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몽쉘 바나나 생크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롯데 몽쉘 바나나 생크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생일 케이크
생일이라고 12시에 준비해줬네요 ㅎ
쩡♡
아침 챙겨먹기
아침으로 저당두유, 바나나, 반숙란 챙겨 먹었어요 바나나가 잘 익어서 정말 맛있네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바나나는 나트륨 배출에 좋다고 하네요
켈리장
혈당이 높은 편인데, 과일은 언제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매일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요, 아침에 먹는 게 좋은지 아니면 점심이나 저녁에 먹는 게 더 효과적인지 헷갈려요. 어떤 시간대에 먹어야 영양 흡수가 잘 되고 소화에도 부담이 덜 될까요? 또 과일마다 먹기 좋은 시간이 다를지도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 사과, 오렌지 같은 과일은 각각 언제 먹는 게 가장 적합할까요? 경험이나 팁 공유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동그라미1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리한잔
바나나,우유,샐러리 갈아서 한잔 마셔요
쉬리107
말차 치케
어제 구매해온 말차 치즈케이크 먹었어요 커피랑 먹으니 잘어울렸는데 제 입맛에는 치케 맛은 그냥 그랬어요
로블ㅎ
통밀빵
양배추와 바나나 넣어 토스트 먹었습니다 통밀빵이라 식이섬유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 운동 시간, 아무 때나 하면 되는 걸까? 나에게 딱 맞는 운동 시간은?
운동은 언제 해도 건강에 좋죠. 그런데 “운동도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혈압이나 혈당 관리, 체중 감량이 목표라면 자기 몸에 맞는 ‘운동 타이밍’을 찾는 게 꽤 중요해요. 오늘은 아침·낮·저녁 시간대별로 운동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정리해드릴게요! 내 몸에 딱 맞는 운동 시간, 함께 찾아봐요 🙌 🌅 아침 운동 : 체중 관리와 혈압 조절에 좋아요! 7~9시 사이 운동한 사람들이 오후·저녁 운동보다 BMI(체질량지수)가 낮은 편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오전 운동은 하루 종일 혈압을 낮게 유지하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수면의 질 향상에도 도움돼요. 밤새 깨는 횟수 줄고, 더 깊이 잠들 수 있다고 해요. 💡 주의할 점! 아침엔 체온이 낮고 몸이 덜 풀려 있어서 워밍업 필수! 스트레칭과 가벼운 준비운동을 꼭 해주세요. 공복 운동보다는 바나나 반 개나 견과류 정도 간식 섭취 후 시작하는 것도 좋아요. 🌤️ 낮 운동 : 체력 키우고 운동 능력 향상에 좋아요! 오후 3~6시는 근력·지구력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라고 해요. 근력 운동이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이 시간대에 특히 효과적! 운동 능력 향상이 목표라면 이때를 노려보세요. 💡 주의할 점! 일상 중간이라 시간 내기 어렵다면 스트레스받지 말고 패스! 무리해서 하는 것보다 꾸준한 습관이 더 중요해요 😊 🌙 저녁 운동 : 혈당 조절 &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 식후 혈당 관리에 딱!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되는 시간대예요. 저녁 운동이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 질 개선에도 효과적이에요. 최근 연구에선 비만 중년층이 저녁 운동을 했을 때 사망률이 가장 낮았다는 결과도 있어요. 💡 주의할 점! 잠자기 바로 직전 운동은 피해주세요! 취침 2~3시간 전까지 운동을 마치는 게 좋아요. “언제 운동할까?” 고민되신다면, 내가 가장 편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대부터 시작하세요. 누군가에겐 아침이, 누군가에겐 저녁이 가장 잘 맞을 수 있거든요. 정답은 내 몸이 알려줘요! 매일 30분, 내 몸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혈당도, 체중도, 기분도 달라질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포만감 높은 음식 8가지, 다이어트할 때 덜 배고프게!
geniet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매화쌈밥
석촌호수 구경하고 롯데 월드 백화점 안에 매화쌈방에서 거하게 먹고 있어요!
최강수인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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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야채 샐러드 먹었습니다 바나나와 땅콩버터도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타벅스 버터떡 솔직 후기 🧈 쫀득 버터 바이트, 진짜 맛있나?
