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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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밥먹을때 무조건 야채~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먹는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식사를 할 때 어떤 메뉴에 상관없이 야채를 한 접시 먹고 다른 메뉴를 먹는답니다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양파, 오이, 콩나물 등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발사믹이나 올리브유정도 뿌려 먹어요 야채를 먼저 먹으면 혈당을 천천히 높인다고 하더라고요 야채를 한 접시 먼저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 밥도 적게 먹게 되는 다이어트 효과도 생겨서 더욱 좋네요. 식이섬유를 매 식사마다 먹으니 변비에도 좋고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모무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5월29일 2일차
5월29일 수 2일차 저녁식후 126 저녁은 순두부찌게 양배추샐러드 김치등.. 샐러드에 드레싱을 너무 올리면 안먹는게.. 주중엔 절재하고 참아보아여..
신자유인
양배추샐러드
밥을 먹기 전에 양배추 같은 채소를 한 두 조각 먹으면 식후 혈당이 치솟는 걸 방지해 준다고 합니다. 저도 되도록 채소 먼저 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를 채썰어 간장 약간, 들기름 약간 뿌리고 식초나 레몬즙을 살짝 추가해서 드시면 들기름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상큼한 드레싱이 됩니다. 간단히 만들어 드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비육지탄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샐러드
저는 식사 전 항상 양배추 샐러드를 먹어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샐러드를 먼저 먹고 식사를 하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예요 소스는 질좋은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소금, 레몬즙 약간씩 넣어 먹어요 또한 식후에난 무조건 5분이라도 걷고 있습니다
융형
혈당관리에는 음식과 운동이 필수
저는 과일을 매우 좋아해서 혈당관리에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ㆍ과일도 한번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니까요ㆍ 나의 혈당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샐러드를 아침 첫끼로 꼭 챙겨먹으려고 노력합니다ㆍ채소는 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오이, 당근 위주로 샐러드를 만들고 소스는 발사믹 식초를 주로 뿌려먹어요ㆍ 저는 하루 두끼먹는데 두번째 끼니에도 가능한 채소위주의 샐러드를 먹습니다ㆍ과일은 가끔씩, 조금씩 첨가합니다ㆍ 2. 식후 바로 20분이상 걷기 운동을 주로 합니다ㆍ식후 바로 걷기를 했을때와 안했을때 혈당 올라가는것이 차이가 확연하게 보입니다ㆍ걷기가 어러운경우 집에서 유트브보고 쉬운 홈트를 따라서 20분정도 합니다ㆍ
지니서경
샐러드
양배추 듬뿍 샐러드 발사믹식초 휙~~ 뿌렸어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견과류샐러드
탄수화물이 걱정될때 양배추에 호두 잣 땅콩 아몬드 캐슈넛등견과류를 넣고 키위 드레싱을 얹어 먹습니다 양배추는 위장에도 도움을 준다고해서 저는 종종 양배추를 먹고 있네요 포만감이 있어 다른 군것질이 생각나지않을 정도입니다 불을 사용하지않는 다는 간단한 장점도 있지요
매드비너스
5월 28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날짜 : 2024년 5월 28일 측정시간 : 아침식후 2시간 후 내용: 아침 5시 기상후에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열심히 운동하고 아침으로 양상추 들깨드레싱 샐러드와 계란후라이 하나 먹었어요 식탁옆에 주말에 풍물시장에서 산 강정이 자꾸 유혹을해서 두개 먹어버렸어요 ㅎㅎㅎㅎ 그래서 160 찍고 내려왔네요 그래도 현재혈다 착하네요
연완이맘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유지라 기분좋게~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유지였어요. 어제 점심에 삼겹살 먹었는데 저녁에 물만 먹고 낮에 움직였더니 안쪄서 다행이네요. 기분 좋게 아침 준비해서 시작했어요 샐러드 준비해서 파인애플 드레싱 뿌려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은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서 먹는데 담은 한공기가 다 안 들어갈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3분의 1정도는 덜었네요. 오늘은 3분의 2 정도로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연어샐러드
다이어트할때 자주 먹는 양배추 연어샐러드에요 연어없으면 계란이나 닭가슴살넣고 양배추는 꼭들어갑니다 포만감이 좋아서 다이어트할때 진짜 자주먹는편이에요 소화도 잘되서 부담이없구요 소스는.양파크림소스나 발사믹올리브소스로 넣어주면.더맛이 좋아집니다
suminin
양배추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자체의 맛을 즐기며,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 요리라고 할 것도 없겠네요.ㅎㅎ 제가 소개하는 양배추 레시피는 양배추찜과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발사믹 소스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어요!
