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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후 -내용: 점심으로 햄김치볶음밥을 먹고 2시간 후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혈당 측정을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빠르게 혈당 일기가 시작되니 다시 관리가 쉬어져서 좋아요. 혈당 일기 있을 때는 자연스럽게 음식 조절도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혈당 파이팅!!
쫌님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짜장면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친숙한 음식이다. 이런 짜장면 곱빼기는 단순히 양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한국의 100대 문화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짜장면은 매일 600만 그릇 이상 소비될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짜장면을 먹다 보면 가끔은 한 그릇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곱빼기를 시키곤 한다. 그런데 짜장면 곱빼기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밀들이 있다. 지금부터 짜장면 곱빼기의 비밀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첫 번째 비밀은, 짜장면 곱빼기를 먹으면 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짜장면 한 그릇이 864kcal지만, 곱빼기의 경우 약 1000kcal이다. 만약 두 그릇을 시켜 먹는다면 총 1700kcal가 넘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두 그릇을 먹는 것보다는 곱빼기를 주문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다. 두 번째 비밀은 조리 시간이다. 짜장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삶고 미리 준비된 짜장을 얹어 판매된다. 이에 따라 짜장면 두 그릇을 만드는 시간보다 곱빼기를 주문했을 경우 더 빠르게 맛볼 수 있다. 즉,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에서 곱빼기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 비밀은 곱빼기의 양이 두 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흔히 곱빼기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이 짜장면의 양이 두 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곱빼기는 1인분에 비해 약 1.5배 많은 양이다. 음식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 곱빼기의 가격이 500~1,000원가량 높게 책정되는 것이다. 네 번째 비밀은 곱빼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다. 곱빼기를 주문하더라도 젓가락이나 단무지, 양파 등을 두 배로 제공받지 않는다. 또한 서빙과 테이블 청소를 한 번 더 할 필요가 없다. 면의 양이 두 배가 아닌 만큼 가격도 두 그릇을 시킬 때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는 소비자에게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비밀은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그 짜장면은 재활용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짜장면의 기본 레시피에는 식초가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곱빼기로 시킨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이는 오래된 짜장으로 만들어졌거나 재활용된 재료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짜장면의 주재료인 양파가 신선하지 않거나 오래된 경우 맛이 변질될 수 있다. 이렇게 짜장면 곱빼기에는 여러 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다. 짜장면을 주문할 때 몇 가지 팁을 염두에 두면 훨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뽀봉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
아점은 샐러드로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날이 왜케 더운지..더운 음식도 아닌데 덥게 느껴지네요..이러니 더 찬음식만 찾게되네요
파인호랭이
8월 5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년 8월 5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들깨 수제비. 수제비는 조금 넣고 들깨탕 위주로 먹어주기. 고소하니 너무 맛있다. 역시 어머니표 음식은 맛있다. 어른들 손맛을 따라갈수가 없구나. 오늘 점심은 건강하고 맛있게. 혈당 결과도 나름 만족. 오늘 하루도 화이팅 ~~~
wrinkle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올해 저는 살구를 엄청 먹었는데 말린 살구의 효능까지는 몰랐네요 ㅠㅠ 생살구는 안되겠니? ㅎㅎ 칼륨이 높다하니.. 내년 살구철엔 말려서 온가족 먹어볼려구요 ㅎ 좋은 정보라 공유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말린 살구에는 바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칼륨이 들어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8월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8.5.(월)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4. 저녁시간) 밥, 양념돼지고기, 김치, 상추 (후식)팥빙수 내용: 저녁식사 후에 9시쯤에 후식으로 팥빙수 아이스크림에 팥과 망과를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팥이 달달한 음식이다보니 아침 공복혈당이 95나 나왔다. 이런... 혈당관리를 위해 팥빙수 먹는 걸 조금 자제해야겠다.