인스타 피드에 버터떡이 안 뜨는 날이 없더라고요 ㅋㅋ 두쫀쿠 열풍이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버터떡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유행이란...) 근데 진짜 맛있어서 다들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트렌드 따라가는 건지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히 스벅에서도 버터떡을? 싶었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만들었더라고요. 좋은 것도, 아쉬운 것도 다 털어놓겠습니다 👇 이게 뭔데? 버터떡이 왜 이렇게 유행해 버터떡, 갑자기 뜬 것 같지만 사실 근거 있는 유행이에요. 중국 상하이의 전통 디저트 '황요녠가오'에서 유래한 건데, 찹쌀가루에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더해서 만들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그 식감이 포인트인데 — 솔직히 이거 한 번 먹으면 왜 유행하는지 이해가 돼요 ㅋㅋ 📌스타벅스 버터떡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정식 이름 쫀득 버터 바이트 출시일 2026년 4월 4일 판매 매장 전국 지역별 일부 매장 구성 4개입 박스 구성 — 낱개 구매 불가 판매 방식 한정 기간 +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재료 특징 찹쌀가루 + 타피오카 전분 + 우유 + 버터 가격 7,900원 칼로리 118kcal (1회 제공량 30g 기준) 100개 매장 한정이라 내 근처 매장에 있는지 사이렌 오더 앱으로 먼저 확인해보는 거 추천해요. 없으면 진짜 헛걸음할 수 있거든요... (경험자 ㅎ) 내 근처 매장이 목록에 없다면? 솔직히 이번엔 패스하고 GS25 편의점 버터떡 버전으로 달래는 것도 방법이에요 ㅋㅋ (2,400원이라 가성비도 훨씬 좋으니까...) 진짜 맛있나? 솔직한 식감 후기 (호불호 포함) 오 이거 진짜... 첫 입 베어 물었을 때 살짝 놀랐어요. 겉은 분명히 바삭한데 그 안에서 쫄깃한 게 확 치고 올라오거든요. 버터 풍미가 생각보다 진해요 — 느끼할 것 같다고 걱정했는데 우유랑 버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은은하게 고소한 느낌? 씹을수록 쫄깃함이 올라오는 게 맞아요. 근데 식으면 식감이 좀 달라져요 — 바삭함이 사라지고 더 떡떡해지는 느낌. 웬만하면 나온 직후 따뜻할 때 먹는 걸 추천! 🍀 식감 받자마자 바로 먹는 게 진짜 베스트예요. 포장하고 10분만 지나도 바삭함 반감됨 ㅠ 테이크아웃하실 분은 마지막 주문으로 받아서 바로 드시길!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아요. 버터 자체의 고소함이 주역이라 달달한 거 싫어하는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버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분들한테는 음... 비추일 수 있어요 솔직히. 🔥 다이어터는 먹어도 돼? 영양성분 완전 분석 다이어트 중인데 버터떡 먹고 싶어서 참고 있는 분들 많죠? 실제 영양성분표 보고 냉정하게 분석해봤어요 ㅋㅋ 솔직히 말해줄게요. 📊 쫀득 버터 바이트 영양성분표 1회 제공량 30g 기준, 총 칼로리118 kcal 탄수화물 15g 단백질 1g 지방 6g 당류 8g 포화지방 4.8g ⚠ 트랜스지방 0.5g 나트륨 224mg 콜레스테롤 9mg 단백질 1g 자 이걸 보고 다이어터 입장에서 솔직하게 얘기할게요. ⚠️ 다이어터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 ① 트랜스지방 0.5g WHO 권장 트랜스지방 일일 섭취 상한선은 총 칼로리의 1% (약 2g/2000kcal 기준). 한 개로 일일 권장치의 약 25%를 소비하게 돼요. 트랜스지방 민감한 분들은 주의. ② 포화지방 4.8g 한국 영양소 기준치(포화지방 15g/일) 대비 이미 32%. 오늘 다른 버터·치즈류 드셨다면 신경 쓰이는 수치예요. ③ 나트륨 224mg 작은 간식인데 나트륨이 꽤 있어요. 일일 권장량(2,000mg) 대비 약 11%. 짠 음식 드신 날은 더 신경 쓰세요. 🍀 다이어터를 위한 긍정 포인트 ✅ 칼로리 118kcal (30g) — 일반 케이크 한 조각(300~500kcal) 대비 훨씬 낮아요 ✅ 알룰로오스·당알콜 0g — 인공 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음 다이어트 방식마다 다르게 봐야 해요 — 본인 식단 맞춰서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유형 섭취 가능? 이유 칼로리 제한 (CICO) △ 가능 118kcal로 낮은 편. 일일 칼로리 잔여분 내에서 조절 가능 저탄수 / 키토 비추 탄수화물 15g, 당류 8g — 키토 일일 탄수 한도 20~50g에 크게 영향 저지방 다이어트 비추 지방 6g (포화지방 4.8g) — 저지방 식단엔 부담 고단백 다이어트 비추 단백질 1g뿐. 간식으로 단백질 보충은 어려움 간헐적 단식 (식사창 내) 가능 식사창 내 소량 섭취 시 칼로리·트랜스지방 부담 분산 가능 유지어터 (치팅 허용) 적극 가능 적당한 칼로리, 맛 만족도 높아서 치팅 간식으로 최적 결론적으로 칼로리만 보면 나쁘지 않은데,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수치가 생각보다 높아요. 저같이 말만 유지어터 or 가끔 치팅 허용 다이어트엔 충분히 납득 가능한 간식. 