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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8월4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4일차

-날짜:2024.08.04(일) -혈당 측정 시간:AM05:29 공복 -혈당 수치:97 -내용:8기 14일차 마지막 기록입니다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음식 섭취가 18시 정도라 11시간 정도 공복상태에서 측정했습니다 수치는 어제랑 비슷하네요 어제 아점으로 집에서 나물 반찬 비벼서 비빔밥 먹었구요 후식으로 수박 먹었어요 그랬더니 식후에 지금까지 측정한 중에 가장 높은 식후 혈당이 나와서 점심은 건너뛰었구요 18시 정도에 견과류 한봉지 먹었어요 그나마 오늘 공복혈당이 100이하라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밥이 올린건지 수박이 올린건지 알수는 없지만 앞으론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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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8월4일(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14일차

마지막 조식

마지막 조식 먹었어요. 메뉴가 한정 되어 있다 보니 음식이 이제 질리네요 ㅠ역시 한국 만큼 음식이 다양 한 곳은 없는것 같아요 . 집에 가서 김치찌게 먼저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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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마지막 조식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현미의 영양을 꽉채운 오트밀 시리얼을 추천합니다. 국내산 통현미와 현미가루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의  오트밀 믹스 시리얼입니다. 우유를 부터 전자렌지에 1-2분 돌리거나 간편하게 뜨거운 물을 부어 2분뒤 저어 먹으면 됩니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현미 오트밀은 든든한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해용.  전 여름철 차가운 음식으로 위장이 불안할 때 요걸로 식사를 챙기고 있는데요, 따뜻하게 먹고나면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 요즘 더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차갑게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해도 좋습니다. 고소한 오트밀 시리얼을 찾으시는 분 요거 꼭 드셔보세용.  1회 분량 30g당 109Kc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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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다이어트에는 post 현미 오트밀로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 챙겨요

8월 4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아침식후 3시간후 3. 섬취음식 : 파프리카, 양배추, 상추, 오이  모두 섞은 샐러드   4. 내용 : 아침 식전에 운동할때 혈당이 높기에 2단위 주사하고 운동을 마치고 난 뒤에 210  혈당이어서 아침 초속을 5단위나 주입했어요 아침 먹고 난뒤에도 계속 올라가길래 6 단위 또 맞고 그럼에도 300에 가까워져 8 단위 또 맞고 지금  또 올라가서 4단위  또 맞았는데 다시 올라가고 있네요 날씨가 더운 탓일까요? 아니면 그날이  다가워서  그런걸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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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8월 4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일기 8기 - 7일차

날짜:  8월   4일 기록시간:  아침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덥다 덥다 했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덥네요. 문 밖을 나서자마자 더운 공기에 숨이 막히는 느낌이 ㅎㅎ;; 샌드위치는 간단하지만 역시 혈당에는 그다지 좋지 못하네요. 잠을 잘 못 자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혈첵 해보니 좀 시무룩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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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 7일차

오늘의 음식

오징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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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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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닥터 다당미로 하는 혈당 다이어트

요즘 제가 관심있게보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가 혈당을 낮추는 다이어트에요. 혈당관리를 통해 물론 다이어트도되지만더불어 건강관리까지 된다는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져서 많은 정보를 찾아봤어요.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는 당이 들어있어요. 아침에 가볍게 먹는 과일인 사과, 귤 등등에도 혈당을 올리는 요소가 많은데요. 실제 혈당체크를 했을때 혈당스파이크가 엄청나더라구요. 저는 혈당관리를 위해 식 전 발효식초, 아몬드 등을 먼저섭취하여 혈당스파이크가 튀지않도록 서서히 관리모드에 들어왔답니다. 그러던 중 만난 닥터다당미에요. 닥터다당미는당뇨식단과 다이어트식단에 효과적인 무당미로 혈당관리를 하시는 분들께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총 내용량 180g, 260kcal로 성인기준 한끼 적당하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어요. 흰밥에 비해 절반 정도의 칼로리라 놀랐어요. 다이어트, 당뇨, 고혈압까지 꼭 필요한 혈당관리도 되며 칼로리도 절반이니 안먹어볼 이유가 없겠더라구요. 다당미로 간편하고 확실하게 관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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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다당미로 하는 혈당 다이어트

혈당일기 8기 - 6일차

날짜:  8월   3일 기록시간:   식후 1시 먹은 음식: 잡곡밥 반공기, 닭국, 김치 연일 날이 너무 습하고 덥네요. 밥 양을 줄이니 혈당이 좋게 나오는 것 같아요. 계속 관리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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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 6일차

