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명절 음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
8월 05일 (월) 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년 8월 5일 혈당 측정 식후 3시간 132 내용 음식 관리 아침 - 콩국물 통밀 빵 한조각 복숭아 1개 사과 두조각 점심 연어비빔밥 운동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근육 운동 로잉머신 비빔밥이 열량이 많은 것 같아 식단에 좀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
강안2502
8월5일(월)|혈당일기9기 1일차
날짜:2024년8월5일 혈당측정시간:pm8시14분 내용:직장퇴근후 빙수랑 군 만두 흡입하고 설것이한후 바로 측정한값은 133mg 나왔다 혈당에 안좋은 음식만 흡입하고 내일 부터는 식단관리에 더 노력해야지
미지동현맘
다들 요리사세요??
식사시간만되면 어쩜 그렇게 맛있는 음식들을 뚝딱만드시는지 ㅜㅜ 진짜 밥그릇들고 여기저기 쫓아갈뻔했어요... 요똥은 부러움에 침만흘려요...요리잘하시는분들이 최고부러워요
나는무너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과 식후 걷기입니다...^^
저의 혈당 다이어트는 오트밀로 합니다...^^ 오트밀은 별도의 레시피가 필요없이 시중에서 판매하는 오트밀을 사서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습니다...^^ 양배추는 별도의 양념 없이 그냥 데쳐서 먹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삶은계란과 강황가루를 함께 먹고 있네요...ㅎ 아주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점심이나 저녁은 그냥 현미잡곡밥에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합니다...^^ 혈당이 있으신 분은 밀가루 음식이나 흰쌀밥을 보다는 오트밀이나 현미잡곡밥을 드세요...^^ 식후에는 30분 정도 천천히 걷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졸리는데... 이때 일어나 밖으로 나가 걷습니다...^^ 하루 평균 만보를 목표로 걷습니다...^^ 걷기가 혈당 다이어트에는 최고인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차지한다는 집계까지 있다. 그러나 자주 먹으면 지방간, 고혈당, 우울증, 심장병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열량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무게가 늘어난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아래 방법을 시도해보자.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하는 정크푸드를 끊는데 도움주는 5가지 습관을 소개한다. 귀찮아도 집에서 요리해 먹기 집에서 요리하는 것은 정크푸드를 줄이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사람들은 바쁠 때 햄버거나 도넛, 패스트푸드와 같은 음식으로 끼니를 떼운다. 그러나 집에서 요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인스턴트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요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 비해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섭취하고 패스트푸드를 덜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심지어 비만율도 낮으며 음식에 돈을 덜 쓰는 경향이 나타났다. 끼니에 맞춰 몸에 영양소 공급하기 다이어트로 몸에서 칼로리를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귀찮다고 아침을 건너뛰면 정크푸드의 유혹에 더 쉽게 넘어가 수 있다. 식사를 건너뛰고 신체에서 특정 음식을 섭취하지 않으면, 부족한 음식 칼로리가 간식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침 식사와 같이 식사를 거르면 밤에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에 대한 갈망을 이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물론 사람마다 필요한 칼로리와 식사 시간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이고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때 정크푸드를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건강을 위해 필수인 수면은 식습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충분히 잠을 못 자면, 음식을 선택할 때 안좋은 음식을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우리가 수면이 부족하면 칼로리 섭취가 높고, 간식, 정크 푸드와 같이 탄수화물과 지방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33% 감소하면 일반적인 수면을 한 사람보다 배고픔과 음식에 대한 갈망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어 충분한 수면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미국의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은 성인이 하룻밤에 7~9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타격을 주고 음식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피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건강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 정크푸드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는 스트레스는 코르티솔과 같이 식습관과 음식 선택을 조절하는 호르몬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단기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억제하지만, 만성 스트레스는 정크푸드와 같은 음식에 대한 갈망과 섭취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27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수치가 더 높은 참가자가 초가공 식품 섭취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대조군에 비해서도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거의 2배 더 높았다. 평소 자신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고민하고, 명상, 운동, 치료,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등을 통해 마인드 컨트롤을 꾸준히 시도해 본다. 정기적으로 장을 보고 식자재 채워두기 주방에 영양가 있는 식재료가 풍부하게 채워두는 것도 정크푸드를 덜 먹는 데 도움을 준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더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초가공 식품 섭취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양학적으로도 더 나은 식단을 섭취하는 경향도 발견했다. 만약, 장을 볼 때 어떤 음식을 사두는 게 좋을 지 모르겠다면, 일주일 간 식다 계획을 세워 구매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목록을 작성해 구매하면 정크푸드와 같은 충동 구매를 피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더 건강한 식단을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추천 제품들로는 신선 및 냉동 과일과 채소, 견과류와 씨앗류, 통조림 및 건조 콩, 가금류, 생선, 두부 등의 단백질 옵션 등 다양한 영양가 있는 식품이다. 또 장을 보면서 유통기한을 생각하기에 계획적인 식사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뽀봉
8월 5일 혈당일기 1일차
오늘 아침 공복 상태에서 측정 넢졍 하루에 한 알 아직 먹어여. 음식 주체 못함 그래도 하루 하루 적다 보면 괜찮아 질까 해서 써봅니다. 전 아침 공복에 꼭 커피를 마셔요 안 마시면 두통이 와서.. 아침은 커피입니다.
