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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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저당식사)공복 운동후 푸짐한 🥗닭가슴살 단호박 샐러드 🎃 접시에 양상추 깔고 슬라이스 양배추 가득 올려요. 삶은 닭가슴살이랑 단호박은 레인지로 데워서 올려요. 🥚계란 1개 🍅토마토 1개 토핑해 줬어요. 당근라페 남은거 조금 올려주구요. 달가슴살 양상추랑 먹어도 맛있지만 당근라페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발사믹 소스는 먹기전 바로 다시 만들었어요. 짜고 달고 맵고 보다는 원재료 그대로 클린하게 싱겁게 먹는게 혈당관리에 좋아요. 🫑식사는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레몬그린
5월17일 혈당일기 3기 5일차
날짜 : 5월 1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 7시 전에 데친 브로컬리에 참깨드레싱 약간 뿌려 먹고 빨강 파프리카 1개 먹었다. 식후 가벼운 산책과 걷기운동하고 저녁에는 근력운동과 홈트하고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하고 공복으로 혈당 체크했는데...왜 여전히 높은지ㅠㅠ 그래도 이렇게 칼로리 제한하며 운동하다보면 공복혈당이 정상범위로 내려가지않을까 기대해본다
sara1298
점심 늦게 샐러드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점심 샐러드 푸짐하게 만들어서 먹을려고 하는데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어요. 바구니 만들어야 된다고 얼른 오라고. 아무래도 갔다오면 식사시간이 늦어질까봐 샐러드 얼른 담아서 가져갔네요. 접시에 이쁘게 만들었지만 담는 과정에서 엉망이 돼버렸답니다. 딸기 듬뿍 들어간 야채샐러드에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는데 과일이 잘 안보이죠?😆 가게 가서 바구니 꽂고 엄마랑 둘이 먹었어요. 이거 먹고 뭐 좀 간단히 먹으려고 했지만 이렇게 움직이는 바람에 애매해져서 점심에 이것만 먹고 저녁을 맛있게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하루 한끼는 건강하게 샐러드로 먹으려고 합니다 드레싱은 거의 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 균형 맞춰서 먹고 한시간 산책하면 딱인듯해요
씽씽걸
저녁은 모처럼 잡곡밥식사
라떼 병원 다녀오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장도 보고 홈플에 쌀사오고 왔더니 또 너무 지치더라고요. 집에 와서는 단백질 미니도 하나 먹고 밀크 쌀과자도 하나 먹고 하는데 그거 갖고도 만족이 안됐어요 그래서 오늘저녁은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딸기 잔뜩 사 와서 딸기 많이 넣은 샐러드 1인분으로 뚝딱 먹고(그릭요거트까지 추가하고 파인애플드레싱 뿌림) 계란후라이도 2개해서 밥 차리는데 엄마도 오셔서 둘이 먹는 밥상 차려 먹었네요. 저녁까지 먹고 든든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어줘야 하는가 봐요. 그동안 저녁을 너무 간단히 먹어서 몸이 더 저녁 때쯤에 자꾸 간식을 찾았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스파이크 예방] 식사전. 중에 채소 먹기
안녕하세요. 저는 식사 전에 저는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매기끼니마다 채소를 최대한 많이 섭취하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채소를 먼저 먹으면 좋다고 해서 채소를 먼저 먹고 있어요. 먹는 순서는 최소 그다음 단백질을 먹고요. 탄수화물을 맨 마지막에 섭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당류가 들어가 있지 않은 제품으로 선택해요. 포만감을 느끼기 위에서 올리브 오일을 함께 곁들여 먹고 있어요. 건강한 불포화 지방산이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고 포만감도 줄 수 있으니까요. 혈당 관리는 아무래도 식습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식습관 변화로 혈당을 잡을 수 있으니 모두 실천해 보셨으면 합니다.
