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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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와의 전쟁
지긋지긋한 초파리 자꾸 어디서 생기는건지 ㅜㅜ 올해도 초파리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1. 음식물 쓰레기 바로 버리기 2.젖은 쓰레기 냄새나는 쓰레기는 지퍼백에 따로 밀폐해서 버리기 3.쓰레기통에 틈틈히 초파리싹 뿌려두기 4. 일주일에 한두번씩 배수구마다 뜨거운물 부어주기 5.베란다는 항상 환기상태로 두기 6.종량제봉투 젤 작은사이즈 사용 이것말고 지켜야할것 더있을까요? 눈앞에서 알짱거리는 초파리 정말 올해는 안보고싶어요 ㅜ
나는무너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7기 6일차
일자 7/16 08:00 아침식사전 지난 13~15일까지 여행을 다녀왔더니 피곤함이 더 느껴지는 하루다. 그 바람에 늦잠도 자게되고.. 여행내내 바같음식을 먹었는데도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오늘아침 공복혈당이 그리.높지 않아 기분이 좋다. 답은 식사도 식사지만 많이.움직이는것이 최고인듯하다.
풀에버
양파, '이렇게' 먹으면… 혈관 건강 효과 극대화
양파는 '혈관 청소부'라 불릴 만큼 혈액 순환에 좋은 여러 성분이 포함돼 있는 음식이다. 그런데 양파도 먹는 방법이나 부위에 따라 효능의 정도가 달라진다. 양파를 어떻게 섭취할 때 가장 건강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을까? ◇양파 속 퀘르세틴, 혈관 건강·항산화 등 도움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다. 대표적으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알리신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양파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더 좋다고 알려졌다. 양파의 황화알릴 성분 때문이다. 황화할릴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한다. 알리신은 ▲혈액 순환을 돕고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황화알릴은 퀘르세틴과 달리 열에 약하다. 때문에 70℃ 이상에서 가열하면 황화알릴이 파괴돼 알리신을 섭취할 수 없다. 다만 알리신은 양파 특유의 매운맛을 낸다. 따라서 매운맛을 제거하고 싶다면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후 사용하면 된다. 반면 퀘르세틴은 열에 비교적 강한 편이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거나, 볶거나, 끓여도 크게 파괴되지 않는다. ◇양파 껍질, 퀘르세틴 가장 많아… 버리면 손해 양파는 중심부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퀘르세틴의 함량이 많아지는데, 특히 겉껍질에 가장 많다. 덕성여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퀘르세틴은 양파의 바깥쪽 부분으로 갈수록 함량이 많았다. 양파 중심부의 퀘르세틴 함량은 0.18mg/g에 불과했지만, 껍질에서는 8.41mg/g으로 가장 많았다. 또 양파의 바깥 부분도 퀘르세틴이 비교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34mg/g). 따라서 양파를 먹을 때 껍질도 섭취하면 퀘르세틴의 건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다만, 양파 껍질을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별도의 조리법이 필요하다.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드는 방법 등이 있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기 때문에 가열해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 양파 껍질을 사용할 때는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코메디 닷컴
뽀봉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1.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오늘은 무화당 알룰로스 반봉을 넣어서 조리 해 봤어요) 4. 내용 : 아침에 5시반에 운동하기전에 130대였는데. 1단위 맞고 홈트로 빡세게 운동하기는 하지만 한시간 후 혈당이 190대였어요. 내장지방이 많이 쌓였나봐요. ㅎㅎㅎ 어제랑 같이 5단위 맞고 식사했는데 그나마 안정적이라서 다행이에요. 근데 배에서는 천둥소리가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 혈당이 너무착하니까 먹을 수도 없고 살이 조금이라도 빠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견디고 있어요. 아침에 일부러 탄단지 맞춰서 먹었는데. ^^
연완이맘
건강식품인 줄 알았던 미숫가루의 배신… 그 이유는?
