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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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겸 가게 나가서 잠깐 알바하고 비오기 전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왔다가 혼자 슈퍼갔다 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비오기 전에 라떼랑 들어와서 다행인 거 같애요. 오늘 점심을 샐러드하고 두유만 먹으려고요. 아침에 700g이나 쪘으니 점심 간단히 저녁 물로 때울 생각입니다. 배가 안 고파야 할텐데요 근데 오이가 없었거든요. 오이 2개 썰고 파프리카 2개 썰었더니만 시간이 꽤 지났네요. 두유는 슈퍼가기 전에 해놓고 나갔었거든요. 하여튼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내 샐러드는 먹으면 배도 살짝 부르거든요. 물론 금방 꺼지지만😅 라떼 산책과 장보러 갔다가 조금 더 산책해서 만보를 겨우 맞췄어요. 오늘은 더 나갈 생각이 없어서 사진도 찍어놨네요. 우리 라떼는 산책도 마치고 비오고 그래서 그런지 낮부터 계속 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오전 산책 다녀와서 많이 힘이 들었나봐요. 누룽지까지 조금 먹고 나서도 배가 많이 고팠어요. 점심때 샐러드부터 그릭요거트에 요거트드레싱까지 뿌려서 혼자 다 먹고~~ 점심 반찬도 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오뎅만 남아서 물 한컵 더 먹고 끓여서 반찬으로 내놨죠. 기존 반찬들도 잔뜩 내어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를 정도였어요. 배속이 허전한가 싶을 정도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참깨가루를 너무 넣었나봐요 드레싱 만들어 섞을때부터 이상하더니 모양이 썩~~ 보기 좋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점은 샐러드로 먹고있다.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리, 파프리카, 토마토, 치즈한장, 달걀 하나를 넣어서 먹는다. 물론 재료는 융통성있게 가감하면 되는거고. 드레싱은 상큼한걸 좋아하기에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일대일로 넣고 소금쪼꼼과 레몬즙 쪼꼼이거나 없으면 사과식초를 취향껏 넉넉히 넣어주고는 믹스하고있다. 레몬즙 조금 넣어주기보단 사과식초를마니 넣어주는게 내겐 드레싱이 훨가볍고 상큼하게 느껴진다. 사년 정도 꾸준히 먹어주고 있기에 내 스타일대로 내 식성대로 만들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건 운동이다. 필라운동과 에어로빅을 이틀과 삼일씩 번갈아 해주고있다. 이는 혈당관리에는 도움이 마니 되는것같다. 성인병은 없는걸보면..문제는 관절은 별개라는거~ ㅎㅎ
파인호랭이
나만의 치팅데이 레시피
바로 치킨샐러드 각종 야채와 영양가 높은 타코타치즈 그리고 닭가슴살 꼭 야채만 넣을 필요 없이 블루베리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닭가슴살 말고도 지방없는 닭다리살 날개살도 아주 좋습니다. 여타 드레싱 넣어도 되고 체중 걱정없고 건강 염려없고 되려 영양가 높고 포만감 높아 폭식할 염려 없는 사진상만으로 레시피가 보이죠~ 강추 ^^
로앰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운동하고 살짝 더울때 샐러드 식사는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어제 배송온 노란색 파프리카🫑와 뉴질랜드단호박 🎃 방울토마토 🍅 양상추 🥬 삶은계란🥚 🍗치킨텐더까지 배부르게 먹어요. 소스는 발사믹 식초 뿌렸어요.
