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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발사믹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병원에 다녀 어 검사 맡고 다녀오니 벌써 11시가 됐네요. 점심으로 챙겨먹을려고 얼른 1인용 샐러드(저과당파인애플 드레싱) 해먹고 집에 돌김이 남아서 돌김에 구워서 밥과 양배추라페랑 먹을라다가 한번 양배추 김밥을 만들어 시도해 봤어요.  고단백잡곡밥 데우고 거기다가 참기름만 조금 넣고(간이 돼 있는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양배추라페 그리고 어제 익힌 채소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놓은 감자오뎅볶음까지  넣어서 하고 계란은 패스하고요(시간이 너무 걸려서 오늘은 간단히) 그리고 그래도 있는 돌김 굽고 김밥 싸느라 제법 시간 걸렸답니다. 맛은 있는데 어디 내놓을 정도에서 그림은 아니네요 돌김이라 여기저기 터지고요🤣 밥한공기로 한 거기 때문에 이것보다 많이 나왔는데 그나마 이게 그림이 이뻤어요. 다른 쪽은 더 엉망이었거든요 터진 거랑 제대로 안말린 거 안 써진 건 내가 먹고 한 4개 정도 겨우 괜찮은 애들 담아서 엄마한테 맛이라도 보라고 갖다 주려고 합니다. 원래 한그릇이 좀 많아서 덜어놔야 되는데 그냥 다 썼거든요.  그래도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있었어요. 밥에 간 안 해도 되고 다른 채소들 덩어리로 넣으면 훨씬 모양도 이쁠 거 같은데 역시 너무 귀찮네요. 그렇게 안해도 맛은 있는데... 어떤 분들은 김밥이 다이어트와 만들기도 쉽다던데 저 만들기 어렵고 항상 많이 먹게 되서 다이어트 하고 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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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양배추라페 김밥(모양이 안 예쁨😅)

식전 샐러드

당뇨 예방 차원에서 식전에 항상 샐러드를 먹고 밥을 먹어요. 일단 포만감 땜에 식사량을 줄일 수 있고 입안을 산뜻하게 해줘서 좋더라구요. 오이, 양상추, 양배추, 토마토 등을 번갈아 가면서 먹는데 양배추가 미리 썰어놓아도 가장 오래가서 양배추 한통 사서 미리 썰어놓고 식전에 그릇에 옮겨만 담고 먹으니 편리해요. 소스는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소금을 넣는데 양배추에 올리브유를 뿌려두고 잠시 기다리면 양배추에 스며들어 투명하게 되는데 그때 고소한 맛이 올라오면서 맛있어져요.  기왕이면 올리브유 좋은 거 사서 함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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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형

식전 샐러드

혈당 관리도 맛나게

혈당 관리도 맛나게 해야 오래 꾸준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식품 선택을 잘하면 좀 도움이 되는데요 보통 무, 양배추, 콩나물 과 같은 식자재들은 비싸지도 않잖아요 이것들을 삶거나 쪄서 먹어요 대신 양념은 맛나게 찍먹으로!! 예를들어, 고추가루, 볶은깨 듬뿍 넣고 발사믹 식초를 넣어 양념을 만들면 저염&무설탕 이지만 마치 간장에 듬뿍 찍어먹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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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해나

혈당 관리도 맛나게

나의 혈당관리 비법은 샐러드~

저의 혈당관리 방법은 우선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저녁은 샐러드를 먹습니다~  드레싱을 잘 조절해야 한다고 해서 저당 드레싱을 사용해서 먹는데 거부감 없고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고기로 조금씩 같이 먹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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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있담

나의 혈당관리 비법은 샐러드~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아이들 다 먹고 저도 먹네요. 무생채 비빔밥으로 먹어요 고추장 대신 발사믹식초랑 참기름 조금 넣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입맛 돌게 해줘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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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무생채 비빔밥🍕

쑥전^^

쑥향 많이 나라고 조금 많이 잘랐어요 부침가루랑 튀김가루 반반하고요 발사믹식초에 찍어 먹음~~  와~~ 진짜 눈이 번쩍 떠질 맛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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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쑥전^^

점심 단호박죽

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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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단호박죽

