검진 결과를 받고 가장 놀랐던 건 혈압이 예전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이었어요. 특별히 아픈 곳도 없고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없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요. 의사 선생님께서는 고혈압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더 무섭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니 '나중에 관리해야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마 저처럼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고 처음 혈압 관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요. 평소에는 회사와 집을 오가는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운동할 시간도 부족했고, 식사는 대부분 외식으로 해결했어요. 국물까지 남김없이 먹는 편이었고, 커피도 하루 두세 잔은 기본이었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야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고요. 솔직히 그동안은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컸어요. 그런데 혈압은 몸이 괜찮다고 느껴질 때도 조금씩 올라갈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생활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어요. 대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첫 번째, 국물은 절반만 먹었어요. 찌개나 국을 끊는 건 어려워서 국물만 남기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몇 주 지나니 오히려 그게 익숙해졌어요. 두 번째, 식후 20분 걷기를 시작했어요. 헬스장 등록 대신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 동네를 천천히 걸었어요.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하기 좋았어요. 세 번째, 가공식품을 조금 줄였어요. 햄이나 소시지, 라면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은 횟수를 줄이고 집밥을 먹는 날을 늘렸어요. 네 번째, 물을 자주 마셨어요. 커피를 마실 때마다 물 한 잔도 함께 마시는 습관을 들였어요. 다섯 번째,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려고 했어요. 늦게 자는 날이 이어지면 다음 날 컨디션도 좋지 않았고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취침 시간을 조금씩 앞당겼어요. 여섯 번째, 혈압을 기록했어요. 집에서 같은 시간에 혈압을 재고 간단하게 메모했어요. 기록을 해보니 짜게 먹은 다음 날이나 잠을 부족하게 잔 날은 수치가 조금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달라진 건 '혈압은 특별한 사람만 관리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검진에서 처음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해보니 혈압은 단기간에 확 낮추는 비법을 찾기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했어요. 운동을 오래 하지 못하는 날도 있었지만 식후 20분 걷기만큼은 꾸준히 지키려고 했고, 외식을 하더라도 국물만 조금 덜 먹는 습관은 지금도 이어가고 있어요. 건강은 큰 결심보다 작은 습관이 더 오래 간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하고 있어요. 혹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너무 걱정하기보다 오늘 한 가지 습관부터 바꿔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몇 달 뒤에는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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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가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선뜻 시작을 못 하는 이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떠올랐는데, 최근에는 병원이나 커뮤니티에서도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보이더라고요. 효과가 더 좋았다는 후기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생긴다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건 또 아니었습니다. 한 번 시작하면 몇 주가 아니라 몇 달은 꾸준히 해야 할 것 같아서 오히려 더 신중하게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현재 체중과 BMI, 혈압이나 혈당 같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해 봤는데 제가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습니다.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 부담이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효과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입니다. 후기를 보면 10kg 이상 감량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복용 중인 이야기라 약을 줄이거나 끊은 뒤에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는 생각보다 정보를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또 하나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입니다. 예를 들어 5~6개월 정도 꾸준히 맞는다고 하면 약값만 200만 원 가까이 들어갈 수도 있는데, 그 정도 비용을 투자했을 때 정말 생활이 달라질 만큼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위고비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조금 적고 복용 후기도 많아서 안정감은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두 약을 비교하게 됩니다. 제가 나름대로 정리해 본 결정 기준은 이렇습니다. 