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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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챌 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두부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같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맛있네요
달나라토끼55
수요일 동생아침 챙기고 혼자 식사
오늘은 눈도 5시쯤 떠졌고 잠을 좀 잔거 같긴 해요. 그리고 아침에 소식이 있어서 말끔이 비워내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빠졌네요. 비워낸 효과같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꽃 시장 가신 날이라 혼자 샐러드도 해먹어야 하는데 동생이 새벽에 깨어 있어서 아침 살짝 얘기해보니까(동생이 아프기 초반에 제가 엄격히 식단을 해가지구 저랑은 좀 상극이었거든요. 제가 하는 음식은 잘 안 먹어요) 라면을 먹겠다네요. 아침 챙겨먹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얼른 라면 끓여줬죠(동생은 아침에 먹을 약이 많아요. 뭐든 먹고 약 먹는 걸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리고 나서 1인용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너무 풍성한가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 놓은 것도 마저 다 부었더니 흰색에 다 덮어버렸네요. 되게 알록달록 이뻤는데... 고단백혼합곡과 쌀을 같이 한 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백질 반찬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로 만든 두부봉을 3분의 1(60g) 정도 올리브유로 전 지져서 상을 차렸어요 나물도 2개나 되고 밥도 한그릇에 전까지 푸짐한 아침을 먹었네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고요. 오늘의 우리 라떼랑 시장도 가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는 옷정리도 할 생각이랍니다. 지금 이렇게 활기찬 기분이 오후까지 가길 바래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시간에 야식중 ㅋ
이마트갔다가 모닝빵 인질 데려왔어요 마침 또 잡아가라고 샐러드님도 세일중이시고 드레싱 촤악 뿌려서 맛나게 해치우고 배두드리고 있는데 신랑이 그러네요 모닝빵인데 왜 저녁에 먹냐고 ㅡㅡ 난 이브닝빵 샀는데 오타라고 우겼습니다 컥 굿나잇 하세요 살은 제가 찔게요 ㅋ
하늘과솜사탕
GI지수가 낮은 음식 섭취와 인터벌 트레이닝, 스텝업 운동으로 살을 뺐습니다
지금까지 11개월 정도 식단조절과 운동하고 있는데 56kg 정도에서 51.2kg 정도가 되었습니다. 2주일 전에 51.9kg 정도였고 근육이 늘어 지금 51.2kg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GI지수를 알게 되었는데 이것은 식품의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입니다. 체중감량을 하려면 GI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공한 식품보다는 당근, 오이 등 날 것 그대로 섭취했고, 산이 들어간 식초가 도움이 된다고 해서 레몬식초를 드레싱으로 많이 뿌려 먹었습니다. 또 콩이 식물성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쌀을 조금 넣고 콩을 정말 많이 넣어 콩밥, 잡곡밥을 매일 먹었습니다. 운동은 체지방을 많이 태우기 위해 식전 공복 운동을 매일 했습니다. 또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 보았는데 운동:휴식 비율을 1:1 했습니다. 고강도 운동을 2분, 6-7회 정도 반복했습니다. 숨 쉬기 힘들 정도였는데 점차 익숙해져서 운동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단련시키기 위해 스텝업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의자나 책 같은 것으로 쉽게 할 수 있고 단시간에 효과가 좋은 운동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순한 동작 같지만 척추나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꾸준히 하니 효과가 있었습니다.