레몬그린
목요일 맛있는 아침~
다시 400g 빠져서 지금 최저를 다시 찍고 있어요. 다행인데 5월 동안 이걸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은 됩니다. 걱정은 한쪽으로 접어두고 샐러드부터 요거트드레싱 뿌려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딸기 찍어 먹게 옆에다가. 냉장고에 많은 나물 반찬 빼놓고, 동생이 전에 시켜 먹은 엽떡의 매운 오돌뼈볶음을 소세지랑 같이 얼른 볶아서 반찬을 내놓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놓고 두 사람은 미니압력솥에서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내가 조금 일찍 먹기 시작해도 두 사람이 워낙 양도 작고 빨리 먹어서 일어났고요. 오늘도 맛있는 아침 한끼 잘 해결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튼튼 묵직한 내관절 지키는 레시피 🍽
오늘 처럼 흐린날 관절 안녕하신가요? 튼튼하고 묵직한 관절 원하시나요? [출처:서울삼성병원] TIP 연어는 비타민 B6,B12와 항산화력이 큰 무기질인 셀레늄 함량이 높고, EPA, DHA를 포함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액내의 중성지방 및 지질의 수치와 혈압을 낮춰주고 혈괄 속 혈전 생성을억제 류머티즘 관절염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 재료 (1인분) 연어 100g, 파프리카 빨강, 노랑색 각각 1/4개, 초록피망 1/4개, 올리브유 1큰술, 발사믹식초 1/2큰술, 꿀 1/2작은술 ■ 만드는 법 ① 빨강, 노랑 파프리카와 초록색 피망을 흐르는 찬물에 깨끗이 씻고 가로 세로 각 1.5cm씩 썹니다. ②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파프리카 표면에 기름코팅이 되도록 살짝 볶고 흡유지에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③ 신선한 연어를 가로 세로 1.5cm로 깍둑썰기 합니다. ④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팬 위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연어의 표면이 노르스름하게 익도록 굽습니다. ⑤ 올리브유 1큰술에 발사믹식초 1/2큰술과 꿀 1/2작은술을 넣어 소스를 만들어 준비합니다. ⑥ 나무 꼬치에 파프리카와 연어를 번갈아 가며 꼽고 준비한 소스를 표면에 살짝 발라주어 완성합니다.
뽀봉
흐린 화요일아침 풍성한 반찬과 함께~
몸무게는 그대를 유지하고 왼쪽 다리도 그대로 아팠지만 어제랑 비슷한 관계를 넘어서가고 플랭크와 스트레칭 1개만 하고 아침준비시작~ 엄마는 옆에서 압력솥으로 밥 하고 반찬들 만드시고 저는 샐러드 시작. 저번에 산 딸기가 좀 물러서 딸기를 많이 넣었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내가 찍어 먹을 수 있는 그릭요거트도 따로 내놔서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아침에 무생채 고사리나물를 더하셔서 솥밥에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나눠 드시고 저는 항상 먹는 잡곡밥 데워서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쉬는 월요일 즐거운 식사
아침에 일어나 재보니 400g이 또 쪘어요. 어제랑 비교해서 보니 총 500g이나 찐 거죠😅 이게 더 맞는 거 같애요. 저번에 무리하고 빠졌던거라 이번엔 이거 유지하면서 지내보려고 합니다. 아직 보슬비가 내려서 밥 먹고 나갈려고 홈트 4개 정도 하고 식사 준비했어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시고 혼자 먹을 샐러드를 그릭요거트랑 발사미드레싱 넣어서 푸짐하게 준비했어요. 딸기와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는 조합이죠?😁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나물 세가지랑 오뎅 볶음까지 반찬 많이 해놓으셨거든요. 어제 저녁에 안 먹서 오늘 아침에 풍성한 반찬이랑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혼자 먹는 거라 반찬 작게 담아서 양을 작게 먹으려고 그랬는데 전 손이 큰가봐요. 반찬도 좀 풍성하게 담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그릭요거트. 소스류추천
볼비 두유 그릭요거트 https://naver.me/5aq6Mrpr 원액두유 99.8% 당 성분도 낮고 꾸덕 ~ 맛있는 그릭요거트라서 혈당관리시에도 먹기 좋아요 저칼로리 소스들 비비드키친 ; 양념치킨 .비빔소스 .케찹.마요네즈 풀무원: 오리엔탈 소스 고맙당: 고추장. 쌈장 초고추장 하인즈: 머스타드 라베키아 : 발사믹 크림 자주 먹는 소스류들이에요 성분이 좋고 맛도 시중 파는 소스들과 맛 비슷~ 좋아요~ 다이어트및.혈당관리하시면서도 맛있게드실 수있어요^^
맑은오늘
5월 5일 (일) | 혈당일기 2기 6일차
-2024년 5월 5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으로 사과작은거한개 당근50g 양배추70g 채썰어서 발사믹소스넣고 샐러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40g 먹고 간식참으려했는데 약과한개 먹어서 두시간혈당 123..! 연휴동안 많이먹을거같은데 잘 관리해보자...!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서나얌
혈당일기 2기 4일차
5월 4일 토요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샐러드 파프리카 조금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조금 넣고 밀키트 소고기 쌀국수 먹음 후식으로 카라향 1개 견과류 조금 아맛나먹고 혈당체크 갱년기 시작?인지 살이 계속 쪄서 고민ㅠㅠ
랜디랜디
식단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식단만큼 중요한 건 없습니다. 저는 아침에는 탄수화물 보다는 샐러드를 주로 챙겨 먹습니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혈당 상승이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은 적당량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밥 식사 전에도 조금의 채소를 밥보다 먼저 먹어준다면 탄수화물로 인한 급격한 혈당 상승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습니다.
