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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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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 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모발 성장을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하다. 달걀이나 잎이 많은 채소, 지방이 많은 생선처럼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이 모발 성장에 좋다. 영양소 결핍은 모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HealthLine)자료를 바탕으로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들을 알아본다. 단백질 보충은 물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달걀은 단백질과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는 모발 성장을 촉진한다. 모발의 모낭은 주로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백질이 부족할 때 탈모가 생길 수 있다. 비오틴은 케라틴이라는 모발 단백질을 생성하는 데 필수 요소다. 비오틴 결핍이 있는 사람에게 비오틴은 모발 성장을 개선할 수 있다. 항산화제와 콜라겐 생성을 위한 베리류 과일 베리는 모발 성장을 돕는 유익한 화합물들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특성을 가진 비타민 C도 포함되어 있다. 항산화제는 유해 분자인 자유 라디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며, 콜라겐을 생성하는 데도 도움된다. 콜라겐은 모발을 강화해 부서지는 것을 방지하는 단백질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철분, 엽산이 많은 시금치  시금치는 엽산, 철분, 비타민 A와 C와 같은 유익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한 녹색 채소다. 이 영양소들은 모두 모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 A는 모발 성장을 위해 중요하지만, 너무 많이 보충할 경우 오히려 탈모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 연어, 청어,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런 생선들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효능도 갖추고 있어 두피 염증으로 인한 탈모 증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의 좋은 공급원이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되는데, 비타민 A는 피지 생성에 영향을 미쳐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두피의 피지 분비선이 활발하게 작동하도록 활성화시켜 두피 건조를 막을 수 있다. 건강한 지방과 비타민 E가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아보카도에는 구리와 비오틴이 풍부해 머리카락을 튼튼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 모발 성장에 필요한 비타민 E도 많이 포함하고 있다. 비타민 E는 항산화제로, 자유 라디칼을 중화시켜 산화 스트레스를 방지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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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잘 나게 하는 식품 따로 있다?”…내 모발 영양, 어떤 것 먹을까?

“짜게 먹은 후 하나씩”… 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짜게 먹은 후 하나씩”… 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고혈압은 여러 원인으로 인해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말한다.  혈압이 높아지면 심장이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고,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장은 물론 다른 장기와 혈관에까지 과도한 부담이 가게 된다. 고혈압은 심장 및 신장 질환, 뇌졸중, 심부전, 심장마비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뚜렷한 증상이 없어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린다. 고혈압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식습관이다. 특히 짠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위험을 높인다.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수분이 다시 혈류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혈관에 수분이 많아져 혈액량이 증가할수록 혈압이 높아진다. 따라서 나트륨 섭취는 줄이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바로 칼륨을 섭취하는 방법이다.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다. 흔히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생각할 때 바나나를 떠올린다. 바나나에는 100g당 약 330mg의 칼륨이 들어있다. 하지만 바나나보다 칼륨이 훨씬 더 많은 과일이 있다. 바로 말린 살구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말린 살구 100g에 1162mg 가량의 칼륨이 함유돼 있다며 바나나보다 훨씬 더 칼륨이 풍부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말린 살구는 심장 건강, 눈 건강, 면역기능 개선 및 당뇨병 위험 감소와도 관련이 있다.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지침에 따르면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나트륨은 2000 mg 미만, 칼륨은 최소 3510 mg 섭취해야 한다. WHO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트륨은 너무 많이 섭취하는 반면 칼륨은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나트륨 수치가 높거나 칼륨 수치가 낮은 사람은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 심장질환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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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게 먹은 후 하나씩”… 바나나보다 칼륨 3배 높은 ‘이것’은?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혈압관리를 위해 조미료는 멀리하자! 나트륨을 줄이는 조리법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혈압관리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소금만 줄인다고 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 조리시 조미료로 사용되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의 양념류도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시 첨가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의 맛을 내는 것이 막막질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음식 맛을 내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멸치, 다시마와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 맛 내기! 국을 끓일 때 천연재료 특유의 감칠맛으로 짠맛을 대체해 보세요! 간을 세게 하는 것 대신에 양파, 마늘, 허브 등 향신료 사용하기!  특히 양파는 익히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는데 좋습니다.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 대신 과일과 요거트로 대체하기!  과일의 단맛과 요거트의 새콤함이 드레싱을 대신해 줍니다. 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사용해 나트륨 섭취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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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오늘의 음식

