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셀렉스 매일 밀크 프로틴바 3가지 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 셀렉스 매일 밀크 프로틴바 3가지 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콜라겐
비비랩 콜라겐 저분자라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매일먹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방법-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 만들기
저는 유산소 운동을 좋아하는데요 특히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 만들어 운동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비교적 간단해요 심박수를 불규칙적으로 만들어서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이어 갑니다. 10년 전부터 워킹, 파워워킹, 러닝 이런 유산소운동을 매일 해 주고 있었는데요 운동을 1시간 정도 이어 갔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더라구요 뭐가 문제일까 생각을 해 봤는데 현재 하고 있는 운동 양이 제 몸에 익숙해져서 자극이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유산소운동은 이어 가지만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봤어요. 요즘 스마트워치를 많이 사용하고 있잖아요. 워치에 운동할 때 심박수가 나오는데 120이상이 나오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같은 강도로 계속 운동을 하면 언젠가는 몸에 익숙해져서 자극이 되지 않습니다. 생각해낸 방법은 뇌와 몸을 속이는 거예요. 이것이 제가 하고 있는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 만들기입니다. 일정 시간 동안은 러닝으로 이어가다가 다시 워킹으로 그리고 조금 빠르게 파워 워킹으로 반복 하고 있어요.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을 만들게 되면 몸에 두배로 자극이 되어 땀도 두배로 나고 힘도 두배로 드는 거 같아요. 힘이 든다고 해서 몸이 쑤시거나 근육이 아플 정도로 운동을 하는 건 아니구요 운동이 두배로 되는 느낌입니다.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으로 운동을 하면 좋은 점은 같은 시간에 운동 한다 하더라도 효과가 두배를 들고요 또 몸무게 감량도 전보다 빠르게 느낄 수 있어요. 어떤 운동이든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몸에 익숙해져서 하나도 힘들지 않을 때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으로 심박수를 조절 하면서 운동을 한다면 몸과 뇌가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운동 효과가 두배로 좋아지는 듯 싶습니다. 저처럼 오랜 시간 동안 유산소 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몸의 변화를 느끼지 못 하는 분들이 있다면 스마트워치를 이용한 유산소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심박수를 확인 하면서 불규칙적인 심박수를 만들어 운동을 한다면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될 거라 믿어요.
seabuck
음식리뷰~~~혈관청소부
베리류가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청소부라하여 매일 한줌씩 먹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포도 오디 등등
박아림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비타민디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들어있고 D3 타입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줄넘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방법
저는 3개월 동안 매일 30분씩 줄넘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특별한 장비 없이 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유산소라 선택했어요. 그 결과 5kg를 감량하며 눈에 띄게 군살이 정리되는 효과를 봤습니다. 줄넘기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시간에 엄청난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10분만 해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을 정도라 운동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단점도 명확했습니다. 반복되는 동작이 매우 단조로워서 쉽게 질렸고, 무릎과 발목에 전해지는 충격이 상당했습니다. 특히 아파트에 사는 경우 층간 소음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없어 늘 밖에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넘기 다이어트는 초기 비용이 매우 저렴합니다. 줄넘기 자체는 저렴하게는 1만 원 내외, 좋은 제품도 3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하지만 충격 흡수를 위해 기능성 운동화(10~15만원대)에 투자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는 부상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총평하자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면서 확실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소음 문제가 있다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다이어트 방법입니다.