나만의 혈당 비법 -스테비아

한국음식이 아무래도 설탕이 많이 들어가죠. 제가 특히 조림음식을 좋아하는데 조림음식은 확실히 단짠단짠해줘야 맛이 있어요. 설탕이 꽤 들어가기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요리를 해주면 혈당에 도움이 될듯하여 항상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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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보자

나만의 혈당 비법 -스테비아

밀가루 음식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는 이유

그래서 아이스크림 먹으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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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밀가루 음식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는 이유

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2024.08.03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으로는 호박조림과 호박된장찌개를 먹었습니다 호박은 붓기제거에 아주 좋은 음식으로 혈액순환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고일어날때 잘붓는 사람들은 호박으로 한 음식이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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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e

8월 3일 (토) | 혈당일기 8기 7일차

오늘 저녁은 일식으로 든든히! 👍

박물관 갔다가 다이소 갔다가 일식 먹었어용 알밥이랑 초밥이랑 돈가스랑 우동이랑 회덮밥 이것저것 시켜서 먹었어요 시원한데서 남이 해주는 음식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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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늘 저녁은 일식으로 든든히! 👍

자몽 먹어요

자몽 먹어요. 새콤달콤쌉싸름 맛나네요. 더위에 몽롱하던 정신이 좀 듭니다.ㅎㅎ 《자몽의 건강학적 효능》 자몽은 건강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게 함유된 놀라운 저장소이며, 식이 섬유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합니다. 식이섬유는 음식이 대장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단축시킵니다. 또한, 광범위한 종류와 방대한 양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이 과일의 구성 성분이지만, 칼륨 역시 주요 성분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칼륨은 세포와 체액을 구성하고 심박수와 혈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뿐만아니아, 자몽은 엽산, 티아민, 비타민 B6, 칼슘, 마그네슘 뿐 아니라 다양한 식물 섬유소가 소량 들어있습니다. 자몽의 비타민 C는 감염에 대한 내성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그외 천식, 골관절염 및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질환에 대해서도 눈에 뛰는 염증 감소를 보여 줍니다. 모든 과일 주스 중 자몽 주스는 항산화제 농도에서 가장 높은 등급을 자랑하며 사과 주스, 자주색 포도 주스 및 크랜베리 주스와 비교를 하면 월등히 앞서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액상과당(HFCS)가 들어있지 않은 자몽 원액 100% 주스를 선택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특히 붉은 자몽은 플로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으며, 흰색 자몽과의 영양상 차이점은 붉은 자몽의 장밋빛 홍조가 리코펜 성분을 반영하는 반면 흰색 품종을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리코펜 성분은 토마토, 살구, 파파야, 수박의 색상이 제공하는 화합물과 동일합니다. 리코펜은 중성 지방을 낮추고, 모든 카르티노이드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여 자유 라디칼의 손상을 방지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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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자몽 먹어요

저녁은 아구찜 재활용

어제 배달시켜먹고 콩나물이랑 미나리만 남은 아구찜 양념 오늘 재활용해서 먹었어요 느타리버섯이랑 만두랑 화면엔 안보이지만 떡국떡 조금 넣고 끓여먹었네요 더운 날씨에 맵고 뜨거운 요리 먹으니까 육수가 그냥 ㅠㅜ 여름 갈때까지 이런 음식은 자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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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저녁은 아구찜 재활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아침 식후 1시간(오전8시 13분) 아침밥을 7시 정도로 해서 모두 끝마치고 측정했어요 아침에는 항상 최대한 굶거나 먹는다면 간단하게 먹는편입니다 우유200ml한잔과 샐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그렇게 간단히 식사하고 1시간 정도 후에 나온 혈당 수치네요 간단하게 먹었는데 이정도면 정상 수치인것 같긴해요 요즘 거의 매일을 칼로리가 높은 음식들로 많이 폭식을 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올때가 많이 있어서 다시 어제 저녁때 부터는 최대한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과 간식이나 이런건 먹지 않기위해 많이 신경좀 썼네요 특히 커피나 아이스크림 이런건 먹지 않았네요 어제 저녁 말곤 다른 음식 섭취한거 없이 오늘 아침 식사도 간단히 마치고 모든 음식 유혹들 다 이겨내고 재기까지 참 곤욕이긴 했지만요 그래도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위해 최대한 음식 관리와 운동도 빼먹지 않고 신경써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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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8기 7일차 인증