효과가 조금 더 좋아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부작용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닌지 약을 끊은 뒤에도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담당 의사가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약이라고 추천하는지 결국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이 정도면 비용이 아깝지 않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비교 상담까지 받아보신 분이라면 어떤 이유로 마운자로를 선택하셨는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도 중요하지만 식습관을 함께 바꾸는 사람이 감량 유지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 실제 복용 중이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아직 시작 전이라 후기만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광고가 아닌 실제 경험담을 듣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복용 중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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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선택장애) 후기 엄청 봤는데 아직도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고르겠어요ㅠ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여전히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마운자로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넷에서 후기만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는 병원 상담보다 다이어트 카페와 유튜브 후기를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식욕 억제가 강하다는 점이었는데, 반대로 메스꺼움이나 변비를 겪었다는 분들도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가격도 계속 비교해봤는데 제가 찾아본 기준으로는 위고비가 월 25~28만 원 정도, 마운자로는 33~36만 원 정도였습니다. 한두 달이면 괜찮겠지만 반년 정도만 계산해도 차이가 꽤 커서 쉽게 결정이 안 됩니다. 저는 부작용이 얼마나 빨리 적응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효과보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저한테는 맞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 초반에 속이 불편했던 분들은 몇 주 정도 지나서 괜찮아지셨나요? 위고비보다 생활하기 편했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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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도 체중이 그대로라면 멈춰야 할까요

초반부터 잘 빠지는 분들도 있지만 제 친구는 몇 주 동안 변화가 거의 없어요 맞고 2~3일은 속이 울렁거린다고 하는데 살은 안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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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주제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운동보다 식습관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고 하면 무조건 맛없는 음식만 떠올렸는데, 막상 찾아보고 직접 먹어보니 일상에서 쉽게 챙길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혈당은 한 번의 식사보다 매일 반복되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나의 상황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예전보다 높게 나오면서 식단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빵이나 면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자주 했고, 식사 후에는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을 모두 끊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는 방향으로 접근하니 훨씬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꾸준히 챙긴 음식은 크게 5가지였습니다. 계란 아침 식사 때 삶은 계란 1~2개를 먹었습니다. 단백질을 먼저 채우니 오전에 간식을 찾는 횟수가 줄었습니다. 두부 찌개나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고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자주 먹었습니다. 현미·잡곡밥 흰쌀밥 양을 줄이고 잡곡을 섞어 먹으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신경 썼습니다. 견과류 배가 고플 때 과자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조금씩 먹었습니다. 채소류 식사할 때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니 식사량 조절이 훨씬 쉬웠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가장 도움이 됐던 방법은 "좋은 음식을 추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래 못 가는데, 기존 식사에서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추가하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었습니다. 저처럼 혈당 때문에 식단을 바꾸시는 분이라면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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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당뇨에 좋은 음식 5가지 꾸준히 먹은 혈당 관리 식단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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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3개월 해보고 효과 본 것만 정리합니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주의 소리 듣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해보니 되는 것과 안 되는 게 갈리더군요. 3개월간 직접 해본 것 중에 저한테 효과 있던 것만 적습니다. 효과 본 것 첫째는 라면 국물 끊기입니다. 야식 라면이 주 3회였는데 이걸 끊은 게 체감상 제일 컸어요.  둘째는 출근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걷기. 운동하러 시간 내는 건 번번이 실패했는데 출퇴근에 끼워 넣으니 유지가 됩니다.  셋째는 잠을 6시간에서 7시간으로 늘린 것. 의외로 이게 아침 혈압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저한테 안 맞았던 건 유산소 몰아서 하기였어요.  주말에 등산 한 번 빡세게 가는 걸로 퉁치려 했는데 평일 수치는 그대로더군요. 결국 매일 조금씩이 답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약 처방 단계는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생활 관리 중인 거라, 수치 높으신 분들은 자가관리 전에 진료부터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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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법 3개월 해보고 효과 본 것만 정리합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바꾼 우리집 저녁 밥상 후기

