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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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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음식 종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함께 먹을 때 건강 효능이 높아지는 음식들도 있지만,  반대로 몸에 해로워지기도 한다. 같이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제공: 헬스조선 ▷토마토+설탕=비타민B    손실토마토를 맛있게 먹으려고 설탕을 뿌려 먹기도 한다.  하지만 토마토 속 비타민B 성분은 설탕과 만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다.  리의 몸은 설탕을 분해할 때 비타민B를 이용한다. 설탕을 곁들여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B가 설탕을 분해하는 데 쓰여 우리 몸에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다.​ ▷두부+시금치=결석 유발 두부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의 수산  성분이 두부의 칼슘 성분과 결합하면 수산칼슘으로 변해 몸속에서 굳는다.  로 인해 몸에 결석이 생길 수 있다.  시금치 속 수산함량을 줄이려면 데친 후 먹거나 참깨를 뿌려 먹는 게 도움된다. ▷장어+복숭아=설사 유발 몸보신을 위해 장어를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다.  장어는 지방 함유량이 21%로 높은 편이고, 복숭아는 유기산이 풍부하다.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유기산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면서 장을 자극해 설사가 나올 수 있다.  복숭아 외에도 사과, 블루베리, 석류도 유기산이 많아 장어와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게 좋다. ▷치즈+콩=칼슘 배출 치즈와 콩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치즈에는 단백질·칼슘 등이 많이 들어있다.  콩과 치즈를 같이 먹으면 콩에 들어있는 인산이 치즈의 칼슘과 만나 인산칼슘이 된다.  인산칼슘은 몸 안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을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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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 '설탕' 뿌려 먹나요?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제공: 헬스조선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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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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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느낌있는 인테리어

요즘 가게들 인테리어가 참 이뻐요 ㅎㅎ 음식 먹는데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인테리어입니다🩷 이런 색깔조합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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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느낌있는 인테리어

제로칼로리 제로 코카콜라

치킨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을땐 탄산이 필수 인데  둘다 먹으면 칼로리가 ... 그렇기 때문에 음료는 항상 제로 콜라를 마십니다~ 그리고 액상과당 몸에 안좋잖아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물을 먹는게 좋지만 음료가 너무 먹고 싶을땐 항상 제로음료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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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밈

제로칼로리 제로 코카콜라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2024.07.27 혈당 측정 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아침은 그릭요거트+견과류먹음! 점심은 이태리음식점가서 피자 파스타먹음! 저녁은  삼겹살 먹을 예정임 볶음밥두 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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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듀링

7월 27일 (토) | 혈당일기 8기 6일차

점심식사- 치즈돈까스 + 지단김밥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을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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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점심식사- 치즈돈까스 + 지단김밥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아침에 시원하게 대변을 보려면 전날 밤 ‘이것'으로 야식을 먹는게 좋겠다.  병아리 콩 한줌 최근 미국 뉴욕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양 전문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매일 아침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하는 간단한 야식으로 는 병아리콩을 꼽았다.  변비약을 먹거나 최신 유행하는 독소나 장 클렌징을 할 필요 없이 병아리콩 한 줌만 먹으면 된다는 것. 이사벨 바스케즈 박사는 “변비의 가장 큰 적은 섬유질이며,  병아리콩을 으깨 발라 먹는 훔무스(hummus)에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고 설명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대변에 부피와 수분을 더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음식물이 체내를 더 빨리 통과하도록 돕는다.  그는 미국인의 95%가 매일 식단에서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섬유질이 풍부한 간식 외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고 말했다. 바삭바삭한 병아리콩은 팝콘처럼 재미있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소와 장에 좋은 프리바이오틱스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서 물도 많이 마시는 것도 필수적이다.  섬유질은 대변에 수분을 끌어당겨 더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수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대변이 더 역류할 수 있다. 병아리콩, 섬유질 얼마나 풍부하길래?    병아리콩은 기원전 75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져 인류 역사상 가장 먼저 재배된 콩류 중 하나다.  이집트콩이라고도 하는 이 콩은 전체적인 외관이  병아리의 머리 모양과 비슷해 병아리콩이라고 더 많이 불린다. 100g당 360kcal이며, 단백질 19g, 식이섬유 17g 정도 함유돼 있다.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만큼 변비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이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변비는 배변의 빈도가 감소하는 것이고 효과적으로 직장을 비우는 것이 어려워지는 상태다.  대부분 배설물이 딱딱하며, 배변이 고통스럽고 힘껏 힘을 주어야만 겨우 배변을 할 수 있고, 흔히 복부 포만이 느껴지고 복부의 통증도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으로 배변횟수가 주 2회이하이거나 35g미만의 적은 대변양,  4번의 배변 중 1번 이상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 등으로 정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변비를 정확히 정의하기 어렵다.  특정 증상이 지난 12개월 간 연속적일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12주 동안에 아래 증상 중 2가지 이상이 있을 때 통상 변비라 할 수 있다.  △배변할 때 과도한 힘주기가 4회 중 최소한 1회  △딱딱한 변이 4회중 최소한 1회 잔변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항문 폐쇄감이 4회중 최소한 1회  △4회중 최소한 1회이상 원할한 배변을 위해 부가적인 처치가 필요  △일주일에 3회 미만의 배변  △묽은 변이 없음  △과민성 장 증후군의 기준을 만족하지 않음 등이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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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쾌변 원한다면?…전날 밤 ‘이것’ 한줌 먹어라!