아점 샐러드

오늘은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올리브유와 유자청 믹스한 드레싱을 곁들여서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맛점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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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 샐러드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아침에 오른쪽 팔이 결려서 일어났는데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늘었어요. 어제까지 합하면 400g이 늘었는데ㅠㅠ 그제 저녁에 돼지고기 수육 먹은 게 오늘까지 영향을 주나 싶기도 하고 어제 저녁을 간단히 안 먹은 게 후회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 내일은 좀 더 철저하게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긴 한데 몸 상태가 따라 줄지 모르겠어요. 감기는 안 낫고 있고 온몸은 좀 쳐져 있네요.  오늘은 6시 초반에 기상해서 홈트도 3개밖에 못 했어요. 홈트를 오후에 하면 되는데 라때랑 산책다녀 오면 힘을 다썼는지 손하나 깓닥을 못 하겠어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자 싶어서 얼른 샐러드(+그릭요거트, 요거트드레싱, 딸기를 어제 새로 사와서 있었던 딸기 다 넣음) 준비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어머니가 아침에 취나물을 후딱 볶아주셨거든요. 거기에서 쌈채소와 단백질 굳이 안 넣고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하긴 우리 먹는 밥의 잡곡이 단백질 함량이 높은 잡곡이라 조금 괜찮잔지 않을까요? 뭐 그리고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있지 않겠어요ㅎㅎ  두릅의 향긋함도 느끼고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랑 같이 먹는 잡곡밥을 어제 저녁에 해서 1인분씩 담아 냉장고에 넣어놔서 오늘 아침에 데워 보니까 어머니가 좀 딱딱하다고 하시네요. 수분을 좀 더해서 데워야 될 거 같애요. 알맞게 담아놨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놀란 결과로 밥을 좀 더 덜어내고 먹었네요.  요즘들어 차츰 밥양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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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우울😐 그러나 다시 시작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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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삼미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 만보 걷기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일기 2일차

4월 18일 저녁 식후 3시간 파프리카 아보카도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트러플 크림 라비올리 파스타에 간식으로 참외랑 일본 과자 2개 먹었더니ㅠㅠ 간식을 줄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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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일기 2일차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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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혈당일기 4월18일 4일차

4월18일 목요일  4일차 아침 먹고  음식~ 야채샐러드 제로드레싱  하루견과1봉.닭가슴살 핫바1개.아메리카노 커피 먹고 측정 병원에서 재면 여기서20정도 더 나오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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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00

혈당일기  4월18일  4일차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어제 일찍 자서 새벽에 잠깐 깼지만 마사지 받고 다시 잤거든요. 오늘은 6시대 눈이 떴졌답니다. 더 잔것같아서 좋아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하지만  일어나서 할 거하고 아침할 시간이 다되서 홈트는 2개밖에 못했네요. 걱정했던건 100g 늘어난 걸로 다행히 막았네요. 오늘 뭘 먹냐에 따라서 늘거나 줄겠죠? 오늘도 아침을 잘 먹고 저녁은 좀 조절을 해야 할까봐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야채도 조금 더 했던 거 같고 특히 어머니가 딸기를 4개를 씻어 줘서 과일이 엄청 많이 샐러드가 됐네요. 어제 새로 산 파인애플 드레싱(무가당)를 뿌리고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어머니는 속이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샐러드만 드시고 안 드신다는 걸 우리 어머니는 원래 밥이 들어가야지 속이 좀 편한 스타일이거든요. 제가 막 설득해서 집에 누룽지가 많아서 누룽지 끓여드시라고 하고 전 잡곡밥 데워서 상차림 시작. 어제 돼지고기 수육 먹었으니 쌈 채소가 많이 남았거든요. 그래서 쌈 채소 먹을려고 하다보니 단백질이 없었는 거 같아서 두부봉 3분의 1 남은 거 그냥 구워서 차렸더니 또 푸짐한 한상이 됐네요. 어제랑 비슷한데 고기 대신 두부봉이 있어요. 두릅과 초장(+와사비) 미나리 나물과 가지볶음 여러 가지를 다 차리니 아침상으로 좀 거하게 많이 나왔죠? 전 쌈 먹을 때 꼭 생마늘을 넣거든요. 고기나 단백질이 없으면 좀 과한데 두부봉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와 비슷한 밥양이었어도 쌈으로 먹었더니 훨씬 든든했어요😁 오늘은 동작수업도 있고 백화점 가서 사올 것도 있는데 아침 컨디션이면 가능할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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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두부봉과 쌈밥