cogo092
5월 16일 (목) 혈당일기 3기 4일차
날짜 : 2024.05.1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20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배달로 포케를 주문했어요. 닭가슴살 토핑을 선택했고 야채가 부족한거 같아 집에 있는 파프리카와 샐러드 믹스를 더해서 먹었어요. 곡물 조합이 보리 귀리 현미여서 괜찮은 거 같고 양도 100g 정도 인거 같아서 혈당에 크게 영향이 없네요. 비건스리라차 소스가 맛있었네요. 약간만 섞어서 먹었습니다. 섞어서 먹는 비빔밥 종류가 혈당에 좋지 않다고 해서 처음에는 따로 먹었고 절반 정도만 소스 약간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혈당 괜찮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배달 포케올데이 곡물밥 포케 닭가슴살 어니언후레이크 게살샐러드 적채 콘옥수수 양상추 보리,귀리,현미 드레싱 비건스리라차
run2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나와서 동작수업 마치고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 사와서 엄마가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빵 같이 해서 점심 식사 했어요. 고구마샐러드인데 고구마 조금과 양배추, 랜치드레싱 있고 집에서 당근 파프리카 오이가져와 섞고 올리브2개 추가 견과류까지 넣었네요 통밀빵은 호박과 치즈가 있는 건데 잘라서 조금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리 라떼도 고구마하고 통밀빵 조금 줬어요. 내가 편의점에서 산 샐러드. 약간 채소양이 작아서 집에서 가져온 채소랑 같이 하면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되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담백하게(?) 구운 닭다리살구이
닭가슴 닭안심 먹다가 오랜만에 닭다리 순살 구이좀 해봤는데 드레싱을 넣으니 꿀맛이네요 덕분에 몸무게가 4-500g 후루룩 올라갑니다 팬에 기름없이 껍질을 바닥에 놓고 굽다가 소금 살짝 뿌려 뒤집에 구워주면 끝 나온 기름에 파프리카랑 통마늘 굽고 소금 후추간 마무리~~ 드레싱 오리엔탈 요게 문제일듯 ㅠㅠ
목표사십구
5월 15일 혈당일기3기2일차인증
날짜 2024년 5월 15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10분 자기전 오늘 저녁은 소불고기샐러드를 먹었다 드레싱소스는 당이 많아 최소한으로 뿌려먹었다 야채,고기를 같이 먹어서 양심의 가책은 덜하다 양,드레싱소스를 줄였지만 혈당은 높게나왔다
피타
1일 1 샐러드 식단
혈당체크 하면서 식단관리 없이는 도뮤지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하루 한끼는 가볍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로 함 재료: 그때그때 냉정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들 단백질은 꼳 채율것 (계란 닭가슴살 불고기 등등)+견과류 샐러드 드레싱은 당이 적게 들거가고 깔끔하게 먹을 슈 있도록 발사빅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해서 먹으면 너무도 간단하게 한끼 뚝딱! 그리고 식후 1시간 산책은 가본으로 하니 유지가 잘되고 있습니다!
씽씽걸
점심은 밥
어쩌다 보니 어제 아침을 밥 먹고 밥으로는 안 먹었더라고요. 역시 밥이 가장 든든하게 포만감이 있어요 1인용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만들어 먹고 오늘 아침에 한 잡곡밥 냉장에 넣어 놓은거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어요. 오돌뼈와소세지볶음 반찬이 계속 남아 있어서 오늘은 그것도 마져 데워 먹었어요. 원래 가공육을 잘 안 먹는데 그래도 계속 남아 있어서 아깝더라구요. 뜨거운 물을 좀 부어가지고 짠맛 줄여서 먹기는 했어요 점심 먹고 나니 배부르니 이제 더 이상 간식을 안찾을것 같긴 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한끼는건강한샐러드
저녁을 늦게 먹으니 배가 고픈 상태에서 먹다보니 평소보다 양을 많이 먹는것 같아서. 최근에는 저녁을 푸짐하게 샐러드로 먹어요~ 근데 이게 은근 맛도 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기까지ㅋ 저는 평소 5시30~6시쯤 샐러드를 먹고 가벼운 걷기운동 배가 고프다 싶으면 우유한잔으로 마무리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신선한 야채는 집ㅇㅔ 있는걸로 활용하시면되요. 닭가슴살,탕종식빵,참치,훈제오리,두부버섯 (그때그때 달라요~이중 한가지) 토마토 🍅 삶은계란 등등.. 넣고 소스뿌리면 끝~ 소스는(발사믹, 오리엔탈)-취향껏^^ 아주 간단하쥬~~ 아는맛이 제일 맛있다는거! 한끼 식사로 아주 든든해요~~최고👍
만캐쉬원해요
혈당컷) 식전 오이 먹기