주제: 당뇨에 좋은 음식 2.  나의 상황 남편이 작년에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어요. 30년 넘게 흰쌀밥에 찌개 올리던 집이라, 한 번에 다 바꾸면 남편이 숟가락을 안 들 게 뻔해서 한 달에 하나씩만 바꾸자 했습니다. 3. 관리 방법 제일 먼저 바꾼 게 밥이에요. 흰쌀에 귀리랑 현미를 반씩 섞었는데 처음엔 까끌하다더니 지금은 오히려 고소하다고 해요.  두 번째는 상 차리는 순서 — 나물이랑 쌈채소를 남편 앞쪽에 놓고 밥은 조금 멀리 둡니다. 채소부터 집어 먹게 되더라고요.  세 번째로 국을 된장찌개 대신 미역국·뭇국 같은 맑은 걸로 바꿨어요. 4. 변화·나만의 팁 석 달쯤 되니 남편 공복혈당이 조금씩 내려가는 게 보여서 저도 신이 나요. 팁이라면, 가족 밥상은 한꺼번에 바꾸지 말고 한 달에 하나씩이 진리라는 것.  물론 음식만으로 되는 건 아니라 병원 검사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들 어떤 음식으로 바꾸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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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살부터 빼고 운동하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아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때 무작정 뛰거나 오래 걸으면 무릎이 먼저 비명을 지르죠. 고도비만일수록 '시작 운동'이 따로 있습니다. 🦵 💡 결론부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에 실리는 부담은 걷기만 해도 몸무게의 몇 배로 커집니다. 그래서 고도비만의 첫 운동은 '많이·세게'가 아니라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저충격 운동부터 시작해야 다치지 않고 오래 갑니다. 왜 고도비만은 '운동 종류'부터 골라야 할까? 🤔 살을 빼려면 움직여야 하는데, 정작 그 움직임이 무릎을 망가뜨린다면? 이게 고도비만 운동의 가장 큰 딜레마입니다. 걷거나 뛸 때 무릎 관절에는 체중의 몇 배에 달하는 압박이 순간적으로 실립니다. 그런데 이 부담은 체중에 비례해 커져요. 연구(Messier 등)에 따르면 체중을 1kg 줄이면 걸음마다 무릎에 실리는 하중은 약 4kg만큼 줄어듭니다. 뒤집어 말하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한 걸음 한 걸음이 무릎 연골에 훨씬 큰 짐을 지운다는 뜻이에요. 통증이 생기면 움직이기 싫어지고, 안 움직이면 체중이 늘어 무릎이 더 아파지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핵심은 '무릎에 실리는 하중을 줄인 상태에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방법이 물속 운동입니다. 물의 부력이 체중을 떠받쳐 관절에 실리는 부담을 크게 덜어주면서도, 물의 저항이 근육 운동은 그대로 시켜줍니다. 실제로 국제 골관절염학회(OARSI)와 미국류마티스학회(ACR) 등 주요 가이드라인은 무릎 관절염이 있는 과체중·비만 환자에게 수중 운동을 권고하고, 임상연구에서도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이 뚜렷이 좋아졌습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4가지 물속 걷기·아쿠아로빅부터 시작하세요. 부력이 무릎 부담을 덜어줘 고도비만도 통증 없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출발점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을 활용하세요. 앉아서 무릎 펴기, 다리 들기, 앉았다 일어서기(가능한 범위)는 무릎 충격 없이 허벅지 근육을 키워 무릎을 '보호대'처럼 감싸줍니다. 걷기는 '평지에서 짧게 자주'로. 처음부터 오래 걷기보다 10분씩 하루 2~3번 나눠 걷고, 계단·언덕·내리막은 무릎 부담이 크니 초기에는 피하세요. 실내 자전거·상체 위주 운동도 좋습니다. 자전거는 체중이 안장에 실려 무릎 충격이 적고, 앉아서 하는 상체·코어 운동은 관절 부담 없이 활동량을 늘려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운동 중 무릎이 붓거나 열이 나고, 특정 각도에서 '뚝' 걸리거나 힘이 풀리는 느낌이 있다면 관절 손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슴 통증·심한 숨참·어지럼이 나타나면 즉시 운동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고혈압·당뇨·심장질환이 있거나 관절 통증이 이미 심한 고도비만이라면,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할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살을 빼야 무릎이 편해지고, 무릎이 편해야 더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 선순환의 시작은 '무릎을 지키는 운동'이에요. 지금 어떤 운동이 가장 부담스러우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대안을 함께 찾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Messier SP, et al. Weight loss reduces knee-joint loads in overweight and obese older adults with knee osteoarthritis. Arthritis & Rheumatism. 2005. — https://pubmed.ncbi.nlm.nih.gov/15986358/ (체중 1kg 감량 시 걸음당 무릎 하중 약 4kg 감소 근거) The PICO project: aquatic exercise for knee osteoarthritis in overweight and obese individuals. BMC Musculoskeletal Disorders.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3830983/ (과체중·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주요 가이드라인상 권고되는 근거) Lim JY, et al. Effectiveness of aquatic exercise for obese patients with knee osteoarthriti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M&R. 2010. — https://pubmed.ncbi.nlm.nih.gov/20709301/ (비만 무릎 관절염 환자에서 수중 운동이 통증·활동 제한·삶의 질을 개선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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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을 하면 무릎이 아픈데, 고도비만일 땐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요?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 얼마나 차지하세요?