혈당 일기 1일차 인증

4월 17일 21:39  식후 2시간  저녁메뉴 돈가스 파프리카 샐러드 아보카도1개 에그마요 1스쿱 흑임자 드레싱 후식 사과랑 참외까지  요즘 살크업되서 위가 엄청 늘어나서 저녁에 많이 먹게됨  티비 좀 보다가 운동 가야지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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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 일기 1일차 인증

4월 17일 (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 날짜 : 2024.04.1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잇츠온잇츠온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를 드레싱없이 먹었어요. 따로 잡곡밥은 먹지는 않아서 그런지 혈당이 착하네요. 아큐첵 인스턴트로 어제부터 새롭게 혈당을 재고 있어요. 점심 잇츠온 로스트비프 오리엔탈 샐러드(드레싱×) 시나노골드 1/3+오넛티 땅콩버터 5g 루비호두 3알 새송이 애호박 수분으로 볶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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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4월 17일 (수) 혈당일기 1기 3일차

샐러드

오늘 안 먹으면 왠지 버 릴것 같아서 의무적으로 꺼내서 참깨 드레싱 뿌려서 먹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 중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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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날짜 2024/4/16/화 측정시간 점심 식사 1시간 후 점심으로 양상추,토마토,샐러리,닭가슴살을 곁들인 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을 많이 넣고 싶었지만 참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만 넣었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혈당은 무서운 거 같다.  잘 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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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피

4월16일(화) 혈당일기 1기 1일차

샐러드

시금치  양배추 느타리버섯 계란 딸기 올리브유랑 발사믹식초 뿌리고 후추 갈갈~~ 샐러드 채소 사러가야하는데.. 없으니 시금치만 먹는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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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샐러드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2024년 4월 16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2시간 -점심에 양배추 당근 발사믹소스 샐러드+맘스터치 싸이버거 단품+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말차맛 먹은후 20분정도 가볍게 걷고 2시간혈당 착하다. 기분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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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4월 16일 (화) | 혈당일기 1기 2일차

4월15일 혈당일기1기1일차인증

1.날짜 1.날짜 2024.04.15 2.측정시간  저녁후  3시간후 오후10경 3.내용   저녁에 레몬과  발사믹소스와 샐러드 먹고  곱창전골  밥없이  먹고  밥을  일부러 안먹음 간단한치즈도  먹고  아몬드 10알이상 먹음 나쁘지는 않는것같지만  좋은기회에  꾸준히 기록 남겨보고싶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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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들

4월15일 혈당일기1기1일차인증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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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핑크핑크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저녁은 샐러드~

좀 푸짐하죠?? 느타리버섯도 좀 넣었어요 발사믹식초에 후추만 갈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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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은 샐러드~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산책다녀와서 비도 맞고 그래서 라떼 발세척시켜주니 벌써 8시 50분이나 됐어요 오늘 어머니도 나올 때까지 주무실 정도로 보통때보다 늦게 일어나서 얼른 아침 준비했습니다. 어머니는 동생아침준비하고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만들고 어제 저녁으로 야채믹스를 다먹어서 오늘아침은 집에 있는 배추를 쏭쏭 썰어서 샐러드 처음에 잔뜩 넣고 만들고 오늘도 나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엄마는 흑임자드레싱 뿌려드렸어요. 엄마가 맵다는 요거트드레싱 그냥 다 먹을라고 뿌렸더니 오늘은 드레싱이 좀 많았네요😅 동생은 잡곡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동생은 흰밥 데워주고 엄마하고 나는 전에 만들어서 냉장고 넣는 잡곡밥 데워서 먹었답니다. 동생 먹으라고 엄마가 깡통햄 달걀 묻혀놨는데 나는 거의 안 먹을려고 두부전까지 만들어서 먹었지만 배추를 쌈싸먹으려고 갖고 오니까 하나 남은 깡통햄구이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 먹었어요. 진짜 가공육은 안 먹을라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마 보고 다 먹으랬더니 엄마는 워낙 밥양이 작아서 딱 하나 남기셨더라고요 내가 딱 안 먹으면 되는데 원래 그 맛을 잘 아니까 하나정도는 어때? 하고 결국 하나 먹었네요.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 다이어트 힘들어요. 그죠? ㅋㅋ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 덜 먹은거 보상받듯이 잘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아침감기약 먹고 오늘은 감기가 다 나왔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아무래도 감기 옮길까봐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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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은 아침산책하고 와서~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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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캐시딜 생필품과 식재료