미숫가루도 알고 먹어야겠어요!! 저도 아침대용으로 먹었던적이 있는데.. 잘 알고 먹어야겠어용 미숫가루는 먹기 편하고 현미와 콩 등 몸에 좋은 곡물이 들어가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식품이나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다. 하지만 마냥 건강에 좋을 것 같은 미숫가루도 잘못 먹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열처리 과정에서 영양소 손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가 나아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숫가루로 식사를 대체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먹는 게 더 낫다. 미숫가루는 곡물류를 열풍 건조나 가열 건조의 방식으로 익힌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미숫가루에는 현미, 콩, 보리, 찹쌀, 검정콩 등 10여 가지의 곡물을 섞어 만든다. 그러나 곡물의 영양소가 미숫가루에 온전히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미숫가루를 만들 때 곡물류를 익히는 과정에서 열에 의해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식사는 원재료에 가까운 식단으로 구성해야 건강해진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품을 한 끼로 먹는 게 좋다. ◇후루룩 마셨다간 혈당 급격히 올라… 비만과 당뇨 유발 미숫가루는 정제 과정을 거쳐 가루로 가공한 식품으로 후루룩 마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음식을 빠르게 먹는 것은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영양 흡수가 빨라지면 혈당도 급격하게 올라간다.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혈당이 뚝 떨어지면 급격한 허기를 느끼게 돼, 폭식으로 인한 비만 위험이 커진다. 게다가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음식 섭취 후 약 20분이 지나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음식 섭취를 끝나 또 다른 음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유발된 비만은 당뇨병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 나오는 침 속 성분인 아밀레이스 효소는 소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데, 미숫가루를 마시듯 삼켜버리면 아밀레이스 효소가 나오지 못해 위염에 걸릴 가능성도 있다. ◇설탕·꿀 넣으면 일일당 섭취량 넘겨… 꼭꼭 씹어 본연의 단맛 느끼기 미숫가루에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꿀 등 당류를 넣어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달콤한 맛의 미숫가루는 고혈압, 비만, 장 기능 저하 등 여러 부작용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설탕을 첨가하는 대신 미숫가루 입자들을 꼭꼭 씹어 먹도록 하자.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면서 본연의 단맛이 느껴진다. 꿀 역시 마찬가지다. 설탕보단 건강해서 마음 놓고 넣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꿀은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로, 설탕의 열량인 53kcal보다 높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25g인데, 이는 꿀로 치면 3분의 1 큰 술에 해당한다.
우리화이팅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치매 아내 20년 돌본 85세 남편…“다시 당신과 대화하고 싶어요” 80대 중반 남편이 치매 걸린 아내를 20년 넘게 돌보는 방송 영상은 언제 봐도 가슴을 울린다. 노쇠한 몸으로 아내를 매일 씻기고 밥을 먹인다. 아내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빗질하는 모습은 사랑이 가득하다. 요양병원이 만능인 시대에 집에서 아내를 간병하는 늙은 남편… 그의 소원은 아내가 건강할 때처럼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치매 환자 100만명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매일 쓰는 아내의 간병 일기…남편이 치매 안 걸린 이유? 매일 매일이 전쟁인 남편의 하루 마무리는 일기 쓰기다. 이른 아침부터 아내가 잠들 때까지 간병한 내용을 메모 형식으로 기록한 것이다. 이런 일기장이 수십 권이 넘는다. 매일 일기 쓰기는 두뇌 활동을 촉진한다. 하루에 한 일을 다시 기억하며 손으로 직접 글을 쓰면 인지기능 유지에 크게 기여한다. 실제로 치매 전문가들은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그림 그리기 등이 뇌에 자극을 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50대 말에 일찍 치매가 든 아내도 일기를 썼으면 어땠을까? 오늘도 사람 찾는다는 문자… 국내 치매 환자 100만 명 돌파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가 올해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올해 100만 명을 넘어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출한 치매 환자들이 실종됐다는 신고만 하루 평균 40건, 연간 1만4000건이 넘는다. 실종 환자를 찾는다는 지방자치단체들의 문자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거나 늦추는 방법은 없을까? 달걀, 생선 꾸준히 먹고… 운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등이 도움 치매 원인 중 알츠하이머 병이 70%, 혈관성 치매가 20% 정도를 차지한다. 