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그린티 후기 잘읽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솔직히 야구는 잘 모름
근데 스타벅스에서 KBO 콜라보가 나왔다길래... 일단 무조건 가봄
비주얼만 보고 사게 되는 그 패턴 또 반복됨 ㅋㅋ
이번 콜라보 테마는 'Swing for Joy' — 한마디로 야구장 분위기를 카페로 끌고 온 거임.
음료는 1종, 푸드 2종, 굿즈는 꽤 많이 나왔어.
| 카테고리 | 제품명 | 가격 | 특이사항 |
|---|---|---|---|
| 음료 |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 | 6,500원 (톨 기준) | 트렌타 사이즈도 가능 |
| 푸드 |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 | 6,900원 | 브리오슈 번, 사워크림 소스 |
| 푸드 |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 3,900원 |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 중 1종 랜덤 동봉 |
| 굿즈 | 캔쿨러 텀블러 473ml (구단별) | 49,000원 | 캔 음료 칠링 + 텀블러 겸용, 8개 구단 |
| 굿즈 |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 29,000원 | 대용량 일반 텀블러 |
| 굿즈 | 베어리스타 캡 머그 (구단별) | — | 가격 몰랑 |
| 굿즈 | 베어리스타 키체인 (구단별) | — | 가격 몰랑 |
| 굿즈 | 스트로참 세트 8종 | 9,500원 | — |
| 굿즈 (온라인 전용) | 베이스볼 그립백 | 49,000원 | 무신사 래플 별도 운영 |
⚠️ 주목! 롯데 자이언츠 & LG 트윈스는 이번 콜라보 불참
이번 KBO 콜라보는 10개 구단 중 8개 구단만 참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는 협업에 참여하지 않았어. 롯데·LG 팬이라면 아쉬울 수 있음 😢

오케이, 비주얼은 진짜 예뻐.
보바 토핑이 야구공 모양인데 컵 속에서 딱 야구장 느낌 남.
음료 색도 연한 그린이라 SNS용으로는 완전 합격 📸
맛은... 솔직히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
매실 향이 생각보다 진하진 않음.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
단맛은 딱 중간 정도. 엄청 달거나 안 달거나 아니고 무난한 편.
보바는 쫀쫀한 편이고 씹히는 맛 있어서 나쁘진 않았어.
근데 매실 특유의 새콤한 맛을 기대했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어.
산미가 강한 음료 좋아하는 사람한텐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음.
트렌타 사이즈도 있어서 직관할 때 들고 가기도 좋을 듯.
더운 날씨에 가볍게 마시는 용으로는 괜찮음. 아이스로 먹었는데 청량감은 있었어.
| 항목 | 평가 | 메모 |
|---|---|---|
| 매실 풍미 | 은은한 편 | 강한 산미 기대하면 실망 가능 |
| 단맛 | 달콤한 편 | 당류 31g (톨 기준) — 콜라 수준, 단 거 싫으면 주의 |
| 보바 식감 | 쫀쫀함 | 씹히는 맛 있어서 음료에 즐거움 더함 |
| 칼로리 | 130kcal | 톨(355ml) 기준 |
| 카페인 | 1mg | 커피 대비 극소량 — 카페인 민감자도 부담 ↓ |
| 사이즈 | 톨~트렌타 | 톨 기준 6,500원 / 직관용은 트렌타 추천 |
💡 꿀팁 — 야구장 응원 때 빅사이즈로 직관 도전?
트렌타(최대 사이즈)로 주문하면 용량이 넉넉해서 경기 내내 마셔도 충분함.
스타벅스 앱에서 사이즈 올릴 때 추가 금액 차이 확인하고 주문하기!
이번 콜라보 진짜 핵심은 음료보다 굿즈임.
8개 구단 별로 디자인이 다 달라서 응원하는 팀 것 사야 하는 상황이 생기거든 ㅋㅋ
그 중에서 제일 인기는 역시 캔쿨러 텀블러 (49,000원).
텀블러로 쓸 수도 있고 캔 음료 넣어서 칠링도 된다는데...
근데 솔직히 49,000원이면 좀 비싼 거 아니야?
팬심이 없으면 선뜻 사기 어려운 가격대인 건 맞아.
진짜 좋아하는 팀 있는 사람이면 완전 특별한 소장템이 될 것 같고,
그냥 귀여워서 사려는 거라면... 위닝 텀블러 (29,000원)가 더 현실적일 수도.
팝콘&프레첼에 들어있는 베어리스타 스티커 32종이 은근 수집 욕구를 자극함.
내 팀 스티커 뽑겠다고 여러 개 사는 사람 분명히 나올 거야

| 굿즈명 | 가격 | 구단별 차이 | 추천 대상 |
|---|---|---|---|
| 캔쿨러 텀블러 473ml | 49,000원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 찐 야구팬, 소장 목적 |
| 베이스볼 위닝 텀블러 710ml | 29,000원 | ❌ 구단 구분 없음 | 야구팬 아닌데 텀블러 필요한 사람 |
| 베어리스타 캡 머그 | —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 홈카페용, 가격 확인 후 결정 |
| 베어리스타 키체인 | — | ✅ 8개 구단 개별 디자인 | 가방 꾸미기용 |
| 스트로참 세트 8종 | 9,500원 | — | 굿즈 가볍게 가져가고 싶은 사람 |
| 베이스볼 그립백 (온라인 전용) | 49,000원 | — | 무신사 래플 응모 필요 |
이게 좀 복잡해.
모든 스타벅스에서 다 파는 게 아님!
구단별 굿즈는 해당 구단 연고지 매장 중심으로 판매돼.
📍 어디서 살 수 있어?
· 연고지 매장: 해당 구단 응원 지역 스타벅스 중심 판매
· 서울 주요 매장: 8개 구단 상품 모두 판매
· 온라인: 스타벅스 공식 앱 /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 카카오톡 선물하기 → 오전 10시부터
· 무신사: 베이스볼 그립백 래플 응모 + 전용 세트 구매
내 팀 연고지가 아닌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게 제일 편해. 아니면 서울 주요 매장 가거나!
⚠️ 방문 전 반드시 확인!
일부 매장에서는 KBO 굿즈를 아예 판매하지 않아.
헛걸음 방지를 위해 스타벅스 공식 앱에서 매장 재고 확인 후 방문 추천!
음료 마시러 갔다가 덤으로 키링도 챙길 수 있음!
🎁 선착순 증정 이벤트
· 기간: 2026년 3월 27일부터 (선착순 소진 시 종료)
· 조건: 제조 음료 1종 이상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
· 증정품: 야구공 모양 복조리 키링 1개
사실 3만원 넘기는 게 어렵지 않아.
음료+굿즈 조금만 사면 바로 넘거든. 이건 거의 필수 챙기기 각 ㅋㅋ
선착순이라 빠르면 빠를수록 좋음!
베이스볼 매실 그린티는 맛보단 비주얼과 감성이 강점
매실을 좋아하는데 무난하게 마실 음료 찾는다면 OK,강한 산미 기대했다면 살짝 아쉬울 수 있어.
굿즈는 진짜 야구팬이라면 소장 가치 있음.
캔쿨러 텀블러 하나 있으면 직관 갈 때 레전드.
다만 49,000원이라는 가격은 팬심이 있어야 납득 가능
야구도 즐기고 스타벅스도 즐기는 진짜 좋은 시즌 🌸
근데 나처럼 야구 잘 몰라도 음료는 마셔볼 수 있으니까 부담 없이 가보길 추천해
여러분은 야구 좋아하나요? 어떤 구단 굿즈 샀어요? 아니면 음료 맛 어땠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