생선구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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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신랑 휴가라 같이 맛있는 브런치 먹었어요😍

휴가인데.. 아이 스케쥴때문에 며칠씩 여행은 못가고 집에서 쉬고,, 하루 당일로 다녀오려는 계획이라 오늘은 아이와 함께 세식구가 느지막히 브런치 먹으러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맛있는거 먹으니 행복~~~ 맛있게 먹고 아이와  인사이드아웃2를 보고 헬스장에 운동도 다녀오고~ 저녁으론 연어회덮밥을 먹었어여.. 여름휴가 둘째날 맛있는 음식과 영화와 운동으로 알차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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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신랑 휴가라 같이 맛있는 브런치 먹었어요😍

여름에 가장 맛있다는 오이...그 효능은?

무더운 여름이 되면 땀 등으로 인해 체내 수분이 빨리 빠져 나간다.   이때 오이를 먹는다면 쉽게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오이의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이는 건강을 위한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오이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나트륨 배출해 고혈압 예방에 도움 줘 오이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외부로 배출하는 역할을 해 고혈압을 예방한다.   체내 나트륨 수치가 높으면 세포 속에 있는 수분이 혈관으로 들어오고 혈관 내 수분 양이 증가하면서 혈관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건강 지켜줘 오이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많다.   비타민 K는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아울러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심장 건강에 좋다.    비타민 K는 혈액 응고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피가 잘 멎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한 오이에는 비타민 C도 풍부한데, 비타민 C도 마찬가지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줘 여름철 상하기 쉬운 피부 건강을 지켜준다.  비만 및 당뇨 예방에 효과 있어  오이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 중 하나다. 따라서 다이어트에 좋다.   그뿐만 아니라 아무리 많이 먹어도 혈당과 체지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당뇨와 비만 위험이 적다.   이에 더해 오이는 장 건강에 좋다.   특히 피클 등 발효된 오이는 장에 유익한 세균을 제공해 장 환경을 개선한다.   장 건강이 좋으면 면역력도 함께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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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여름에 가장 맛있다는 오이...그 효능은?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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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혈당 일기 8기 10일차

날짜:2024년 8월 2일 오후 19시 39분 혈당 측정:  150 섭취음식은 잡곡밥과 두부.무우 말랭이 식후 혈당이지만서도 조금은 높게 나온것 같아서 운동량 부족인것 같아 열심히 스트레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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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10일차

낙곱새 꿀맛이네요

낙곱새 오랜만에 먹었는데 너무 맛났어요 최고 ㅠㅠㅠ 진짜 부산 음식은 다 맛있는 것 같네요😄 다들 저녁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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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곱새 꿀맛이네요

