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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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품 알룰로스
마트에서 항상 사먹다 이젠 헬시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알룰로스 ❤️ 가끔 달달한 음료 마시고 싶거나 음식할때 올리고당이나 설탕 대신 사용하는데 당 걱정 없어 너무 좋아요! 전 여름 음식할때 특히 많이 쓰는것 같아요, 비빔국수나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같이 불 없이 만드는 음식에 많이 쓰는 거 같아요
아무도
8월9일(금)/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날짜: 2024.8.9.(금)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7. 저녁시간) 돈까스, 시락국, 깻잎 (야식)숯불치킨, 맥주 2잔, 복숭아 내용: 어제 저녁에 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전 4강전에 우리 한국이 나와서 야식으로 치맥을 하기로 해서 저녁을 좀 가볍고 먹고, 탁구를 관전하면서 치킨을 너무 많이 먹었다. 게다가 맥주까지... 평소 잠자는 시간대로 잠이 오다보니, 결국 먹은거 소화도 다 못하고 잤다. 오늘 아침혈당이 너무 걱정되었는데,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한 덕분인지, 아님 탁구를 하고 와서 먹어서인지 모르겠는데, 아침혈당이 생각보다 높게 나오지 않았다.
핑코스모스
"앗 아침에도 데워 먹었는데"…전자레인지에 박테리아 '득실'
간편식이 많아진 요즘 전자레인지는 필수 가전이죠. 그런데 전자레인지가 박테리아 서식지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 쓸 수는 없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박테리아 연구 결과부터 보죠. 스페인의 한 대학 연구팀의 조사결과입니다. 연구팀은 가정용과 공용 공간용, 실험실용 전자레인지의 내부 샘플을 채취해 분석해 봤더니 모두 800여 종에 달하는 다양한 박테리아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정용 전자레인지에서는 클렙시엘라 등의 박테리아가 발견됐는데 연구팀은 인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박테리아들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다만 이번에 발견된 박테리아 가운데 산업적이나 생명공학 연구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가장 흔하게는 전자파가 음식의 내부 구조를 변형시키고 음식물에 전자파가 남는다는 논란이 있지만, 결론적으로 음식에 아무런 해를 주지 않는다는 게 중론입니다. 다만 용기에 신경 써야 하는데요. 특히 음식을 비닐봉지나 랩에 싸서 돌리면 열을 받으면서 환경 호르몬이 음식물에 베어들 수 있고,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하다'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고 쓰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이번 박테리아 연구진은 "전자레인지를 쓴 뒤 젖은 천으로 내부 표면을 닦아 잔여물을 제거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9기 4일차인증
8월9일 공복혈당99 오랜만에 공복혈당이 99나왔다 지산8기때 계속 100이상이었는데 난음식을 요새 덜먹긴 했는데 그래서인가..
등산들맘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전 전부 야채고 과이로 겉껍질 좋아하는데 고구마 땅콩. 왠지 힘들거 같아요 ㅎㅎㅎㅎ 양파는 육수내기에 좋다고 하죠 잔류농약성분이 걱정되긴하지만, 아주 깨끗하게 세척후 겉껍질도 드시면 좋을거 같네요 사과 ~ 단호박은 아주 좋아해요
뽀봉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당뇨 초기 증상… 밥 먹고 ‘이 증상’ 겪는 사람 위험 식사 후에는 유독 잠이 쏟아진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도한 졸림 증상은 업무나 학업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 식후 몰려오는 피로를 해소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혈당 변화 폭 줄여야 식사의 영향으로 나타나는 혈당 변화 폭을 줄이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다. 공복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갔다 떨어지는데 이를 ‘혈당 스파이크’라고 한다.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높아진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다시 혈당이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을 유발한다.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피로감이 커질 뿐 아니라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반대로 식곤증이 당뇨 초기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밀가루,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통 곡물 등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게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콩,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것도 소화, 흡수를 늦춰 혈당 스파이크를 줄인다. ◇단백질 포함한 규칙적인 식사 식사 때 콩, 우유,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을 곁들여야 한다. 단백질은 체내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피로 회복을 돕는다.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래야 체내 호르몬 균형이 유지돼 피로를 막을 수 있다. 식후에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 분비량은 다른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과식은 금물이다. 음식을 많이 먹을수록 위로 몰리는 혈액량이 증가해 뇌로 가는 산소량이 줄어든다. ◇카페인 섭취 자제 졸음을 쫓기 위해 커피 등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로 일시적으로 잠이 깰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각성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피로해진다. 카페인 과다 섭취도 조심해야 한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체내 호르몬 분비 체계와 중추신경이 자극돼 호르몬이 불균형해진다. 심박수, 호흡 등이 증가하며 체내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하면 피로를 느끼기 쉽다. ===================== 요즘 혈당 스파이크가 이슈중에 하나인거같아요 식사를 시작하실때는 야채를 꼭 한접시 먹고 시작하는 습관을 가지시는게 최고인거 같네요 밥을 먹었으니까, 잠이 오는거겠지? 이러한 생각으로 혈당이 점점 나도 모르게~ 위험수위로 올라 갈지도 모릅니다
뽀봉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착한당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건강한 천연 감미료. 단맛을 필요로 하는 음식을 할때 설탕 대신 스테비아로 단맛을 낸다. 스테비아는 자연 감미료로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관리에 유용하게 쓰인다. 설탕보다 녹는 속도가 늦어 분쇄기로 한번 갈아서 사용하면 더 좋다.