인생중
토요일 아침식사 산책으로 두번 나누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명상하고 무게를 재니 400g이 늘었어요. 요즘 너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다시 그러니 합니다. 어제 떡볶이도 먹었고 간식으로 말린고구마도 배고프다고 먹어서 그런거 같애요. 오늘 조금 노력해야 되는데 주말 알바라 힘을 내야 하거든요.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에요. 아침에 파프리카와 오이, 사과 준비해서 요거트드레싱과 그릭 요거트 조금 넣은 샐러드 완성 했어요. 엄마랑 맛있게~~ 그리고 나서 오늘 캐시워크 운동 챌린지 보상받는 날이라 일찍 6천보 이상 걸을려고 맘먹고 밥까지 먹으면 아무래도 좀 지체될까봐 샐러드만 먹고(라떼는 아침 먹여서) 라떼랑 얼른 나왔어요. 오늘 목표는 종로 6가에서 야채 사오고 오면서 6천보 이상 걷기 입니다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좀 무겁게 짊어지고 나오는데 아직 6000보가 안된 거예요. 동대문근처 성곽길로 올라가다가 도서관 사진찍는 챌린지도 있어서 근처도서관 찾아 사진 찍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간에 6000보가 됐어요😁 그래서 체크해서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그리고 집 가는 길에 라떼도 예쁜 봄꽃이랑 사진 한 장 찍고요~~ 여기는 이화 마을 작은 도서관이에요. 동사무소 2층에 있더라고요. 산책 돌아오면서 우리 아파트 계단 걷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도 찍어 올렀죠. 오늘은 알바 갔다오면 만보는 거뜬 할 거 같애요. 벌써 땀도 제법 났더라고요.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아침 챙겨 먹으니까 거의 샐러드과 밥 3~4시간 텀이 나네요. ㅋㅋ 그래도 내가 아침이라 생각하면 아침이겠죠?ㅎㅎ 아침에 한 카무트 밥에 저번에 남은 닭도리탕 한번 먹을 정도 되서 데우고 상추와 깻잎까지 내서 또 맛있게 쌈싸 먹었네요. 아침에 걷고 오니 입맛이 참 돌아요. 오늘은 카무밥, 반찬 챙겨 가게에서 한 두세쯤 점심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도시락도 다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사랑혀니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홈플 배송시키면 전문피커가 골라서 오는데 요플레 유통기한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 3일인데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 마감세일도 아니고 진짜 3일 남은 거는 심하네요. 교환절차가 까다로워 오늘 저녁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빨리 먹어야겠어요
러브복동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바닐라맛
통이 굉장히 크고 양도 많습니다. 언제 다 먹지,, 정도로 많아요. 바닐라향이 확 올라오더군요. 크리미한 향이 좋아요. 영양성분을 확인 해 보면, 제로슈가, 락토프리, 글루텐프리로서 완전 짱입니다. 입자는 아기분유같은 느낌이구요, 물에 잘 녹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미지근한 물에 더 잘 녹아요. 저는 차가운 물 한 컵에 한 스쿱 넣고 계란 푸는 작은 거품기로 저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잘 녹네요. 영양면에서 매우 우수한 제품입니다. 단백질 뿐 아니라 각종 전해질이 함께 첨가되어 있어 아침 식사할 때 같이 마셔주고 있습니다. 주로 아침엔 혈당을 올리지 않는 계란야채볶음이랑 들기름, 약간의 발사믹식초랑 같이 먹는데 VMI스포츠 프로토라이트 단백질쉐이크를 같이 마셔주니 든든하네요^^ 식사하실 때 탄수를 제한하셔야 당을 크게 올리지 않고 다이어트도 잘 된다는 거 아시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함께해요♡
김강쥐
꾸준한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Before/After 사진 2. 감량기간 : 2주간 3. 감량전 몸무게,눈바디 : 68.7kg 4. 감량후 몸무게,눈바디 : 67.7kg 5. 감량방법(식단) : 아침은 현장식당에서 간단하게 소량의 밥을 먹습니다. 점심은 아메리카노 블랙 한잔을 먹고, 퇴근 후 오후 4:30 ~ 오후 5:30분 사이에 집에서 야채드레싱을 친 야채 일부와, 밥 반공기와 반찬을 먹습니다. 6. 감량방법(운동) : 집에 운동기구가 있어 30분씩 꾸준히 운동하여 유산소를 태웁니다. 7. 꿀팁 및 조언 제가 음식 먹는 걸 너무나 좋아하다보니, 가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폭식생각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말 치팅데이를 기다리며, 평일은 인내의 시간을 갖습니다. 음식은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보니..절제와 의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아울러 근력운동도 꾸준히 해야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꼬마법사차차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남편 주려고 파바에서 샐러드 샀어요. 제가 원하는 샐러드 맛있어 있어서 바로 샀어요. 드레싱도 4가지 중에서 고를수 있어요