낮밤1
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평소 때는 5시나 6시 어쩔 때는 4시 때도 눈이 떠지더니 오늘은 7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평소보다 훨씬 늦게 눈이 떠졌답니다. 어제 2만보 걸은 여파로 오늘 아침 600g이 빠진 상태에서 시작을 했네요. 그러나 유지가 되긴 힘들 거 같네요. 오늘 먹을것을 좀 더 찾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드는데 어머니가 좀 큰 접시에다가 야채믹스를 담아주셨거든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 열심히 썰고 담을때는 야채가 작은가 싶었는데 만들고 나서 보니 너무 양이 많았어요😅 김치냉장고에 저장해온 사과를 썰어 보니 상한 부분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더 썰어 담고 딸기도 2팩째 마지막이라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1~2개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또 샐러드의 과일 야채가 많았어요. 거기다 요거트드레싱 남은 거랑 그릭요거트(꿀도 가미)도 한 스쿱 크게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풍성한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나와 샐러드 먹고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을 상 차리면서 호박볶음과 스팸달걀전 준비하셨는데 저는 아프고 나서는 햄(가공육) 같은 걸 거의 끊었기 때문에 스팸전은 안 먹어서 두부봉 지지고 새송이버섯 구이를 얼른 해서 혼자상 차렸네요. 벌써 두 사람은 다 먹고 일어났거든요. 오늘도 어머니가 해준 시금치 나물과 호박 나물까지 또 건강한 한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2기 5일차
저녁으로 먼저 양배추 샐러드를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에 곁들여 먹고 그런 다음에 할로피뇨와 올리브 슬라이스를 반찬으로 스테이크 200 그람 구워 먹었습니다. 탄수화물은 전혀 안 먹었네요. 식후 2시간 측정 한 혈당 이 78 입니다. 탄수화물섭취 여부가 이렇게 중요 하네요.