"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야식, 췌액 분비하는 췌장에 큰 부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의 야식은 췌액을 분비하는 췌장 건강까지 위협한다.   결혼 전에는 평범한 체형이었던 부부가 지나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나타났다.   몸이 너무 변해 이유를 물었더니 "둘 다 야식을 좋아해 고기 튀김에 맥주를 즐겼더니 어느 순간 살이 확 찌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자기 직전에 먹는 야식은 비만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췌장에도 나쁘다.   음식과 췌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췌장이 너무 힘들어"... 밤에 먹는 음식, 췌장 망가뜨린다  우리 몸에서 췌장은 크게 두 가지의 기능을 한다.   소화를 돕는 췌액을 분비해 음식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한다.   다른 하나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해 당뇨병 예방-조절에도 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면 몸속의 다른 액체처럼 췌액도 줄고 기능이 감소한다.   특히 지방과 단백질의 소화에 어려움이 있다. 이런 변화를 무시하고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밤에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췌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밖에 없다.  몸은 잠을 청하지만... 췌장은 매일 '야근'에 과로가 쌓인다.  늦은 밤 야식이 끝나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다.   술까지 마시면 곧바로 잠자리에 든다.   고열량-고지방 음식 위주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이런 식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췌장까지 급속도로 나빠진다.  야식 후 잠자리에 들어도 췌장은 일을 해야 한다.   몸에 들어온 고기 튀김 등을 소화시키느라 췌액 분비 등 고된 '야근'을 해야 한다.   중년의 경우 췌액이 감소해 더 힘들다. 야식에 빠지면 췌장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췌장 나빠진 최악의 경우... 췌장암, 음식 관련성도 크다  췌장이 나빠진 최악의 경우가 췌장암이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발생 8위를 차지할 정도로 증가 추세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자 환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거의 비슷하다.   최근 췌장암 발생은 음식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당뇨병이 갑자기 생기거나 혈당 조절 실패로 악화되는 경우 췌장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혈당 조절 안 되면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은?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습관을 피하고 과일-채소를 많이 먹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백질도 콩류 등 식물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꾸준한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흡연도 위험요인이다.  가급적 저녁을 일찍 먹고 몸을 충분히 움직인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살이 지나치게 찌고 혈당 조절이 안 되면 췌장암 위험도 높아진다.   식습관은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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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췌장이 망가진다”... 꼭 고쳐야 할 최악의 식습관은

맛난 저녁 드셨나요 ~

더위에 입맛도 없고 불 앞에서 음식 하기 힘들어 돼지 훈제목살에 냉장고에 있는 야채 썰어서 한끼 해결   다이어트식 저녁이 되어네요  더위에 모두 건강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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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이

맛난 저녁 드셨나요 ~

다이어트 시리얼, 카라멜&피칸 프로틴

오늘 마트에서 보고 반해서 사온 시리얼! 켈로그에서 나온 제품이고,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입니다. 일단 이름에 대놓고 프로틴이 들어간걸로 보아 단백질 함량이 제일 궁금했는데 단백질이 무려 20.5g!!!!!!!!!!! 왠만한 닭가슴살 한팩에 버금가요.  이부분 아주 칭찬합니다. 🫡😁😆 100g당 칼로리는 403kcal 당은 9g이라 좋아요!!@ 다른 시리얼들이 대부분 당이 20g 넘더라구요. 그래놀라 써져있는것들도 건강한 음식같지만 확인 잘 해야 해요:-) 단백질이 20g이상에 당 9g이라 한끼로 손색이 없어요.  다이어트 한다고 적게먹다 입터져서 더 과식하지 마시고~~💕 한끼 든든하게 챙겨먹고 단백질 20g 채우세요. 식후에 10분만 움직여도 살찌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엔 캐시홈트로 간단한 근력&유산소 운동해주면 감량도 가능했어요.🥇🥇🥇☝️ 제가 소개한 시리얼은 롤드오트가 사용돼서 바삭하고 구수합니다.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한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먹어보니 고소한 맛이 일품이였고, 카라멜 풍미로 바삭하고 달콤해서 손이 자주 갈것같아요. 우유만 저지방우유로 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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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다이어트 시리얼, 카라멜&피칸 프로틴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혈액 속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면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고지혈증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고지혈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파는 우리 식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재료지만, 그것이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양파의 효능과 섭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지혈증, 건강을 위협하는 적! 고지혈증은 혈액 내 지방 성분이 과도하게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쌓인 지방은 염증을 일으키며, 이 염증이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특히, 혈관 벽에 쌓인 지방이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이는 심장과 뇌 등 주요 기관으로의 혈액 공급을 저해합니다.   이로 인해 심장이나 뇌에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등의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일반적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진단과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만성적인 건강 문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지혈증이 오랜 기간 방치되면 혈관 벽의 손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혈관이 더욱 취약해집니다.   또한, 혈액 내 높은 지질 농도는 당뇨병, 고혈압 등의 다른 대사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혈관 청소부, 양파의 놀라운 효능!  양파는 건강에 유익한 여러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혈액을 맑게 하고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파에 포함된 퀘르세틴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혈관 내벽을 보호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양파에는 알리신이라는 황화합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의 순환이 개선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양파는 식이섬유도 풍부하여 장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합니다.   이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양파에는 또한 혈액 응고를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혈전 형성을 방지하고 혈액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다각적인 효능을 통해 양파는 혈액을 맑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양파,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요?  양파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생 양파는 황화알릴 성분이 풍부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샐러드, 샌드위치, 생채 등으로 생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물에 잠시 담가 매운맛을 줄인 후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다진 양파를 요리에 첨가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리된 양파도 그 자체로 많은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조리 시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파를 굽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중요한 영양소를 덜 손실시키면서도 풍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와 같은 건강한 지방과 함께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지고, 항산화 성분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마토, 마늘 등의 다른 항산화력이 높은 재료와 함께 요리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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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고지혈증 약 먹을 필요 없다" 혈관 청소 싹 해주는 의외의 음식

