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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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식
오늘 달콤한걸 드실래요 달콤한 땅콩 버터 어떤가요 땅콩 버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인생 다이어트)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 는 만보 걷기~~~^^
1.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 방법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식단 관리입니다. 아침과 저녁 식사는 오트밀, 그래놀라, 우유 그리고 삶은 계란으로... 2. [운동 루틴] 아침 : 지하철 타고 출근 하면서 30분 빠르게 걷기 점심 : 식사 후 회사 뒷산 30분 등산 저녁 : 지하철 타고 퇴근 하면서 30분 빠르게 걷기 근무시간 : 틈틈히 계단 운동 하기 출/퇴근 하면서 하루 7천보는 기본으로 걸을 수 있습니다. 근무하면서 틈틈히 올라올 때 엘리베이터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해서 계단 운동합니다. 일평균 만보 이상 걷기를 무난하게 달성합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아침과 저녁을 오트밀로 해결합니다. 오트밀(귀리) +그래놀라 + 우유... 그리고 삶은 계란 1개로 배를 채워줍니다. 점심은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요....ㅎ 3. [나의 변화] 항상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겨울에 조금 0.5kg 정도 체중이 불었는데요.... 봄 들어 서면서 다시 원상태로 환원했습니다. 걷기 운동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만,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점심 식사 후 햇볕을 보면서 30분 산책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트밀로 식사를 한 후 혈당과 콜레스트롤 수치도 낮아졌습니다.
바다사랑태양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옷이 얇아지면서 겨울내 졌던 살을 빼야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봄맞이 다이어트 저의 팁은 결국은 정석적인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거기다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보충하고 제가 최근에 신경쓰는 것이 장건강 챙기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 유튜버를 많이 봐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사람 체질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그래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 or 플레인요거트로 유산균과 함께 먹고 꾸준한 식단관리로 단백질을 챙겨먹고 하루 만보 걷기로 플랜을 잡고 있습니다. 아침에 요거트와 유산균을 챙겨먹는 습관으로 화장실을 기분좋게 다녀오고 긍정효과인지 뭔가 아침에 몸이 가볍고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던 단백질 챙겨먹기로 식단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당연히 몇 번이고 했고 그때마다 이 악물고 성공은 했지만 성공했다는 기쁨과 자축으로 다이어트시에 못 먹었던 달고 짠 음식과 폭식으로 다시 생활패턴이 무너지고 요요현상 반복이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와 적절한 운동을 하고 한달에 1-2번만 치팅을 가지는 루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겁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Oracle
나리
점심식사하러간 음식점 테이블에 놓여 있는 나리 꽃 구경하세요. 예쁘지요
마음그릇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로 여름 전 다이어트성공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저에게 가장 중요한건 식단인 거 같더라고요 작년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몸무게에서 줄일 수 있었던 이유도 혈당관리를 통한 식단관리였어요 일단 정말 피하는 음식은 액상과당 절대금지와 정제된 밀가루 줄이기 입니다! 꾸준히 지켜가면서 이번에는 단백질을 늘려 식단 할 예정으로 맥반석계란을 구매했어요 아침 식사 전에 한 개 섭취 후 식사를 하면 확실히 포만감이 있어서 일반식 양이 줄어들더라고요 또 오랜 공복후에 급하게 폭식하게 될 거 같기 전에도 섭취해주면 양조절이 쉬워져요 무작정 양을 줄이기보다는 이렇게 당 조절로 똑똑한 식단관리를 통해 이번 여름까지도 다이어트 성공 다짐합니다!! ( 날씨 좋아져서 식사후 간단한 걷기만 해줘도 혈당조절에 좋으니 다들 산책권장합니다!!!)
diane0807
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찌르버드
좋은 아침!