아델라이드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또 토달볶
또 토마토계란볶음 먹었어요 여름이라 요리 싫어서 배달음식만 생각나지만 며칠 너무 배달음식과 빙수를 먹었더니 공복 혈당이 좀 올라서 다시 80대 만들어 보려고 건강한 식단으로 먹었네요 탄수화물도 적고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들고 제일 만만한 것 같아요 물론 요거 먹고 나서 커피도 한잔 마셨네요
훔훔
아침엔 '비타민B, 유산균'을 먹어야 하는 이유
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영양제. 적절한 때에 섭취해 한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영양제별 섭취하면 좋은 때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 공복 : 비타민 B군, 유산균 비타민 B군은 밤새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걸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또 음식물에 함유된 기름 성분은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방해해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먹는 것을 추천한다. 유산균 역시 아침 공복에 먹어주는 것이 좋다. 유산균을 복용하고 효과를 보려면 유산균이 살아 있는 상태로 장의 끝까지 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산과의 접촉이 적을 수록 좋은데 음식물이 위에 들어가기 시작하면 위산 분비가 촉진된다. 따라서 음식 섭취 전인 공복에 유산균을 먹는 것이 좋다. #식후 : 종합비타민, 비타민C 종합비타민 중에서도 칼슘과 아연, 마그네슘, 구리 등 미네랄을 포함된 제품이라면 위산이 분비될 때 흡수율이 좋아져 식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A, D, E 등 지용성 성분은 음식 속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 흡수 효과를 높일 수 있어 식후 15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C를 공복에 섭취하면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속쓰림 등 위장장애를 경험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오전이나 낮 시간대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식사 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한다. #잠들기 전 : 콜라겐 콜라겐은 아무리 저분자라도 흡수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체내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기 때문에 자기 전 콜라겐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하면 콜라겐 합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핑크한울이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5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후 -내용: 점심으로 햄김치볶음밥을 먹고 2시간 후 측정한 혈당 수치입니다. 혈당 측정을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빠르게 혈당 일기가 시작되니 다시 관리가 쉬어져서 좋아요. 혈당 일기 있을 때는 자연스럽게 음식 조절도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혈당 파이팅!!
