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만들어 보내요.

월요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 끝나고 서둘러 직장인 부여로 가야하는 딸

일주일 밑반찬 만들었네요.

메추리알 장조림 ㆍ콩나물 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 ㆍ달래장

아침식사로 찐계란까지 보내봅니다.

두 손 가득 담아서 가는 남편에게

신신당부하네요. 

"꼭꼭 챙겨 먹으라고요" 전해 봅니다.

아침 거르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밑반찬 만들어 보내요.

밑반찬 만들어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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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우와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반찬들이네요
    따님이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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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직장생활로 바빠서 끼니를 거르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챙겨 주네요. 엄마의 마음은 다들 저와 같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