평소에 아침에 밀가루 음식 잘 안먹는데 오늘은 샌드위치랑 커피가 땡기네요ㅋㅋㅋㅋ 이틀만 출근하면 되니 화이팅 해야겠어요. 아침에 환기 시키려고 베란다 창문 열었는데 새소리 들리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그래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신혜림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오징어 찌게 어떤가요 오징어 찌게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음식에 ‘이것’ 많이 넣는 사람, 우울증 위험 크다… 50만명 분석 결과
소금 섭취가 우울증과 불안 장애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니 주의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들풀지기
봄맞이 다이어트를 위해 벚꽃길 걸으며 운동하기
1 겨울 내내 움츠려 있었더니 살이 좀 찐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봄맞이 다이어트를 위해서 벚꽃길 걷기 운동을 매일 하고 있어요. 굳이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2 하루에 두 번 벚꽃길 걷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30분, 그리고 퇴근하는 길에 1시간쯤 걸어요. 이렇게 걷기 운동을 하면 하루에 만보 정도 걷는 것 같아요. 걷기 운동을 할 때는 너무 느긋하게 걸으면 안 되고요. 약간 빠르다 싶을 정도로 땀이 나게 걷는 게 중요해요. 그래도 벚꽃을 보면서 걸으니까 지루하지도 않고 좋네요. 3 벚꽃길 걷기 운동을 일주일 정도 했더니 전보다 0.5kg 정도 빠졌어요. 특히 점심 식사 후, 저녁 식사 후에 바로 걸으니까 섭취한 음식이 지방으로 축적되지 않고 바로 바로 운동에너지로 사용이 돼서 살이 안 찌는 것 같아요. 일주일 정도 걷기 운동을 했는데 몸도 가벼워지고 전보다 활력이 생겼네요. 벚꽃길 걷기 운동 한 번 해 보세요.
멍청이2
성북동 맛집에서 호화스럽네요 !!
이 근처 사는 친구가 미리 예약해서 음식 시켰는데 우왕ㅋㅋㅋㅋㅌ 대박이지요요
뽀봉
소화되면 거의 0kcal에 가까운 식품들!
요즘 제가 관심있는 키워드가 소화 후 0칼로리가 되는 식품인데요! 물론 완전 제로 칼로리인 식품은 없지만,,, 섭취하고 소화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음식의 칼로리보다 크거나 거의 비슷한 경우, 실질적으로 체내에서 흡수되는 열량이 매우 적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식품들이 소화 후 0칼로리 식품에 해당하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다고 하여 공유드립니다! 😉 (제가 좋아하는 건 몇 개 없네요... 오이, 토마토, 멜론, 사과, 양배추 정도...?😭)
초보지니지니
매일 쓰는 식사일기✏️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인다!
먹은 걸 적기만 했을 뿐인데 살이 빠졌다는 후기, 들어보셨나요? 식단 기록은 단순한 체크가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왜 식사 기록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지 간단히 소개해볼게요. 1️⃣ 식사 기록이 주는 ‘심리적 브레이크’ 무심코 먹는 습관은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에요. 하지만 "쓰는 순간, 먹는 걸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는 게 핵심이죠. • 눈으로 확인하면 ‘이 정도면 충분하네’라는 감각이 생김 • 죄책감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 늘어남 • 과식, 군것질을 줄이는 자연스러운 억제 효과 • 습관처럼 먹던 군것질을 기록하면서 ‘진짜 배고픔’인지 인식하게 됨 👉 작은 메모 하나가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야식, 간식처럼 감정적으로 먹는 음식들을 스스로 알아차리는 데 효과적이에요. 2️⃣ 내 식습관의 ‘패턴 분석’ 도구 하루하루는 티 안 나지만, 일주일만 기록해도 나만의 패턴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 문제 식습관 파악 • 개선해야 할 시간대/상황 명확화 • 맞춤형 식단 조정 가능 • 스트레스, 피로와 식욕 사이의 연관성도 알게 됨 예를 들어, "저녁에 늘 과식하네?" → 이유를 추적해보면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은 날일 수 있어요. 👉 이런 흐름을 확인하면 어떻게 바꿔야 할지도 명확해집니다. 3️⃣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마인드셋 기록은 단순한 데이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응원하는 루틴이 될 수 있어요. • “먹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줄였네” • “일주일간 잘해온 나, 계속 해보자” • “이번 주는 저녁 간식이 줄었어!” 👉 이런 긍정적인 자기 피드백은 ‘살을 빼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가 해내고 있다’는 확신으로 바꿔줍니다. 📝📝📝 식단을 기록한다는 건 ‘잘하고 싶은 마음’을 행동으로 옮기는 첫걸음입니다. 하루 3줄이라도, 간단히 적는 습관으로 나도 모르게 달라진 식습관을 만나보세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불고기 어떤가요 소불고기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봄맞이 다이어트)제철 음식과 야외 활동량을 늘려 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숨겨두었던 몸을 살피게 되네요. 봄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계절이어서 체중 감량을 시작하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야외 운동과 활동량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서 비타민D도 흠뻑 받아 다이어트 효과도 상승하는 시간이네요. 봄철 다이어트 가장 중요한 식단과 함께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아침식사부터 규칙적으로 유지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하는 시간으로 관리를 지속해 가는 저의 건강한 방법입니다. ✅️봄철 다이어트 식단은 제철 식품을 이용한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공복에 따뜻한 수분 보충은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므로 식전에 ㆍ식후에ㆍ자기 전에ㆍ운동 전 후 꾸준한 물을 마셔줍니다. ● 귀리와 병아리콩 등의 탄수화물 통곡물과 찐계란과 닭가슴살과 연어,두부로 단백질 식품,과일과 여러 채소를 식단에 첨가해 먹고 있습니다. ●식단은 아침을 단백질과 과일,야채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챙겨 먹고, 점심은 든든히 챙기고, 간식으로 견과류와 블루베리등 제철과일인 딸기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저녁6시에 먹고 간식이나 야식은 먹지 않았네요. 