그밖에 알코올성 치매 등이 있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뇌 혈관이 망가진 혈관성 치매는 예방-조절이 가능하다. 뇌졸중을 막는 게 최우선이다. 알츠하이머 병은 확실한 예방법이 드물지만 인지기능 유지에 좋은 콜린이 많은 달걀, 콩류, 등푸른 생선(고등어-꽁치)을 자주 먹고 신체 활동, 일기 쓰기, 외국어 공부, 뜨개질 등 손을 이용한 작업, 사회 활동 등이 도움이 된다. 평소 뇌를 많이 써야 퇴화를 막을 수 있다.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 치매는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2배 정도 많다. 갱년기 이전 혈관, 뼈, 뇌의 신경 세포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사라진 영향이 크다. 여성의 기대수명은 86.6년으로 남성(80.6년)보다 6년 더 오래 살지만 앓는 기간이 5~6년 더 길다. 남성보다 오래 사는 기간의 대부분을 치매 등 질병의 고통에서 지내는 것이다.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부작용이 치매와 뇌졸중이다. 갱년기 이전부터 음식 조절, 운동, 두뇌 활동 등을 통해 치매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7기 6일차 인증
아침공복혈당 105 어제는 늦은 취침으로 피곤한상태가 계속 되어서 그런지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평소 혈당보다 매우 높게 나옴 하루종일 수면부족, 걱정스트레스 어느하나 혈당관리에 도움되지 않는 하루... 빠질수 없는 저녁운동! 그래도 오늘 아침은 무난히 시작이다. 아침공복 100아래 숫자 너무 힘들다.
Moooon
“좋은 줄 알고 매일 했는데”…건강에 도움 안 되는 습관 4
“좋은 줄 알고 매일 했는데”…건강에 도움 안 되는 습관 4 매일 반복하는 행동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부정적 측면에서 가장 대표적인 게 흡연이다. 운동을 안 하고, TV 앞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며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는 버릇도 나쁘다. 몸에 해로울 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어떤 습관이나 행동이 그런지 알아봤다 “얼음 들어간 찬 음료와 음식을 즐긴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커피다. 하지만 건강엔 도움이 안 된다. 찬 음료는 소화를 방해한다. 대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음식도 마찬가지다. 날이 덥다고 빙수, 냉면처럼 찬 음식만 먹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소셜 미디어에 빠져 산다”= 불행은 비교에서 시작된다. 소셜 미디어 속 다른 이들의 멋진 집, 화려한 휴가 사진을 보다 보면 ‘나는 왜 이러고 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당연한 일. 소셜 미디어 속 이미지들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사용 시간을 줄여야 한다. 특히 자기 전에는 접속을 피해야 한다. 휴대전화나 모니터의 청색광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뒷담화를 자주 한다”= 동기들끼리의 회식 자리에서 상사를 욕하는 정도는 괜찮다. 그런 뒷담화는 자리에 활기를 부여하고 참여한 이들에게 결속감을 준다. 친구를 험담하는 건 다르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누군가를 보고, 그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면 관계가 영향을 받는다. 마음에도 안 좋은 기운이 흐른다. 가능하면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인 쪽으로 해석하는 버릇을 들이는 게 좋다. “이부자리를 오래 사용한다”= 수건은 매일 빨아 쓰는 사람도 침대 시트나 패드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교체하기 쉽다. 이부자리가 더러우면 피부에 종기가 돋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알레르기가 생길 수도 있다. 침대 시트와 패드, 베갯잇, 이불 커버는 매주 세탁하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제가 당뇨인데, 아이도 커서 당뇨 생길까봐 걱정돼요. 예방약 없나요? A.약 대신 생활수칙이 있어요.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15%이고 부모 모두 당뇨병일 때는 자녀의 당뇨 발생률은 30%예요. 하지만 당뇨병은 후천적인 생활습관의 영향을 아주 많이 받는 질병이에요. 부모가 당뇨를 앓는다고 해서 자식이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게 아니고, 올바른 생활습관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채소를 많이 챙겨 먹이고, 음식의 혈당지수(GI)를 고려해 식단을 짜보세요. 식이섬유는 혈관 청소부 역할을 해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량이 늘도록 도와주세요. 당뇨를 예방하는 약은 없지만, 당뇨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분명히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채소 먹이고, 운동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뽀봉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특히 항문 관리가 중요하다. 추운 날씨에 항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면서 치핵(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에 병이 있으면 참 고통스럽다. 주변에 말하기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가장 위험한 병은 항문 주위에 생기는 직장암이다. 