원래는 양배추를 식전에 먹었었는데 요즘양배추값이 너무 비싸서 오이를 먹고 있습니다. 식전에 야채를 먹어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오이를 먹어주면 시원하고 좋아요. 너무 배고플때 막 정신없이 먹을수도 있는데 오이를 먹어주면 어느정도 진정도 되고. 본식사를 좀 덜 먹게 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요즘엔 파프리카 오이 방울토마토로 샐러드 만들어 먹기도 해요. 드레싱도 간단하게 해서 먹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주여니2
닭가슴살 셀러드
닭가슴살 셀러드가 좋아서 먹고 있어요 퍽퍽하지 않게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조금 넣고 잘 섞어서 먹으면 좋아요
차칸청춘
화요일 아침 바쁘지만 잘 챙겨먹기
어제 저녁에 물만 먹고 자서 오늘 아침에는 200g은 빠졌어요. 어제 너무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적게 빠진것 같지만 빠진것에 의미를 두고~ 샐러드부터 잘 챙겨 먹을려고 노력했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1인용샐러드에 파인애플 드레싱을 뿌리고 그릭요거트를 크게 한스쿱 올렸어요. 딸기랑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겠죠? 샐러드 먹고 계란 후라이해서 아침밥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도 출근이 8시까지에요. 훨씬 더 일찍 가야 될 것 같은데... 오늘도 우리 꽃가게는 되게 바쁜 날이거든요. 잘 마치고 저녁에 들어왔음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아침은 단호박 샐러드에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잘 섞어서 먹고 있어요
차칸청춘
치팅데이에는 제철재료로 만든 초당 옥수수 파르팔레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알룰로스 사용으로 당은 줄이고 맛은 높인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서 버무린 냉파스타 샐러드예요. 치팅데이니까 양을 조금 푸짐하게 담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좋고 다음날 죄책감도 안 생겨요. 초당 옥수수의 아삭한 식감과 달콤함이 기분까지 좋게 해주죠. *레시피 재료 파르팔레 30g 초당 옥수수 1/2개 방울토마토5개.슬라이스 치즈1장. 올리브 10알.샐러드 채소30g (드레싱 재료) 알룰로스1큰술.간장1큰술.식초1큰술. 참기름1작은울.다진마늘1작은술.통깨.파슬리 1.옥수수는 랩에 싸서 전자 레인지에 7분 찐다 2.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파르빨레를 6분 삶아 건진다 3.옥수수알을 떼고 파르팔레와 함께 볼에 담는다 여기에 드레싱 재료를 섞고 샐러드 채소와 토마토,올리브,치즈를 잘라 세팅한다
미니니슈
구이보다는 삶기 양배추먹기
아주 높지는 않지만 나의 혈당은 신경쓰이기에 충분하다 밥은 렌틸콩 귀리 잡곡 쌀을 1: 1 ; 1 :1로 먹고있다 고기는 구이보다 삶거나 데쳐먹는 야채는 많이 먹는다 양배추도 빼지 않고 먹으려고 한다 양배추에는 케찹과 마요네즈는 가끔 뿌려먹는데 발사믹식초가 맛있다
뛰어라토끼
치팅데이 소고기 샐러드 만들기
치팅데이라고해서 야무거나 마음껏 먹으라는 뜻이 아닌거 아시죠? 쉽게 말해서 다이어트 식단 중에서 조금 넉넉히 먹는 날이라는 의미인 것이지요. 치팅데이 때 먹기 좋은 소고기 샐러드 레시피 소개할게요. 소고기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고르세요. 그리고 바질시드 주스를 곁들이면 맛도 아주 좋아요 준비할 재료~ 소고기 120g 셀러리 20g 토마토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비타민.프릴 아이스 등) 드레싱~ 다진 양파 2TS.올리브유 2TS.간장1TS. 알룰로스1TS.후추. 만들기~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요. 셀러리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겨내고 잘라요. 토마토도 한 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소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 핏기를 제거하고 약간의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구워 잘라요 드레싱 재료를 섞어서 샐러드 위에 뿌리면 완성입니다
길곰도리
일요일 아침 닭도리탕으로 거하게