who8365
혈챌 9기. 4일차
8월9일 금요일 맑음 더운 탓일까. 입맛이 없어 음식이 별로다 어제도 외식 후회한들 또 많이 올라가있다 두부찜이 달달쌨고 후라이드치킨 또한 달았다 전 한조각 고추 콩국물 샐러드 는 전혀 소스없이 먹었는데 식후 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꽝이다 꼭 후회하지만 저질려놓고 후회한들 오늘은 이 악물고 관리 잘 해야겠다 식전 124
사랑합니다4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위장의 뒤쪽에 위치한 후복막 장기로 소화기관 중 하나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능과 우리 몸의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 췌장이 망가는것을 잘 인식 못한다고한다 당뇨가 있는분들은 특히나, 췌장에 도움된느 식품관리 중요한부분 야식... 밤에 먹는 음식이 젤 맛나는데, 그유혹 부터 뿌리쳐야 겠네요 ---------------------------------------------------------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 일기 3일차
공복혈당 132 60대 평균치가 130대 라는 수치에 위안을 삼아야 하나. 무언가 부족해. 관리가 요즘 숙면시간이 부족 비몽사몽시간 길어짐 영향 음식관리도 안함 많이 부족하다는 것 노력하자
초심무심
혈기챌 9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음식: 공복 혈당: 107 양호하다.
프리티뒤짱
오늘의 음식
야채값이 비싸서 월남쌈으로 대신 할가요
영진왕빠
혈당기록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년 8월 8일 -혈당측정시간: am 6:18 기상 후 공복 -내용: 귀찮긴 했지만 공복에 혈당을 측정했다. 확실히 수치는 낮게 나왔다. 이게 뭐라고 혈당수치에 일희일비하다니ㅠ 오후에는 운동하면서도 물도 많이 마셨다. 제일 어려운 음식 관리 좀 잘 해보자.
지니비니
혈당기록9기_1일차
날짜: 2024.8.8 혈당시간:아침식사전 내용: 아침 일어나서 혈당체크 기록입니다. 오늘 아침은 잡곡밥에 물넣고 오이지무침 한가지로 밥을 먹었어요~혈당에 좋은 음식은 아침에 차려 먹기 너무 힘드네요😔
silver43
8월8일_혈당일기9기_4일차
날짜_8월8일 더움 기록시간_저녁식전 먹은음식_불고기덮밥 퇴근후 너무 배가보파서 일단 식사전에 혈당부터 오랜만에 측정해보았다. 음..쏘쏘.. 그런데 왤캐 저혈당느낌인건지. 더위때문인가. 불고기양념을해서 한끼 급하게 간단하게 먹고 헬스장 걷기 40분 오운완!!
