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볶이와 꼬마김밥
맛점 하셨나요? 저는 라볶이와 꼬마김밥 먹었어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꼼꼼엄마
콩으로 만든 참치 김밥
식물성 참치로 김밥을 만들었어요 식감, 맛 참치랑 거의 같아요 맛있게 야채 듬뿍 넣고 만들었어요
걷기와
유부초밥
비가 잠시 소강상태길래 걸으러 나가며 아들 먹으라고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당근쥬스쪼아
아침은 볶음밥으로 ^^
냉동실에 다진소고기 있었는데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ㅎㅎㅎㅎ 볶은김치 & 소고기볶음밥 해서 간단히 묵어봐용 🤭 역시 다 넣고 볶는게 최고 ^^
자스민꽃
아침밥
비가 엄청 오네요. 학교에서도 주의 문자오고 큰애 마을버스 타고 학교 가야 하는데 잘 탔는지 몰겠어요 빗길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먹어요
양배추랑 계란 그리고 파프리카 셀러드와 천도복숭아 반개와 약식2쪽먹고 있어요
로니엄마
편의점 김밥
점심에는 바빠서 편의점에서 참치 김밥 구매 해서 먹었어요. 확실히 김밥은 김밥집에서 사먹어야 맛있네요. 맛이 없어서 먹다가 버렸네요.
로블ㅎ
이른 저녁으로 볶음밥
저녁에 엘빅 운동이 있어서 이른 저녁으로 아임닭 중화볶음밥 먹어봤네요. 혼밥이라 매번 만들어 먹기가 귀찮네요...그래서 요녀석 먹어봅니다. 냄새는 중화가 맞네요...ㅎ
파인호랭이
서대회와 바다김밥
주말에 여수로 여행다녀왔습니다. 하필이면 어마무지하게 비가오고 춥고 날씨가 안좋았어요. 다행히 호캉스하기로하고 너무너무 숙소를 좋은곳을 구해서 바다뷰뿐아니라 여수 전체를 내려다 보았어요 여름이라 활어회나 선어는 조금 무서워서 원래도 워낙 좋아하는 서대회 무침으로 포장했습니다. 이 식당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장비에 공기밥 비용만 추가하면 반찬에 김가루에 꽃게된장국까지 포장해줘요 그리고 40분을 웨이팅해서 기다린 여수 유명 김밥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알거 같아요 저는 그중에도 갓 참치 김밥이 지금 글을 쓰면서도 생각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도 같은 메뉴로 또 먹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배가 고파요 여행가서 숙소에만 있기는 처음이었는데 오히려 힐링이었습니다.
깐징짱
당뇨관리에 좋은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명란 야채 볶음 덮밥. 제맘대로 만든 이름입니다. 제가 만들어 맛나다며 제가 반했고 정말 맛있는지는 다른사람 안먹여봐서 몰라요 ㅋㅋㅋ 레시피는 아주 초간단입니다. 울집 냉장고에 있는 야채 총 출동. 파나 양파는 반드시 있어야 해요. 그리고 명란젓 & 달걀 양념으로 올리브유, 참기름, 소금 끝입니다. 먼저 팬에 올리브유 넣고 뜨거워지면 양파, 파를 넣어서 향을 만들어주고(쎈불) 당근, 버섯, 방토, 양배추순으로 넣어서 볶아줍니다 (중약불) 야채가 반 정도 익으면 명란젓을 가위로 적당하게 잘라서 볶다가 명란젓갈을 넣고 편하게 가위로 싹둑싹둑~~~ 명란젓갈이 반 정도 익으면 중간자리 비워서 달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후라이팬 뚜껑을 2분 정도 덮어둡니다(중약불) 이때 소금은 달걀에 간하는 정도만 넣으면 돼요. 명란젓갈에 간이 제법 되어있기 때문이죠. 흰자가 어느정도 응고 되었다 싶을때 뚜껑을 열어 달걀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주걱으로 저어주며 마저 익힙니다. 어때요 입맛돌고 야채가득해서 혈당관리에도 좋은 요리탄생입니다. 그리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는 재료라 원팬으로 10분정도면 오케이~~~ 양파,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만드니 음식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잡곡밥과 함께 곁들여 드셔보세요. 남는건 별도의 그릇에 소분해서 보관했다가 전자렌지에 2분만 데우면 되니 시간되실때 많이 들어놓으시면 됩니다.