세가지 메뉴 성공

블로그 보고 맛있다는 음식만 골라서 주문 했어요. 역시 실패 없는 맛이네요. 양이 적은 게 아쉽지만 음식 하나하나 짭쪼름 하니 맛있더라구요. 국물까지 비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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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세가지 메뉴 성공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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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항상 퇴근후엔 지쳐서 뭐 해먹기도 힘들고 하면 배달음식 시켜먹기 일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가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큰 맘먹고 헬시딜에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24팩 주문했습니다. 간편히 렌지에만 돌려서 먹을 수 있는게 최고 장점이구요. 다이어트 식품인데도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맛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금 들어가서 찾아가보니 품절인 맛도 몇몇 개 보이던데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물리지 않게 돌아가면서 먹을 수 있어서도 좋습니다. 간편한 다이어트 식 찾는 분게 강추드리는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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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쟁여놓고 먹으면 좋아요

매콤한 저녁

오랜만에 아구찜 시켜먹었어요 미나리 추가해서 먹었는데 너무 빨리 먹어서 맛이 기억 안나네요 ㅠㅠ 술 한잔 생각나는 음식이지만 알쓰인 관계로 탄산수랑 같이 먹었습니다 그와중에 탄수 관리하겠다고 밥 대신 냉장고에 있던 두부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는데 한입 먹는순간 시큼한 맛이 ㅡㅡ; 두부 유통기한 7월 중순까지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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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매콤한 저녁

토마토스튜 만들었어요

따님의 최애 음식인 토마토스튜를 만들었네요. 에고..넘 더워도 한번 만들면 넘 잘 먹기에...이상하게도 아이가 토마토는 싫어하는데 익힌 토마토가 들어간 음식은 다 좋아하네요. 심지어 토마토 순대국도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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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스튜 만들었어요