만캐쉬원해요
8월8일 혈당일기9기 3일차
2024.8.8 공복혈당 어제 공복혈당수치가 100이상이라 당이 들어있는 음식은 절제하고 식단관리를 했는데 오늘 아침공복혈당도 내려가지를 않았네요ㅜ 전날 저녁식사로 그릭요거트 콩물 삶은달걀
안녕하세요님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 8일 저녁후 아침에는 일반식 먹고 점심에 라면과 김밥 먹었습니다 저녁 먹기전에 군것질을 조금 했습니다 군것질 전 혈당입니다 내일부터는 혈당조절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서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후빠
혈당기록챌린지 9기4일차
2024년8월8일 목요일 체크시간-저녁 취침전 오후10시30분경 수치-130 섭취음식-떡만두국 계속 음식조절을 못하고 있다 저녁 쳐침전 수치가 너무높다,계속해서 과식을 하고 있다. 검사를하고 나면 각성하는 시간이 너무짧은듯. 제발 정신차리거라~
띵굴이
나의최애간식!로코초코 아몬드 초코볼
다이어트 기간중 당이 정말 땡길때가 많아요🥹 하지만 당은 다이어트중 최대의 적!! 정말 많은 다이어트 대체간식품들을 많이 찾아보게되었는데 그중 영양성분이 좋은 아몬드초코볼을 발견하게 되었쥬!! 많이 살수록 저렴하기에 한번에 한 오만원어치 산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노랑노랑 박스에 당당히 당류가 1g이라고 적혀있는게 보입니다!! 한 박스에 다섯봉지가 들어있구요~ 20g씩 미니사이즈로 어디서나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당을 채울 수 있어요! 당이 떨어지면 예민해지고 괜히 못먹는 음식이 많아져서 주변사람들에게 짜증내기 일쑤이지만 당당하게 한봉지 뜯어서 먹으면 달달하니 기분도 좋지요🙋🏻♀️ 영양성분표가 참 착한편이에요! 다이어트 하면서 몸에 필요한 지방성분도 적절하게 들어있고 제 피티쌤이 하루에 아몬드20알 정도는 먹으라고 했거든요~ 여기에 아몬드까지 섭취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간식입니다😝 보통6-7알 들어있었던 것 같고 아몬드에 초코발라져 있는 평범한 아몬드초코볼이에요! 반을 갈라보면 고소한 아몬드도 보입니다! 이 제품의 큰 장점은 손에 잘 묻지 않아요~ 보통 초코가 손에 묻거나 할텐데 가루가 단단하게 말려져 있는지 손에 묻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식감은 아몬드 바삭바삭 고소한 맛이 올라오고 달달한 초코맛도 올라옵니당 그냥 세속의 맛 그대로입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이틀에 한번씩은 먹고 죄책감 없는 저의 최애 간식이 되었습니다!!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추천하는 편이에요 강추합니다👍👍👍👍 구매링크는 아래를 클릭해주세용🤭 https://naver.me/G58rpab9
복근아로미
8월 8일 목요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8월8일목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 전날 팥빙수를 먹었더니 역시나 공복혈당이 조금 올랐습니다. 역시 먹는 음식이 너무 중요하다는걸 다시 느낍니다.
gamkhj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저녁식사 전 섭취 음식 없음 혈당: 121 굿
노는게제일조아
혈기챌 9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저녁식사 후 섭취음식: 피자, 파스타 혈당: 135 식사 후 이 정도면 양호함.
프리티뒤짱
혈당일기9기4일차
8월8일 05:30에 혈당체크 혈당수치 113 어제먹은음식 현미밥 조미김 계란후라이 양파피클로 간단히 먹었는대 수치는 그냥 그대로이다 더 이상 올라가지 않은 것에 감사해야겠다. 더 오르지않도록 운동도 열심히해보자. 여름이라 운동하기도 힘들지만 힘을 내보자
강미미
오늘 마지막 만찬은 지글지글 굽굽~ 고기 👍
너....왜이렇게 맛있니?? 7시까지는 음식 섭취 가능하니까 포식합니다 ㅎ 집에서 뭐 먹지 했는데 친구가 살려주네요 ㅋㅋ 역시 단백질 보충! 고기는 맛있네요 🤩
우리화이팅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어트지니요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8월 8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 식후 2시간후 3. 섭취음식 : 상추 6장, 파프리카 조금, 오이 조금 섞은 샐러드 / 계란후라이 1개 4. 내용 : 아침으로 샐러드랑 계란후라이를 먹었는데. 휴가동안 많이 먹었던 당이 몸속에서 빠져나갔는지.. 어찌 된건지 아침 식후 한시간에 저혈당으로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고구마 반개 먹었어요. 고구마 구운거 보다는 삶은게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해서 삶았는데 역시나 당은 높네요. 뒷심이 얼마나 쎈지.. 혈당이 떨어질 생각을 안해요. 어쩔 수 없이 초속 2단위 맞았네요. ㅠㅠㅠ