그래가보자
가지 스테이크 덮밥해먹으려고요~🍆
얼마나 맛나게요~^^ 가지 굽굽하고~ 양념장 만들어서 함게 쪼려주면 아주 간단해요~ 칼집을 내는 이유는 안쪽까지 양념이 들어갈수 잇도록 이예요 관리 중인땐 두부와 함께 먹고 따뜻한 흰쌀밥과 함게 밥비벼 먹어도 맛나요
껌씹는여우
점심은 어제 엄마가 남긴 밥 먹었어요
어제 저녁 솥밥하고 등심굽고 가지나물에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동생이 준 반찬 3가지 열무김치ㆍ양파장아찌ㆍ방토마리네이드 꺼내서 저녁을 드시라고 했는데 밥은 한 숟가락도 채 안 드시고 고기와 방토ㆍ양파만 아주 조금 드셨어요. 배가 안 고파서 못 드시겠다면서 남편이 사 온 던킨도넛을 보시곤 맛있겠다고 하시길래 애들한테 그러듯 밥 다 드시면 도넛 드실 수 있다고 했어요. 치매로 어떨 땐 돌아서면 먹을 것을 찾으시고 어떨 땐 정말 너무 안 드시고 똑같은 음식도 어떨 땐 정말 맛있겠다고 잘 드시고 어떨 땐 너무 맵기만 하고 맛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ㅠㅠ 남 같으면 한 끼 안 드셔도 담엔 잘 드시겠지 싶은데 엄마라서 그게 잘 안 되네요. 낮에 주간보호센터에서 간식으로 빵을 드셨는데다 제가 저녁 전에 백도통조림 만든 것을 드렸더니 원래 드시는 양도 적으셔서 배가 안 고프셨나봐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거의 안 드신 밥을 치우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 결국 운동하고 와서 제가 엄마가 안 드신 밥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반공기도 안 돼 밥솥에 밥을 더 덜어 먹고 후식으로 천도복숭아 한 개로 입가심했어요
러브복동
열무비빔밥
더운날 은 시원한 열무김치가 좋네요 오늘은 비벼먹으라는것인지 생무에 콩나물까지 ㅎㅎ 딱 좋은 비빔밥이죠 가지볶음과 돈가스도 미역은국 몸에 좋은 오메가3가 듬뿍 들깨 미역국이네요 ◆ 열무김치, 저열량에 혈액 산성화 방지 어린 무’를 뜻하는 열무는 원래 초여름부터 제철이었지만,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 사계절 내내 공급된다. 열무의 잎에는 비타민 A, C 및 필수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100g당 14kcal로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준다. ◆ 열무김치, 무더위에 맞서 체력 증진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보리밥에 단백질이 들어간 달걀을 곁들인 비빔밥 한 그릇이면 영양의 조화를 이룬다. 열무는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여름철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들기름을 넣으면 열무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열무김치,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비타민 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춰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외부로 배출시켜 혈압 조절을 돕는다. 열무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뽀봉
점심으로 볶음밥 먹어요
점심 다들 드셨나요? 전 가볍게 볶음밥 먹었어요 ㅎㅎ 맛있더라구요 오후도 화이팅해봅시당
여리나
아침밥
아침에 비 많이 오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그쳤을때 등교하게 됐네요 아이들 잘 먹고 학교 갔어요^^ 비 피해 여기저기 많다고 소식 들리네요 빗길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 만들기… 양념장 비법 공개