셰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아주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계단운동
아침산책 하고 계단오르기 했어요 매일 실천하는 계단운동 오늘도 실천해요
들꽃7
나의 다이어트 방법 ㅡ 하루만보걷기
저는 매일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하여 집뒤에 있는 등산을 하면서 하루 만보걷기를 하고 있습니다.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중엔 계단오르기 캐시홈트 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 저는 하루 만보걷기를 추천합니다 걷기의 효능은 기분전환, 스트레스 해소, 심폐지구력 향상, 심장 박동수 증가,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 다이어트, 체중 감량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를 보려면 빠른 속도로 걸어야 하며, 약 6.4~8.0km/h의 속도가 적절합니다. 걷기 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른 자세이며, 허리를 펴고 머리를 세운 뒤 팔을 크게 흔들며 걷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면 체지방을 20% 더 소모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 만보 걷기를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냥지나
다이어트 방법- 만보 걷기와 단백질, 채소 위주 식사
채소를 잔뜩 넣고 계란을 올려서 단백질을 챙긴 비빔면이에요. 하루 두 끼 정도를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고,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며 다이어트를 해서 10키로가 넘게 감량했어요. 처음에는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단백질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서 생각보다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어요. 또 걷느라 먹지 못하는 시간이 느는게 도움이 됐습니다ㅋㅋ 그렇다고 식이에 강박을 가질 정도는 아니고 걸으러 나가서 아이스크림이나 간식을 사먹은 적도 있지만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먹는 등 조금 신경 썼어요. 다녀와서 너무 배고프면 식사한 날도 있어요. 아침에는 계란과 두부, 닭가슴살을 위주로 먹었고, 저녁에는 생선이나 삶은 달걀, 샐러드 등을 먹었는데요.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과자나 라면은 종종 먹었고, 대신 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여 영양 불균형이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매일 만 보 걷기는 처음엔 시간이 오래 걸려 부담스러웠지만, 점차 몸이 가벼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의 일부가 되었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다리 부종이 줄고, 수면의 질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매일 걷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나가는 것 같아요. 살은 더이상 빠지지는 않아요ㅋㅋ 무엇보다 좋아하는 음악이나 라디오를 들으며 걷다보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좋았어요. 단기간의 극단적인 다이어트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으며, 앞으로도 이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 해요. 만보기 포인트 얻는 기쁨도 있고 강추합니다!
지니어트준
다이어트방법) 걷기운동 및 일상 루틴^^
저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에 있어 신체 건강과 정신적인 힐링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 건강 루틴의 핵심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활동인 '산책'과 식습관 관리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습관처럼 집 근처 뒷산 산책로로 나섭니다. 시원한 생수를 챙기고 하루 최소 걷기운동 10,000보 이상을 걷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것을 넘어,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자연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새소리, 울창한 나무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게 정리되고, 곧 정신적인 힐링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간은 제 하루의 활력소가 되는 시간이기도 해요^^ 식습관 역시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축이에요 저는 나이가 있어 과도한 식단 제한보다는 '하루 한 끼는 건강하게'라는 원칙을 가지고 하루 한 끼 정도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샐러드를 챙겨 먹으려고 해요. 