제철 식품으로 쑥이나 달래,딸기를 많이 먹었어요. ✅️봄이라서 야외에서 할 수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주면서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특히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꾸준히 걷기운동과 홈트로 근력운동과 체중감량과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후 산책으로 가볍게 걷기20분 ●점심:실외에서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함께 일주일동안 꾸준히 했어요. ●요가수업을 진행하면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하고, 관절에 무리하지 않는 벽스쿼트로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동을 했어요. ●저녁:저녁식사 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운동을 했는데,걷기운동 30분과 홈트를 통해 허벅지와 엉덩이,복근운동으로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고 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을 통해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었네요. ●주말:주말은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야외 활동으로 호수공원이나 등산을 통해 전신 운동을 하고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주고,근육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체중의 유지:54kg➡️ 50.4kg ➡️48.5kg 2년 넘게 유지하던 체중이 봄철 활동량을 늘려주면서 1.9kg이 줄어들었네요. ✅️다이어트와 체지방 감소를 위해 생활 습관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아침 명상과 호흡을 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고 과음,과식,과로를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네요. 건강을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하체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 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끈기 를 가지고 성실하게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지 속하는 것이 봄철 다이어트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인생다이어트(후기)
제가 좋아하는 리스토레이트 입니다 식사 전이나 후에 먹으면 좋고요 과식했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 먹으면 비우고 배출해줘요 그리고 술 먹었을 때도 해소해주고요 잠을 못 주무시는 사람에게도 좋아요 무기질이라 미네랄이기 때문억 가능하지요 저는 회식하거나 술 먹는 날에도 꼭 리스토 레이트를 먹고요 잠자기 전 마무리 하는 시간에도 먹어요 그럼 정말 속이 편하고 잠도 잘 와요 여러분도 미네랄 주스 한잔 어떠세요?
stelar45
치실 사용
저녁식사후 치실 사용하면 좋습니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가 많네요 치실 사용후 양치질 하면 됩니다
오와둥둥
속이 편한 음식
죽 이야기에서 삼선 짬뽕죽을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미소 된장국에 순두부를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
미주장
봄맞이다이어트
오늘 아침식단은 케일주스와 고구마,토마토볶음 ,닭가슴살로 먹었어요 다이어트 음식이지만 맛이 좋아 얼마든지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닭가슴살도 요즘은 이렇게 양념이 되어서 잘 나오네요 먹기 편하게 하나씩 포장되어있고 전자렌지에 2분 30초만 데우니 너무 간편해서 좋은거 같아요 저녁엔 공원 돌며 운동도 할거예요 오늘은 계획한데로 실천을 하는 하루를 만들거예요 뱃살 쏙 들어가는 그날까지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피타
도파민 중독?🍭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달콤한 유혹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디저트를 찾게 되죠. 단 음식은 먹는 순간 기분을 좋게 만드는 ‘도파민’이라는 보상 호르몬을 자극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기분 좋은 효과는 오래가지 않고, 자주 반복되면 뇌는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됩니다. 1️⃣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반복될수록 ‘의존’ 유발 초콜릿, 케이크, 밀크티 등 단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도파민이 분비돼 ‘행복하다’, ‘만족스럽다’는 감정을 빠르게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게 자주 반복되면, 뇌는 같은 만족을 얻기 위해 더 많은 당분을 요구하게 되죠. 결국 스트레스 → 단 음식 → 도파민 분비 → 다시 당 당김 이런 순환이 생기게 됩니다. 2️⃣ 반복되면 혈당 스파이크 → 피로감, 식욕 폭발 유발 자주 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곧 인슐린이 분비되어 빠르게 떨어지면서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생깁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 • 식후 졸림, 무기력감 • 금세 배고파지는 느낌 • 감정 기복과 폭식 충동 즉, 달콤한 만족은 짧고 뒤따라오는 피로감은 더 길게 남게 되는 거죠.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만들기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꼭 당분만이 아니에요. 뇌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키는 습관도 충분히 도파민을 분비시킬 수 있어요. 🌿 추천 습관: • 햇빛 받으며 걷기, 가벼운 운동 • 따뜻한 차 마시며 명상하기 • 음악 듣기, 취미생활 몰입 • 균형 잡힌 식사 – 특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특히 아몬드, 달걀, 연어, 바나나처럼 도파민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섭취해보세요. 🍫🍫🍫 기분이 가라앉을 때 단 음식을 찾는 건 자연스러운 본능이에요. 하지만 반복될수록 내 몸과 뇌는 점점 더 많은 당을 원하게 되죠. 자연스럽게 기분을 올릴 수 있는 루틴을 만들어 혈당도, 마음도 안정적으로 관리해보세요. 😊🌿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피자 어떤가요 포테이토 피자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상황별 감정 억제에 도움되는 음식
저는 피곤해서 딸기를 먹어야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다양한 봄나물과 해산물을 먹으며 "봄맞이 다이어트"를 즐겨봐요.