핑코스모스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제공: 헬스조선 혈당을 관리하다 보면 무얼 먹을지, 얼마나 먹을지 고민이다. 식사 시간대별 음식의 종류도 한 번쯤 고려해봐야 한다. 식사 시간에 따라 몸에 좋은 음식이 각기 다를 수 있다. 저녁에 채소 많이 먹어야 저녁식사 땐 채소를 많이 먹자.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600명의 식단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식사 시간대별 먹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그들의 심장 건강이 달라졌다. 아침·점심에는 탄수화물 식품을, 저녁에는 채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았다. 모든 시간대에 걸쳐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것 또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췄다. 특히 저녁에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45% 낮았다. 반면 저녁에 가공육을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74% 높았다. 인슐린, 생체리듬 따라 달리 분비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탄수화물 대사나 인슐린 분비 등은 모두 생체리듬에 맞춰서 이뤄진다. 오전에 그 활동이 원활하다가 낮부터는 점점 줄어든다. 그 때문에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어야 한다. 저녁에는 혈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가 많다. 어두운 색의 잎채소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때 브로콜리 등을 먹기를 추천한다. 염증·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활발해지는 시간도 저녁이기 때문에, 이때 가공육 섭취를 피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침과 점심에는 감자와 같이 녹말이 함유된 식품이나 통곡물을, 저녁에는 색이 짙은 채소를 먹고, 여기에 가공육 섭취를 줄여야 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8월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2024.08.05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후 오늘 아침은 날씨가더워서 오이 냉국과 감자멸치 조림으로 간단히 식사했다.혈당관리가 쉽지않다. 더우니 찬음식만 자꾸 먹고해서 몸이 차가워진다.따뜻한 국물음식을 자주 먹어야겠다.운동도 더우니 강변산책도 저녁에 나가게된다.
jeonghee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가보자
모닝라면
집에 오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서 씻지도 않고 바로 참깨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한국 사람은 역시 매운 음식이 들어가야 하나봐요. 뭔가 속이 풀리네요 ㅎ
로블ㅎ
오늘의 음식
든든하게 드세요
영진왕빠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운동 식단 같이 가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는 습관이다 거의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 율동이 아닌 땀을 흠뻑 흘리고 숨이 차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습관이다 하루 중 유일하게 나혼자만의 시간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하고 난 후의 기분과 효과를 알기에 이젠 하기싫음도 과정중 하나 습관처럼 ㅋㅋㅋ 그리고 식습관 과자 간식도 좋아하지만 주 식단은 가벼움과 기본이다 과자는 따라오는 것이고 주메뉴는 음식 그래로 먹거나 기본으로 먹는다 그리고 양조절 과식 폭식은 하지 않게 주의한다 이것이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이다
현유리
속 편한 네 가지 냉채
오늘은 오랜만에 과족들과 중화요리를 즐기러 갔답니다. 코스 정식을 먹었는데 첫 번째 코스인 네 가지 냉채입니다. 중화요리가 대부분 기름진 데에 비해 냉채 요리는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냉채 구성은 해파리, 새우, 오리알, 소고기입니다. 애피타이저로 이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입맛을 돋우는 역할로 딱이었어요.
평송가성
혈당일기 4일차ㅠㅠ
저녁 식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탓인가 휴 당이 너무 높게 나왔다 와 깜짝 놀래 버렸다 세상에ㅠㅠㅠ 먹는 거 신경 쓰고 운동도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휴 한숨만 나온다 니까 치우고
나나나이쁘니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8기7일
오늘의 저녁식후 혈당 134.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과 배달음식울 시켜먹었더니 혈당이 튀었다.ㅠㅠ 배달음식은 피자를 시켰는데 4조각이나 먹은 내자신 반성하자!! 밤에 산책이라도 해야겠다ㅠㅠ
효오잇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살 빼주고 치료 효과까지...이 탄수화물 어때요?