샐러드는 소화 부담이 적어 오후에 활동하기에 좋고요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유지하고 있는 습관이기도 해요 걷기운동, 식습관 외에도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등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특별히 거창한 운동이나 값비싼 관리가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건강 관리법이라고 믿어요 걷기운동을 위한 뒷산이나 하천가 산책, 샐러드 한 끼는 저에게 있어 건강한 몸과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게 해주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행복입니다^^
어트지니요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들어 있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계단오르기
산책하고 계단이용해서 올라왔어요 계단운동 매일 실천하고 있어요
들꽃7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저의 최애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입나다 마침 집에서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둥산코스가 있어 매일 등산합니다 매일 루틴처럼 등산을 하지만 엄청 높은산을 가는것은 아니고요 등산은 평지 걷기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게되어 좋아요 운동 효과는 오르막 내리막 평지순이므로 등산을 하게 되면 초기엔 오르막길 중간 정도 오르면 평지길 마지막으로 내려올때는 내리막길 이므로 운동효과가 아주 좋아요 알주일 단위의 저의 등산 루틴은 퐁당퐁당입니다.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로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에서 반만 걸어줍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걷게 되어 오히려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되니까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 루틴 등산로엔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어요 봄엔 새싹을 여름엔 푸르런 나뭇잎을 가을엔 단풍을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침엽수림이 있어 눈요기가 되고요 등산 루틴엔 걷기와 명상 약수터방문 운동기구섭렵도 포함되네요 신에 오르면 조용하니 생각을 집중하가도 좋고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즐길수 있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인 전경도 좋고요 가끔 비가 오면 폭우가 아닌 이상 우산쓰고 걷게되면 우산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돋우고요 저의 다이어트 등산 루틴은 1년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잘될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바나나부터 계란·요거트까지 회복 식단 총정리🍌🥚
며칠 전에 갑자기 장염 걸려서 멘붕 왔었어요ㅠㅠ 속은 쓰리고, 설사는 계속되고… 아무것도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먹어보고 괜찮았던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를 정리해봤어요! ✅ 장염 음식 추천 리스트💡 바나나 – 소화 잘되고 칼륨 보충에도 좋대요. 진짜 위장에 자극 없어서 매일 먹었어요🍌 계란찜 – 딱딱한 계란 말고 부드럽게 만든 계란찜 추천! 속 편하고 단백질도 챙김 요거트 –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가 좋아요. 장염에 좋은 음식 요거트는 유산균 보충에 딱! 감자죽 – 포만감 있고 자극 없는 탄수화물이라서 아침 대용으로 최고🥔 미음/죽 – 기본이죠! 특히 장염에 좋은 음식 만들기로 죽 레시피 검색 많이 했어요 두부 – 단백질 챙기면서도 소화 잘돼서 장염 때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쌀국수/소면 – 국물 없이 싱겁게! 자극 없는 면 요리도 괜찮았어요 찐 고구마 – 양 조절해서 소량만 먹으면 좋아요. 포만감도 Good 사과즙 or 삶은 사과 – 생 사과는 피하고 익힌 사과 먹으면 장에 좋아요🍎 생강차 – 따뜻하게 마시면 속 진정되는 느낌. 카페인 음료 대신 이걸로 대체했어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먹을 때 팁! 너무 짜거나 매운 건 절대 금지❌ 장염에 좋은 음식 바나나, 요거트, 계란찜은 정말 회복에 도움됐어요 만들기 귀찮으면 편의점용 죽도 무난하게 괜찮더라고요 장염 걸리면 진짜 뭐 먹을지 모르겠는데, 장염에 좋은 음식 10가지 미리 알아두면 응급 상황에서 도움돼요! 너무 참지 말고, 소화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회복하는 게 포인트예요🙏 여러분은 장염 걸렸을 때 어떤 음식 드시나요? 직접 효과 봤던 장염 음식 추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장염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막둥왕자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제일 좋네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계단 오르기