1. 하위주제선택 (식단, 운동, 후기) 봄맞이 식단과 운동 및 후기 2. 본문 내용 봄철에는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도 없어진다고 들 말하지만, 봄철 식단과 운동을 통해 활기차 고 즐거운 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영양소가 듬뿍 함유되어 있는 봄 나물과 해산물을 통해 점심 한끼를 아주 잘 챙겨 먹으면 하루종일 든든하고 몸도 가뿐해져 서 생활하는 즐거움이 느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어찌 건강하지 않겠어요. 기쁘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니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양한 봄맞이 식단 (취나물) - 혈액순환개선: 칼륨, 엽산, 비타민B12등이 풍부하여 혈압 조절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강화: 비타민A,C.E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 피로해소: 비타민 B1,B2, B6 등이 피로감을 줄이고 에너지 생성을 촉진함 -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 게 하여 변비를 예방합니다 - 피부건강유지: 비타민C, E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합니다 (야생 불미나리) 불미나리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야생에서 자란 불미나리는 사람손을 거친 채소가 아니므로 약성이 좋음.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장의 기능을 도와 대사를 촉진함은 물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탈을 함유해 항산화 작용 또한 뛰어남. (머위나물) 골다공증예방, 변비예방에 좋음. 머위는 비타민A를 비롯 비타민 B1과 B2와 칼슘 성분이 많은 알카리성식품으로 골다공증 에 좋으며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꾸준히 섭취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음. (쭈꾸미 샤브샤브와 볶음) 쭈꾸미는 저칼로리 식품이며 단백질,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C, 아연, 철분 등이 많이 포함됨. 또한 항산화효과, 소화건강개선, 뇌 건강지원, 체내 독소 배출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유리한 식품임. (바지락 쑥국) - 쑥: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도움, 혈압을 낮춤, 해독 및 간 기능 보호 작용, 시력개선작용, 항염/소염 작용으로 염증 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 작용이 있음, 향균 및 항진균 작용 으로 감염 예방을 도울 수 있음, 생리불순, 냉종, 하혈등 여성 질병완화를 도움, 면역력 증진 작용, 구충작용, 소화 를 돕는 작용, 진정작용, - 바지락: 칼슘, 철, 인, 비타민B군이 풍부, 타우린 성분이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대 도움을 줌 (노지 달래장) 면역력강화, 소화개선, 항산화작용, 다이어트 효과 * 달래를 쫑쫑 썰어서 고충가루, 진간장약간, 꿀약간을 널고 버무린다 * 콩나물밥, 무우밥, 등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서 먹습니다 (소고기 볶음밥) 오분도밥, 같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 참깨, 들기름, 참기름 * 단백질을 많이 보충하고 싶을 때 아주 좋답니다 ■ 봄맞이 운동 (유산소 운동) -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공원을 즐기면서 걷기운통을 하고 있음 *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하체근력운동) - 캐시홈트 운동 프로그램중 내게 맞는 하체 운동을 선정해서 날마다 동작을 따라하니 건강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3. 나의변화 해마다 꾸준히 봄철이면 제철나물 및 해산물등 을 섭취하므로써 다양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봄철 새로운 식단을 접하므로써 식탐도 많이 줄어들면서 체력이 가뿐해져 기분좋은 4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봄철이라 공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만개를 하여 운동을 할때 기분이 좋아져 몸의 활력소 가 한층더 높아져 운동을 하고 나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미주장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5가지 없는 50세, 남들보다 ‘14년’ 더 장수한다
50세에 심장병 주요 위험 요소가 없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0년 이상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의학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JM)은 지난달 31일 ‘5가지 건강 위험 요소 유무에 따른 심장병 발생률과 기대수명’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독일 심혈관 연구센터 연구팀이 전 세계 39개 국가에서 수집한 207만 8948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이들은 50세를 기준으로, 다음 다섯 가지 건강 위험 요소의 유무에 따라 심혈관 질환 발생률과 기대 수명을 비교했다. 해당 요소는 고혈압, 고지혈증, 체중 이상(비만 또는 저체중), 당뇨병, 흡연이다. 