탄수화믈을 줄이고 단백질을 높여라 다이어터라면 너무 잘 아는 말이잖아요 식단에서 단백질이 차지하는 비중 어느정도로 지키고 계세요?? 단백질 식단을 하다보니 이것도 물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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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걷기로 체중이 감량되요?

나름대로 걷기를 하고는 있는데 매일같이 만보를 채우기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무게가 조금 있는 편이라 나름대로 매일같이 걷기를 하는데 만보는 되지 않지만 꾸준하게 한 시간씩 체중 감량을 위해서 걷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체중 감량을 위해서라면 하루에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고 걷기로는 얼마나 해야  조금씩 지방을 태울 수 있을까요?  걷기 외에 다른 운동도 병행해야 합니까.  병행해야 한다면 어떤 운동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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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해장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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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놓치기 쉬운 신호부터 관리 방법까지 정리

1. 주제 당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라기보다 오랜 기간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나타나는 변화를 단순한 피로나 컨디션 문제로 생각하고 지나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저도 가족력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당을 신경 쓰는 편인데, 병원 상담을 받으면서 당뇨 초기증상은 미리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2. 핵심 정보 당뇨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몸에서 보내는 작은 신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증상이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 갈증, 평소보다 소변 횟수가 늘어나는 증상, 식사를 했는데도 금방 배가 고파지는 현상입니다. 이외에도 이유 없이 피곤함이 계속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상처가 평소보다 늦게 아물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고 건조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 당뇨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피로감이나 갈증은 다른 원인으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검사와 혈당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정상보다 높거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온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당뇨 진행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 초기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나는 증상이 없으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증상을 검색해 스스로 진단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량, 식습관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단 음료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20~30분 정도 걷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입니다. 4. 내 생각 한 줄 당뇨 초기증상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일 수도 있고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만 믿기보다는 정기적인 혈당 검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관리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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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놓치기 쉬운 신호부터 관리 방법까지 정리

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주제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를 확인하지만 막상 정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정확하게 아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숫자만 보고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가족 중에 고혈압 진단을 받은 사람이 생긴 뒤부터는 혈압 정상수치를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 상담과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핵심 정보 일반적으로 성인의 혈압 정상수치는 수축기 혈압 12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80mmHg 미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혈압은 하루에도 여러 번 변하기 때문에 한 번 측정한 결과만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혈관 탄력이 감소하면서 혈압이 조금씩 높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연령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혈압을 정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의료진은 나이와 관계없이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많이 알려진 혈압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상 : 120/80mmHg 미만 주의 단계 : 120~129 / 80 미만 고혈압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고혈압 : 140/90mmHg 이상 또한 연령별로는 20~30대는 건강검진 외에도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고, 40~50대는 가족력이나 체중 증가가 있다면 가정혈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60대 이상은 혈압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위험도까지 함께 고려해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주의할 점 혈압이 하루 정도 높게 나왔다고 무조건 고혈압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고혈압은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체중이 증가한 경우, 나트륨 섭취가 많은 식습관이라면 더욱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용 혈압계를 사용할 때도 같은 자세와 같은 시간에 측정해야 비교하기 쉽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압 정상수치는 숫자를 외우는 것보다 꾸준히 기록하면서 내 평소 혈압을 아는 것이 건강관리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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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혈압 정상수치, 잴 때마다 다른 이유 9가지 | 기계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확인하세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가 잴 때마다 다르게 나오는 이유. 