로블ㅎ
점심은 샌드위치와 두유
라떼랑 산책하고 가게가서 집에서 싸온 야채, 샌드위치와 두유 챙겨먹고 나는 오후에 수업과 피검사가 있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셨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드는 사진. 훈제닭고기에 갈릭 페퍼드레싱 잔뜩 뿌렸어요. 파프리카와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또 닭고기를 하나 더 올렸죠.(저번에 3등분 한 닭고기 하나 넣으니까 맛이 잘 안 느껴져서 오늘은 3등분 해논 거 2개나 넣어버렸어요. 나중에는 반정도씩 써야 될 거 같아요) 잘 안 덮어질 정도로 속이 푸짐했어요 종이 호일로 싸서 저렇게 담아서 가져갔어요 도움이 됐겠죠? 카무트 검은콩 두유도 해서 챙겨 담아 가져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이른 저녁 두부랑 토마토 넣고 샐러드~~^^ 발사믹 식초 너무 뿌렸나봐요 짠맛이...
당근쥬스쪼아
건강한 샐러드 한접시 먹어보아요
초록 야채를 접시에 깔아주고..사과와 천도복수아를 채썰어주고..한쪽에 너트믹스를 올리면 완성되는 아주 간단한 다이어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참깨 드레싱을 살짝 뿌려주면 정말 간단하고 건강한 샐러드가 만들어져요.
Happy3017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하며 호밀빵, 야채
12시까지 출근이라서 집에서 호밀빵하고 닭가심살, 야채,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까지 챙겨왔답니다.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1시 까지도 생각이 없었는데 한 몇 십분 사이에 벌써 배고프지더라고요. 은근 뱃속시계가 정확해요😅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먹으려 빵은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구웠고 닭가슴살(3분에1)은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양배추라페까지 올려서 먹고 그릭요거트 발라 먹고 빵 다 먹으면 채소도 흑임자드레싱 뿌려 다 먹었네요. 다 먹어도 그렇게 배부르진 않았어요. 빵이 좀 작았나?😆 점심 먹고 나니 오늘 내내 흐렸던 날이 그래도 해가 좀 나왔어요. 그나마 흐린 날이 좀 가시니 기분은 더 좋아진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상품 두가지 추천: 모닝두부, 방탄커피
저탄고지에 딱 맞는 제품 두 가지 소개해드립니다. 제가 평소에 즐겨먹는 제품들입니다. 키토제니 방탄커피 24개입 되어 있는 제품 45000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아침 대용으로 먹으려고 구매했는데 아침에는 잘 안 먹게 되네요. 대신 커피 마실 때 대용으로 마시기 나름 괜찮습니다. 원래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는데 맛은 제 입을 충족시킬 정도로 달달합니다.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맛 보니 알겠네요~ 의외로 든든해서 점심이나 저녁 대용으로 먹기도 합니다. 행복한 콩. 모닝두부 GS25에서 2000원에 팔고 있으며, 이번달은 2+1 행사 진행중입니다. 오리엔탈드레싱을 뿌려먹으면 훨씬 맛나고, 생각보다 포만감도 있고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보통 배가 안 고플 때 점심으로 먹습니다~
평송가성
저탄고지 식단- 그릴드 새우 샐러드
저탄고지 식단에 적합한 그릴드 새우 샐러드를 만들려면 먼저 새우를 깨끗이 세척하고 껍질을 제거합니다. 다음으로 레몬 주스,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소금, 후추로 만든 마리네이드에 새우를 넣고 재웁니다. 그릴을 예열하고 중간 높이로 설정한 후 새우를 약 2-3분씩 한 면씩 그릴에 구웁니다. 새우가 익으면 식혀서 대파, 오이, 토마토, 양상추 등을 적당히 손질하여 그릴드 새우와 함께 샐러드 그릇에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식초나 드레싱을 뿌려서 샐러드를 골고루 섞어 완성합니다. 이렇게 만든 저탄고지 그릴드 새우 샐러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제격입니다.