저탄수·저지방·고단백 중이라면 솔직히 굳이 선택할 이유는 없어요. 다른 데 버터떡이랑 비교해봤어 사실 지금 버터떡 전쟁이잖아요 ㅋㅋㅋ 던킨도, 이디야도, GS25도 다 나왔거든요. 확인된 정보만으로 비교해볼게요. 브랜드 제품명 가격 특징 스타벅스 쫀득 버터 바이트 7,900원/4개 진한 버터 풍미, 100개 매장 한정 던킨 버터떡 먼치킨 6,900원 (10개입) 원더스 매장 우선 선판매 → 확대 예정 이디야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 2,500원/개 일부 매장 품절 발생, 연유 포함 GS25 쫀득버터떡빵 2,400원 편의점 버전, 가성비 좋음 패션5 버터 쫀득떡 9,600원/5개 에쉬레 프랑스 가염버터 사용 스타벅스 버전의 장점은 브랜드 퀄리티 + 다양한 음료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 GS25 쫀득버터떡빵(2,400원)은 가성비 최고지만 카페 분위기는 포기해야 하고요 ㅋㅋ 패션5 버터쫀득떡은 에쉬레 버터라는 차별점이 있어서 버터 마니아라면 한 번쯤 비교해볼 만해요. (패션5 버쫀떡) 여러분은 버터떡 어디서 먹어봤어요? 스벅파 vs 이디야파 vs 편의점파 vs 일반 카페파 — 댓글로 알려주세요 👇 버터떡 관련 글, 더 보실 분~ 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초보다이어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플레인 요거트
달콤한 플레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생크림같은 식감이 있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관리 위한 과일 섭취법 5가지 🖐️
다이어트하거나 혈당 관리 시작하면 “과일 먹어도 되나?” 한 번쯤 고민해보셨을거예요. 달아서 무조건 피해야 할 것 같지만, 사실 과일은 ‘먹는 방법’만 바꾸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품입니다. 오늘은 혈당 안 튀게 과일 먹는 핵심 방법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과일, 먹어도 될까? (정답: YES, 단 조건 있음) 과일은 단순히 당분만 있는 음식이 아닙니다. ✔ 비타민 C, E ✔ 항산화 성분 (플라보노이드) ✔ 식이섬유 이런 성분들이 혈관 건강 개선,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실제로 연구에서도 과일을 적절히 섭취한 당뇨 환자가 합병증 위험이 더 낮은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 결론 과일 = 금지 음식 ❌ / 관리 음식 ⭕ 2️⃣ 핵심은 ‘양’입니다 혈당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먹느냐”입니다. ✔ 하루 1~2회 ✔ 주먹 절반 크기 ✔ 하루 권장량 • 약 50~100kcal • 사과 1/2~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 이 기준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 확률이 확 떨어집니다. 3️⃣ '언제'먹느냐도 중요해요 식후 디저트로 과일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혈당에 있어서는 최악의 방법일 수 있어요😅 ✔ 식후 과일 → 이미 올라간 혈당에 추가 상승 ✔ 식전 과일 → 식이섬유가 흡수 속도 늦춤 👉 추천 방법 “식사 전에 과일 먼저 먹기” 섭취 순서만 바꿔도 혈당 상승 속도가 훨씬 완만해집니다. 4️⃣ 이런 과일이 혈당 관리에 좋아요 과일도 종류에 따라 혈당 영향이 다릅니다. ✔ 혈당지수(GI) 낮은 과일 추천 • 사과 • 배 • 체리 • 자몽 • 키위 • 블루베리 5️⃣ 절대 주의! 이건 혈당 폭탄 🚨 같은 과일인데도형태가 바뀌면 완전히 달라져요. ❌ 건과일 (곶감, 건바나나 등) → 당 농축 + 혈당 급상승 ❌ 과일주스 → 섬유질 제거 = 거의 액상 당 ❌ 가공 과일 → 설탕 추가 + 흡수 속도 빠름 🍇🍈🍉🍊🍏🍐🍋 과일이 혈당을 올리는 건 맞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조금만 방법을 바꿔도 혈당은 덜 오르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고 건강 효과는 그대로 가져갈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과일을 피하기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방식으로 먹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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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다이어트는 이제 끝내세요" 비만전문의가 매일 버터를 먹는 이유 (식욕 호르몬의 비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4월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벼운 옷을 찾게 되죠. 하지만 마음과는 다르게 입은 자꾸 무언가를 찾고 계시진 않나요? 겨울 내내 두꺼운 코트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과 작별해야 할 이 시점,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통제 불가능한 식욕'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고 싶다면, 오히려 '지방'을 드셔야 합니다." 