뼈다귀 감자탕

공군아들 휴가나와서 집에서 뼈다귀 사다가 우거지 넣고 끓여서 먹어요. 땀과의 전쟁~ 끓이는 동안 아이..더워^^ 맛은 있어요 ~ 엄마표 음식~ 아들 수고했어더운데 나라지키고 오느냐 고생한 아들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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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감자탕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제공: 헬스조선   대다수의 음식은 내부 온도를 약 3~4도로 유지하는 냉장실에 보관했을 때 신선함을 오래 유지한다. 하지만 일부 음식은 냉장 보관했을 때 오히려 독소가 발생하거나, 상하기 쉽다. 어떤 음식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마늘, 곰팡이 등 독소 생길 수 있어 마늘은 냉장 보관하면 곰팡이 등 독소가 생길 수 있다. 마늘을 냉장 보관하면 냉장고의 습기를 흡수해서 쉽게 물컹해지면서 싹과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통마늘보다는 깐마늘이 곰팡이가 필 위험이 크다. 마늘 껍질에 함유된 페놀성 화합물 때문이다. 페놀성 화합물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곰팡이 포자 증식을 막는 등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또 기본적으로 마늘은 껍질을 벗기는 순간부터 곰팡이에 취약해진다. 껍질을 벗길 때 조직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조직이 손상된 깐마늘은 ▲무게 ▲향 손실 ▲표면 변색 ▲곰팡이 등 미생물로 인한 손상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단축된다. 따라서 마늘은 껍질을 까지 않은 채 냉장고가 아닌 ▲서늘하고 ▲건조하고 ▲어두운 상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마늘 껍질을 벗기면 조직이 손상되고, 표면이 노출되면서 미생물이 증식해 껍질이 있는 마늘보다 곰팡이가 피는 환경이 더 쉽게 조성된다. 다만, 반면 깐마늘은 통마늘과 달리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고 뚜껑을 닫아 습기를 차단한 채 0~4도 사이에서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수분 감소하고 당도 떨어져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면서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이 감소하는 것도 문제다. 비타민C 함유량도 떨어진다. 부경대 식품공학과 연구팀은 토마토를 5일간 10도, 20도, 실온(25도), 30도에 저장한 뒤 비타민C 함유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온도가 높을수록 비타민C 함유량이 증가했다. 토마토는 냉장 보관보다는 25~30도 되는 실온에서 햇빛을 차단해 보관하는 게 좋다. 30도를 넘거나 햇빛을 많이 받으면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어 주의한다. ◇마요네즈, 성분 분리돼 상하기 쉬워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상하기 쉽다.  마요네즈는 달걀 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보관하면 성분들이 분리되기 때문이다. 약 10~30도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는다. 따라서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다만 개봉 후 한 번 공기와 접촉한 후에는 냉장 보관을 하는 게 좋다. 그렇다고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에 넣어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온도가 높은 냉장고 문쪽 선반에 두는 게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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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보관하면 오히려 '독' 되는 식품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설탕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들이 식단에서 가장 먼저 배제하는 것은 설탕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당분이 많이 든 과자, 탄산음료 등을 먹을 순 없기 때문이다. 몸무게를 줄이려면 칼로리 섭취량을 전반적으로 줄여야 하지만, 설탕과 같은 기호식품은 중독성이 강해 특히 더 신경 써 줄여나가야 한다. 무작정 끊으면 금단 증상 때문에 기분이 침체되고, 설탕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져 오히려 식욕이 폭발하는 문제가 생긴다. 미국 건강·식품 정보 잡지 ‘클린 이팅(Clean Eating)’이 영양학자인 돈 잭슨 블래트너 등의 조언을 토대로 소개한 설탕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을 정리했다. 설탕은 왜 건강에 잠재적으로 해가 될까? 설탕은 우리 몸의 영양학적 요구를 채워주지 못한다. 설탕을 ‘무의미한 칼로리(empty calories)’ 범주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영양상 가치가 없기 때문이란 것이다. 천연 식품에도 당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굳이 인위적으로 가공한 설탕을 먹을 필요는 없다 문제는 누구나 알겠지만 설탕은 맛이 있다는 점이다. 음식의 맛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중독성이 강하고, 음식을 과잉 섭취하게 만든다. 이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 당뇨 등 각종 건강상 문제가 발생한다. 어떤 음식을 통해 설탕을 섭취하게 될까? 과일과 뿌리채소 등에는 프럭토스(fructose), 유제품에는 락토스(lactose)와 같은 당 성분이 들어있다. 일상적인 식사를 통해서도 이미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설탕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등산을 할 때처럼 간편하게 재빨리 에너지를 보충해야 할 땐 초콜릿 등의 간식이 도움이 되지만, 활동량이 적은 일상에서 가공된 당분을 섭취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등으로 필요 이상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설탕은 아가베, 자당, 액상과당, 원당, 꿀, 당밀, 메이플시럽, 말토덱스트린 등의 여러 다른 이름으로 음식에 첨가되기도 하니, 설탕이라는 성분만 살펴서는 자신이 당분을 얼마나 섭취하는지 알 수 없다. 설탕은 하루에 어느 정도까지 먹어도 될까? 미국심장협회(AHA)는 일반 식사 외 추가적인 설탕을 여성은 하루 25g, 남성은 36g 이상 먹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25g은 티스푼 6개 정도의 양이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50g 이하로 낮출 것을 권고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당류 섭취 보고서를 보면 65g이 넘는 당분을 섭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설탕만 줄여도 체중 조절에 도움 될까? 이론상 설탕을 뺀 식단을 구성하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영양학적 가치 없이 칼로리만 높은 유형의 식품들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천연 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를 제외한 인공 설탕과 감미료 섭취를 제한하면 살이 빠질 확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천연 당분을 함유한 음식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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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만 줄여도 살 빠진다”…어떻게 당 빼고 먹을까?

