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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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묵직한 내관절 지키는 레시피 🍽
오늘 처럼 흐린날 관절 안녕하신가요? 튼튼하고 묵직한 관절 원하시나요? [출처:서울삼성병원] TIP 연어는 비타민 B6,B12와 항산화력이 큰 무기질인 셀레늄 함량이 높고, EPA, DHA를 포함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액내의 중성지방 및 지질의 수치와 혈압을 낮춰주고 혈괄 속 혈전 생성을억제 류머티즘 관절염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재료 (1인분) 연어 100g, 파프리카 빨강, 노랑색 각각 1/4개, 초록피망 1/4개, 올리브유 1큰술, 발사믹식초 1/2큰술, 꿀 1/2작은술 ■ 만드는 법 ① 빨강, 노랑 파프리카와 초록색 피망을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고 가로 세로 각 1.5cm씩 썹니다.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파프리카 표면에 기름코팅이 되도록 살짝 볶고 흡유지에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③ 신선한 연어를 가로 세로 1.5cm로 깍둑썰기 합니다. ④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팬 위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연어의 표면이 노르스름하게 익도록 굽습니다. ⑤ 올리브유 1큰술에 발사믹식초 1/2큰술과 꿀 1/2작은술을 넣어 소스를 만들어 준비합니다. ⑥ 나무 꼬치에 파프리카와 연어를 번갈아 가며 꼽고 준비한 소스를 표면에 살짝 발라주어 완성합니다.
뽀봉
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몸무게는 그대를 유지하고 왼쪽 다리도 그대로 아팠지만 어제랑 비슷한 관계를 넘어서가고 플랭크와 스트레칭 1개만 하고 아침준비시작~ 엄마는 옆에서 압력솥으로 밥 하고 반찬들 만드시고 저는 샐러드 시작. 저번에 산 딸기가 좀 물러서 딸기를 많이 넣었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내가 찍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도 따로 내놔서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아침에 무생채 고사리나물를 더하셔서 솥밥에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나눠 드시고 저는 항상 먹는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쉬는 월요일 즐거운 식사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400g이 또 쪘어요. 어제랑 비교해서 보니 총 500g이나 찐 거죠😅 이게 더 맞는 거 같애요. 저번에 무리하고 빠졌던거라 이번엔 이거 유지하면서 지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보슬비가 내려서 밥 먹고 나갈려고 홈트 4개 정도 하고 식사 준비했어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혼자 먹을 샐러드를 그릭요거트랑 발사미드레싱 넣어서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딸기와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는 조합이죠?😁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나물 세가지랑 오뎅 볶음까지 반찬 많이 해놓으셨거든요. 어제 저녁에 안 먹서 오늘 아침에 풍성한 반찬이랑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혼자 먹는 거라 반찬 작게 담아서 양을 작게 먹으려고 그랬는데 전 손이 큰가봐요. 반찬도 좀 풍성하게 담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그릭요거트. 소스류추천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https://naver.me/5aq6Mrpr 원액두유 99.8% 당 성분도 낮고 꾸덕 ~ 맛있는 그릭요거트라서 혈당관리시에도 먹기 좋아요 저칼로리 소스들 비비드키친 ; 양념치킨 .비빔소스 .케찹.마요네즈 풀무원: 오리엔탈 소스 고맙당: 고추장. 쌈장 초고추장 하인즈: 머스타드 라베키아 : 발사믹 크림 자주 먹는 소스류들이에요 성분이 좋고 맛도 시중 파는 소스들과 맛 비슷~ 좋아요~ 다이어트및.혈당관리하시면서도 맛있게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
5월 5일 (일) | 혈당일기 2기 6일차
-2024년 5월 5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40g 먹고 간식참으려했는데 약과한개 먹어서 두시간혈당 123..! 연휴동안 많이먹을거같은데 잘 관리해보자...!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서나얌
혈당일기 2기 4일차
5월 4일 토요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샐러드 파프리카 조금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조금 넣고 밀키트 소고기 쌀국수 먹음 후식으로 카라향 1개 견과류 조금 아맛나먹고 혈당체크 갱년기 시작?인지 살이 계속 쪄서 고민ㅠㅠ
랜디랜디
식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식단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탄수화물 보다는 샐러드를 주로 챙겨 먹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혈당 상승이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은 적당량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밥 식사 전에도 조금의 채소를 밥보다 먼저 먹어준다면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습니다.