나만의 혈당관리방법은^^

혈당조절은 마라톤이라 길게~~~~ 호흡을 잘 유지해나가는게 중요한데 참 쉽지가않쵸 잠시 신경을 못쓰면 혈당은 또다시 높게나오고 신경쓰면 좀 조절되는가 싶다가 또 높게 ㅜㅜ 이러다보니 혈당조절에 있어 가장 중요한건 제 생각에는 지금 나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가 이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매일 공복 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있는데 이 측정시험지 가격이 비싸요ㅜㅜ 이번달에 미리 측정지200매 주문했어요 인터넷쇼핑하면서 미리미리 특가 나오면 쟁여두고 있어요^^ 오늘도 잊지않고 공복8시간 혈당 측정했어요 예전에는 과자는 음료수등을 쟁여놓았을때 맘이 편했는데 😂 지금은 혈당 측정 시험지와 그 친구들 (침과 알콤솜)이 많으면 맘이 든든해져 좋더라고요  그리고 혈당을 신경쓰다보니 음료수나커피등을 마실때도 가급적 당이제로나 적은 음료를 찾게되더라고요 ^^ 무조건 안 마시면 좋겠지만 그래도 음료수와 커피를 포기할 수 없어 당 함량이 적은 제품으로 마실려고 노력해요 같은 제품이라도 가급적 당이 적은 제품으로 골라 마시고 있어요 ^^ 그렇다고 하루에  1~2병 마시지는않고 1~3일꼴로 1병 마실려고해요 ㅎㅎ 커피는 안 마시기는 힘들고 조금씩 줄이려고 나름 노력하고있어요 위에 사진은 한달에 한번 엄마 내과에 혈당검사하시러갈때 같이 가고 있어요^^ 갈때마다 위에 음식모형을 보면서 접시 내용물처럼 가급적 적게 먹고 당이 낮은 음식을 섭취해야 겠다고 마음 먹고 와요 😀 현실은 많이 먹지만 ^^;;;그래도 나름  마인드컨트롤이 될때도 있어요  나름 먹고싶은건 다 먹고 있지만 그래도 혈당조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몸에 조금씩 배어가고 있는것같아 좋더라고요  운동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 위에 사진은 6,7월 만보걷기한 수치이고 헬스도 따로 1시간정도하고 있어요^^ 먹고싶은것도 잘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 그나마 공복8시간 혈당이 잘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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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나만의 혈당관리방법은^^

미모의 쭈꾸미 먹튀녀

유명한 대법원 판례중에  진짜 돈많은 아줌마 도벽있는거 병으로 인정해줬는데 이것도 그런류인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자체를 즐기는 도파민 중독자? 국밥 이런거면 너무 배가 고픈데 돈이 없었나? 싶은데  쭈꾸미는 허기져서 찾는 그런 음식 느낌은 아니라서 여자는 배고프면 쭈꾸미 먹나? 외모랑 스타일이 상당한데  희안하네 도벽은 궁핍으로 생기는 문제가 아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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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미모의 쭈꾸미 먹튀녀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식후 30분~1시간은 '혈당 조절 골든 타임'이다.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온 음식은 소화기관을 거쳐 작게 잘리며 포도당을 생성하고, 혈류로 방출해 혈당 수치를 높인다. 식후 30분~1시간에 혈당 수치가 가장 높아지는데, 이때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말하는데, 혈당은 자주 높이 치솟을수록 건강이 망가진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세포가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게 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지고 ▲지방 축적이 잘 되고 ▲활성 산소가 증가해 노화가 촉진된다. 한장운동법 세 번째로 소개할 혈당운동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 '사이드 워킹'이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식후 골든타임 운동, 혈당 조절에 효과적 식후 저강도 운동은 연구로 증명된 '건강한 습관'이다. 미국당뇨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Diabetes Care'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식사 후 15분 동안 걷는 게 식사 전 오전에 45분간 걷는 것보다도 혈당 개선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아일랜드 리머릭대 연구팀 연구 결과에서는 식사 후 단 2분만 걸어도 걷지 않는 것보다 혈당 수치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혈당 수치가 정점에 이르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운동했을 때 효과가 컸다. 산책 등 다리를 움직이는 저강도 운동을 할 때 근육을 움직이게 되는데, 근육이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비교적 혈당이 쉽게 조절된다. 혈중 포도당이 소비되지 않고 남으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해 축적되는데, 이렇게 지방으로 저장되기 전에 가볍게 산책해 근육을 움직이면 체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거나 비만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식후 저강도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낮은 사람보다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고,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중강도 이상 운동은 소화에 방해돼 다만, '저강도' 운동이어야만 한다. 과한 식후 운동은 위장관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원활하게 소화하려면 식후 혈액의 20~30%가 위·장관으로 향해야 한다. 하지만 숨이 차는 운동을 하면 근육으로 피가 몰려 위·장관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소화량도 줄게 된다. 아침 식사가 점심까지 소화되지 않아 더부룩하고 가스가 계속 찬다면, 가벼운 산책도 소화기에 부담을 가중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이드 워킹 따라 하기   ▶동작=   사이드 워킹은 옆으로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동작이다. 먼저 편한 자세로 바르게 선 후, 골반 너비 정도로 다리를 벌려준다. 옆으로 보폭을 점점 넓게 4회 걷는다. 다시 좁게 4회 걸으며 원래 골반 너비 보폭으로 돌아온다. 발을 바닥에 디딜 땐 엉덩이 근육에 힘이 들어가도록 집중하고, 무릎을 올릴 땐 복부에 가벼운 긴장감을 준다. 동작을 할 때 발로 바닥을 끌면 안 되고, 무릎을 들어 힘차게 걸어야 한다. 호흡은 한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내쉬고, 반대쪽 발을 바닥에 디딜 때 들이마시면 된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식후 30분 이후 50회 이상 약 10분간 진행하면 된다. 호흡은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한다. 심박수 기준으론 120 이하 정도면 충분하다. 숨이 가빠진다면 동작 속도를 늦추거나,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고 재진행하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은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수직을 유지하며 정강이를 올린다. 안으로 모이면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발을 내려놓을 땐 엉덩이 근육이 넓게 수축하도록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닿도록 한다.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는 꼿꼿하게 세운다. 난이도가 낮아 엉덩이 근육 수축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루프밴드를 양옆에 걸쳐놓고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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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밥 먹고 10분만 제자리서 '이 운동'… 혈당 조절 효과 커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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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다이어트 스테비아