또리또라
포만감 주는 양배추 샐러드
샐러드 만드는데 특별한 공식은 없어요.그런데 풍성하고 건강한 기분이 늘 들잖아요. 냉장고에 있는 적양배추, 고구마, 상추, 오이 적당한 크기로 썰었어요. 드레싱은 머스타드, 참깨 흑임자 섞었구요. 햄프씨드도 뿌려줬습니다.
지니어트주노키오
양배추 샐러드
1.내 입에 맞는크기로 상추 썰기 2.오이는 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썰기 3.삶은 고구마 깍둑 썰기 4.주인공 적양배추 채썰기 5.발사믹 소스 뿌려 먹기
지니어트쑤기
5월 24일 (금) | 혈당일기 3기 6일차
- 날짜: 2024.05.24 - 혈당 측정 시간: 저녁 식사 이후 - 내용: 저녁 식후 혈당 일기 오늘 저녁으로는 샐러드를 먹었다 양배추, 양상추, 토마토, 계란 등이 있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렸다 원래는 평소에 채소를 안챙겨 먹었었는데 오랜만에 챙겨먹으니 신선한 채소에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다
Gale
양배추 샐러드
혈당뿐 아니라 체중조절까지 저에겐 너무나 고마운 레시피이기에 공유합니다. 너무 간단해서 올리기 민망할 정도이긴 하지만요. 재료는 (1) 채썰은 양배추, (2)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3) 발사믹식초, (4) 치즈, 이렇게 4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채썰은 양배추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그위에 치즈를 곁들이면 됩니다. 발사믹식초는 발사믹글레이즈 같이 첨가물이 들어간 건 피했고 포도과즙 60% 이상만 사용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치즈도 가공치즈가 아닌 자연치즈만 사용했고, 리코타치즈, 브라운치즈, 부라타치즈 가끔은 터키 카이막치즈 등등을 질리지 않도록 번갈아서 사용했네요. 6개월을 매일 아침 이렇게 먹고 체중 혈당 모두 잡았습니다.
HL
양배추 샐러드
제가 매 끼니마다 식전에 먹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한통을 미리 채썰어 통에 넣어두고 끼니마다 덜어먹으면 일주일은 너끈히 가더라구요 소스는 천일염 조금, 올리브유(가능한 좋은 걸로 드시면 맛이 훨씬 고급스러워져요), 화이트 발사믹, 레몬즙 아주 조금 넣고 드시면 양배추 땜에 포만감도 일찍 느껴져 식사량을 줄일 수 있어요.
융형
점심은 요거트
라떼랑 가게 같이 나가서 놔두고 저는 병원가서 뼈스캔받고 피검사도 하고 중간에 라떼랑 광장시장 가서 땅콩도 사오고 엄마 도시락 심부름도 하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하고 나는 점심을 안 먹고 들어와서 요거트드레싱 뿌린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밥이 없어서(아직 저항성 전분으로 안 만들어놔서) 뭘 먹을까 하다가 요거트 먹기로 했어요. 요거트에 냉동과일에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시리얼도 좀 더 먹고 땅콩도 좀 더 먹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관리법은 샐러드와 필라운동
나만의 혈당 관리법은 샐러드를 하루 한끼는 먹으면서 저녁에 에어로빅과 필라 운동을 번갈아 하는게다. 아침에 양배추와 양상추 샐러리 파프리카..토마토..등등 집에 있는 야채를 그때 그때 다를수도 있지만 챙겨먹는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에 원하는청을 섞어먹고있다. 몸이 무척 가볍고 성인병이 없는것은 잘하고 있다는 증거겠다. 더불어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인 에어로빅과 필라운동을 일주일에 두세번 번갈아 해주고있다.