몸무게는 어제 노력한 덕에 다시 400g 정도 빠졌지만 아직 다 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항상 아침은 잘 먹자주의니 샐러드(요거트드레싱 그릭요거트) 뚝딱해서 엄마랑 나눠 먹고요. 엄마가 아침에 시금치 나물과 오이부추김치를 하셨구요. 이틀 전에 산 닭으로 닭도리탕도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에 밥끓인거 먹는다고 해서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동생은 누룽지 주고 엄마는 밥 먹고 저는 잡곡밥 데워 차렸네요. 3식구 아침상이 정말 거하죠? 저희는 아침을 가장 잘 챙겨 먹어요. 같이 먹을 시간도 거의 아침이고요. 전에 남았던 나물들이랑 새로 한 나물반찬에 오늘 아침은 정말 상다리 휠 정도로 반찬이 많았어요. 특히 어머니표 고추장 닭도리탕은 정말 맛있거든요. 감자며 닭고기며 오늘 제가 거의 반 이상 먹은 거 같다니까요. 물론 먹고 나서 너무 많이 먹는 거 같아서 조금은 후회를 했네요😅 이렇게 든든히 먹고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보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야채 한그릇 오케이~
오늘도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케찹이 다 떨어져서 발사믹글레이즈랑 올리브오일만 둘러서 먹었네요~
하늘바래기
점심 샐러드와 두유
라떼랑 산책겸 가게 나가서 잠깐 알바하고 비오기 전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왔다가 혼자 슈퍼갔다 오니까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비오기 전에 라떼랑 들어와서 다행인 거 같애요. 오늘 점심을 샐러드하고 두유만 먹으려고요. 아침에 700g이나 쪘으니 점심 간단히 저녁 물로 때울 생각입니다. 배가 안 고파야 할텐데요 근데 오이가 없었거든요. 오이 2개 썰고 파프리카 2개 썰었더니만 시간이 꽤 지났네요. 두유는 슈퍼가기 전에 해놓고 나갔었거든요. 하여튼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려서 샐러드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내 샐러드는 먹으면 배도 살짝 부르거든요. 물론 금방 꺼지지만😅 라떼 산책과 장보러 갔다가 조금 더 산책해서 만보를 겨우 맞췄어요. 오늘은 더 나갈 생각이 없어서 사진도 찍어놨네요. 우리 라떼는 산책도 마치고 비오고 그래서 그런지 낮부터 계속 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집에서 푸짐하게
오전 산책 다녀와서 많이 힘이 들었나봐요. 누룽지까지 조금 먹고 나서도 배가 많이 고팠어요. 점심때 샐러드부터 그릭요거트에 요거트드레싱까지 뿌려서 혼자 다 먹고~~ 점심 반찬도 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오뎅만 남아서 물 한컵 더 먹고 끓여서 반찬으로 내놨죠. 기존 반찬들도 잔뜩 내어 다 먹고 나니 배가 부를 정도였어요. 배속이 허전한가 싶을 정도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참깨가루를 너무 넣었나봐요 드레싱 만들어 섞을때부터 이상하더니 모양이 썩~~ 보기 좋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나의 혈당관리법은 샐러드~
특별한 일이 없는한 아점은 샐러드로 먹고있다. 양상추와 양배추, 샐러리, 파프리카, 토마토, 치즈한장, 달걀 하나를 넣어서 먹는다. 물론 재료는 융통성있게 가감하면 되는거고. 드레싱은 상큼한걸 좋아하기에 유자청과 올리브유를 일대일로 넣고 소금쪼꼼과 레몬즙 쪼꼼이거나 없으면 사과식초를 취향껏 넉넉히 넣어주고는 믹스하고있다. 레몬즙 조금 넣어주기보단 사과식초를마니 넣어주는게 내겐 드레싱이 훨가볍고 상큼하게 느껴진다. 사년 정도 꾸준히 먹어주고 있기에 내 스타일대로 내 식성대로 만들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건 운동이다. 필라운동과 에어로빅을 이틀과 삼일씩 번갈아 해주고있다. 이는 혈당관리에는 도움이 마니 되는것같다. 성인병은 없는걸보면..문제는 관절은 별개라는거~ ㅎㅎ
파인호랭이
나만의 치팅데이 레시피
바로 치킨샐러드 각종 야채와 영양가 높은 타코타치즈 그리고 닭가슴살 꼭 야채만 넣을 필요 없이 블루베리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닭가슴살 말고도 지방없는 닭다리살 날개살도 아주 좋습니다. 여타 드레싱 넣어도 되고 체중 걱정없고 건강 염려없고 되려 영양가 높고 포만감 높아 폭식할 염려 없는 사진상만으로 레시피가 보이죠~ 강추 ^^
로앰
점심은 가게에서 베리샐러드와 빵
라떼랑 같이 나와서 가게 잠깐 놔두고 나는 동작수업 듣고.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와서 왔어요. 베리앤베리 미니샐러드인데 감자 퓨레도 들었고 스트롱베리 드레싱에 딸기크런치무슬리도 건블루베리까지 베리가 이것저것 담아 있네요. 여기에 집에서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챙겨온 거 듬뿍 얹으니 근사한 샐러드가 됐어요. 오늘 빵은 감자와 치즈가 들어 있는 통밀빵이구요. 오늘은 빵 찍어 먹을려고 그릭요거트까지 집에서 챙겨왔답니다. 어제 점심보다 좀 더 풍성한 점심 식사가 됐어요. 비슷하게 먹는 거니까 더 맛있으면 좋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운동하고 살짝 더울때 샐러드 식사는 칼로리 높은 소스 없이도 맛있어요. 어제 배송온 노란색 파프리카🫑와 뉴질랜드단호박 🎃 방울토마토 🍅 양상추 🥬 삶은계란🥚 🍗치킨텐더까지 배부르게 먹어요. 소스는 발사믹 식초 뿌렸어요.