주말 외식

주말 외식으로 맛있는 아웃백에 다녀왔어요~~ 엄청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행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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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주말 외식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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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7월 27일 오전 8시 30분 날씨 맑고 화창함 아침공복 109  아침 콩나물국밥 점심 꽃게장 비빔밥  저녁 토마토 견과류 산책 많이 13500보 저녁 10시 50분 취침 오전 5시 10분 기상 갤럭시 워치 수면 72점 아무래도 가족 방문으로 식사를 강하게 하는 것이 100을 넘기고 110까지이른 결과인듯 더욱 철저한 음식 수면 운동 휴식 관리가 필요할 때 이다 새로운 아이의 탄생 선물과 기적을 감당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고 절실하다 가장으로서 책임 책임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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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3일차

혈기챌8기

7월27일 5일자 아침공복상태에서 혈당측정하였습니다 저녁에 삼겹살구워먹었고 맥주도 같이 먹었고. 운동은 비가와서 나가서 걷지를 못했다 주말에는 음식조절을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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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박1

혈기챌8기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7일 토요일 날씨 흐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냉장고 비우기를 실천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모든 재료들로 야채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었다. 모든 음식은 천천이 꼭꼭 씹어서 먹기 마인드키의 오늘의 추천 음악을 들으면서 집에서도 레스토랑 분위기를 느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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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아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년 7월 27일(토) 아침 8시 공복혈당 측정 어제 높게 나온 혈당수치에 겁먹고 약 11시간 경과후 공복에 물한잔 먹고 측정 그래도 높다 밀가루음식을 자제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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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솔

혈당일기 8기 5일차

혈당일기8기5일차

공복상태의혈당인데  낮에는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조심을 해야하는데   참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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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사랑

혈당일기8기5일차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음식 없음  혈당: 110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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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뒤짱

혈기챌 8기 5일차 인증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폭염과 오락가락하는 장마비로 지치고 힘들어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면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계절입니다  입맛도 잃기 쉬워 입에 당기는대로 대충 먹거나 맵고 자극적인 음식, 빵이나 국수류, 차가운 먹거리나 간편식, 배달음식, 외식 등에 의존하다보니 건강도 안좋아질 뿐아니라 혈당을 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능한 혈당지수(GI) 가 낮으면서 칼로리도 낮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있으면서 적당히 포만감도 주는 음식을 찾아 자주 해먹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은 GI 지수가 30, 당부하지수2, 100g당 칼로리는 38로 아주 낮고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입니다.  비타민C와 칼륨 함량이 높고 당질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당질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애호박으로 가장 많이 해먹는 음식이 바로 애호박전입니다 애호박전의 혈당지수는 40~60 정도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에 대한 저항성도 커진다고 합니다 밀가루나 부침가루가 혈당을 높일수 있으므로 전분가루를 살짝 묻히거나 그냥 달걀만으로 부쳐도 달콤 아삭한 식감이 끝내줍니다  단순히 채소나 야채들을 먹을때 보다 애호박전은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혈당관리도 할 수 있어 한끼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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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혈당도 잡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애호박전