파인호랭이
5월 24일(금)|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2024.5.24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식빵 한 장, 무화과쨈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리코타치즈, 드레싱) 계란후라이 한 개, 방울토마토 오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혈당관리도 잘해보자!
dbhhj
혈당일기 3기 6일차
5월 23일 저녁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오이 아보카도 샐러드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김치전 밀키트 후식으로 팥빙수랑 딸기라떼 마시고 나니 혈당 좀 올라가네
랜디랜디
치팅데이 다이어트 레시피
애슐리 오리지널 통치킨을 카놀라유에 두번 튀기고 양배추 썰고 오이 썰고 구운란.바나나.견과류까지 올려 야채에 아이랜드 드레싱 뿌리고 치킨에는 유기농 크래마 소스 뿌리고 음료는 언스위트. 야채가 있어 조금 죄책감이 덜해요. 일단 맛있어요.치팅데이 가끔 하면 굿.
biki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기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아래는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재료: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1개 채소 (상추, 양배추, 당근, 오이 등) 적당량 과일 (사과, 바나나, 딸기 등) 적당량 닭가슴살 1조각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잘게 썰어줍니다. 2. 채소와 과일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3.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삶아 잘게 썰어줍니다. 4. 그릇에 채소와 과일, 닭가슴살을 담고, 통밀후레쉬 샌드위치를 올려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식초,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6.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뿌려줍니다. 통밀후레쉬 샌드위치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활용하여 맛과 영양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드레싱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으며, 가볍게 뿌려주어 샐러드의 맛을 더해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적당한 양과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박선비
샐러리 더블우삼겹 박스 먹었어요
샐러디에서 더블우삼겹박스 먹었어요 우삼겹의 고소함과 달콤함이 느껴지고 따로 드레싱이 없어서 재료들마다의 맛을 느끼기에 좋네요
이닝지아
샐러드 맛있어요
그냥 샐러드는 심심해서 리코타치즈 넣어서 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발사믹 소스랑 리코타치즈 조합은 너무 좋아요
혬2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아침에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이정도는 사실 찐것도 아니긴 한데 건강식단으로 다시 돌입해야될것 같애요. 어제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먹어서 후회가 좀 되네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리코타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샐러드 엄마랑 맛있게 먹고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오이김치와 단무지 무침을 뚝딱 만들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좀 늦게~
오늘 아침 400g이 빠졌어요. 아직은 맘 놓을 상태는 아닌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다시 빠지는 모드가 된것같아 다행입니다. 오늘 새벽에 라떼가 토를 했답니다. 라때가 어디가 불편한가봐요☹️ 오늘 아침 일찍 공복에 피검사가 있어서 혈압약만 소량의 물로 먹고 라떼랑 나갔답니다. 라떼 가게 두고 피검사 하고 혈압약 타러 지인내과에 갔어요. 오늘 혈압이 정상보단 조금 낮아서 혈압약을 또 반으로 줄였어요. 살이 빠지니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오나봐요 라떼랑 얼른 집에 돌아와서 라떼 먼저 아침 주고 저도 밥챙겨먹었어요. 동생도 웬일로 밥을 먹겠다고 해서 누룽지 끓여서 얼능 챙겼구요. 1인분 샐러드 해서 리코타 치즈 얹어서 요거트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하구요. 양배추라페 같이 먹으려고 빼놨어요. 두부봉 3분의 1 구워서 놓고 새송이버섯 남은 거 2개 굴소스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냈네요. 오늘도 나물과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도 같이 남아서 드레싱 소스 뿌려서 먹었오요. 아침에 샐러드 먹으니 건강해 지는 느낌이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