소중한 내 항문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오래 앉아 있는 습관… 항문에 왜 나쁠까? 항문 건강을 위해 배변은 빨리 끝내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시간을 끌면 항문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 치핵 위험이 증가한다. 변비 예방을 위해 평소 채소-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따뜻한 물에 항문을 자주 담그면 청결은 물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된다.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오래 앉아 있으면 장의 연동 운동이 늦어 변비의 원인이 된다. 이는 치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항문 손상 우려 높은 직장암… 늦게 발견하면 인공 항문 달 수도 항문의 병 중에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망가뜨리는 것은 직장암이다. 대장암 가운데 항문과 연결되는 직장에 생기는 암이다. 발견이 늦으면 항문 손상 우려가 높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투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복부와 회음부를 삭제해 암이 있는 곳과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들 수 있다. “지금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음식 조심하고 몸 움직여야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 식습관에다 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포화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가공육을 즐기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싫어하고 몸 움직이기를 주저하면 항문이 위험해 질 수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상황이다. 평소 자리에서 일어나 신체 활동을 해야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배변도 잘 될 수 있다. 배변 습관의 변화 살피고… 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자주 먹어야 직장암의 증상도 대장암처럼 배변 습관의 변화, 혈변 등이다 . 다른 암과 달리 일찍 발견하는 법이 있다. 5 0세 이상은 국가암검진을 통해 1년마다 대변 검사를 할 수 있다. 여기서 이상이 발견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한다. 배추, 무,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등 설포라펜 성분이 많은 채소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마늘, 양파, 부추, 파 등에 많은 알릴 화합물도 좋다. 발암 물질의 배설을 촉진하는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통곡물, 해조류도 직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The post “내 항문 지켜라”…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전세계 공통적으로 먹는 음식 중 하나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 7기 2일차
아침 기상후 공복혈당: 83 어제 자극적인음식 안먹고 운동하고 취침. 오늘부터 식단일기도 병행해야겠다. 야채많이..장을 건강하게..
리카임
7/16(화)💢살 찌기 전 몸이 보내는 신호!!
살 찌기 전 몸이 보내는 신호가 몇 가지 있다. 증상을 알아차리고 체중 감량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방귀 냄새 고약하고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장내세균 중 유해균 수가 늘어나 방귀 냄새가 독해지는 경향이 있다. 육류는 지방과 기름 함량이 많아 완전히 소화되는데 다른 음식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음식이 장에서 오래 머물수록 발효 시간이 길어져 가스 배출 시 냄새가 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과음해도 장내 미생물 활동에 문제가 생겨 음식이 제대로 분해되지 못해 방귀 냄새가 고약해진다. 지방, 알코올을 과다 섭취해 체중 증가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암내 심해지기도 살이 찌면 겨드랑이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 겨드랑이 땀샘에서는 땀뿐 아니라 지방, 피지 등이 함께 배출되는데, 피부 균에 의해 이 물질들이 분해되면서 악취가 난다. 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먹으면 피지선이 활발해져 냄새가 심해진다. 살이 찐 사람은 발 냄새가 심해질 수도 있다. 발에 살이 찌면서 공간이 줄어들어 통풍이 안 돼 습기가 더 잘 차기 때문이다. ◇안 골던 코 골아 안 골던 코를 골거나 코골이가 심해졌다면 기도에 지방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다. 몸에 살이 찌면 목 두께가 두꺼워지고, 목 안의 기도 주변 체지방도 증가한다. 이때, 공기의 이동 통로가 좁아져 떨림이 심해지면서 코골이가 발생한다. 코골이는 자다가 일시적으로 숨을 멈추는 수면무호흡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숨 차고 땀 많아져 갑자기 살이 찌면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지방이 흉곽을 둘러싸 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탄성이 떨어지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 공기가 충분히 들어오지 못해 호흡이 어려워진다. 땀도 더 많이 난다.
