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여수로 여행다녀왔습니다. 하필이면 어마무지하게 비가오고 춥고 날씨가 안좋았어요.
다행히 호캉스하기로하고 너무너무 숙소를 좋은곳을 구해서 바다뷰뿐아니라 여수 전체를 내려다 보았어요
여름이라 활어회나 선어는 조금 무서워서 원래도 워낙 좋아하는 서대회 무침으로 포장했습니다.
이 식당 너무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장비에 공기밥 비용만 추가하면 반찬에 김가루에 꽃게된장국까지 포장해줘요
그리고 40분을 웨이팅해서 기다린 여수 유명 김밥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왜 인기가 많은지 알거 같아요 저는 그중에도 갓 참치 김밥이 지금 글을 쓰면서도 생각나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도 같은 메뉴로 또 먹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배가 고파요 여행가서 숙소에만 있기는 처음이었는데 오히려 힐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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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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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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