금강송이
저탄고지- 닭가슴살 샐러드
닭가슴살을 채소와 함께 오븐에 구워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듭니다.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등 신선한 채소를 적당량씩 섞어 사용합니다.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과 식초를 사용하여 건강한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나 아보카도를 곁들여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이 식단은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영양소를 잘 공급받을 수 있어 좋은 선택입니다.
슈퍼스티셔스
샐러드
집에서 야채를 잘 안 먹어서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드레싱 맛으로도 의식적으로 먹어야 겠어요. 어머님댁 오면 항상 샐러드가 있어서 좋아요
로블ㅎ
저탄고지 에그슬라이스 샐러드!
혼자 있는 점심은 거의 샐러드를 만들어 먹고 있는데요 만들어 먹는 샐러드가 귀찮고 편하게 먹고 싶을때는 가끔 사먹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써브웨이 에그슬라이스 샐러드가 칼로리도 엄청 낮고 다이어트에도 좋을 듯 하여 사먹어 봤습니다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계란 한개가 슬라이스 되어서 들어있고 야채들도 여러가지고 드레싱도 올리브오일로만 했더니 가볍고 푸짐한 다이어트 한끼로 좋더라구요 간단하고 가볍게 먹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이쟈벨
비오는 목요일 아침 풍성한 한상으로
6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비가 오고 바닥은 흥건. 오늘은 어찌 산책을 해야 될지?ㅎㅎ 오늘은 100g이 쪘답니다. 어제 점심에 순대볶음 먹어서 저녁을 두유를 먹고 잤지만 그 효과가... 그렇게 안 먹었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죠? 다행이다 생각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간단히 오이썰어 놓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고요. 그릭요거트 중앙에 놔두고 어머니쪽은 흑임자드레싱 뿌리고 나는 남아 있던 요거트드레싱 뿌려 오늘도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그제 사온 시금치하고 취나물를 엄마가 아침부터 무쳐 주셨어요. 시금치는 쌈장에 취나물은 국간장과 소금에. 둘 다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세 식구가 같이 먹으니 너무 좋네요. 동생찬은 젓갈도 놓고 냉삼도 조금 볶아줬는데 이건 동생하고 우리 집 라떼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한 반찬과 기존 반찬들 다 펼쳐놓으니 찬이 정말 많죠.😁
성실한라떼누나
이래봬도 찹스테이크에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영화관에서 햄버거로 대충 점심 때워 배고픈 와중에 차려서 그런지 메뉴는 거창한데 비주얼이 영 ㅋㅋㅋㅋㅋ
쨋든럽
늦은 점심 엄마랑 도시락
아침에 비 그치고 야채 사러 동대문근처에서 사고 꽤 무거운 야채 집에다 갖다 놓고 라떼랑 나와서 우리가게에 데려놓고 명상수업까지 가는 바람에 점심을 먹을 시간이 안되 중간에 간식 하나 먹고 수업들어 갔네요 (수업은 알차게 들었답니다) 수업 끝나니 너무 배가 고프팠어요. 엄마도 점심을 안 드셨다고 그러길래 직원 식당 가서 뚝배기 김치찌개 하나 얼른 도시락으로 사와서 가게에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마요네즈 마카로니 사라다인 거예요. 그래서 통곡물 샐러드 2900원짜리도 하나 더 사왔죠 사온 김치찌개는 가게에서 한 번 더 데우고 통곡물 샐러드는 저렇게 접시에 담아서 마카로니사라다도 조금 섞을려고 합니다. 