낮밤1
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평소 때는 5시나 6시 어쩔 때는 4시 때도 눈이 떠지더니 오늘은 7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평소보다 훨씬 늦게 눈이 떠졌답니다. 어제 2만보 걸은 여파로 오늘 아침 600g이 빠진 상태에서 시작을 했네요. 그러나 유지가 되긴 힘들 거 같네요. 오늘 먹을것을 좀 더 찾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드는데 어머니가 좀 큰 접시에다가 야채믹스를 담아주셨거든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 열심히 썰고 담을때는 야채가 작은가 싶었는데 만들고 나서 보니 너무 양이 많았어요😅 김치냉장고에 저장해온 사과를 썰어 보니 상한 부분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더 썰어 담고 딸기도 2팩째 마지막이라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1~2개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또 샐러드의 과일 야채가 많았어요. 거기다 요거트드레싱 남은 거랑 그릭요거트(꿀도 가미)도 한 스쿱 크게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풍성한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나와 샐러드 먹고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을 상 차리면서 호박볶음과 스팸달걀전 준비하셨는데 저는 아프고 나서는 햄(가공육) 같은 걸 거의 끊었기 때문에 스팸전은 안 먹어서 두부봉 지지고 새송이버섯 구이를 얼른 해서 혼자상 차렸네요. 벌써 두 사람은 다 먹고 일어났거든요. 오늘도 어머니가 해준 시금치 나물과 호박 나물까지 또 건강한 한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기 5일차
저녁으로 먼저 양배추 샐러드를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곁들여 먹고 그런 다음에 할로피뇨와 올리브 슬라이스를 반찬으로 스테이크 200 그람 구워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은 전혀 안 먹었네요. 식후 2시간 측정 한 혈당 이 78 입니다. 탄수화물섭취 여부가 이렇게 중요 하네요.
HL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쉬다가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 알바도 1시간 정도 하고 4시대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라떼도 발세척해주고 저도 씻고 엄마 오셔서 저녁을 준비했네요. 오늘도 외식을 했으니까 간단히 먹어야 했는데 방울토마토를 먹을려고 했거든요. 먹는 김에 그냥 다른과일은 뺀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먹었네요. 샐러드는 엄마랑 먹고 저는 검은콩 두유로 마무리하고 어머니는 밥 챙겨드셨어요. 오늘 대학로에서 남산 타워까지 갔다가 왔더니 20,000보를 넘겼어요. 좀 많~~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2024년 5월 2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화이팅~~
서나얌
점심은 비빔밥
치과보험도 하나 들고 동작수업이 있어서 9시 40분 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0시에 보험들고 수업듣고 왔는데 햇빛이 따가웠어요 너무 더워서 라떼랑 더 산책하기보다는 얼른 집에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내 집에 올 때도 덥긴 했네요. 아침 일찍 산책 안 나간 게 조금 후회되기도 했어요. 야채 믹스가 똑 떨어졌는데 사올수는 없었어요. 내가 혼자 라떼 데려오는 거라 슈퍼에 들어갈 수가 없었거든요. 집에 상추하고 배추가 있어서 상추 뜯어서 넣고 배추대를 썰어서 놔두고 야채넣고 드레싱은 저과당 파인애플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고 잡곡밥으로 비빔밥 차렸어요 비빔밥엔 무생채랑 가지볶음, 오뎅볶음, 신김치 조금, 콩 시금치 나물, 양송이 버섯 채소랑 볶음것 그리고 아침에 남은 달걀도 넣고요~ 비비는 소스는 가지볶음에 국물 있는 걸로 조금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서 먹었네요. 야채들이 많아서 밥반 야채 반이었어요.ㅎㅎ 밥을 좀 덜어내긴 했는데 그래도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역시 비빔밥하면 배부르게 먹게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SALKIT 세척없이 바로먹는 샐러드로 매 끼니 채소 섭취
아직 혈당 약을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며 살이 점점 찌니까 자연스레 공복 혈당도 올라가더라구요 이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고 일반식을 합니다. 단,! 매 끼니 샐러드를 섭취해요 재철 채소를 섭취하면 영양성분도 섭취 할 뿐만 아니라 혈당도 낮춰줄수 있고요 채소로 인한 포만감 때문에 밥도 덜 먹게 됩니다. 운동이 답이라고는 하지만 운동은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아서 식단이라도 꾸준히 챙기려 노력중이에요 매끼니 샐러드로 함께 하는 제 혈당관리 방법입니다 아! 절대 일반 드레싱 뿌려 드시면 안돼요! 전 그냥 생 채소로 먹어요
이하린80
목요일 아침 맛있는 한끼~
다시 100g 빠졌어요. 어제 많이 걸어서 유지됐나봐요. 몸무게는 또 지지부진해졌지만 안 찌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은 마인드키도하고 홈트도 4가지 하고 플랭크도 하고 샐러드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식사 시작. 어머니는 어제 새로 산 미니 압력밥솥에 동생하고 엄마 먹을 밥을 하시고요. 저는 전에 해놔서 냉장고에 둔 밥유 1분 30초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오이김치와 시금치 나물도 해 주셔서 역시 풍성한 우리 아침상은 화려하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 30일 (화) | 혈당일기 2기 1일차
-2024년 4월 30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에 양배추50g, 당근1/4, 발사믹소스15g, 블루베리한줌, 삶은계란1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30g 건강하게 먹었는데 후식으로 약과한개먹었더니 조금 더 오른거같다. 약과는 좀 피해야할듯하다.