식이섬유 많이 먹으면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채소에 많은 탄수화물(식이섬유)로 건강을 지키며 전체 열량을 줄이고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얘기부터 한다. “끊어야 한다” “줄여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탄수화물이다. 언제부턴가 탄수화물이 ‘살 빼기’의 ‘적’이 됐지만 오히려 다이어트를 돕는 탄수화물이 있다. 바로 채소, 과일에 많은 식이섬유다. ◆ 식이섬유 먹었더니 사망 위험 낮아진 경우 최근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Nutrition’에 만성 콩팥병 환자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었더니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논문이 실렸다. 만성 콩팥병은 신장 기능이 크게 나빠져 투석, 신장 이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도와 요독 배설을 유도하고, 만성 염증을 줄이는 효과를 낸 것이다. 40∼68세 만성 콩팥병 환자 3892명의 10년 간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 식이섬유를 가장 많이 먹은 사람들은 적게 먹은 사람들보다 사망위험이 37% 낮았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은 44%이나 줄었다. 그러나 신장병 환자는 칼륨이 많은 채소, 과일을 조심해야 한다. 반드시 의사나 영양사와 상의한 후 먹어야 한다. 쇼크가 올 수 있는 고칼륨혈증 위험 때문이다. 따라서 칼륨이 적은 사과, 포도, 파인애플, 자두 등을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게 효과적이다. 토마토, 참외, 채소 등은 칼륨이 많다. 채소는 칼륨이 많은 껍질과 줄기를 제외하고 작게 썰어 물에 1시간 가량 담가 끓는 물에 데쳐서 헹궈 먹는 방식이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은 식사 중 최소 50% 먹어야… 에너지와 면역력의 원천 탄수화물은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면역 기능, 두뇌 활동을 돕는 필수 영양소다. 기분이 우울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탄수화물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하루 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 정도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질병관리청). 식물 열매(곡류, 과일), 뿌리(고구마, 무), 줄기(감자)를 먹는 음식은 대부분 탄수화물 음식이다. 다이어트할 때 빵, 밥, 면을 줄이되 채소는 충분히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오래 다이어트 효과 유지하려면… ‘탄수화물 끊기’로는 역부족 단기간의 체중 감량에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이 일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장기간의 체중 감량 효과는 크지 않다. 지방 등 전체 섭취 열량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열량은 1g에 4kcal이지만, 지방은 9kcal로 2배 이상 더 많다. 운동도 병행해야 남은 에너지가 몸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결국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의 핵심이다. ◆ 탄수화물의 식이섬유 효과…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도 예방 체중 조절을 할 때 수분이 많은 탄수화물(채소, 과일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지방보다 장기적인 체중조절에 유리한 것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녹황색 채소나 단 맛이 덜한 과일을 먹으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얻고 다이어트 효과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밥, 빵 대신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 과식을 막는 데 좋다. ☆귀리, 사과에 많은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줄여 심장병과 뇌졸중 등 혈관병 위험을 낮춰준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죙일 줄서네요..
입장할때도 줄.. 음식 살때도 줄...ㅋㅋㅋㅋ 진짜 페스티벌도 즐기기 힘드네욬ㅋㅋㅋㅋㅋㅋㅋ
구룸구룸
8월 제철음식
오~ 8월엔 전복 오징어 제가 좋아하는 해산물이 제철이네요. 오늘은 전복버터구이 해먹어야겠어요.
쨋든럽
“다이어트 땐 물 많이 마셔라?”…물이 정말 살 빼줄까?