"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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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혈당일기 8기 5일차(3)

날짜:2024년 7월 26일  혈담 측정:148 섭취 음식: 잡곡밥.미역오이냉국 오이무침 저녁 식사가 별다른거 없는데 취침전 혈당이 높게 나와서 신경이 쓰입니다. 저녁 산책을 많이 안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내일은 반찬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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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5일차(3)

7월26일_혈당일기8기_4일차

날짜_7월26일 덥고습함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소고기구이+진미채 등 집에서 꽃등심을 굽굽해서 맛있게 먹고 운동겸 산책한바퀴 하던중 나의 최애인 팥빙수가게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인절미빙수 한그릇 마무리ㅜ 먹고나서 이렇게 후회하는거 참기가 너무 힘들어ㅜ 반성하며 좀더걷고 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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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캐쉬원해요

7월26일_혈당일기8기_4일차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식후혈당 162 아침 참외 수박 점심 김치찌개 밥 저녁 삼계죽 옥수수 간식 민트티 미니초코콰자 3개 날씨가 덥워서 힘들지만 물자주마시고 음식은 많이 못줄이지만 힘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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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곰순

혈당일기 8기 2일차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26일금요일 날씨: 맑다가 가끔비 혈당측정시간 : 식후 2시간후 저녁을 월남쌈으로 야채가 많이든 음식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역시 혈당은 음식이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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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khj

7월 26일 금요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혈당일기8기 5일차

2024.07.25 저녁식후 혈당 저녁으로 메밀소바와 돈까스를 먹었다 습하고 더우니 찬음식만 당긴다 그래도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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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5일차

7월 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6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에는 오징어볶음에 소면을 넣어 비벼 먹었습니다. 매콤함에 후식으로 복숭아도 먹어 주었네요. 오늘은 점심. 저녁에 밀가루 음식을 먹어서 혈당이 걱정됐는데 123 나와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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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변화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단 음식을 더욱 줄여야 한다는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가당 인데... 당 들어 있고 열량 높은 제품은?   최근 설탕 같은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하면서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을 강조 표시하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당이 '제로(0)' 상태는 아니다.  당류 함량이 식품 100g(ml)당 0.5g 미만인 경우 '무당'이라고 강조할 수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무설탕', '제로슈거', 'sugar free' 등이 있다. 이런 제품을 자주 먹으면 몸속에 당과 열량이 쌓여 살이 찔 우려가 있다.   이에 정부는 2026년 1월부터 당류 대신 감미료를 사용한 식품에 '제로슈거', '무당', '무가당' 등의 강조표시를 하는 경우 '감미료 함유' 표시와 열량 정보를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즉, 기존의 제로슈거 →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000kcal), 제로슈거(감미료 함유, 열량을 낮춘 제품이 아님) 등으로 표시해야 한다 . 아울러 명칭만으로 식품첨가물의 용도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에 따라,  명칭과 용도를 '사카린나트륨(감미료)', ' 아스파탐(감미료)' 등으로 함께 표시해야 하도록 했다.     당 많이 먹었더니... 살 찌고 당뇨병, ADHD 위험까지   당을 많이 먹으면 쓰고 남은 당이 몸속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몸에 쌓여 비만의 원인이 된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이는 유전과 환경 외에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인공색소, 카페인 과다섭취가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많은 경우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한다. 소아 뿐만 아니라 성인도 앓을 수 있다.  몸-뇌의 에너지원이지만... 많이 먹으면 살 찐다  당은 몸속에 에너지(1g당 4kcal)를 공급하고 두뇌 활동을 돕는 포도당을 공급한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거의 소진되어 식사로 탄수화물(포도당)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는 게 문제다. 쓰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지만,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자연식품에도 당... "가공식품은 성분표 꼭 확인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는 당 섭취를 총 열량의 10% 이내, 2000kcal 열량 섭취 시 당은 50g 이내로 권장하고 있다. 자연식품 속에도 당이 들어 있다. 과일, 꿀, 고구마, 단호박, 옥수수 등(100g 당 딸기: 3g, 우유: 4g, 토마토: 5g)이다. 단맛이 있는 자연식품에 특히 많다.   가공식품은 단맛을 내기 위해 당을 첨가하여 많은 당이 숨어있다. 가공식품 선택 시 숨어 있는 당을 찾아내야 한다.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와 같은 단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주스 대신 과일, 간식으로 과자 대신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가공식품 구입 시 영양성분표를 꼭 확인해 당 함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한다.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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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줄이면 체중에 변화가 온다.