집에서 잰 값과 병원에서 잰 값이 다른 건 기계 고장이 아닙니다. 대부분 재는 방법과 상황 때문입니다. ② 핵심 정보 ▸ 자세·측정법에서 생기는 오차 같은 사람, 같은 기계인데도 아래 조건에 따라 값이 움직입니다. (연구·지침에서 언급되는 대략적인 방향입니다) ・팔이 심장보다 낮음 → 높게 측정 ・팔이 심장보다 높음 → 낮게 측정 ・커프가 팔 둘레보다 작음 → 높게 측정 ・등받이 없이 앉음 → 높게 측정 ・다리를 꼬고 앉음 → 높게 측정 ・발이 바닥에 안 닿음 → 높게 측정 ・방광이 찬 상태 → 높게 측정 ・측정 중 대화 → 높게 측정 ・옷 위에 커프를 감음 → 오차 발생 즉 오차는 대부분 "실제보다 높게" 나오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이 유독 높다면 기계보다 자세를 먼저 의심해보세요. ▸ 상황에 따른 일시적 변동 ・카페인 섭취 후 ・흡연 직후 ・운동 직후 ・추운 환경 ・수면 부족 ・통증, 스트레스 ・감기 등 급성 질환 이런 상태에서 잰 값은 그날의 '진짜 혈압'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백의고혈압 vs 가면고혈압 ・백의고혈압 — 진료실에서만 높게 나옴. 집에서는 정상. ・가면고혈압 — 진료실에서는 정상. 집이나 직장에서는 높음. 가면고혈압이 특히 문제입니다. 병원 수치만 믿으면 놓치기 때문입니다. 가정 혈압 측정이 권장되는 핵심 이유가 이것입니다. ▸ 제대로 재는 절차 배뇨 후, 조용한 곳에서 2. 등받이에 기대 앉아 5분 안정 3. 팔은 책상에 올려 심장 높이 맞추기 4. 맨팔 또는 얇은 옷 위에 커프 착용 5. 측정 중 말하지 않기 6. 1~2분 간격으로 2회 측정 7. 두 값의 평균을 기록 시간대는 아침(기상 후 1시간 이내·배뇨 후·식전·복약 전)과 저녁(취침 전) 하루 2회를 권장합니다. ③ 주의할 점 ・단 한 번의 측정값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측정값이 들쭉날쭉하다고 기계를 계속 바꾸는 것보다, 위 절차를 고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커프 없이 손목에서 재는 기기는 팔 위치에 특히 민감합니다. 위팔형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가정 혈압은 진료실 기준보다 낮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집에서 잰 값을 병원 기준에 그대로 대입하지 마세요. 해석은 의료진에게 맡기는 것이 정확합니다. ・약을 복용 중이라면 수치가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④ 내 생각 한 줄 혈압계를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바꾸는 게 순서인 것 같습니다. ⑤ 사진 혹시 집에서 잰 값이랑 병원에서 잰 값이 크게 달랐던 분 계신가요? 차이가 얼마나 났는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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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정상수치, 잴 때마다 다른 이유 9가지 | 기계 바꾸기 전에 자세부터 확인하세요

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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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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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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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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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체지방 감량 목표라면 유산소와 웨이트 중 어떤 걸 먼저 해야 하나요?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운동을 하는데,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유산소를 먼저 해야 하는지, 아니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먼저 해야하는지, 유산소를 먼저 해야 지방이 더 잘 탄다고 하고, 또 근육 손실을 막으려면 웨이트를 먼저 해야 한다고 해서 의견이 나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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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늘리려면 단백질을 체중 대비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근육을 늘리는 게 목표라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단백질 섭취량이 가장 헷갈려요. 주변에서는 체중 1kg당 1.2g이면 충분하다 그러고, 2g 이상 먹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서 어떤 기준을 따라야 할지.. 근육 증가가 목표라면 체중 1kg당 단백질을 어느 정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지, 그리고 하루에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여러 끼로 나눠 먹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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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장기간 섭취가 효과적이에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2만 원 초반대(할인할 때 구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는 편이라 오메가3도 한번 바꿔봤는데, 일단 먹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캡슐이 엄청 큰 편은 아니라 목 넘김이 괜찮았고, 먹고 나서 생선 비린내가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몸이 달라졌다기보다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날에도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하지 않은 느낌은 있었어요. 또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는 안심도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어서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이틀 먹고는 잘 모르겠고, 몇 달 정도는 먹어야 체감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었을 때는 속이 살짝 불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 & 추천 여부 ⭐⭐⭐⭐⭐ (4.8/5) 엄청 극적인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격도 괜찮고 먹기 편해서 만족하며 복용 중입니다.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를 꺼렸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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