레몬그린
목요일 맛있는 아침~
다시 400g 빠져서 지금 최저를 다시 찍고 있어요. 다행인데 5월 동안 이걸 유지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은 됩니다. 걱정은 한쪽으로 접어두고 샐러드부터 요거트드레싱 뿌려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릭요거트는 딸기 찍어 먹게 옆에다가. 냉장고에 많은 나물 반찬 빼놓고, 동생이 전에 시켜 먹은 엽떡의 매운 오돌뼈볶음을 소세지랑 같이 얼른 볶아서 반찬을 내놓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놓고 두 사람은 미니압력솥에서 누룽지 끓이고 있어요 내가 조금 일찍 먹기 시작해도 두 사람이 워낙 양도 작고 빨리 먹어서 일어났고요. 오늘도 맛있는 아침 한끼 잘 해결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편의점표 샐러드와 통밀빵
오전에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배달한 건 하고 종로 5가쪽 가는 길에 통밀빵집 가서 빵도 2개 사 오고 땅콩도 사오고 다시 가게 와서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집에서 통밀빵 챙겨오면 되는데 안챙겨왔답니다. 그래서 2개 사서 오늘 하나 먹고 가게에도 통밀빵 하나 냉장고에 쟁여놨어요. 찐달걀반개와 닭고기가 조금씩 들어있는 미니샐러드인데 가격은 3800원 정도 하고 양은 좀 작아요. 드레싱이 갈릭 페퍼드레싱 있는데 맛있거든요. 그건 하나 다 남겨놓고 저번에 무가당 오리엔탈드레싱 있는 거 마저 뿌려 먹었어요. 거기다 올리브에다가 방울토마토 5개 정도 넣고 항상 갖고 다닌 견과류 한중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빵은 적당히 썰어서 전자렌지에서 30초만 돌려가지고 우유 반컵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 먹고 조금 허전한게 양이 생각보다 적은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맑은 수요일 아침 훈제오리랑 삼겹살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100g이 빠졌답니다. 이 정도 유지죠. 아직도 온몸이 아파서 꿀꿀해요. 그래도 해가 떴네요. 비 올 때보다는 훨 낫네요. 간단하게 플챌와 홈트 하나만 하고 아침 준비 시작~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신 바람에 오늘도 혼자 먹을 거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썰고 브로콜리 삶아서 준비해서 샐러드부터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넣어서 풍성하게 만들었죠. 이거 혼자 다 먹었어요 어제 8시쯤 퇴근했더니 동생이 훈제오리와 훈제삼겹살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엄마는 밤에 좀 드셨는데 저는 저녁에 두유만 먹는 바람에 손도 못댔거든요. 아침 반찬으로 차렸어요. 소시지도 있었는데 그건 안 빼고 훈제오리 5점과 훈제 삼겹살 6점 다 먹었네요. 간단히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소스도 같이 온 건데 한 번만 찍어먹고 말았네요. 맛있는 소스라 그냥 패스했죠 그래도 배추랑 쌈무는 같이 먹었네요. 맛있더라고요. 나물이랑 무생채, 고추지무침도 내서 같이 먹구요. 아침도 또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