냥식집사
7/16(화)나도 모르게 노화를 앞당긴다는 생활습관 4
#긴 낮잠 잠깐의 낮잠은 피로회복과 활력을 되찾는 데 좋다. 하지만 30분을 넘는 지나친 낮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신체 활성도를 떨어뜨리고 밤에 숙면에 영향을 미쳐 몸을 더 피로하고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또 낮잠을 오래 자면 심혈관질환,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설탕 과다 섭취 설탕 등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콜라겐의 합성을 방해해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만을 초래한다. 특히 가당 탄산음료는 세포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어 왔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안하기 햇볕은 비타민D 합성에도 필수적이지만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된다. 햇볕에 노출되면 탄력이 떨어지며 주름이 생기고 주근깨가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며 흐린날이나 실내에서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 중 하나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다. 코르티솔은 우울·불안을 악화시켜 전두엽 기능을 떨어뜨리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 코르티솔 레벨이 높아지면 대사질환이 생겨 배가 나오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세포노화를 가속화해 노화가 촉진된다.
냥식집사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 2024.07.16(화) 혈당측정시간: 공복 요즘 혈당 일지에 주의 표시다. 어제는 집밥으로 잡곡밥에 나물 종류로 먹고 당류.짠음식을 줄이며 틈 나는대로 걷기운동을 열심히했다. 그래도 공복에 119mg/ml 식단과 운동에 신경을 더 써야겠다
고모2
상대적 칼로리 낮은 하남돼지집 철판 삼겹살마무리볶음밥
제품명 : 하남돼지집 철판 삼겹살 마무리 볶음밥 칼로리 : 465kcal (230g) 단백질 : 10g 당류 : 4g 추천 하는 이유 : 다이어트 중에 자극적 음식 못 참을 때 있잖아요! 그럴때 먹어주기 괜찮은 칼로리라고 느꼈어요.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은 볶음밥이고 맛은 뭐 당연히 맛있었어요. 당류도 적고 닭가슴살 볶음밥과 거의 유사한 단백질 함량이기에 추천합니다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보다 에어프라이기에 돌려 드시는게 더 맛있어요!)