원래 통곡물 샐러드에는 흑임자 드레싱이 있는데 이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차피 다 안쓸거기 때문에 그건 쟁여 놓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조금 뿌렸어요 밥은 오늘따라 그냥 흰밥을 줬는데 양을 너무 많이 준 거예요. 엄마하고 저하고 나누고도 저렇게 반그릇이 남았었어요😅 샐러드를 엄마랑 같이 먹자니 엄마는 샐러드 먹으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그래서 샐러드는 제가 혼자 다 먹구요. 엄마는 밥하고 반찬들 맛있게 드셨어요. 저는 그 샐러드 다 먹고 내 밥이랑 나머지 반찬 다 먹었네요. 식사를 끝내니 저 반그릇 남은 밥만 땡그러니 남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샐러드
매일 아침마다 먹는 양배추 샐러드입니다. (채썬 양배추 + 올리브오일 + 발사믹 식초 + 치즈) 가늘게 채썬 양배추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거기에 발사믹 식초를 더해 줍니다. 발사믹 식초는 첨가물이 없는 포도농축액 60%-70%이상 된 걸로 구매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치즈를 위에 뿌려주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혈당에도 좋은 훌륭한 식사가 될 수 있어요. 저는 살짝 단맛이 도는 브라운 치즈를 뿌려서 먹습니다
HL
비오는 화요일 아침 기분좋게 시작😁
어제아침에 400g이 늘어서 저녁에만 간단히 먹었더니 오늘 아침 그 쪘던 게 다 빠졌네요. 이렇게 갑자기 늘어난 것은 바로 빼면 기분은 좋아요. 오늘 아침은 아침 당근 정도 준비했는데 짐 근처 홈플러스에서 구좌 당근이라고 야채집에서 사는 것보다 조금 비쌌는데 어제는 야채집을 안가서 당근만 사왔거든요. 작은사이즈 4개 정도 되는데 비싸도 이게 더 맛있긴 해요. 사이즈가 작으니까 좀 애매해서 4개를 준비해서 체칼로 썰었더니 어깨가 조금 뻐근해요😅 그렇게 준비해서 엄마랑 먹을 샐러드 요거트드레싱 뿌려 완성. 오늘은 공복물 먹기도 전에 타무트밥 전기밥통 시작했거든요. 오늘 카무트밥은 바로 해서 먹은 한그릇이에요. 바로 먹으니까 좀 더 부드럽긴 했는데 그렇다고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과 그렇게 차이 나진 않거든요. 밥을 그동안 양이 하도 작아서 1.5배를 담고 냉장고에 있는 반찬 다 꺼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더니 모처럼 예전에 밥 먹고 배부른 느낌이 나네요😆 어제 끓는 콩나물국이 조금만 남아서 엄마만 드렸어요. 엄마는 국말아 담은 밥 다 드시긴 했어요. 그것도 반 덜어놓으려고 하시다 드신거라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내돈내산:저탄고지 식단]하루에 한끼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22회차는 '저탄고지 식단' 편이네요. 저도 요즘 건강을 위해서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고 있어요. 세끼를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기는 부담이 되서 하루에 한끼 정도만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고 있습니다. 제가 먹어왔던 저탄고지 식단을 소개 해볼까 합니다~~😀✌️ 우선 저탄고지에 대해 알아봐야 겠지요~ 💥저탄고지란? (저탄수화물 고지방) 칼로리 섭취량은 유지하되, 탄수화물 섭취 비중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 비중을 올려, 체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이요법 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의 효과> 체중감량 혈당조절 호르몬 밸런스 개선 염증 완화 <저탄고지 식단에서 피해야할 음식 > 📍탄수화물:밥, 빵, 면, 곡물류, 감자류, 과자류, 설탕류 📍지방:카놀라유, 포도씨유, 식용유, 팜유, 마가린, 면실유 📍소스:허니머스터드, 비비큐 소스, 각종양념소스, 케첩, 메이플 시럽 등의 설탕 함유 소스 📍채소:당근, 양파, 비트 등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뿌리채소 📍과일:귤, 파인애플, 바나나, 포도, 오렌지 등 당분함량이 높은 과일 <저탄고지 식단으로 좋은 음식> 📍고기:소고기, 닭고기, 돼지고지, 양고기 등등 가공되지 않은 고기를 선택하기. 