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새콤 칠리소스와 달콤한 토마토소스의 맛을 닭가슴살에 부어서 먹는 다이어트 음식이예요.그냥 닭가슴살보다는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서 자주 이용해요.불닭 마요소스도 정말 느끼하지않고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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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소스퐁닭 중화칠리맛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체중을 빨리 줄이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식단은 포만감 또는 포만감을 촉진해서 전체 칼로리 섭취를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칼로리의 25~30%는 단백질 공급원에서 얻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빠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 저지방 단백질은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칼로리가 낮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소개한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저지방 단백질 음식을 알아봤다. 그리스식 요구르트   그리스식 요구르트(그릭 요거트)는 대개 우유를 절반이 될 때까지 농축한 뒤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다. 농축 과정 없이 바로 우유에 유산균을 투입한 다음 발효해 만드는 일반 요구르트에 비해 칼슘, 단백질 등 주요 영양소가 풍부하다. 그리스식 요구르트에는 또 인공 감미료 등의 식품 첨가물이나 설탕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간다. 그래서 별맛이 없다거나 뻑뻑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는 더 이롭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런 요구르트를 아침 식사로 섭취하면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은 15~20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베리류, 치아씨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 파우더와 함께 먹으면 영양가 있는 간식이 된다.   달걀 달걀은 체중 감량에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하나는 6g의 단백질을 제공하는데 달걀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은 신체에 대한 음식의 열 효과를 증가시켜 신진대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은 체중 감량을 위한 최고의 선택 중 하나다. 건강하고 고단백인 아침 식사를 하면 나중에 식욕을 줄여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고단백 아침 식사는 체중 감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생선 요즘이 제철인 참치나 고등어, 연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필요한 건강한 지방뿐만 아니라 많은 단백질이 들어 있다. 이런 생선들은 또한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D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는 신체의 염증을 줄이고 면역 건강을 조절하며 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닭 가슴살 닭고기 역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닭고기와 같은 살코기의 칼로리는 대부분 단백질에서 직접 나온다.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닭고기는 껍질을 벗기고 뼈를 제거한 닭 가슴살이다. 닭 가슴살 100g은 165칼로리로 약 31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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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살 뺀다?… 체중 감량에 좋은 단백질 식품 4

혈당일기 8기 - 5일차

날짜:  8월   2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볶음밥 1/3공기, 계란 후라이, 샐러드 오늘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김치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이걸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오를 게 분명해서 ^^; 아쉽지만 1/3공기만 해서 천천히 먹었습니다. 좋아하던 음식을 줄이는 게 쉬운 것은 아니지만 혈당이라도 좋게 나와주면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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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 5일차