diane0807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여름맞이 다이어트, 신체 대사와 뼈 건강 살펴야 힘찬병원 “다이어트 요요 현상 반복해 체중 변동 폭 크면 당뇨 위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자칫 무리를 하면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다양한 부작용은 물론 골다공증 등 질환이 생길 수도 있다. 김유미 인천힘찬종합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은 “체중 관리를 위해 금식을 하거나 식사량을 대폭 줄이는 등 무리한 다이어트는 당장은 살이 빠져도 요요를 비롯한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며 “다이어트를 한 사람들 대부분이 요요를 겪는데, 요요가 반복되어 체중 변동 폭이 크면 당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단기간 큰 감량, 무리한 욕심 버려야 대한 비만학회가 발표한 우리나라 비만 유병률 추이를 살펴보면 2012년 30.2%였던 비만 유병률이 2021년 38.4%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OECD 회원국 중 2030년까지 가장 빠른 속도로 고도 비만율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비만을 예방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은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과제다. 하지만 미용 목적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득보다 실이 더 커질 수 있다. 무작정 음식을 제한하면 대사량과 호르몬 분비에 교란을 일으켜 신체 균형을 깨뜨리게 된다. 우리 몸은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최대한 지방을 태우지 않고 보존하려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지방이 쌓여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다. 또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면 저혈압, 탈수, 탈모, 간 기능 장애, 단백질 불균형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간혹 정신적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생겨 거식증이나 폭식증을 겪기도 한다. 그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살을 빼려는 욕심보다는 일상생활의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서서히 바꾸는 방법이 좋다. 탄수화물은 신경계, 심장 및 혈액 세포 등이 올바르게 기능하는 것을 돕기 때문에 무조건 제한해서는 안 된다. 밀가루, 흰쌀밥 등 백색 탄수화물은 지양해도 당질이 낮은 잡곡밥이나 시금치, 양배추 등 저탄수화물 채소 등을 통해 적절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정 영양소만 섭취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은데, 가령 단백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단백질로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이나 지방으로 전환된다. 다이어트 시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은 4대3대3 정도로 맞춘 식단이 적당하다. 식단 조절과 함께 생활 습관 또한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조합해 균형 있는 운동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수면 부족은 신체의 대사를 방해하고 식욕을 증가시키므로 충분히 자는 것이 좋다. ●커피 3잔 이상 지양, 카페인 골다공증 위험 높여 다이어트 중에는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음료를 선호한다. 여름철 다이어트 중 많이 찾는 음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다. 그런데 커피 속 카페인은 칼슘과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골밀도가 낮아진 상태에서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카페인 수준은 하루 330㎎ 이상으로, 보통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200㎎의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면 권장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다이어트 등으로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은 뼈에 저장된 칼슘을 가져와 채우는데, 이때 뼈 사이에 구멍이 생긴 것 같은 골다공증이 나타난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가 잘되도록 돕고 신장에서 칼슘이 배출되는 양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보존하고 뼈 분해를 막는 역할을 한다. 주로 음식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을 높이고 한번 골절이 생기면 재골절이 발생하기 쉽다. 최근에는 청소년들도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19세 때 최대 골량의 85%까지 도달하는데 이때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성인기 뼈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진호선 강북힘찬병원 정형외과 병원장은 “골량은 근육, 연골과 비슷하게 30대에 최대를 기록한 후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한다”라며 “젊을 때 다이어트로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않고, 단지 열량을 낮추는 것은 골다공증의 가능성이 커지게 되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go092
혈당일기 7기 - 2일차 ( 7/ 15)
날짜: 7월 15 일 기록시간: 점심 식후 1시간 먹은 음식: 짬뽕밥(밥 반공기), 샐러드 날씨가 너무 덥네요. 날이 더우면 혈당이 더 말을 안 듣는 것 같아요. 아직 여름 초입인데 올 여름도 걱정스럽네요ㅠ
muuu2
혈당일기7기 3️⃣일차
-날짜: 2024년 7월 15일 -혈당측정시간: pm 1:20 -내용: 운동후 감자스프외 카페라떼 먹고 측정! 근데 요즘 음식을 먹고 재나 공복에 재나 왜 수치변화가 없는지 모르겠다. 암튼 지난 챌린지때보다 성적(?)이 좋아서 관리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지니비니
7월15일 (월) 혈당일기 7기 3일차
아침식사전 날이 더워서 홈트로 해봐요 음식은 채소위주식사와ㅜ저녁은 좀 늦게 먹게 되엇더니 소화기 더딘가 같네요ㅠ
헬로12
저번주 물놀이
차로 10분 거리에 물놀이장이 있어서 토요일에 갔어요 바로앞에 음식점도 많아서 돈까스 포장해서 점심도 먹었어요
운중이
혈기챌 7기 4일차 인증
측정시간: 아침식사 전 섭취 음식: 공복 혈당: 98 굿굿
노는게제일조아
7/15 혈당일기 7기 5일차
측정시간: 아침 식사후 2시간 내용: 아침식사 후에 측정해보니 어제보다 혈당수치가 101로 떨어져 있어요. 요즘 술을 줄이고 당분있는 음식들을 멀리하고 있어서 그런지 좋아요. 90이하로 내려가기위해 꾸준히 관리를 해야할것 같아요.