📍생선:연어, 참치, 고등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들은 건강한 지방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기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으로 좋다. 📍계란:단백질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기 때문에 저탄고지 식단에서 가장많이 찾는다. 📍유제품:치즈, 크림, 버터와 같은 완젼 지방 유제품은 저탄고지 식단에서 많이 쓰인다. 📍견과류:아몬드, 마카다미아, 호두, 치아씨앗, 아마씨는 건강한 지방이다. 📍저탄수화물 채소: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애호박 등의 채소는 탄수화물이 적고 섬유질이 많다. <제가 먹었던 저탄고지 식단 입니다.> 3가지 레시피를 알려 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서 레시피랄것도 없지만요😆😆 <양배추 당근 계란 후라이> 🔸️팬에 오일을 두르고 채친 당근을 1분정도 볶다가 채친 양배추를 1~2분정도 볶는다. 🔸️저당굴소스와 후추를 뿌려주고 볶는다. 🔸️불을끄고 양배추와 당근 볶은것을 도넛 모양으로 만든다. 🔸️도넛 가운데에 계란을 넣고 후추를 뿌리고 뚜껑을 덮고 중불로 계란 흰자가 익을때까지 가열한다. <야채샐러드&닭가슴살> 🔸️채친 양배추, 당근, 사과를 볼에 담고 발사믹 소스와 버무려주면 끝!!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려주고 같이 먹으면 더 고소하고 새콤하니 맛있어요. 🔸️저는 샐러드와 같이 닭가슴살을 자주먹어요. <훈제오리 볶음> 🔸️훈제 오리를 볶다가 다양한 채소를 넣는다. 🔸️저는 양배추, 파프리카, 청경채에 저당굴소스를 넣고 볶아줬어요. 완젼 쉽지요~~ 💥저탄고지 식단은 모두에게 맞는 식이요법이 아니라서 각자 목표와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냥식집사
파바샐러드
남편 샐러드 챙겨 줄려고 파바 갔는데 제가 원하는 샐러드가 없었네요. 둘중에서 어떤 걸로 살까 고민 하다가 고민 끝에 사갖고 왔네요. 어느 걸로 골라 왔을까요? 드레싱도 고를수 있네요
로블ㅎ
맛있는 카무트밥으로(근데 양이 작아요😅)
오후알바 정산 마무리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가 갑자기 먹고 싶다는 탕후루도 사고 장도 봐가지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요거트 드레싱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 저녁엔 입맛이 없다면서 샐러드만 드신다네요. 남동생은 마라탕 시켜 먹구요. 우리 집 나머지 두 사람은 마라탕을 싫어하거든요. 사실 냄새도 저는 좀 힘들어해요. 동생은 지 방에서 먹고 있네요. 저 혼자만 카무트밥으로 얼능 차려먹었는데 카무트밥이 너무 조금씩 담았나봐요. 밥이 너무 작아요🤣 오늘 점심도 잘 먹고 탕후루도 방울 토마토 하나 먹었으니까 밥을 더 채워 먹긴 그렇고 요것만 먹는데 너무 양이 작아 다 먹었는데도 섭섭해요(예전엔 밥 먹고 나면 배부르고 기분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까지 먹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좀 허전해요. 그게 섭섭한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셀러드
닭가슴살 셀러드에 드레싱 소스를 넣어서 슥슥 섞어서 한입 먹으면 맛이 끝내주네요 닭가슴살의 퍽퍽한 맛을 짭조름한 드레싱 소스가 맛을 잡아주네요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