아침산책 다녀오면서 계단으로 이용했어요 매일 계단운동 실천해요
들꽃7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매일 아침 요렇게 한스푼 먹으려고 노력해요
마음그릇
10/9 목 만보걷기
한글날 연휴도 잘 보내셨지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하여 매일 만보걷기~ 오늘도 만이천보 걸어서 성공 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집에서 하는 홈트 후기
여러 가지 홈트를 해봤지만 개인적으로 비타민 신지니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후기 | 진짜 팔뚝살 줄었을까?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팔뚝살이 너무 신경 쓰여서, 유튜브에서 유명한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를 도전해봤어요.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짜리 루틴이라 “이 정도면 매일 할 수 있겠지?”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 🏋️♀️ 루틴 구성 & 정보 제가 따라한 영상은 ‘10분 팔뚝살 제거 홈트’ 버전이에요. 맨몸으로 할 수 있고, 덤벨이나 밴드 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 없어요. 총 14가지 동작이 이어지는데, 한 동작당 30~40초 정도 진행되고 중간 휴식은 거의 없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3분쯤 지나니까 팔이 불타요🔥 특히 팔 뒤쪽, 삼두 쪽이 확실히 자극돼요. --- 💬 후기 | 1주일 해본 결과 처음 하루는 그냥 “팔이 좀 뻐근하네~” 정도였는데, 3일 차부터는 팔 라인이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옷 입을 때 팔뚝이 덜 끼고, 팔 안쪽 탄력이 살짝 생긴 느낌? 물론 눈에 띄게 살이 빠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늘어진 팔뚝살 정리 효과’**는 있었어요. 장점: 짧고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 쉬움 / 동작 설명이 친절함 단점: 익숙해지면 자극이 약해짐 / 정확한 자세 잡기가 조금 어려움 그래서 저는 2주 차부터는 물병 덤벨을 들고 하거나, 다른 채널의 팔 루틴이랑 비교해서 섞어 했어요. 이렇게 바꿔주니까 다시 자극이 오더라고요! --- 🔁 비교 | 다른 팔뚝 루틴이랑 차이점 비슷한 팔뚝 운동으로 빅씨스 홈트, 마일리홈트도 해봤는데 비타민 신지니는 확실히 “짧고 강한 루틴” 쪽이에요. 다른 영상보다 템포가 빠르고, 운동 리듬을 놓치지 않게 해줘서 집중이 잘 돼요. “운동 초보인데 지루한 건 싫다!” 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 추천 포인트 추천 대상 이유 운동 초보 맨몸으로도 가능, 시간 짧음 팔뚝살 정리 목적 자극 부위가 삼두 중심이라 라인 정돈 효과 바쁜 직장인 출근 전/퇴근 후 10분이면 가능 꾸준히 할 사람 루틴 다양해서 질리지 않음 👉 팁: 팔뚝살은 지방이 많아서, 비타민 신지니 팔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저는 이 운동 + 유산소(걷기 20분) 병행하니까 효과가 훨씬 빨랐어요. --- 🧘♀️ 나만의 루틴 추천 저는 이렇게 주 5회로 루틴을 만들었어요 👇 요일 운동 내용 월 / 수 / 금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10분) 화 / 목 전신 루틴 + 스트레칭 주말 휴식 또는 요가 15분 꾸준히 하니까 2주 후 팔둘레 1.5cm 정도 감소! 무게 줄이기보다 ‘탄탄해진 느낌’이 커서 만족스러웠어요.
다공2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저의 다이어트방법은 걷기와 수영
원래는 걷기를 매일해서 몇년전에 좀 빼고 유지하고있었는데 더빠지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여름되었을때 걷기도힘들고 해서 수영강습신청했는데 다행히 경쟁율 치열한데도 당첨 수영은 5월부터 시작해 6개월차예요 화목 저녁에 수영강습 월수금 낮에는 자유수영 주말과 월수금 밤에는 걷기를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건강하게 조금씩 다이어트를 하겠습니다
숫자
야채(+과일)와 단백질 챙겨 먹기~