혈당 수치가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공복혈당을 재면 105~95 왔다갔다 합니다 전날 잠을 많이 못자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날은 수치가 높아집니다 나이도 있기때문에  혈당수치를 100이하로 낮추기에  운동과 식단관리도 열심히 하는데 단 음식은 못 끊겠어요ㅜ 그래서 모든 음식에 스테비아를 넣어 먹었더니 혈당수치는 많이 안 올라가서  꾸준히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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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 스테비아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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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짜게 먹은 후 하나씩”… 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짜게 먹은 후 하나씩”… 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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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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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오늘의 음식

생선구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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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신랑 휴가라 같이 맛있는 브런치 먹었어요😍

휴가인데.. 아이 스케쥴때문에 며칠씩 여행은 못가고 집에서 쉬고,, 하루 당일로 다녀오려는 계획이라 오늘은 아이와 함께 세식구가 느지막히 브런치 먹으러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거 먹으니 행복~~~ 맛있게 먹고 아이와  인사이드아웃2를 보고 헬스장에 운동도 다녀오고~ 저녁으론 연어회덮밥을 먹었어여.. 여름휴가 둘째날 맛있는 음식과 영화와 운동으로 알차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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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신랑 휴가라 같이 맛있는 브런치 먹었어요😍

여름에 가장 맛있다는 오이...그 효능은?

무더운 여름이 되면 땀 등으로 인해 체내 수분이 빨리 빠져 나간다.   이때 오이를 먹는다면 쉽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오이의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이는 건강을 위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오이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나트륨 배출해 고혈압 예방에 도움 줘 오이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고혈압을 예방한다.   체내 나트륨 수치가 높으면 세포 속에 있는 수분이 혈관으로 들어오고 혈관 내 수분 양이 증가하면서 혈관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건강 지켜줘 오이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많다.   비타민 K는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심장 건강에 좋다.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피가 잘 멎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오이에는 비타민 C도 풍부한데, 비타민 C도 마찬가지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줘 여름철 상하기 쉬운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비만 및 당뇨 예방에 효과 있어  오이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 중 하나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좋다.   그뿐만 아니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혈당과 체지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당뇨와 비만 위험이 적다.   이에 더해 오이는 장 건강에 좋다.   특히 피클 등 발효된 오이는 장에 유익한 세균을 제공해 장 환경을 개선한다.   장 건강이 좋으면 면역력도 함께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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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가장 맛있다는 오이...그 효능은?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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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혈당 일기 8기 10일차

날짜:2024년 8월 2일 오후 19시 39분 혈당 측정:  150 섭취음식은 잡곡밥과 두부.무우 말랭이 식후 혈당이지만서도 조금은 높게 나온것 같아서 운동량 부족인것 같아 열심히 스트레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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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10일차

낙곱새 꿀맛이네요

낙곱새 오랜만에 먹었는데 너무 맛났어요 최고 ㅠㅠㅠ 진짜 부산 음식은 다 맛있는 것 같네요😄 다들 저녁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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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곱새 꿀맛이네요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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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맛난 저녁 드셨나요 ~

더위에 입맛도 없고 불 앞에서 음식 하기 힘들어 돼지 훈제목살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 썰어서 한끼 해결   다이어트식 저녁이 되어네요  더위에 모두 건강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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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저녁 드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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