🥐 "저도 한때는 편의점 빵 코너를 서성이던 빵순이였습니다." 의사인 저라고 해서 식욕 조절이 늘 쉬웠던 건 아닙니다. 진료가 끝나고 기운이 쭉 빠지는 저녁, 혹은 생리 전 증후군(PMS)이 찾아올 때면 저도 모르게 달콤한 디저트와 빵을 찾곤 했습니다. 삼겹살 2인분을 먹고도 볶음밥과 케이크가 들어갈 자리는 왜 따로 있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포만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10년 넘게 비만 환자들을 진료하며 찾아낸 식욕 조절의 '치트키',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 나도 모르게 식욕이 뚝! '착한 지방'이 몸속에서 하는 일 우리가 지방을 먹으면 우리 몸속에서는 마치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처럼 세 가지 기적 같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1️⃣ 천연 식욕 억제제 호르몬의 분비 (GLP-1 & PYY)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유명한 '위고비'나 '삭센다'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들의 핵심 원리가 바로 GLP-1 호르몬을 모방하는 것인데요. 놀랍게도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이 호르몬이 자연스럽게 분비됩니다. 지방이 소장에 도달하는 순간, 뇌에 "이제 음식은 충분하니 그만 먹어도 돼!"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냅니다. 주사기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으로 내 몸속 '천연 위고비'를 깨우는 셈이죠. 2️⃣ 위장 배출 속도의 브레이크 (Satiety Duration) 탄수화물은 소화가 빨라 금방 배가 고파집니다. 하지만 지방은 위장에서 소장으로 넘어가는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춥니다. 비유하자면, 탄수화물은 금방 타버리는 종이불이고, 지방은 밤새 은은하게 타는 굵은 장작과 같습니다. 점심에 챙겨 먹은 좋은 지방은 여러분을 퇴근 시간까지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3️⃣ 뇌의 만족감을 채워주는 CCK 호르몬 지방이 십이지장에 도착하면 CCK (콜레시스토키닌)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 녀석은 단순한 배부름을 넘어 '심리적인 만족감'을 줍니다. 헛헛한 마음 때문에 자꾸 간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치료하는 핵심 열쇠입니다. 💡 정승은 원장의 실전 루틴: "버터 쉐이크" 저는 식욕 조절이 유독 힘든 날, 버터가 함유된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왜 버터쉐이크인가요? 버터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결과? 이렇게 마시고 나면 오후 3~4시에 찾아오는 간식 유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 ⚠️ 주의: 모든 지방이 '천사'는 아닙니다 가끔 "치킨 기름도 지방 아닌가요?"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절대 안 됩니다!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 지방, 산화된 식용유, 튀김 요리 챙겨야 할 지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목초 버터, 견과류 이런 나쁜 지방은 오히려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켜 식욕 조절 시스템을 망가뜨립니다. '삼겹살 2kg(우리 몸 체지방 약 1.5kg 분량) 무게의 뱃살'을 걷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깨끗한 기름을 선택하세요.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호르몬과의 협상입니다. 무조건 굶으며 의지를 시험하지 마세요. 오늘부터 식단에 건강한 지방 한 스푼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변화를 제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벚꽃 나들이와 커피
벚꽃길 나들이에 빵도 바나나도 싸갖고 가서 뜨끈한 커피 한잔 마셔요 봄바람이 살랑살랑 마음을 간지럽히는 날입니다
마음그릇
케일 사과 스무디🥬🍎🍌
케일과 사과 바나나 넣어 스무디 만들어 주네요.
쩡♡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딸기와 바나나 먹었어요 두 과일의 조합이 아주 좋네요