라떼랑 산책나갈때도 당근과 과일은 챙겨 나갔었거든요. 그런데 먹을 시간도 없었고 내가 갑자기 힘빠지고 쳐져서 먹을 여력이 없었네요. 집에 와서 먹고 자다가 오후 2시에 엄마 면회갈까 했는데 막상 집에 오니 조금 힘이 나서 얼른 다른 가방에 당근과 과일, 단백질 드링크, 단백질바까지 챙겨서 나갔어요. 아무래도 10시3분에 나갔으니 11시 전에는 꼭 요양병원에 가야 했거든요. 11시 지나면 면회가 안 될 수도 있어요. 저번에 한번 못올라간 적도 있답니다. 지하철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 몰래 꺼내서 먹었네요. 한 봉지 다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스틱 넣은 봉지도 먹기 시작했어요. 고구마스틱은 3~4 개만먹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도 탄수화물이라 나중에 빵 먹을 생각으로 그냥 좀 참았네요. 만약에 빵을 안 먹으면 마저 다 먹고요. ㅎㅎ 엄마 병원에는 10시 40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되게 빨랐어요. 네이버에 34분쯤 걸린다니까 진짜 그 정도 걸렸나 봐요. 보통때는 50분씩 걸리거든요. 엄마 샤인머스켓 씻어주면서 나도 2 알 먹었구요. 엄마 드시라고 무화과를 껍질 칼로 까서 가져갔는데 엄마가 하나 먹으라 해서 무화과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샤인머스켓 큰 거 한 송이와 볶음김치와 무화과 챙겨갔는데 샤인머스켓 때문에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엄마랑 도란도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11시 40분쯤 나왔어요. 나와서 아까 먹지 못한 방울 토마토2개와 사과 한쪽, 자두 한쪽 먹었어요. 이건 엄마한테도 권해드렸는데 먹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약간 신맛이 많이 돌아서 엄마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엄마한테 좋은 과일이라 물어는 봤네요. 본인은 샤인머스켓이 좋대요. 그것도 많이 드시진 않고 한번에 7알씩 한두 번정도 드신답니다. 그리고 아직 3천보 정도니까 근처를 걸었는데 돌곶이역에서 석계역으로 걸어갔답니다. 그쪽 방향으로 간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NAVER로 찾아보니 석계역 문화공원이 있어서 거기 가서 프로틴 드링크랑 프로틴바 먹으려고 갔답니다. 단백질까지 챙긴 다음에 빵집 가서 탄수화물 먹어야 될 거 같았거든요. 사실 야채와과일, 단백질 챙기고 탄수화물까지는 한 끼인데 시간이 좀 더 늦춰지고 간격이 넓어져서 이걸 한 끼로 치긴 좀 애매해서 아침 점심 간식 등으로 넘겼지만 뭐 그게 그거죠~~ ㅋㅋ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양을 생각하면 kcal가 낮은 편이죠. 다른 단백질 드링크보다 가격은 비싼데 양도 많고 제로 슈가에 분리 유청 단백질이 들어있네요. 다른 거에 비하면 살짝 덜 맛있었지만 먹을 만했어요. 단백질은 오늘 이걸로 끝일것 것 같아서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까지 챙겼답니다. 드링크랑 단백질바랑 같이 먹었어요. 그러니 좀 더 든든하더라고요. 35g,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우노바중 흑임자가 kcal가 가장 낮고 단백질은 조금 덜 들었긴 했는데 맛도 좋고 덜 달고 괜찮답니다. 단백질은 음식으로 챙기는게 가장 좋지만, 밖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 이 정도로 챙길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로 빵과 카페인만 보충하고 마치려고 합니다. 근데 시간이 점심때고 탄수화물을 뭘로 먹을지 좀 걱정은 되네요. 900g이나 쪄서 급찐급빠 해야되는데 오늘은 결과가 좀 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히 카프레제😀♥️
매일 보코치니 치즈랑 방울토마토랑 같이 해서🧡🧡 토마토 카프레제 해서 먹어봐용 !!!ㅋㅋㅋ 무지방 발사믹소스 뿌렸는데 세상에 너무 맛있어요 조합이 굿이에요 ~
자스민꽃
유산균 먹기😀😀😀
유산균하고 물한잔 마시고 하루 시작해봅니다 ♡♡ 전 캡슐유산균 먹고 애들은 분말유산균 챙기고있어요^^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소화 기능 개선에 도움되니 먹읍시다😁😁👍
자스민꽃
비타민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비타민 한알 매일 아침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다이어트 방법 ~ 1일2식 과 걷기운동 다이어트 후기
10여년 전에 당뇨판정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으나 계속된 음주와 운동태만으로 의사로부터 경고를 듣고나서 혈당조절을 위해 7년 6년전부터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 .. 식사는 아침과 저녁만. 먹고 , 주 4-5회 마시던 술은 월 2-3회로 사업상 꼭 필요한 경우만 마시며 걷기운동을 시작하였다 . 처음에는 만보걷기로 시작하여 조금씩 걸음수를 늘려 지금은 하루 삼만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일 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에 일어나면 홈트로 스트레칭을 하고난뒤 밖으로 나가 한시간반가량 걷고 들어온다 아침을 먹고 출근하여 , 점심시간에 회사근처 남산둘레길이나 청계천로 , 비나 눈이 오면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걷기운동을 한다 . 저녘에는 저녘 식사후 한이간반에서 두시간 가량 다시 걷기운동을 하면 하루 삼만오천보 정도 된다 이렇게 1일2식과 걷기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6년이 지난 지금 체중은 72kg에서 64kg로 뺀후 계속 유지하고 있고 ( 키는 172cm임) 당수치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요즘도 매일 1일2식을 하고 한달에 25일이상을 삼만보 이상을 걷고 있다.
