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타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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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디저트는 과일로...
잘익어 살살 녹는 무화과에 리코타 치즈 올리고 달달한 체리로 저녁 과일 타임이예요 여름엔 다양한 과일이 많아서 비타민 충전하기 좋네요^^ *무화과 : 단백질 분해효소(피신)와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돕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줌
장보고
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아침 운동후 속이 편해지는 식사하네요.. 구운계란이 많아서 에그마요 쉑쉑... 방토랑 오이 그리고 페타치즈에 바질... 올리브유와 통후추만 넣어도 신선함 그득한 샐러드 한접시... 통밀빵에 리코타 치즈로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에그마요 듬뿍 수분 많은 오이 슬라이스 올려주고 페파론치드 살짝 뿌려주면 끝... 혀끝에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장보고
크리스피 닭가슴살 샐러드
산책 후 신선한 야채에 감자 당근라페 크리스피 닭가슴살 리코타 치즈등을 올려 샐러드 준비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치즈 쭈욱~ 등갈비 만들어 먹어요
초벌로 잡내 안나게 삶은 등갈비로 매콤한 양념장 넣어 간이 배도록 푹 조려줍니다. 마지막에 모짜렐라 듬뿍 뿌렸더니 치즈가 쭈욱~~ 저녁으로 맛나게 먹었네요.
쩡♡
다이어트 간식 찾고 있다면? 칼로리는 낮은 다이어트 간식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간식🍪 요즘에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죠 간식 포기하기 어렵다면 [다이어트 간식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다이어트의 질을 높여줍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딸기맛 @슈롭 올리브영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티원 추천합니다 올리브영 추천템이라는 말에 궁금해서 마셨는데 맛도 좋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더라고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물에, 하나는 우유를 넣는 방식이랍니다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2️⃣올리브영 간식 추천 (곤약젤리, 더:단백,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장보고 올리브영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최애간식 추천드려요 살짝 냉동실에 얼렸다 먹으면 슬러시처럼 먹을 수 있는 곤약워터젤리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 된 담백한 더:단백 과자 한끼 대용이 가능한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간식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도 있으니 올리브영 갈 일 있으신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3️⃣리코타치즈 @그린라이 직접 다이어트 간식으로 리코타치즈 만들어봤어요 집에 흔하게 있는 일반 우유로 리코타 치즈 만들기 쉬우니까 한 번 해보세요! 리코타 치즈 만드는 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세세한 레시피 정보는 제 글에서 확인 가능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4️⃣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슈가블링 당류도 없고 맛도 좋았던 베라 쿠로미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한 개당 2,800원으로 블랙소르베 맛이에요 설탕범벅 아이스크림과 달리 당류 제로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아이스크림 모양도 쿠로미 얼굴 모양이라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 아이스크림이에 👉원문보기👈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5️⃣올리브영 간식 단백질 칩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칩이 자꾸 손이 가는데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올리브영에서 개당 2,500원에 구매 가능해요 당류가 2g이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바삭하고 부드러우면서 살짝 짭조름한 이 맛! 