모든 위험 요소가 있는 남성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38%, 여성은 24%에 달했다. 반면, 위험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은 여성의 경우 심장병 없이 13.3년, 남성은 10.6년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었다. 또 기대수명은 여성은 최대 14.5년, 남성은 11.8년 더 길었다. 지금부터 바꿔도 늦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중년 이후라도 위험 요소를 개선하면 큰 효과를 얻는다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55~59세 사이에 고혈압을 조절한 사람은 심장병 없는 삶의 기간이 가장 많이 늘었다. 흡연을 중단한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가장 크게 줄었다. 즉, 중년 이후일지라도 건강한 선택을 하면 삶의 질과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위험 요소 5가지, 이렇게 줄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대한고혈압학회 등의 자료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 여러 위험 요소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다. ▲ 소금과 기름 섭취 줄이기 : 짜고 기름진 음식은 혈압과 콜레스테롤에 모두 영향을 준다. ▲ 가공식품 줄이기 : 햄, 소시지, 패스트푸드 등은 지방과 당분이 많다. ▲ 채소와 통곡물 섭취 늘리기 : 혈당, 체중, 콜레스테 관리에 도움된다. ▲ 주 5회 하루 30분 이상 운동 :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모든 위험 요소 개선에 효과적이다. ▲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 호르몬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되어 체중과 혈당 조절에 좋다. ▲ 정기 건강검진 :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꾸준히 점검하자. 특히 흡연자라면 니코틴 패치나 금연 보조제를 활용하거나, 보건소·병원의 금연 클리닉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늦지 않았어요 지금 부터라도 건강을 찾으세요 ^^
트렌스미션
“췌장암 유발 무려 5배이상 증가” 의외의 위험한 과일?
췌장암은 암 중에서도 조기 진단이 어려운 대표적인 암으로 꼽힌다. 증상이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고, 진단이 내려졌을 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생존율 역시 낮고, 수술 가능성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암이다. 그런데 췌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음식 중, 놀랍게도 ‘과일’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과일은 일반적으로 건강식으로 인식되지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좋다고는 할 수 없다. 특히 다음에 소개할 세 가지 과일은 췌장에 강한 자극을 주거나, 인슐린 대사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 췌장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일들이 대부분 일상 속에서 쉽게 섭취된다는 점이다. 췌장 건강을 고려한다면, 다음 과일들은 반드시 섭취 방식을 조절하거나 섭취 자체를 재고해야 한다. 첫 번째 – 말린 대추, 고당질 과일의 끝판왕 대추는 한방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자주 활용되는 과일이지만, 췌장에 있어서는 결코 안전하지 않다. 특히 말린 대추는 생대추보다 당도가 훨씬 높고, 섭취 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킨다. 췌장은 혈당이 오를 때마다 인슐린을 분비해 이를 조절하는데, 반복적인 고혈당 자극은 결국 췌장 베타세포의 피로를 가속화시킨다. 문제는 말린 대추를 ‘건강 간식’이라고 생각해 매일 몇 알씩 꾸준히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대추 100g당 당분 함량은 약 63g에 달하며, 이는 설탕에 가까운 수준이다. 게다가 식이섬유 함량이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구조도 아니다. 당뇨병 전단계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의 경우, 대추와 같은 과일은 췌장에 직접적인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추가 췌장암 위험을 10배 높인다는 표현은 과장이 아니라, 췌장이 감당할 수 없는 대사 과부하를 의미한다. 두 번째 – 멜론, 과도한 과당 섭취가 불러오는 인슐린 저항성 멜론은 과일 중에서도 단맛이 강하고, 과즙이 풍부해 여름철 즐겨 먹는 과일이다. 하지만 바로 그 단맛의 정체가 ‘과당’이라는 점에서 췌장 건강에 적신호가 될 수 있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혈당을 덜 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다르다. 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중성지방 생성을 촉진하고, 간과 췌장의 인슐린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장기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췌장은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 특히 멜론은 섭취량이 한 번에 많은 경우가 많다. 