콩나물밥은 간편하고 입맛을 돋우는 요리로 특히 더운 여름철이나 기력이 떨어졌을 때 즐기기 좋다. 다양한 채소를 추가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늘은 여름철 입맛 돋우는 콩나물밥과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콩나물밥 자료 사진. / lee eun deok-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콩나물밥 만들기는 쉽다. 🔸우선 신선한 콩나물과 고소한 참기름, 매콤한 양념장을 사용해 만든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쌀 2공기, 콩나물 200g, 물 2컵, 소금 약간, 참기름 2큰술 등 재료가 필요하다. 🔸먼저 쌀을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냄비나 밥솥에 넣고 물 2컵을 부어 준비한다. 🔸그 위에 씻어 놓은 콩나물을 얹고 소금 약간 뿌린다. 🔸밥을 짓는 동안 콩나물의 향과 맛이 밥에 스며들도록 한다. 🔸이때 찬밥이나 이미 지은 밥이 있다면 콩나물만 삶으면 된다. 🔸콩나물을 삶을 때는 뚜껑을 닫고 삶든지 아예 열고 삶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 TIP 뚜껑을 닫고 삶다가 중간에 열면 비린내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콩나물밥 양념장 자료 사진. / Let Geo Create-shutterstock.com© 제공: 위키트리 🔸밥이 다 지어지면, 밥을 잘 섞어 콩나물과 밥이 고르게 섞이도록 한다. 🔸참기름 2큰술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한다. 양념장은 간장 3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 약간 기본 베이스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다른 버전의 양념장을 만들 수 있다. 이제 기호에 따라 김 가루를 뿌리거나 계란 후라이를 올려 풍미를 더할 수도 있다. 특히 콩나물밥과 양념장 비빈 후 반전 도우미 '버터'를 넣으면 상상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콩나물밥 외에도 '콩나물 볶음밥'도 먹을 수 있다. 라이팬에 식용유와 다진 파를 볶다가 당근을 넣고, 닭갈비 소스를 넣고 볶는다. 이어 밥을 넣고 비벼주다가 마지막에 데친 콩나물을 올리고 익히면 완성이다. 콩나물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하다 [기본 재료] - 쌀 2공기 - 콩나물 200g - 물 2컵 - 소금 약간 - 참기름 2큰술 - 버터 (선택)
뽀봉
아이 아침밥
오늘도 아침밥 준비합니다 참외는 싫다네요ㅋㅋ
담율로
저녁 꼬마김밥
저녁 꼬마김밥으로 포장해 와서 직원들하고 먹었어요 작은 컵라면이랑 먹으니 더 맛있네요 맛저 하셨지요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물속에 있는것 같아요ㅠㅠ그래서 남이 해준밥 먹어요ㅎ
너무 습하네요 ㅠ 비도오고 습하고 남이해준 샤브샤브로 외식했어요~
제벌
혼밥 간단히
혼밥 차리기도 귀찮고 간단히 해결 했어요 저녁 잘 드셨나요
애플짱
저녁 - 채소 가득 김밥
야채 가득 넣고 김밥 말았어요^^ 사진 찍는다고 깻잎 한장 넣고 ㅎㅎㅎ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요~~ 꼬다리 김밥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저녁식사 🥙무콩나물밥과 🐓닭백숙
저녁식사 🥙무콩나물밥과 🐓닭백숙 무콩나물밥에 양념장 올리고 그리고 아침에 닭 두마리 삶아 껍질기름 제거하고 씻어 다시 야채들 넣고 푹 끓여둔 닭백숙으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가지덮밥
먼저 가지 살짝 찌고 찐 가지 중간 부분에 칼집을 내서 펼치고 벌집 삼겹살처럼 칼집을 냅니다. 다시 노릇노릇 구워서 양념 소스 부어서 조리하면 끝. 양념소스 : 물 6숟갈, 참치액 2, 간장 2, 굴소스 2 올리고당 2 가지 2개 기준인데 저는 가지가 부족해서 조금씩 줄여서 소스를 만들었어요. 이연복 가지덮밥 레시피 실패가 없는 맛입니다.
루시안
애들은 비빔밥
준비해둔 비빔밥 재료에 2차는 소고기와 계란후라이 이렇게 준비해 주니 맛있게 비벼먹네요.