베이커리 👍

빵순이는 놀러가서도 빵에만 눈에 먼저 가네요. 여기는 다른 음식 보다 베이커리쪽으로 잘 하네요. 빵순이라서 전국 곳곳 유명한 곳 많이 다니는데 여기 베이커리는 저도 인정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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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베이커리 👍

만족스러운 조식

워낙 조식이 맛있다는 후기가 있어서 기대를 안고 갔는데 역시 숙박 한 호텔중에서 고급지고 음식도 맛이 좋았어요. 과일도 다양 하고 치즈 종류도 다양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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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조식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식사전에 견과류와 키위 먹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덜 먹게한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ㆍ ㆍ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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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체중 관리 혹은 체력 키우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시하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식이요법에 닭 가슴살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항상 포함시키는 이유다. 단백질은 오랫동안 포만감을 지속시키고 근육 회복 속도와 성장에 기여한다. 하지만 매일 단백질이 든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다이어트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단백질 섭취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봤다. 단백질을 먹는 만큼 근육도 늘어난다?=단백질이 공급하는 필수 아미노산 없이는 근육 손상으로부터 회복되고 발달하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 하지만 단백질을 먹는 것만으로 근육 밀도와 세기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운동과 단백질 식사가 병행돼야 근육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근육 손실이 증가해 몸을 움직이는 기동성 문제가 생긴다거나 자주 넘어져 다치는 등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 기본적으로 운동을 통해 몸을 균형 있게 만들고 근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더해져야 한다. 단백질은 운동 직후 꼭 먹어야 한다?  운동과 단백질 사이의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운동효과를 최대한 높이려면 운동 직후 단백질 보충제 등을 통해 단백질을 꼭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디빌더처럼 극단적으로 근육의 양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4시간에 한 번씩 단백질을 보충해줘야 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얻는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국제스포츠영양학(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운동 직후 섭취한 단백질이 든 음식은 근육 성장과 세기를 강화하는데 특별히 기여하지 않는다. 세끼 식사를 통해 단백질이 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된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단백질 섭취량이 부족하면 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하루 정도 단백질을 거른 정도는 상관이 없다. 심각한 단백질 결핍 증상이 있을 때 피로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채식주의자인데다 팔다리가 지나칠 정도로 가늘다면 단백질 섭취량 부족이 피로의 원인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단백질 섭취량 부족으로 피곤함을 느끼진 않는다.     어떤 단백질이든 섭취 효과는 같다? 미량이라도 대부분의 음식이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모든 식품 속 단백질이 근육과 세포 건강을 지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 아니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이 바로 이 부분이다. 육류, 달걀, 생선, 유제품 등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그렇지 않다. 즉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식단 구성에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콩류와 통곡물을 골고루 먹어야 필수 아미노산 보충이 가능하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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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가슴살 꾸역꾸역 먹으면 근육 불끈?…“오해입니다”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최근 104세 김형석 교수와 92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아침에 감자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형석 교수는 탄수화물인 감자로 오전에 필요한 에너지를 내는 것 같다. 건강 장수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라고 ‘건강식’으로 단정할 순 없다. 다만 건강에 이로운 영양소가 많은 게 사실이다. 감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달걀+감자의 단백질 시너지 효과…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 1~2개를 곁들이면 한 끼 단백질 필요량으로 적당하다. 감자는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다. 다만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같은 탄수화물인 밥이나 빵을 피하는 게 좋다. 김형석 교수의 아침 식단도 감자 1개, 달걀(반숙) 1개, 호박죽, 채소-과일류(비타민 C), 우유(칼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단이다. 