쫌님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짜장면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친숙한 음식이다. 이런 짜장면 곱빼기는 단순히 양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한국의 100대 문화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짜장면은 매일 600만 그릇 이상 소비될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짜장면을 먹다 보면 가끔은 한 그릇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곱빼기를 시키곤 한다. 그런데 짜장면 곱빼기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밀들이 있다. 지금부터 짜장면 곱빼기의 비밀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첫 번째 비밀은, 짜장면 곱빼기를 먹으면 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짜장면 한 그릇이 864kcal지만, 곱빼기의 경우 약 1000kcal이다. 만약 두 그릇을 시켜 먹는다면 총 1700kcal가 넘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두 그릇을 먹는 것보다는 곱빼기를 주문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다. 두 번째 비밀은 조리 시간이다. 짜장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삶고 미리 준비된 짜장을 얹어 판매된다. 이에 따라 짜장면 두 그릇을 만드는 시간보다 곱빼기를 주문했을 경우 더 빠르게 맛볼 수 있다. 즉,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에서 곱빼기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 비밀은 곱빼기의 양이 두 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흔히 곱빼기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이 짜장면의 양이 두 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곱빼기는 1인분에 비해 약 1.5배 많은 양이다. 음식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 곱빼기의 가격이 500~1,000원가량 높게 책정되는 것이다. 네 번째 비밀은 곱빼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다. 곱빼기를 주문하더라도 젓가락이나 단무지, 양파 등을 두 배로 제공받지 않는다. 또한 서빙과 테이블 청소를 한 번 더 할 필요가 없다. 면의 양이 두 배가 아닌 만큼 가격도 두 그릇을 시킬 때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는 소비자에게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비밀은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그 짜장면은 재활용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짜장면의 기본 레시피에는 식초가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곱빼기로 시킨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이는 오래된 짜장으로 만들어졌거나 재활용된 재료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짜장면의 주재료인 양파가 신선하지 않거나 오래된 경우 맛이 변질될 수 있다. 이렇게 짜장면 곱빼기에는 여러 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다. 짜장면을 주문할 때 몇 가지 팁을 염두에 두면 훨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뽀봉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 확 잡으면, 건강수명 25%나 늘릴 수 있다?” 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 부상,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일종의 생물학적 반응이다. 하지만 염증이 장기화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염증은 건강과 수명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염증을 잡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실린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염증을 촉진하는 특정 단백질(인터루킨-11)을 차단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약 25%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실험 결과에서다. 연구팀의 캐시 슬랙 박사(노화생물학)는 “단백질, 노화 방지 및 회춘에 관한 연구 결과 중 대다수는 임상시험까지 가지 못했지만, 이번 연구는 더 진전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 연구(Inhibition of IL-11 signalling extends mammalian healthspan and lifespan)에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호주 멜버른대 등도 참여했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염증을 줄이는 가정 요법으로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 당분과 트랜스 지방 함량이 낮은 식품을 선택하고, 가공식품을 피하면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염증과 싸울 수도 있다. 항염증 식품, 베리류 및 체리, 연어 고등어 등 지방이 많은 생선, 브로콜리, 아보카도, 녹차, 표고버섯 등 버섯, 강황 생강 정향 등 향신료, 토마토 등이 염증을 줄이는 데 좋다.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 관리, 금연, 기존 질병의 치료 및 관리, 염증 치료도 필요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으로는 설탕,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 알코올 등을 꼽을 수 있다. 염증은 급성 염증(최대 2주 지속). 만성 염증(6주 이상 지속), 아급성 염증(2~6주 지속, 급성과 만성의 과도기) 등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만성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자가 면역병과 장기간의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신체 통증, 지속적인 피로와 불면증, 우울증 불안 및 기분장애, 변비 설사 위산 역류 등 위장 문제, 의도하지 않은 체중 증가나 감소, 잦은 감염, 일반적인 자가면역병(염증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자가면역병에는 류마티스관절염, 염증성장질환, 다발성경화증 등이 포함된다. 염증 진단에는 혈액검사를 비롯해 혈청단백질, C-반응성단백질(CRP) 등 검사가 필요하다. 염증성 위장병을 진단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S상 결장경 등 검사를 할 수도 있다.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항염증제) 등을 쓸 수 있다. 만성 염증의 징후가 나타나면 서둘러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게 좋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뽀봉
아점은 샐러드로
아점으로 샐러드 🥗 먹었네요. 날이 왜케 더운지..더운 음식도 아닌데 덥게 느껴지네요..이러니 더 찬음식만 찾게되네요
파인호랭이
8월 5일 혈당일기 9기 1일차
2024년 8월 5일 월요일 맑음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직후 혈당 측정 결과 : 116mg/dL 내용 : 오늘 점심은 들깨 수제비. 수제비는 조금 넣고 들깨탕 위주로 먹어주기. 고소하니 너무 맛있다. 역시 어머니표 음식은 맛있다. 어른들 손맛을 따라갈수가 없구나. 오늘 점심은 건강하고 맛있게. 혈당 결과도 나름 만족. 오늘 하루도 화이팅 ~~~
wrinkle
“짜게 먹은 후 하나씩”…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올해 저는 살구를 엄청 먹었는데 말린 살구의 효능까지는 몰랐네요 ㅠㅠ 생살구는 안되겠니? ㅎㅎ 칼륨이 높다하니.. 내년 살구철엔 말려서 온가족 먹어볼려구요 ㅎ 좋은 정보라 공유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말린 살구에는 바나나보다 훨씬 더 많은 칼륨이 들어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8월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8.5.(월)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4. 저녁시간) 밥, 양념돼지고기, 김치, 상추 (후식)팥빙수 내용: 저녁식사 후에 9시쯤에 후식으로 팥빙수 아이스크림에 팥과 망과를 추가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팥이 달달한 음식이다보니 아침 공복혈당이 95나 나왔다. 이런... 혈당관리를 위해 팥빙수 먹는 걸 조금 자제해야겠다.