과자 자체의 식감은 팝칩과 비슷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6️⃣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 (마이노젤리, 크리스피 리얼칩스 …)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4종 추천드릴게요 무설탕 젤리라서 먹기 좋은 마이노멀젤리 쿠팡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도 안하는 반숙란 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바삭바삭한 식감에 달콤해서 맛있는 크리스피 리얼칩스 👉원문보기👈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7️⃣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잠만보는귀여워 먹기도 좋고 단백질도 함유된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추천드려요 소분 되어 있어 폭식을 막아주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라고 말을 못해도 단백질이 있고 적당한 양을 먹을 수 있어 즐겨먹어요 👉원문보기👈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 다이어트 간식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9회차 🍪 다이어트 간식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롭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그린라이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슈가블링 [다이어트 간식] 베스킨라빈스 쿠로미 제로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올리브영 다이어트 코치 단백질 칩 스위트콘 후기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간식! 라이블링 파인쏙 클렌즈! 다이어트 간식 추천 크리스피 리얼칩스 잠만보는귀여워 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라미에뜨 so2 예지영준맘 피타 셰어 풀에버 쵸코파이팅구 이야기 영선이302 제벌 juyeon GUNDDAM 주여니2 꼬마꼬마 쪽쭈리 dnffl 송쩡 어트지니요 밍키199 jjung2 공룡ABC 옹동 k2023 애플짱 어라라 일찍이 수경2 로앰 쥬진 영잔디 가이찡 자스민꽃 jhyun 한신마녀 얌이얌이 지니어트준 Ya135 Jelly77 치노카푸 잘될 더달달 워니s 대박e 우곰이 멍청이2 핑크색 ssul0115 멍청이3 Happy80 여리나 라라빈솜 쟈쟈쟈 안레몬 아무도 정채린 seabuck 하잉요 호주니어 현유리 루피710710 콩콩이짱 들풀지기 비비안2 Oracle 2민트홀릭 인생중 으갸 깨개갱 그냥지나 박금주 토끼7777 인생이여만세 됴이 이하린80 켈리장 섹시파이리 기춘이530707 임삼미 다이어트성공돌고래 실몬티 쩡♡ 망고나무무 블리비 토미맘마 난괜찮아용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랑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노릇하게 튀기듯이?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그 다음에 아보카도를 펴서 골고루 잘 발라주고 그 위에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서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에게 빠질 수 없는 치트키잉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말잇못 다이어트 레시피 그 자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다이어트 간식 - 이마트 크리스피 치즈롤
다이어트 하다보면 정말 필연적으로 찾아오는게 입터짐인데요 그럴때 제가 먹는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할까합니다 이마트에서 구입 가능한 제품이구요 국산쌀로 구운 크리스피 치즈롤입니다 크리스피 치즈롤은 튀기지 않고 구워낸 건강한 스낵이구요 팽창제를 넣지 않고 순수 곡물로만 만든 제품입니다 보리쌀, 팥, 율무쌀, 검정콩 등 21가지 곡물로 만들어 아주 고소하고 바삭한 과자안에 자연산 치즈가 들어 있어 치즈의 풍미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가격은 50봉지가 들어 있는 425g 제품이 6,980원이예요 개당 51.8Kcal입니다 다이어트 간식인데 건강하고 맛도 좋으니 이만한 제품이 없는것 같아요 저는 쓱닷컴에서 주문해서 먹고 있어요 낱개 한봉지가 8.5g인데 나트륨 15mg, 탄수화물 5g(당류1g), 지방 3g이 들어 있어요 쌀로 구운거라 나이 불문 온가족이 함께 먹을수 있어 좋아요 튀기지 않아서 지방 함량도 높지 않고 몸에 좋은 곡물로 만들어서 고소한 이마트 크리스피 치즈롤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개별포장이라 입터짐 방지할때 한개씩 꺼내먹기 좋아요 그리고 50개입이 6,980원이라 가성비 또한 최고입니다
켈리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 치즈 샐러드로 🥗
방울토마토와 양상추,보슬보슬 촉촉한 계란 흰자,파인애플, 달고 영양 가득한 단호박과 치즈에 양파 드레싱과 새콤한 발사믹식초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브리치즈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브리치즈파스타 소개해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더욱 맛있게 즐겼어요. 고단백이면서 풍부한 칼슘과 지방으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균형있는 한끼 식사로 추천합니다.😊 ✅재료는 파스타면, 바질, 토마토, 바질페스토, 방울토마토, 브리치즈가 필요해요. ✅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넣고 8분 삶았어요. ✅ 면 삶는 동안 그릇에 바질, 토마토, 브리치즈 재료들을 담아주세요. (한 입크기로 자르거나 찢어주세요.) ✅ 면이 뜨거울때 재료가 들어있는 그릇에 넣어 비벼주세요. 면의 열기로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요. ✅ 기호에 맞게 바질페스토, 소금, 후추 첨가해주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크래미 치즈볼 맛나요💕