서나얌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거의 유지죠. 어제 3끼 다 먹었는데 유지가 돼서 좋네요. 물론 너무 지칠만큼 많이 걷긴 했지만(하긴 그러고 보면 유지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엄마 꽃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 해먹고 혼자 밥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자요🫥 파프리가 똑 떨어져 가지고 얼른 2개 썰어 준비해서 항상 해먹는 샐러드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체되긴 했지만 식탁에서 먹는게 조금 지겹기도 해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반찬들 꺼내 가지고 TV 보면서 밥 먹었는데 가끔 그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물론 TV 보면서 넋놓고 먹다가 더 많이 먹게 되니까 아예 양을 정해놓고 먹는 게 낫죠. 아침에 두부 한모를 반 나눠 두부전 하고 반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거든요. 그거에다가 상추 배추 싸먹으니까 고기 없어도 맛있었어요. 두부가 단백질이니까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 되겠죠?😁 (지방은~~ 샐러드에 견과류 들어갔고 두부지질 때 기름 조금 넣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30일 측정시간 :오전 10시 식후 2시간 물 370ml에 파이애플 식초 한두방을 희석 삶은 달걀 2개, 바나나1개, 아보카도 반개, 양상추 , 적양배추 사과 반개 넣은 샐러드. 드레싱은 요거트, 그리고 두유200ml
은유랑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을 하려 합니다. 그 중 가장 자주 해 먹는 것 중 하나가 당근라페예요. 레시피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번 만들다보니 은근 간편하더라고요. 활용도도 높아서 한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두고 여러날 먹고 있어요. 당근, 올리브유, 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레몬(레몬즙, 발사믹, 각종 비니거 대체 가능), 후추, 알룰로스(당 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사용)가 필요합니다 1.채 썬 당근을 소금에 절여준다 2.10분 후 물기를 짜주고 다른 양념들을 넣어서 버무린다 3.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숙성 후 먹는다! 저는 김밥안에도 많이 넣어먹고 통밀빵이나 통밀또띠아에 각종 야채들 넣고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먹어요 김밥 만들때엔 밥을 아주 얇게 깔고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통밀빵을 사용해서 저탄수, 저당우로 혈당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추천합니다
챠피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점심먹고 두시간뒤 혈당97 웜그레인 샐러드볼! 소스는 발사믹과후추 탄산대신 캐모마일 차와 함께!
깨개갱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샐러드
당뇨 예방 차원에서 식전에 항상 샐러드를 먹고 밥을 먹어요. 일단 포만감 땜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입안을 산뜻하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오이, 양상추, 양배추, 토마토 등을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양배추가 미리 썰어놓아도 가장 오래가서 양배추 한통 사서 미리 썰어놓고 식전에 그릇에 옮겨만 담고 먹으니 편리해요. 소스는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을 넣는데 양배추에 올리브유를 뿌려두고 잠시 기다리면 양배추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되는데 그때 고소한 맛이 올라오면서 맛있어져요. 기왕이면 올리브유 좋은 거 사서 함 드셔보세요.
융형
혈당 관리도 맛나게
혈당 관리도 맛나게 해야 오래 꾸준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식품 선택을 잘하면 좀 도움이 되는데요 보통 무, 양배추, 콩나물 과 같은 식자재들은 비싸지도 않잖아요 이것들을 삶거나 쪄서 먹어요 대신 양념은 맛나게 찍먹으로!! 예를들어, 고추가루, 볶은깨 듬뿍 넣고 발사믹 식초를 넣어 양념을 만들면 저염&무설탕 이지만 마치 간장에 듬뿍 찍어먹는 기분이 들어요
바나나해나
나의 혈당관리 비법은 샐러드~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우선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저녁은 샐러드를 먹습니다~ 드레싱을 잘 조절해야 한다고 해서 저당 드레싱을 사용해서 먹는데 거부감 없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고기로 조금씩 같이 먹기도 해요~
할수있담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아이들 다 먹고 저도 먹네요. 무생채 비빔밥으로 먹어요 고추장 대신 발사믹식초랑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입맛 돌게 해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쑥전^^
쑥향 많이 나라고 조금 많이 잘랐어요 부침가루랑 튀김가루 반반하고요 발사믹식초에 찍어 먹음~~ 와~~ 진짜 눈이 번쩍 떠질 맛 ㅎ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 샐러드
오늘은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올리브유와 유자청 믹스한 드레싱을 곁들여서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