4월에는...  생필품 롤화장지와 각티슈, 식재료 비트 구입했어요 ㅎ 생필품은 주키적으로 구입하구  식재료는 캐시딜 쇼핑하면서 그때그때 상품권과 포인트로 구매해요 제주도 햇 비트는~~  싱싱하네요 크기는 모두 다르게 5개 들어있더라구요 비트는 사과,  당근 이렇게 넣어 ABC쥬스 만들어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젤 큰거 한개 스팀에 쪘어요 아침 식사로,~~ 싦은 단호박, 브로콜리, 당근  그리고 비트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 끼얹어 삶은달걀, 두유 한잔으로 먹는답니다. 지니어트 여러 챌린지 참여하며 쌓아둔 포인트로 캐시딜 쇼핑하며 생필품과 식재료 구입, 구매 적립까지....  돈쓰면서두 계속 쌓아지는 기분,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ㅎ 매우 만족도 높은 캐시딜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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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뚱

캐시딜 생필품과 식재료

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새벽 3시 한 40분쯤에 일어났답니다. 또 이렇게 일찍 일어났네요. 마사지 두 타임 받고 내 방에서 조용히 스트레칭 하다가 감정일기 명언 필사도 해서 준비했는데 마인드키 커뮤니티가 에러가 계속 떠서 인증을 못하고 있네요. 이것도 은근 짜증나네요. 그 짜증을 캐시 홈트를 시작해서 운동으로 조금 풀고😅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 엄마는 흑임자드레싱을 좋아하셔서 반은 그것 뿌리고 반은 더 저칼로리인 키위드래싱을 뿌려서 반반씩 먹었네요. 우리가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얼른 먹고 들어가고 엄마랑 나랑 먹는데 엄마는 동생이 남긴 흰밥 조금과 내잡곡밥에서 한숟갈만 덜어 드셨어요(밥맛이 없다고 너무 작게 드세요 걱정이 됩니다.)  오늘 찬은 내가 한 건 두부지짐이고 엄마는 동생이 그나마 잘먹는 매운오뎅볶음과 스크럼블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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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캐시홈트하고 아침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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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저당드레싱과ㆍ신선한 야채샐러드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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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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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샐러드

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또 새벽 4시쯤에 일찍 일어나서 내가 하던 아침 루틴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놀래가면서 왜 이시간에 깨나고 하시더라고요. 최근에 계속 이렇게 일찍 깬다고 엄마라도 더 주무시라고 했지만 결국은 못 주무시고 나오셔서 같이 아침을 준비했답니다.  어머니는 당근과 콜라비를 체칼 말고 야채 써는 기계로 썰어주셨고 브로콜린도 삶아 주시고 시금치나물, 오이김치까지 하셨어요. 동생이 일어난 김에 동생 얼른 먼저 밥 차려주고 나는 마저 토마토 딸기 손질해서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유자청과 할라피뇨를 쫑쫑 썰어서 넣어봤어요)을 듬뿍 뿌려 엄마랑 ~♡ 동생은 먹고 일어났고 우리는 어제 해놔 냉장고에 넣어놓은 잡곡밥 데워서 한그릇씩 담았지만 조금씩 남겨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요. 한그릇씩 담아놓는게 쉽지만은 않아요😅  새로운 반찬도 너무 맛있고 돌김도 여전히 맛있어서 아침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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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엄마랑 같이 준비

두부구이??

두부 칼집내어 에프에 돌렸는데 너무 깊게 칼집을 냈나봐요 ㅠㅠ  모양은 별로지만 발사믹 소스 뿌려 먹으니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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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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