저녁 준비해봅니다 ~크래미치즈볼 데워서 반찬으로 먹으려구요 ㅎㅎ 어묵 안에 크림치즈 들어있는건데 둘째가 데워서 잘라주면 잘 먹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계란과 치즈
고단백 계란과 치즈 먹었습니다 계란은 단백질 가득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 칼슘 많고 짜지 않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 구매처와 솔직후기 추천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 중 하나가 바로 간식 관리입니다. 과자나 단 음식을 피하려다 보면 허기가 너무 심해져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럴 때 도움이 된 간식이 바로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구매해서 먹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의 구매처, 가격, 추천 이유와 솔직 후기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는 일반 치즈에 비해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저는 온라인 마켓과 대형마트를 주로 이용하는데, 쿠팡, G마켓 등에서는 20~30개들이 한 팩을 1만 5천 원에서 2만 원 사이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에서도 10개들이 소포장이 7천 원대에 팔리고 있어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브랜드는 ‘서울우유 스트링치즈’와 ‘매일유업 스트링치즈’입니다. 두 제품 모두 신선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으며, 맛도 깔끔합니다. 특히 ‘서울우유 스트링치즈’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품질이 좋아 자주 구매하고 있습니다. 한 팩당 약 20~25g으로 한 끼 간식으로 적당한 양이라 과식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먹어본 솔직 후기를 말씀드리면,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는 치즈 특유의 고소한 맛과 함께 실처럼 쭉쭉 늘어나는 식감 덕분에 식사 대용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함량 덕분에 간식을 먹고 나면 한 시간 이상 허기가 덜 느껴져 다이어트 중 군것질 충동을 많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치즈라 나트륨 함량이 있으니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아침이나 점심과 점심 사이, 또는 저녁 운동 후 간단히 한 팩씩 먹는데, 포만감도 좋고 당분이나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 분들에게도 휴대성과 간편성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정리하자면, 다이어트 간식 스트링치즈는 저칼로리 고단백 간식으로 다이어트 시 효과적이며, 가격도 합리적이고 어디서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즐기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매처와 가격 정보를 참고하셔서 부담 없이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점심은 눈꽃 치즈 돈까스로
포항으로 가는 길 눈꽃이 송이송이 내린 눈꽃 치즈돈까스 겉바속촉 바삭바삭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하게 한접시로~
아침 산책후 건강 한접시~~ 리코타치즈에 꿀조금. 올리브도 올려서 맛있게 챙겼어요
줄리아언니
치즈머핀 꺼내놨어요 💕
아침은 치즈머핀으로 챙겨주고있어용💛 크림치즈 들어있는 머핀인데 달달한 맛이 나고 부드러워서 우리 애들이 잘먹어서 신랑이 가끔 사다주에용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건강 한접시
쉬라즈샐러드에 리코타치즈. 찐계란,병아리콩. 수박. 복숭아 조림으로 건강 한접시 챙겼어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치즈돈까스🧀 먹었어요~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치즈돈까스 먹었어요 아까 까페에서 빵을 먹었더니 밥이 잘 안 먹혀서 돈까스 골라서 나눠먹었어요 메뉴 중 의외로 파스타🍝 가 제일 맛있었네요
더달달
옥수수 치즈
옥수수에 치즈 올리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었습니다 소금 살짝 뿌리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계란 톡 치즈 떡갈비~
떡갈비에 달걀 후라이와 치즈 얹어 녹여주고 양파넣은 스테이크 소스 뿌려 먹었어요. 한우로 만든 떡갈비라 부드럽고 맛있네요.
쩡♡
칼슘치즈
칼슘치즈 먹었습니다 칼슘 함유량이 많고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짜지 않아 그냥 먹어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크림 치즈 브라우니
크림치즈가 듬뿍 올라간 달콤한 브라우니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디저트 챙겨 먹었네요. 배불러도 들어가요.ㅎㅎ
쩡♡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