소화 잘 되고 포만감 오래… 점심 과식 막아 다이어트 효과 기대   감자를 전날 삶거나 전을 부쳐 놓으면 다음날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일부 유럽 국가는 감자가 주식일 정도로 많이 먹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아침 장 건강에 좋고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전분이 방어막으로 작용해 열을 가해도 손실이 적다.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374 ㎎ 들어 있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염증–부종 완화… 아침 속 쓰릴 때 감자 먹은 이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위염 증상도 있어 속도 쓰리다. 이럴 때 감자가 도움이 된다. 예로부터 아침에 속이 쓰리면 감자의 즙이나 국 등을 먹는 경우가 있었다. 감자의 전분은 위산의 과다 분비로 생긴 위의 염증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감자는 염증 완화, 화상, 고열, 편도선-기관지염 완화에 효과가 있다.       찐 감자는 혈당 상승 우려… 감자전이 혈당 지수 낮아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따르면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93.6으로 높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GI는 혈당 상승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70 이상이면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55 이하는 낮다. 감자전은 28로 나타나 혈당이 걱정된다면 감자를 전으로 부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찐 감자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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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감자+달걀 자주 먹었더니…근육-염증에 변화가?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식사 때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체중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밥보다 먼저 먹는 음식, 같이 먹는 음식, 후식, 간식 등이 각기 다르게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국수를 먹을 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급하게 면부터 입에 넣는 사람이 있다. 과장하면 밀가루(탄수화물)를 위에 쏟아붓는 격이다. 몸에 어떤 일이 생길까?   감자 반찬 많이 먹었더니… 탄수화물(밥+감자) 과잉 섭취 가능성 살을 빼고 싶다면 반찬 구성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밥을 한 공기 다 먹으면서 탄수화물이 많은 반찬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매끼 탄수화물은 50% 정도 먹어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 반찬에 감자 요리가 있다면 밥을 덜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20% 정도 들어 있는 감자도 있다. ‘탄수화물+탄수화물’을 막으려면 밥이나 감자 중 하나를 덜 먹어야 한다. 후식으로 단 과일 듬뿍… 혈당 크게 오르고 살 찐다 채소에 비해 과일은 당분이 적지 않다. 식사 후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고 살이 찔 수 있다. 탄수화물(밥, 면)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이 또 몸에 들어와 췌장에 부담을 준다.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식사에 이어 단 과일까지 들어오면 과부하가 걸린다. 과일을 밥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량도 줄어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     아침 공복에 진한 커피?… “식사 후 드세요” 매우 나쁘다. 이미 위염이나 궤양이 있다면 최악이다. 커피는 식사 후 철분 등 이 흡수되는 최소 30분이 지난 뒤 마시는 게 좋다. 음식으로 위를 채우면 점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고 커피 속 항산화제(클로로겐산 등)의 영향으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세계 각국의 연구결과는 물론 우리나라 대한비만학회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밥 먹기 전 채소–과일 먼저… “실천이 문제, 생채소 식탁에 두세요” 밥을 먹기 전에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채소의 식이섬유가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채소 반찬도 먼저 먹을 수 있지만 짠 게 문제다. 생채소를 늘 식탁에 두면 먹기 편하다. 채소를 거의 먹지 않고 밥, 면만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고 살이 찔 수 있다. 식사 때 생채소를 듬뿍 곁들여 보자. 몸이 변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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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 밥·면보다 먼저?…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8월 2일(금)|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 :  2024. 08.02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어제 저녁을 오후 8시 넘어 먹고 지금까지 공복 중이예요. 피부 이슈로 두달째 아침 운동을 못하고 있어 공복 혈당이 제법 올라갔어요. 음식조절 산경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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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금)| 혈당일기 8기 6일차

혈당 다이어트 [운동]

혈당 다이어트 방법 당이 적은 음료나 음식 섭취하는것이 좋지만 식사 후 적당한 조깅(달리기운동)이 혈당을 닞추는데 좋은것 같아요. 육질의 음식보다는 채소는 듬뿍 드시는 것은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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