HL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우리 꽃가게에서 쉬다가 바구니 주문이 들어와 알바도 1시간 정도 하고 4시대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라떼도 발세척해주고 저도 씻고 엄마 오셔서 저녁을 준비했네요. 오늘도 외식을 했으니까 간단히 먹어야 했는데 방울토마토를 먹을려고 했거든요. 먹는 김에 그냥 다른과일은 뺀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먹었네요. 샐러드는 엄마랑 먹고 저는 검은콩 두유로 마무리하고 어머니는 밥 챙겨드셨어요. 오늘 대학로에서 남산 타워까지 갔다가 왔더니 20,000보를 넘겼어요. 좀 많~~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일 (목) | 혈당일기 2기 3일차
-2024년 5월 2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점심에 사과반개+팽이버섯+양상추+삶은계란+발사믹소스넣은 샐러드, 그릭요거트50g 견과류한줌 클린하게 먹어서 따로 식후 걷기는 못했지만 두시간혈당 착하게나옴! 저녁에도 화이팅~~
서나얌
점심은 비빔밥
치과보험도 하나 들고 동작수업이 있어서 9시 40분 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0시에 보험들고 수업듣고 왔는데 햇빛이 따가웠어요 너무 더워서 라떼랑 더 산책하기보다는 얼른 집에 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내 집에 올 때도 덥긴 했네요. 아침 일찍 산책 안 나간 게 조금 후회되기도 했어요. 야채 믹스가 똑 떨어졌는데 사올수는 없었어요. 내가 혼자 라떼 데려오는 거라 슈퍼에 들어갈 수가 없었거든요. 집에 상추하고 배추가 있어서 상추 뜯어서 넣고 배추대를 썰어서 놔두고 야채넣고 드레싱은 저과당 파인애플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고 잡곡밥으로 비빔밥 차렸어요 비빔밥엔 무생채랑 가지볶음, 오뎅볶음, 신김치 조금, 콩 시금치 나물, 양송이 버섯 채소랑 볶음것 그리고 아침에 남은 달걀도 넣고요~ 비비는 소스는 가지볶음에 국물 있는 걸로 조금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서 먹었네요. 야채들이 많아서 밥반 야채 반이었어요.ㅎㅎ 밥을 좀 덜어내긴 했는데 그래도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르네요. 역시 비빔밥하면 배부르게 먹게 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SALKIT 세척없이 바로먹는 샐러드로 매 끼니 채소 섭취
아직 혈당 약을 먹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며 살이 점점 찌니까 자연스레 공복 혈당도 올라가더라구요 이 공복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고 일반식을 합니다. 단,! 매 끼니 샐러드를 섭취해요 재철 채소를 섭취하면 영양성분도 섭취 할 뿐만 아니라 혈당도 낮춰줄수 있고요 채소로 인한 포만감 때문에 밥도 덜 먹게 됩니다. 운동이 답이라고는 하지만 운동은 제가 정말 좋아하지 않아서 식단이라도 꾸준히 챙기려 노력중이에요 매끼니 샐러드로 함께 하는 제 혈당관리 방법입니다 아! 절대 일반 드레싱 뿌려 드시면 안돼요! 전 그냥 생 채소로 먹어요
이하린80
목요일 아침 맛있는 한끼~
다시 100g 빠졌어요. 어제 많이 걸어서 유지됐나봐요. 몸무게는 또 지지부진해졌지만 안 찌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오늘아침은 마인드키도하고 홈트도 4가지 하고 플랭크도 하고 샐러드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식사 시작. 어머니는 어제 새로 산 미니 압력밥솥에 동생하고 엄마 먹을 밥을 하시고요. 저는 전에 해놔서 냉장고에 둔 밥유 1분 30초 데워서 밥상 차렸어요 아침에 엄마가 오이김치와 시금치 나물도 해 주셔서 역시 풍성한 우리 아침상은 화려하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 30일 (화) | 혈당일기 2기 1일차
-2024년 4월 30일 -혈당측정 아침식후 두시간 -아침에 양배추50g, 당근1/4, 발사믹소스15g, 블루베리한줌, 삶은계란1개, 그릭요거트100g, 그래놀라30g 건강하게 먹었는데 후식으로 약과한개먹었더니 조금 더 오른거같다. 약과는 좀 피해야할듯하다.