연완이맘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 혈압은 미리미리관리해야해 ' 이런말들은 너무도 많이 들었는데. 비트주스 좋은가보네요 8월부터 비트를 수확한다고해요 이제부터 마트에 가면 많이 보이겟네요 -------------------------------------------------------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고혈압 환자, '이 주스' 마셨더니 혈압 떨어져… 어떤 성분 때문?© 제공: 헬스조선 혈압이 높아 걱정인 사람은 비트 주스를 마셔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소량의 비트를 주스 형태로 섭취하면 고혈압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영국 연구 결과가 있다. 런던 퀸 메리대 연구진은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고혈압 위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4주 동안 매일 음료를 마시도록 했다. 참가자 절반에게는 매일 250mL의 비트 주스를, 나머지 절반에게는 비트 주스와 맛과 모양이 동일한 위약을 제공했다. 그 결과, 비트 주스를 마신 그룹만 혈압이 감소해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 하지만 연구 종료 2주 후, 참가자들이 비트 주스 섭취를 멈추자 혈압은 이전의 높은 수준으로 다시 돌아갔다. 비트는 무기질과 질산염이 풍부하다. 특히 질산염은 몸속에서 아질산염, 일산화질소로 전환돼 혈관을 이완하고 넓힌다. 비트가 혈압을 관리하고 심혈관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인 이유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유전역학 교수인 팀 스펙터 역시 "비트는 염증을 줄이는 폴리페놀과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키는 데 필수적인 질산염을 함유하고 있어 여러 건강상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운동 성능과 고혈압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 비트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체내 활성 산소 제거와 암 염증 억제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폴리페놀은 토마토나 마늘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또 빨간 채소인 만큼 라이코펜과 엘라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관 건강 개선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비트에는 베타인 성분도 풍부해 에너지를 증진하고 운동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영국의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비트 주스를 마신 사이클 선수들이 그렇지 않은 선수들보다 주행 거리가 16% 더 길었다. 다만, 퀸 메리대 연구는 비트 주스를 마시자 않자 높았던 혈압이 다시 돌아가는 결과가 나와 장기적 이점을 위해선 비트를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질산염을 보충하기 위해 비트를 먹는다면, 한 접시 정도 넉넉하게 섭취하면 된다. 질산염이 약 6~10mmoL 포함돼 건강상의 이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아주 깨끗하게 씻는다고 해도 남아있는 잔류의 살충제 성분이 있나보네요 그럼 이젠 껍질을 깍아서 먹어 하는것인지, 저는 사과도 , 오이도 그냥 씻어서 먹기는 하는데.. 참 이것도 고민이군요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이 채소' 껍질 안 벗기고 먹으면… 살충제 성분 꿀꺽할 위험 ↑ 껍질을 벗기지 않고 물·세척제 등으로 간단히 씻은 뒤 먹는 과일·채소가 많다. 하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과일·채소 껍질에 있는 유해한 살충제 성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힌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허페이시에 위치한 안휘농업대 연구팀은 오이, 사과, 새우, 쌀 등에 티람, 카벤다짐 등 성분의 살충제를 뿌렸다. 그리고 수백만 가구들이 이 음식을 먹을 때 쓰는 일반적인 세척 방식을 활용해 껍질을 씻었다. 이후 특수 필름을 활용해 살충제 성분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그랬더니 '낮은 농도'이지만 여전히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사과 껍질을 조사했더니, 살충제 성분이 껍질 층에서 과육층으로 약 30μm(마이크로미터) 깊이로 침투해있었다. 연구팀은 "과일이나 채소를 먹을 때 농약(살충제) 섭취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려면 간단히 표면을 씻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며 "껍질을 벗겨야만 껍질과 껍질 근처의 살충제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살충제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살충제 성분 중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환경보호청에 따르면 티람은 태아 성장에 문제를 일으키고 피부에 자극을 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화학협회 '나노 레터스' 저널에 지난 7일 게재됐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08. 08 날이 좋음. 오전 10시 측정 (아침식사후 2시간 후 측정) 아침으로 오트밀과 달걀2개 먹음. 날이 더워선지 입맛은 없지만 일단 입에 음식이 닿기만 하면 과식을 하게 된다. 균형 잡힌 식생활과 적당한 양의 음식을 먹어야겠다.
은유랑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