저승사자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5일차 인증
2024년 7월15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 (오후 8시9분 측정) 오늘은 점심으로 복날이라고 삼계탕 한그릇 했네요 요즘 무더운 여름날씨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삼계탕이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기위해 몸보신 제대로 해줬네요 삼계탕이 근데 칼로리가 엄첨 높더라구요 그래서 국물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먹었네요 국물까지 먹으면 칼로리가 더 엄청나서 혈당이 많이 나올까 염려되서요 몸보신 제대로 해줬으니 이젠 무더운 여름도 끄떡없이 잘 이겨낼수 있겠죠 오후 1시정도로 그렇게 삼계탕으로 식사를 마치고 커피가 빠질수가 없어서 오후 3시 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600ml정도 되는거 한잔 섭취해주고 오후4시 못되서 걷기운동 1시간 정도 걸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오후 6시 정도에 아이스크림 한개 먹었구요 마지막 음식 섭취하고 2시간 정도 지나서 측정한건데 이정도면 괜찮게 나왔나요 많은 칼로리를 오늘도 섭취한거 같은데 그래도 혈당이 많이 높진 않고 잘 나와줬네요 역시 아침때 한 운동과 오후에도 먹고 바로 운동을 해주어서 혈당이 이정도로 나와줬나봐요 역시 운동을 꾸준히 빼먹지 않고 해준 덕분에 혈당이 잘 유지되나봅니다
lilymijin2
7월15일_혈당일기7기_7일차
날짜_7월15일 습하고더움 기록시간_저녁식후2시간 먹은음식_양배추쌈+된장찌개 오늘은 조금 늦은 저녁을 먹게되었다. 배는고픈데 그닥 먹을건없고 양배추가보여 찜기에 쪄서 먹는데 꿀맛ㅜ 그런데 양배추가 생각보다 혈당을 많이 올리는듯. 40분 러닝머신으로 땀빼고 혈당측정.
만캐쉬원해요
“살찐다고 안먹어?”…사람들이 괜히 꺼리는 식품 5가지 💜
요거 괜찮은 내용이네요 ㅎ 전 땅콩버터 좋아하는데 살 찔까봐 아예 안발라서 먹은적도 있는데 이제 조금 먹어도 되겠네요 ㅎ 좋은 건강 성분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음식들이 있다. 잘못된 정보 탓에 비만이나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는 오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보면 적당히 적절하게 섭취하면 건강 증진에 유익이 되는 식품들이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이 소개한 사람들이 괜히 기피하는 음식을 알아봤다. 땅콩버터=땅콩버터를 먹으면 비만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땅콩버터에는 지방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비만이 모두 이 때문만은 아니다. 체중의 증가와 감소, 인체 지방은 기본적으로 칼로리의 균형에 따른 것이다. 땅콩버터에는 항산화 성분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각종 아미노산과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도 많아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 향상,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단, 위에서 언급했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체중 조절을 위해서는 적당히 섭취해야 한다. 하루 한 스푼(90칼로리)이나 두 스푼이면 된다. 또한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된다. 달걀=노른자는 식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원흉으로 지목된다. 그러나 의료 전문가들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이 식이 콜레스테롤보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라고 강조한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실명 위험을 감소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옥수수=영양소가 별로 없다는 지적이 많다. 하지만 옥수수 알갱이 한 컵에는 섬유질이 4g 들어 있다. 노란색이나 녹색의 다른 채소들처럼 옥수수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빵=탄수화물이 많아서 몸에 나쁘다고 한다. 사실 빵은 나쁘지 않은데, 정제곡물로 된 빵이 문제다. 통곡물로 만든 빵은 문제가 없고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흰 밀가루 등으로 만든 빵 대신 100% 통밀 빵이나 다른 통곡물 빵으로 바꾸면 좋다. 통곡물을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수없이 많다. 쇠고기=포화지방, 식이 콜레스테롤이 가득하므로 심장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름 없는 살코기는 단백질과 철분이 많은 저지방 음식이다. 스테이크에는 안심, 등심, 스트립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비교적 마블링(지방도)이 적은 것을 고르면 된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초복 오리탕 만들었어요~