tradingcom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뇌의 착각 다이어트 후기
저는 2년6개월전에 병원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 하게 되었다. 이유는 체중84kg, 당화혈색소 8.5, 혈압180~92정도였고 지방간에 모든 수치도 엉망이였다. 거기에 더해 갑상선암이라 수술까지 해야한다는 주치의선생님 말씀에 오래살려면 일단 입원해서 수술받은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준비를 하던중에 우연히 100번씩 씹어서 먹으면 살이 잘 빠진다는것이 생각나서 실천에 옮기기로하고 제일먼저 한것이 술을 끊기로하였다. 그리고 내가 아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나 암수술받아서 술도 끊고 뇌착각 다이어트를 할려고하니 몸좋아지면 보자고 연락하였다.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야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첫째날부터 매끼니는 아침7시30분, 점심12시, 저녁 5시30분으로 정하고. 모든 반찬은 육류, 생선등 생명이달려서 스스로 살아왔던 음식은 일절 섭취를 하지않고 매끼니마다 밥따로 100번씹고, 반찬따로 109번씹고. 다먹은후에는 반든시 30분동안 걸었다. 100번씩 씹으면 밥 한공기 먹는데 기본 한시간은 걸리는데 우리뇌는 너무많이 씹으니까 엄청많이 먹었는줄 알고 착각을 일으켜서 포만김이들고 식후에 간식도 안땡겨서 리바운드할 염려도 없어진다. 또한 기름진 음식을 먹지않기에 우리몸에있는 지방부터 빠지기시작하는데 1주일에 2~3kg는 싑게 빠집니다. 그다음 다이어트에 중요한것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고 기록하는것이다. 그래야만 빠지는게 실감이나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됩니다. 저는 1년에 22kg까지감량해서 62kg까지 되였는데 의가사 70kg를 유지하라곳내서 열심히먹고 현재는 70~71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를 착각시켜서 다이어트 한번 해보세요
정상균
월요일 시작
어제 그렇게 먹부림을 부리고 잠을 못 잤어요.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TV 볼거도 있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네플릭스에서 하는 "다 이루어질지니" 를 봤네요. 한 네 편 정도 보니까 벌써 새벽 6시가 넘어갔어요. 그만 일어나서 6시 4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1.2kg가 늘었네요. 62이 살짝 넘었어요.🤣 물론 그것도 안 좋지만 당분을 엄청 먹어댔으니 그게 제일 안 좋죠. 오늘 급찐급빠 해야 되는데 내 몸이 지금 영 엉망이겠다 싶어요. 과자 아이스크림 절제하고 먹더라도 한두 개 먹는데 어제 너무 많이 먹었댔으니 내 몸이 난리를 쳤을 것 같아요. 비도 와서 찌푸둥한데 밤새 거실에 있었으니 등이 아파오더라고요. 몸은 아파도 지금 비가 살짝 한 시간 정도 소강 상태라길래 얼른 라떼랑 준비해서 7시 1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그러나 나와보니 소강 상태는 커녕 비가 오더라고요. 라떼가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보길래 놀이터 옆에서 비옷 입혀주고 아파트 한 바퀴만 돌았네요. 큰 볼일 보고 15분만에 들어왔어요. 9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 라떼랑 산책나갈 때만 해도 다녀와서 가볍게 먹고 엄마 면회를 9시대 갈까 했는데 등이 너무 아프고 몸도 안 좋더라고요. 못 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결국은 먹는 것까지 포기하고 들어오자마자(화장은 안 했기 때문에) 그냥 라떼랑 침대에서 잤답니다. 12시까지 잤네요.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플라워카페 들려서 나물을 좀 가져가려고 이땐 일어나서 씻고 화장하고 엄마한테 가져갈 물건 챙겨서 1시 20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이때는 아침보다 비가 더 많이 오더라구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서 우리 큰외삼촌 차례 지내고 남은 나물들 조금 챙겨서 잘게 썰어서 담고 배랑 사과도 있길래 엄마 입가심하시라고 깎아서 챙겼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 아메리카노 2모듬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을 안 먹으면서 결론적으로 36시간 단식을 할 생각이랍니다. 어제 저녁 저녁 7시 반부터는 물만 마셨으니까 오늘 단식하고 내일 아침 7시 반까지 안 먹으면 36시간이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36시간 단식은 포기하고 24시간밖에 못 했는데 이번엔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설탕을 잔뜩 몸에 집어넣었으니 내 장기를 좀 쉬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더라고요. 36시간 단식하면서 물은 당연히 많이 마시고 아메리카노나 뜨거운 차 정도는 허용을 해주더라고요.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카페인을 조금 보충합니다. 그런데 이거 다 못 마셨어요. 빨리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두 모금 마시고 버렸네요. 아까웠어요. 비 오니까 갖고 다니기 너무 불편해서 테이크아웃도 포기했답니다. 커피 2모금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어요. 네모너리를 먹을까 말까 했지만 매일 먹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챙겨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