지니520655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김신영 요요, 13년 유지하고 왜 무너졌을까? 방송 발언부터 진짜 원인까지 솔직 정리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어요. 13년이나 버텼다는 분이 요요가 왔다고요? "맛있는 거 조금 먹었을 뿐"이라고 하셨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에 왜인지 엄청 공감이 됐어요. 다이어트 성공한 게 부러웠는데, 이건 또 다른 의미로 너무 현실적이더라고요 어디서 화제가 된 거야? 2026년 2월 28일, JTBC '아는 형님' 519회에 김신영이 오랜만에 출연했는데요,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김신영 본인은 이계인 성대모사로 등장하면서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다 돌아왔습니다"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 폭탄을 투척했어요. 통통해진 모습이 화제가 된 이유는 단순해요. 무려 13년간 체중을 유지해왔던 다이어트 아이콘이었거든요. 88kg → 44kg, 얼마나 대단했던 건지 아세요? 숫자만 봐도 진짜 어마어마하죠. 한번 정리해 드릴게요. 시기 내용 다이어트 전 체중 88kg, 수면무호흡증 등 건강 위기 결심 계기 "의사가 이대로면 10년 뒤 없을 수도" (미운 우리 새끼, 2019) 감량 방법 아몬드 20알 + 두유 1팩 + 사과 반 개 × 하루 5끼, 금주 결과 44kg 감량 → 최종 체중 44kg 달성 유지 기간 약 12~13년 (언론 보도 기준) 2026년 2월 아는형님 출연 — 체중 증가 근황 공개 보통 의지로는 못 하는 다이어트였어요. 하루에 다섯 끼를 저렇게 절제하는 게 말이 되나요? ㄷㄷ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돌아간다? 아니다" 이 발언이 진짜 파급력이 컸어요. "살을 빼고 10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처럼 안 돌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간다." 이거 듣고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얼마나 멘붕했을지 ㅋㅋ 근데 솔직히… 맞는 말이기도 해요. "10년만 버티면 체질이 바뀐다"는 건 사실 근거 없는 믿음이에요. 신체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질(항상성)이 있어서 방심하는 순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요. 왜 무너졌을까요? 원인 솔직하게 뜯어보기 김신영이 방송에서 직접 밝힌 내용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변화는 없다. 그냥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너무 참았다고 생각해서 조금 먹었다." "초코케이크에 빠졌다. 라면도 7봉지 먹는다. 2003 신영이가 아직 남아 있더라." 근데 이거 그냥 의지 문제냐고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뜯어보니까 이유가 있었어요. 원인 설명 보상 심리 "그동안 너무 참았다"는 생각이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폭발 혈당 스파이크 정제 탄수화물(라면, 케이크) → 혈당 급등 → 인슐린 과분비 → 다시 배고픔 → 폭식 반복 기초대사량 저하 장기 절식 후 낮아진 기초대사량 → 조금만 먹어도 더 빠르게 체중 증가 생리적 항상성 신체가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호르몬 반응 (렙틴 감소, 그렐린 증가) 🍜 이 상황 공감 안 되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오늘 하루만" 하고 먹은 게 한 달 된 경험 ㅋㅋ 심리적으로 억누른 게 쌓이면 더 크게 터진다고 해요. 이게 바로 보상 심리예요. 전문가는 이걸 '요요'라고 부르지 않아요 의학적으로는 김신영 케이스가 '요요'가 아니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 동국대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 (동아일보, 2026.03.14) 요요 현상은 체중 감량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다시 늘어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10년 유지 후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의학적으로 요요보다 단순한 체중 증가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 출처: 동아일보 (2026.03.14) — 오상우 교수 발언 인용 10년이라는 성공 유지 기간이 있으니 진짜 요요는 아닌 셈이고, 억압이 길어진 끝에 찾아온 자연스러운 체중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도 대중들은 이미 "요요"로 부르고 있어서 뭐… 중요한 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요요가 무서운 분이라면, 이것만 기억하세요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어요. "끊는 것보다 조절이 답"이라고요. 틀린 접근 올바른 접근 라면 완전 금지 라면 먹되 채소+단백질 추가, 국물 줄이기 초코케이크 절대 안 먹기 1조각 먹는 날을 미리 정해두기 체중계 매일 올라가며 스트레스 눈바디 + 주 1회 체크 극단적 절식 → 보상 심리 폭발 유연한 식단 → 지속 가능한 습관 💡 김신영이 13년 유지했던 비결 (과거 인터뷰 기준) ① 음식 완전 금지 NO → 대체 식품으로 욕구 해소 ② 금주 유지 ③ 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 구분하기 ④ 탄산수에 과일즙 섞어 탄산 욕구 해소 → 근데 이 방법도 결국 한계가 온 게 현실이라는 거… 뭔가 씁쓸하죠. 