핑코스모스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오전에는 감자 먹고, 저녁엔 '이것' 많이 먹어야 심혈관 건강© 제공: 헬스조선 혈당을 관리하다 보면 무얼 먹을지, 얼마나 먹을지 고민이다. 식사 시간대별 음식의 종류도 한 번쯤 고려해봐야 한다. 식사 시간에 따라 몸에 좋은 음식이 각기 다를 수 있다. 저녁에 채소 많이 먹어야 저녁식사 땐 채소를 많이 먹자. 중국 하얼빈의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4600명의 식단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식사 시간대별 먹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그들의 심장 건강이 달라졌다. 아침·점심에는 탄수화물 식품을, 저녁에는 채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낮았다. 모든 시간대에 걸쳐 가공육 섭취를 피하는 것 또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췄다. 특히 저녁에 채소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45% 낮았다. 반면 저녁에 가공육을 많이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74% 높았다. 인슐린, 생체리듬 따라 달리 분비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탄수화물 대사나 인슐린 분비 등은 모두 생체리듬에 맞춰서 이뤄진다. 오전에 그 활동이 원활하다가 낮부터는 점점 줄어든다. 그 때문에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은 아침이나 점심에 먹어야 한다. 저녁에는 혈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뇨 환자가 많다. 어두운 색의 잎채소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저녁식사 때 브로콜리 등을 먹기를 추천한다. 염증·산화 스트레스 반응이 활발해지는 시간도 저녁이기 때문에, 이때 가공육 섭취를 피해야 한다. 정리하자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적절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침과 점심에는 감자와 같이 녹말이 함유된 식품이나 통곡물을, 저녁에는 색이 짙은 채소를 먹고, 여기에 가공육 섭취를 줄여야 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8월5일(월)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2024.08.05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후 오늘 아침은 날씨가더워서 오이 냉국과 감자멸치 조림으로 간단히 식사했다.혈당관리가 쉽지않다. 더우니 찬음식만 자꾸 먹고해서 몸이 차가워진다.따뜻한 국물음식을 자주 먹어야겠다.운동도 더우니 강변산책도 저녁에 나가게된다.