식사 전 물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고 덜 먹는다?…진실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껴 덜 먹게 된다는 이론이 있다. 이는 위의 신경이 팽창을 감지하고 뇌에 음식을 멈추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는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는 사실로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식사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신 노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덜 먹는 경향이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저칼로리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이 식사 전에 물을 추가로 마셨을 때 식욕이 줄어들고 12주 동안 더 많은 체중 감량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추가 물 섭취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지 않았다. ㅡ물 많이 마시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마시는 물은 체온으로 데워져야 하며, 이 과정에서 몸이 에너지가 소비된다. 이런 에너지 소비를 ‘열생성’이라고 하며, 이는 식사로부터 얻은 칼로리를 상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 발언은 과거에는 합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물을 마신다고 해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는 물로 인한 체중 감량에 대한 열생성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ㅡ배고픔은 사실 갈증 탓? 때때로 우리는 실제 갈증이 난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한다는 주장도 들린다. 칼로리가 없는 물을 마시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피할 수 있으며, 이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석이다. 사실 갈증과 배고픔의 조절은 복잡하며 사람의 일생 동안 다양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노인에서는 갈증이 둔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확실한 연구는 없다. ㅡ물 마시면 다이어트, 진실? 거짓?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몇 가지 이론이 있지만, 이러한 이론을 지지하는 증거는 제한적이다. 단기적으로는 식사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종합적인 접근으로 작용해야 한다. 단순히 물을 마셨기에 체중 감량에 도움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쿄쿄84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소화 안되고 변 딱딱해져"...변비 악화시키는 보충제 5가지
오히려 악영향...칼슘·철분·섬유질 등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변비는 일반적으로 식단과 생활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일부 보충제와 약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다. 비타민, 미네랄 또는 심지어 허브 보충제이든 건강한 배변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는 보충제가 있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은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피해야 할 보충제를 소개했다. ♧장 운동성 늦추는 칼슘 보충제 = 칼슘 보충제는 장 운동성을 늦추기 때문에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 운동성은 음식이 소화관을 통과하는 방식을 과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칼슘은 또 장에서 분비되는 체액의 양을 방해해 대변을 딱딱하고 건조하게 만듬으로써 배출되기 어려워지게 할 수 있다. 고용량의 칼슘을 보충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변비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변비 유발하는 철분 보충제 = 철분 보충제는 일반적으로 변비를 유발하므로 철분 결핍증이 있는 경우 심각도에 따라 음식을 먼저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철분이 풍부한 음식(콩류, 잎이 많은 채소, 생선, 붉은 고기 등)과 비타민 C(감귤류, 과일, 잎이 많은 채소, 고추 등)의 섭취를 먼저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 철분 보충제를 꼭 먹어야 한다면 음식과 함께 복용하고 하루 종일 더 작은 용량으로 나누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대변 빨리 늘리는 섬유질 보충제 = 섬유질 보충제는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들의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대부분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이며 변비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러나 섬유질 보충제는 대변을 너무 많이 늘리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특히 불용성 섬유질이 많은 보충제의 경우 더욱 그렇다. 섬유질 섭취량을 너무 빨리 늘리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비타민 D 보충제 = 지속적으로 고용량으로 복용하면 비타민 D 보충제는 변비와 같은 소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 D가 너무 많으면 혈액을 순환하는 칼슘 양이 늘어날 수 있으며, 체내에 칼슘이 너무 많으면 변비가 악화될 수도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경우 충분한 물을 마시고 다양한 통곡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문제 일으키는 세나 = 세나는 강력한 완하 효과로 인해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허브 보충제이다. 그러나 너무 자주 사용하면 소화 문제를 일으키고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 장이 완하제 자극에 익숙해져서 그것 없이는 정상적으로 수축하는 능력을 잃기 때문이다. 세나에 너무 의존하면 체액 손실과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도 있으며, 이는 탈수로 이어져 사용하지 않을 때 변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핑크한울이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0804 혈당 챌린지
혈당 챌린지 마지막 날? 식후 1 시간 뒤 체크 주말이어서 그런지 고위험 음식 섭취 기회가 많아지네요.이런 상황속에서 정말 이 약속은 지키는것이 정말 힘들지만 나의 신체를 위해 오늘도 해 봐요
앙뚜
나만의 혈당관리비법8기
건강검진결과 공복혈당은 102로 100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당화혈색소는 5.8로 정상 레벨에 속했다. 오늘점심으로 햇반에 구이김 넘나 맛있게 먹었다. 결과는 참담했다.225로 역시 라면에 이어 햇반은 반만 먹었을때 보다는 높은 숫치를 기록했다.오히려 옥수수 한개만 먹은 후는 정상이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의 기록을 확인하며 피하거나 줄여야할 음식을 구분하게된다. 헬시딜에서 바나바잎추출 성분을 구매해서 매일 챙겨 먹어야겠다. 라면과 햇반은 가능한한 피해야겠다.외출예정의 핑계는 갖다버리자.
숲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