수박과 함께 ‘과일인데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무심코 1/4통, 1/2통을 혼자 먹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멜론 100g 기준 과당 함량이 약 8~10g에 이른다는 점이다. 당이 과도하게 들어오면 췌장은 쉬지 않고 인슐린을 분비하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베타세포 기능은 급격히 저하된다. 췌장암 환자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 병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과일이 건강식이라는 착각이 부른 부작용 과일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당 성분, 대사 효소 억제 작용, 과당 함량 등을 고려했을 때, 췌장 건강에 있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고당질 과일, 과도한 과일주스 섭취, 아침 공복 상태에서의 과일 섭취 등은 모두 췌장에 예민한 자극을 줄 수 있다. 췌장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려운 장기다. 더구나 췌장암은 조기 발견이 힘들고, 병이 발견되었을 땐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다. 이 때문에 췌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은 미리 걸러내고, 식단 구성부터 신중해야 한다. 당이 낮고 섬유질이 많은 과일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은 괜찮지만, 단맛이 강하고 혈당 반응이 큰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은 췌장 건강에 있어 명백한 리스크다. 과일은 결코 악당이 아니다. 다만 모든 과일이 췌장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 특히 췌장 기능이 약한 사람,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 먹고 있는 과일이 췌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추, 멜론, 자몽처럼 무심코 먹기 쉬운 과일들이 오히려 췌장암 위험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 말린대추가 건강한 먹거리가 아니군요 ㅠ_ㅠ 멜론도 그렇고 ~ 아주 조금씩만 먹어야 겠어요~ 췌장에 안좋다니..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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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혈당엔 괜찮을까? 당뇨 환자를 위한 장류 가이드
된장은 건강한 발효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당뇨 환자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짠맛을 줄이기 위한 ‘건더기 위주 섭취’는 꽤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1️⃣ 된장의 건강한 면과 조심할 점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져 이소플라본, 항산화 성분, 해독 효과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 100g당 나트륨 함량이 약 4430mg으로, WHO 권장 섭취량의 2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짠 된장을 많이 먹으면 → 밥을 많이 먹게 되고 → 혈당까지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됩니다. 2️⃣ 나트륨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과한 나트륨은 고혈압과 당뇨 합병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당뇨성 신장 질환이 있거나 혈압이 높은 경우, 짠 음식 조절은 혈당보다 더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될 수 있어요. 또한, • 짠맛 보완을 위한 밥 추가 → 탄수화물 과잉 • 염분 과다 → 인슐린 저항성 증가 가능성 결국 된장의 짠맛이 직간접적으로 혈당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이 필요합니다. 3️⃣ 당뇨 환자를 위한 된장 섭취 팁 ✔ 하루 나트륨 섭취는 2000mg 이하, 즉 된장 한 숟가락 이내가 적당합니다. 🥄 실천 팁 • 된장국은 국물보다 건더기 중심으로 먹기 • 된장 소스는 ‘찍어먹기’보다 ‘살짝 뿌려 먹기’ • 저염 된장 제품 선택하기 • 짠맛은 줄이고 다른 재료의 감칠맛으로 보완하기 🍲🍲🍲 된장은 좋은 음식이지만 양 조절과 조리법만 신경 쓰면 당뇨 환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식품이에요. 작은 습관 하나가 혈당 관리의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 어떤가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차돌가지솥밥
오늘 아점으로 사먹은 차돌가지솥밥이에요 너무 맛있게 잘 먹었더니 저녁 생각이 없더라구요 가지는 항산화 작용에 심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식재료로 오늘 먹은 차돌가지솥밥은 약간의 중화풍 맛이 느껴지는것이 두반장이 들어간 음식 같았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은 따끈한 국물 떡볶이
날씨가 겨울이된것처럼 바람불고 많이 쌀쌀합니다 따끈한 국물과 입이 즐거운 맛나는 음식이 땡기는 저녁이지요 어묵 듬뿍 넣고 떡볶이 만들어 맛나게 얌냠^^
인생이여만세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참치 주먹밥 어떤가요 참치 주먹밥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