jeonghee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 혈관 갈수록 망가지는 이유”… 이런 식습관 때문에? 심장의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면(심근경색증) 혈액 공급이 끊길 수 있다.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 근육이 괴사할 위험이 커진다. 최근 미국처럼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는 이유는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서구식으로 많이 바뀐 식사 습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심장 혈관 망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미국 인구 61%가 심혈관 질환 환자?… 고혈압, 당뇨병, 비만이 원인 지난 4일 발표된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1%가 향후 30년 이내(2050년)에 심혈관 질환을 앓을 것으로 추정된다. 심근경색증-협심증, 심부전, 선천성 심장병, 심방세동, 부정맥 등이다. 이러한 위험은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어나면서 더욱 커질 전망이다. 미국 내 고혈압 환자는 2020년 51.2%에서 2050년 6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성인 중 흑인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병, 비만과 같은 심장병 위험 요소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만 인구는 2050년에는 60.6%로 증가해 1억80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 당뇨병 환자수는 26.8%로 늘어 8000만 명 이상이 고통받을 것으로 추산됐다. 미국 연구이니까?… 한국도 심혈관 질환 급증 이미 시작됐다 심혈관 질환 급증 소식에 “미국이니까…”라며 방심하면 안 된다. 한국도 이미 시작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8~2022년 심장병 진료 현황을 보면 최근 5년 새 심혈관 질환이 2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에만 183만 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성 심장병 환자가 78만 명이나 된다. 미국처럼 원인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 여성 심장–뇌 혈관 질환 주의보… 호르몬 영향 + 식습관 우리나라에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이 급증하는 것은 서구식 식습관의 영향이 크다. 과거와 달리 고지방-고탄수화물-고열량 음식 섭취가 늘어 핏속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증가해 혈관에 쌓인다. 혈관이 좁아지거나(협심증) 아예 막히는(심근경색증) 허혈성(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심장병이 갈수록 늘고 있다. 갱년기 여성은 젊을 때 혈관에 탄력을 주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혈관 이상에 시달릴 가능성이 커진다. “예전의 집밥이 좋아”… 잡곡밥, 콩, 두부, 생선, 미역 위주 심장병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동맥경화 등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담배는 끊고 고기 비계-내장 등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빵-면-쌀밥 등 정제 탄수화물은 줄이고 혈관에 좋은 잡곡, 콩류, 등 푸른 생선(고등어 참치 등), 미역 등 해조류를 알맞게 먹는 게 도움이 된다. 운동으로 체중 관리도 해야 한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이미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이 있으면 심장내과 의사와 상담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 걱정 없이 야식 먹는 방법
대한당뇨병학회는 하루 두 번, 아침과 점심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 이후에 먹는 야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열량을 추가로 섭취하면 비만을 유발해 혈당을 올리기 때문이죠. 특히 인슐린 분비량은 저녁에 떨어지는데, 이때 야식을 먹으면 고혈당이 올 수 있고 자율신경계가 활성화돼 숙면까지 방해합니다. 잠들기 직전에 야식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 고지혈증 등의 합병증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야식은 안 먹는 게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시세끼를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시각에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이 규칙적으로 분비돼 혈당도 덜 오르고, 야식 욕구도 줄어듭니다. 다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야식을 끊기 너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을 덜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서히 끊어보세요. 식이섬유는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은 식품을 권장합니다. 대표적인 게 견과류, 채소류, 우유입니다. 지방·탄수화물이 많은 치킨과 라면 등은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 채소류, 우유를 먹을 때에도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세요. 조금만 먹고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가보자
모닝라면
집에 오자마자 라면 먹고 싶어서 씻지도 않고 바로 참깨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한국 사람은 역시 매운 음식이 들어가야 하나봐요. 뭔가 속이 풀리네요 ㅎ
로블ㅎ
오늘의 음식
든든하게 드세요
영진왕빠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운동 식단 같이 가는 혈당 다이어트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는 습관이다 거의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 율동이 아닌 땀을 흠뻑 흘리고 숨이 차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10년 째 이어지고 있는 습관이다 하루 중 유일하게 나혼자만의 시간 하기 싫을때도 있지만 하고 난 후의 기분과 효과를 알기에 이젠 하기싫음도 과정중 하나 습관처럼 ㅋㅋㅋ 그리고 식습관 과자 간식도 좋아하지만 주 식단은 가벼움과 기본이다 과자는 따라오는 것이고 주메뉴는 음식 그래로 먹거나 기본으로 먹는다 그리고 양조절 과식 폭식은 하지 않게 주의한다 이것이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이다
현유리
속 편한 네 가지 냉채
오늘은 오랜만에 과족들과 중화요리를 즐기러 갔답니다. 코스 정식을 먹었는데 첫 번째 코스인 네 가지 냉채입니다. 중화요리가 대부분 기름진 데에 비해 냉채 요리는 전혀 기름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냉채 구성은 해파리, 새우, 오리알, 소고기입니다. 애피타이저로 이후 음식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입맛을 돋우는 역할로 딱이었어요.