루시안
휘리릭 볶음밥
저녁은 간편하게 먹어요
호림짱
1차 저녁 준비 - 비빔밥 재료
오늘도 집에 와서 밥 먹고 간다는 둘째 저녁에 비빔밥 좋다기에 호박, 표고버섯, 가지, 숙주볶음 픽업 가기 전 1차 비빔밥 재료 준비했어요.
루시안
입맛 없을때 비빔밥
초복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더위가 기다리고 있어서 입맛 찾기위해 비빔밥 먹어요 ㅎ 초장을 한바퀴 돌려서 넣고 슥슥 비벼서 한입 떠먹으면 캬~ 입맛이 돌아 왔어요 ^^
차칸청춘
아보카도 명란비빔밥
잘 익은 아보카도 올려서 비빔밥으로 먹어요~~
불곡산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
찔리는 내용들이 몇몇개 있네요 ㅋㅋㅋ 하.. 이제 안그래야지~ 유용한 정보라 공유합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오늘의 아침밥
아침에 카레 만들었어요 당근은 아이들이 자꾸 빼내서 조금만 넣었어요 그래도 잘 먹고 가니까 기분 좋아요 오늘도 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로메인 잡곡쌈밥
다시 700g이 빠졌지만 800 쪘다 700 빠지니 다행이면서도 힘이 빠지네요. 예전에는 급하게 찐 살 다음날 거의 회복하면 굉장히 기분이 좋던데 이게 왜 이럴까요? 저도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근데 어제 조심하긴 했어도 그제랑 뭐 얼마나 다르게 먹었나 싶어요? 점심만 조금 빨리 작게 먹었는데 하여튼 체중 변화는 참 오묘합니다. 하긴 어제 아침을 샐러드와 오나오를 먹긴 했네요. 그게 도움이 됐을까요? 에휴😮💨 어제 오후에 파프리카랑 오이 썰어놓으면서 내일 아침에는 당근을 썰어야지 했지만 아침엔 그럴 힘이 없었답니다. 그냥 준비한거 넣고 어제 슈퍼에서 야채믹스 사와서 예전처럼 조금 더 간단하게 샐러드 얼른 만들어서 수박듬뿍 그릭요거트와 렌틸콩 요거트 드레싱까지 평소처럼 늫고 어머니랑 같이 맛있게 샐러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오늘 꽃가게 오픈 하셔야 돼서 샐러드만 드시고 얼른 출근하셨어요. 저는 잡곡밥 반 데우고 남은 로메인과 두부전 두부쌈장까지 해서 무생채랑 고추조림 얹어서 로메인 잡곡쌈밥으로 차려 먹었네요. 밥에 쌈밥으로 먹으니 아침부터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선 배가 살살 아프네요. 심각하진 않지만 신경 쓰이는 산책나가야 되는데 말이죠😅 새벽에 마음 챙김할 때 쿨쿨 자는 라떼에요. 요즘 더운지 내 이부자리에서만 있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자요. 에어컨은 켜놓고 잠에 들지는 않아서 선풍기 정도라 더운가봐요. 아침 차려먹고 설거지 해놓고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라떼는 아직 아침을 안 줬어요. 얘가 워낙 아침을 안 먹으니까 아침 주려고 실랑이하다가 기운이 다 빠지거든요. 기분 좋게 산책하고 좀 이따 주려고 챙겨갖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역시 남이해준 밥 짱
어제 초복맞이로 고기를 땡겨서 먹었기에 그냥 대충 넘길랬더니 잽싸게 또 외식타령하는 랑군이더라구요.. 한숨이 나왔지만.. 오늘은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나가서 먹었네요.. 치킨볶음밥인데.. 역쉬!! 남이 해준 밥이 최고네요ㅋㅋ 밥안하게해주려한다...... 라고 꼬드겨서 외식하자는 랑군.. 이아저씨 까먹었나봐요.. 본인에게 자식이 둘이고.. 먹성짱인 사춘기인걸;;; 전 결국 10시에 밥하고 차리고..ㅡ_ㅡ^ㅋㅋㅋㅋㅋ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