서나얌
화요일 아침 혼자 정성들여 준비해서 맛있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거의 유지죠. 어제 3끼 다 먹었는데 유지가 돼서 좋네요. 물론 너무 지칠만큼 많이 걷긴 했지만(하긴 그러고 보면 유지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오늘은 엄마 꽃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 해먹고 혼자 밥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자요🫥 파프리가 똑 떨어져 가지고 얼른 2개 썰어 준비해서 항상 해먹는 샐러드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맛있게 먹었네요. 시간이 많이 지체되긴 했지만 식탁에서 먹는게 조금 지겹기도 해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반찬들 꺼내 가지고 TV 보면서 밥 먹었는데 가끔 그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물론 TV 보면서 넋놓고 먹다가 더 많이 먹게 되니까 아예 양을 정해놓고 먹는 게 낫죠. 아침에 두부 한모를 반 나눠 두부전 하고 반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은 후 식혀서 두부 쌈장 만들었거든요. 그거에다가 상추 배추 싸먹으니까 고기 없어도 맛있었어요. 두부가 단백질이니까 탄단지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 되겠죠?😁 (지방은~~ 샐러드에 견과류 들어갔고 두부지질 때 기름 조금 넣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일차
날짜 :2024년 4월 30일 측정시간 :오전 10시 식후 2시간 물 370ml에 파이애플 식초 한두방을 희석 삶은 달걀 2개, 바나나1개, 아보카도 반개, 양상추 , 적양배추 사과 반개 넣은 샐러드. 드레싱은 요거트, 그리고 두유200ml
은유랑
월요일 아침 푸짐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빠졌어요. 안 찐게 어디냐고 생각하면서 하루를 또 시작하네요. 어제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기 때문에 좀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을 일찍 먹어서 조용히 하려 했는데 엄마가 나 샐러드 만든 소리에 본인도 드신다고 해서 얼른 2인용 샐러드 준비했어요.(오늘 6시 때 아침 차린다니까 엄마는 안 드신다고 어제 밤에 그러셨거든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아침을 상큼하기 시작~ 어머니는 어제 남겨온 빵 하나 남은 거 마저 드시고 저도 빵이 먹고 싶었지만 빵보다 밥을 먹으면 훨씬 더 든든하기 때문에 얼른 밥 차려먹었답니다. 어제 오후에 어머니가 고기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반정도 드셨고 또 반 남은것은 내가 아침으로 먹었네요. 살짝 찜기 올려서 찌는 게 좋지만 여유가 없으니 전자레인지에 살짝만 돌려서 그래도 배추랑 상추 쌈 싸먹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도 나물 반찬과 돼지고기수육으로 아침식사도 클리어😁
성실한라떼누나
당근라페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단백질과 섬유질 위주의 식단을 하려 합니다. 그 중 가장 자주 해 먹는 것 중 하나가 당근라페예요. 레시피가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여러번 만들다보니 은근 간편하더라고요. 활용도도 높아서 한번 만들 때 많이 만들어두고 여러날 먹고 있어요. 당근, 올리브유, 소금, 홀그레인머스타드, 설탕, 레몬(레몬즙, 발사믹, 각종 비니거 대체 가능), 후추, 알룰로스(당 조절을 위해 설탕 대신 사용)가 필요합니다 1.채 썬 당근을 소금에 절여준다 2.10분 후 물기를 짜주고 다른 양념들을 넣어서 버무린다 3.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숙성 후 먹는다! 저는 김밥안에도 많이 넣어먹고 통밀빵이나 통밀또띠아에 각종 야채들 넣고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먹어요 김밥 만들때엔 밥을 아주 얇게 깔고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통밀빵을 사용해서 저탄수, 저당우로 혈당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추천합니다
챠피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혈당 기록 챌린지 1기 인증 4일 점심먹고 두시간뒤 혈당97 웜그레인 샐러드볼! 소스는 발사믹과후추 탄산대신 캐모마일 차와 함께!
깨개갱
화요일 아침 홈트하고 푸짐하게~
5시쯤 눈을 떠서 몸무게를 재니 100g 정도 빠졌고요(생각보다 적게 빠져서 정체기인거 같애요) 루틴대로 일기쓰고 귀리밥 솥에 준비하고 6시 중반부터는 홈트도 하고 7시 초반대 부엌에 나와서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홈트를 하니 아침 시간이 좀 빠듯하네요. 전 홈트 스트레칭부터하니 식전에 보통 하거든요. 그래야지 몸이 더 풀리는 거 같아서... 어머니는 벌써 식구들 먹을 나물반찬 3개나 뚝딱 해놓으셨고요. 저는 얼른 샐러드(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랑 동생은 흰밥 아침에 새로 해서 밥 먹고 나는 두부전 지졌더니 동생은 벌써 먹고 일어서고 어머니랑 같이 먹었네요. 어머니가 지인이 주신 고사리와 취나물(산에서 채취한것)로 고사리 볶음과 취나물 무침을 하셨고요. 콩나물 무침도 해주셨어요. 오늘 아침도 근사한 아침 상을 받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