평송가성
혈당일기 4일차ㅠㅠ
저녁 식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탓인가 휴 당이 너무 높게 나왔다 와 깜짝 놀래 버렸다 세상에ㅠㅠㅠ 먹는 거 신경 쓰고 운동도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휴 한숨만 나온다 니까 치우고
나나나이쁘니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8기7일
오늘의 저녁식후 혈당 134.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과 배달음식울 시켜먹었더니 혈당이 튀었다.ㅠㅠ 배달음식은 피자를 시켰는데 4조각이나 먹은 내자신 반성하자!! 밤에 산책이라도 해야겠다ㅠㅠ
효오잇
양파망에 이것을 담았더니 너무 유용해서 감동! 신박한 양파망 활용법
양파망은 촘촘하고 내구성이 좋아 여러 곳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이제는 그냥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두세요! 빨래망으로 활용하기 양말이나 속옷, 스타킹 등은 그냥 세탁기에 넣기보단, 세탁망에 넣어서 돌리면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에 마땅한 세탁망이 없다면 양파망을 활용해 보세요. 양파망 안쪽에 세탁물을 넣은 후 끈을 꽉 묶어서 세탁물이 나오지 않게 합니다. 양파망에 세탁물을 넣어 세탁기에 돌리면 섬유 손상 걱정 없이 세탁할 수 있습니다. 양파망 입구가 혹시 벌어질까 걱정이라면 클립이나 옷핀으로 고정시켜 주세요. 음식물쓰레기 봉지 담기 음식물 쓰레기봉투는 겉에 음식물이 묻어있을 수 있어 맨손으로 잡기 조금 꺼려지는데요. 이럴 때 양파망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 위에 양파망을 덧씌워 보세요. 손으로 잡기에도 훨씬 편할 뿐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봉지가 넘어지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면 편합니다. 입구에 달린 끈을 활용해 입구를 조이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음식물 쓰레기봉투에 양파망을 덧씌워서 활용해 보세요. 수세미 대용으로 활용 양파망은 촘촘한 그물 모양으로 이루어져 수세미와 조직감이 비슷합니다. 또한 거친 면 때문에 마찰력이 발생해 그릇이나 싱크대를 닦을 때 세정력이 좋습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청소할 때, 양파망으로 청소하면 물 때나 찌든 때가 잘 지워집니다. 세제를 묻히면 거품도 잘 나기 때문에 청소용 수세미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달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염증·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양퍄는 우리 식생활과 참 밀접한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다. 생양파는 물론 국, 탕, 찌개, 샐러드, 볶음 등 다양하게 요리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단백질이 많은 달걀과도 잘 어울린다. 달걀 스크램블이나 달걀 양파국은 맛도 좋고 건강에 기여한다. 염증 줄이는 항염증 효과…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기여 학술지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양파가 고혈당에 의한 염증 반응을 저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에 의한 항염증 효과로 해석된다. 당뇨병 및 그 합병증 발생과 염증 인자들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유황양파즙이 사용되었으나 일반 양파도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양파의 퀘세틴 성분은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로부터 세포가 공격당하는 것을 막아 염증 및 상처 예방-회복에 기여한다. 쌀밥, 면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혈당 조절에 기여 양파에는 ‘크롬’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탄수화물(포도당)이 몸속에서 잘 소화되어 자리 잡도록 도와주는 미량 무기질이다. 탄수화물의 대사, 특히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것을 막는 역할이다. 쌀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양파를 곁들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고기 먹을 때 양파 많이 먹었더니… 지방, 콜레스테롤 쌓이는 것 억제 돼지고기 등 고기를 먹을 때 양파를 많이 먹어 혈관이 건강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양파의 퀘세틴, 알리신 성분이 핏속 건강에 크게 기여하는 것은 사실이다. 고기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여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혈관병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도 많은 알리신 성분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는 증상을 완화해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단백질 많은 달걀, 양파와 시너지 효과… 간편한 달걀–양파국 어때요?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22.97g)과 비교해도 상당한 양이다. 뇌 건강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아침에 달걀 스크램블, 저녁에 달걀-양파국을 만들면 맛도 좋고 건강효과가 더 높아질 수 있다. 달걀-양파국은 만들기도 쉽다. 육수(국물)에 양파, 대파 등을 넣고 끓인 후 다진 마늘을 추가한다. 더 끓인 후 계란을 풀어 마무리한다. 건강을 위한다고 비싸고 낯선 음식을 찾을 필요가 없다. 달걀, 양파처럼 우리 주변에서 먼저 찾아보자.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