한 줄로 정리하자면 김신영의 체중 증가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13년간의 억압이 쌓인 결과예요. 보상 심리, 혈당 스파이크, 기초대사량 저하…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이 방송에서 솔직하게 고백하고 웃음으로 승화한 것,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유지 못 했다고 실패한 게 아니잖아요. 13년이면 이미 충분히 대단한 거예요. 13년 유지도 무너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전 금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조절. 의지보다 습관 설계가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중에 보상 심리 때문에 폭식한 경험 있으세요?
초보다이어터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과일🫐🍌
아침은 바나나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꿀 뿌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 과일
아침에 바나나와 딸기 챙겨 먹네요 맛있어요
꼼꼼엄마
스타벅스 KBO 콜라보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 야구 1도 모르는 내가 마셔봤다 🍵⚾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얼마야? 뭐 나왔어? — 메뉴·가격 한눈에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카테고리 제품명 가격 특이사항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6,500원 (톨 기준)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푸드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6,900원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푸드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3,900원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굿즈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49,000원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굿즈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대용량 일반 텀블러 굿즈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가격 몰랑 굿즈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온라인 전용) 베이스볼 그립백 49,000원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맛있나? —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 솔직 후기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항목 평가 메모 매실 풍미 은은한 편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단맛 달콤한 편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보바 식감 쫀쫀함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칼로리 130kcal 톨(355ml) 기준 카페인 1mg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사이즈 톨~트렌타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굿즈 살 만해? — 종류·가격·진짜 솔직 의견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굿즈명 가격 구단별 차이 추천 대상 캔쿨러 텀블러 473ml 49,000원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찐 야구팬, 소장 목적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29,000원 ❌ 구단 구분 없음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베어리스타 키체인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가방 꾸미기용 스트로참 세트 8종 9,500원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49,000원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어디서 사? — 온·오프 구매 채널 정리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이거 놓치면 아쉬움 — 프로모션·이벤트 정보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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