초복이네요 맛난거 힘나게 드셨어요?? 전 오리탕 끊여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된장 베이스에 들깨와 고추 갈아서 부드러운 토란대 나물 넣고 만들면 건강한 오리탕 완성~휴 더운날 가족들위해 음식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ㅎㅎ
제벌
7월 15일 월요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15일 월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공복혈당 먹은음식 : 저녁을 치킨으로 먹었더니 공복까지도 높게 나온것 같습니다 식단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야겠습니다
gamkhj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요로결석은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지는 통증을 유발한다. 요로결석은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유명한 질환이다. 신장 내 결석이 떨어져서 요관의 좁은 부분에 걸려 소변 흐름에 장애를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옆구리나 복부부터 아랫배로 이어진다. 심지어 자세를 바꿔도 참을 수 없는 아픔 때문에 식은땀이 흐를 정도다 대개 이런 통증이 몇 분 혹은, 몇 시간 지속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결석이 생기지 않게 최대한 식사에도 공을 들이는 것이 좋기에, 요로결석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식습관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필수 우리가 수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소변이 희석돼 결석형성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때 소변량 역시 증가해 결석을 자연적으로 배출되는 경우도 있다. 우선 하루에 최소 2L(물 10컵) 이상 수분을 섭취해 소변의 양을 늘려야 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이나 신체활동을 할 때는 더욱 충분한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가급적 동물성 단백질 섭취 삼가야 동물성 단백질(육류, 생선, 계란, 해산물 등)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결석의 성분이 되는 칼슘, 수산, 요산의 소변 내 수치가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소변의 산도가 낮아져 결석이 잘 형성되는 환경으로 변한다. 따라서, 고단백 식사는 되도록이면 피하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므로 많게는 아니어도 가끔은 섭취해야한다. 염분은 되도록 적게 짠맛을 내는 주요 성분인 염분(나트륨)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칼슘의 양을 증가시킨다. 이 때 염분이 결석 형성을 도울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싱겁게 먹는 것을 추천한다. 염분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음식을 선택할 때는 짠 음식을 되도록이면 피하고 조리 과정에서 염분(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소스류)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한다. 이왕 마실거면 구연산 포함 음료로 구연산은 요로결석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물 이외의 음료를 선택해야 할 때는 구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오렌지주스, 매실음료, 레몬에이드 등을 선택하는 것도 좋다. 섬유소 풍부한 식품도 섭취 섬유소가 많은 식품은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칼슘과 결합해 대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증가시킨다. 또 소변을 통한 칼슘 배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잡곡밥, 채소, 해조류, 과일 역시 요로결석 생성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The post 칼로 찌르듯 요로결석… ‘이것’ 포함한 음료 마셔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치킨집에 불 나는데요?? 🔥🔥
저희 동네 BHC 치킨집에 불나네요 ㅋㅋ 지금 주문해도 1시간 기다려야 한대요 점심은 삼계탕 먹었고 아이들은 모두 학원 가고 친구집 가고.. 아까 집에 오면서 보니까 갈비탕집이랑 냉면집 줄 서서 대기하더라구요 삼계탕집이랑 추어탕집은 더더 심하구요 ㅋㅋ 왠지 더워서 오늘은 아무것도 음식도 안하고 싶네요 ㅋㅋ 다들 뭐드세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7기 8일차
7월 15일 월요일 측정시간 : 5시 (저녁식전 12시 점심 먹은후 1시 30분쯤 천도 복숭아 1개를 먹었다 . 퇴근해서 혈당을 재어보니 헐당이 높다 . 음식 조절을 더 해야하나. 고민이다
생강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