혈당 일기 8기 5일차(2)

날짜:2024년 7월 25일 저녁 19시 50분 혈당 측정:178 섭취 음식:오이 무침.미역 오이 냉국.                가자미조림.잡곡밥 밥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올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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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8기 5일차(2)

혈당 일기 2일차

공복혈당 132 마음은 편안하게 릴렉스하고 마음을 비우고  그저 물 흐르듯 관조하듯 하니 수치에 연연하지 말고 스트레스  덜어내고 음식은 탄수화물을 줄이고 많이 움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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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무심

혈당 일기 2일차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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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7/26(금)“아무 이유 없이 살 쪘다?”…체중 증가엔 다 이유가 있다?

수면 부족·스트레스 등  다양한 이유로 살 찔 수 있다!(@_@;) 다른 계절보다 유독 몸무게에 예민해지는 여름.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거나 운동량을 줄였다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수면 부족= 첫째,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을 먹을 가능성이 높아져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둘째, 수면 부족 시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배고픔과 식욕이 증가하고 식사 후 포만감이 줄어든다. 🔹️극심한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을 때 고칼로리의 음식이 떠오르는 것도 모두 다 호르몬의 장난인 것이다. 이 때 넘어가면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된다. 🔹️항우울제 부작용= 일부 항우울제의 부작용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다. 항우울제로 체중이 증가한다고 생각되면 치료 계획을 바꿔봐도 좋다. 단, 스스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혼자 판단으로 단약할 경우, 우울증은 물론 체중 변화도 초래할 수 있다.  🔹️스테로이드 복용= 프레드니손과 같은 항염증 스테로이드 약물은 체중 증가를 유발한다. 주된 이유는 체액 저류와 식욕 증가다. 만약, 일주일 이상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면 갑자기 중단보다는 의사랑 상담하자.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약물= 정신병 치료제, 편두통 치료제, 고혈압 치료제, 당뇨병 치료제가 포함된다. 증상을 치료하면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약물을 의사와 상의하고 변경해 볼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체중 증가가 더 수월해 진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약물로 치료하면 일부 체중 증가를 되돌릴 수 있다.  🔹️폐경만 원인은 아냐= 대부분의 여성은 폐경기 동안 체중이 증가한다. 나이가 들수록 신진대사가 느려져 칼로리 소모가 줄어드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운동량 감소와 같은 생활 방식 변화도 원인이다. 하지만 체중 증가 부위는 폐경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주로 허리 주위에 지방이 쌓인다.  🔹️쿠싱 증후군= 이 증후군은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에 과도하게 노출될 때 발생하며, 체중 증가와 기타 이상을 초래한다. 천식, 관절염, 루푸스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를 복용할 때 발생할 수 있다. 체중 증가는 주로 얼굴, 목, 상부 등에서 두드러진다.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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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금)“아무 이유 없이 살 쪘다?”…체중 증가엔 다 이유가 있다?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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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애들이랑 있으니 맛있는 간식 공유하게 되고 달달한 라떼에 많이 먹고 음식도 과하게 먹었지만... 그래도 만보이상 걷고 계단타기해서 그런가요.. 선방했네요...주말 잘 보내고 여름휴가의 고비만 잘 넘기면 되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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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거에 비하면 선방...😖

혈당일기8기5일차

7월26일 공복 05:34에혈당체크 혈당수치 107 어제먹은음식 노랑방울토마토 많이 오늘 혈당수치는 107이나왔다. 어제 대장내시경을 하고 야채죽을 점심에 먹고 노무 탄수화물만 먹었다 싶어서 저녁에는 노란색 방울토마토로 배를 채웠다. 그래도 수치는 많이 낮아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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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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