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좀 늦게 점심을 맛있게 먹고 집에서 그냥 푹 쉬었답니다. 어두워지니 밤이라도 좀 걸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라떼랑 8시 10분쯤에 나왔답니다.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고 간단하게 걸을려고 했는데 라떼가 갑자기 기분이 좋았는지 쭉 누나를 끌고 성대앞까지 가네요.
나올 때부터 많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저렇게 켜놓고 계속 산책했답니다.
라떼가 기분 좋은 거 같애서 한 50분 산책하고 들어왔구요.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합니다
아까 치킨이 거의 점심과 저녁에 가까운지라😅 저녁은 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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