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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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라이틀리 참치 김치 곤약 볶음밥 좋아요
해썹인증 제품 대상라이틀리 참치 김치 곤약 볶음밥으로 다이어트 도전해 보세요 곤약 김치 곤약 퀴노아로 고슬고슬한 잘 섞어서 아주 맛있어요 전자레인지 또는 후라이팬에 조리 할수 있어요 맛도 좋고 간편하게 조리 할수있습니다 무엇보다도 200칼로리로 아주 낮은 칼로리 그리고 개당 3500원 정도의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나트륨 560 탄수화물 38 당류 3 지방 3.2
쵸코파이팅구
맛이 보장되는 다이어트 참치카레볶음밥
절대 맛이 없을 수 없는 레시피 공개 합니다. 재료 참치캔 100g 바몬드카레 1/2 양파 1/2 양배추 5/1 감자 큰거 1개 당근 1/4 물 400ml 야채위로 당근 > 감자 > 양파 > 양배추 순으로 데쳐줍니다. 다 익어가면 물을 넣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이어 바몬드카레를 넣고 저어가며 농도를 맞춰 풀어줍니다. 참치를 일찍 넣으면 살이 모두 으스러지니 마지막에 넣어서 조금만 익혀줍니다. 고기가 안들어 가는 카레이지만 재료들과 조화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참치에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최고의 다이어트 음식이니 한번 드셔보세요. 초강추~!
로앰
🥪 와 김밥
내가 먹은 치아바타 샌드위치 와 셤 끝나고 와서 먹을 아들 김빱
아쟈아쟈
운동끝내고 가장 중요한 밥상 차림
대충 뭐 운동하고 이렇게 먹어서 키몸빼 119만듬
야고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 볶음밥
아이들 아침 메뉴로 오늘은 간단 계란볶음밥 했어요~~ 만들기 쉬워서 좋네요
꼼꼼엄마
김밥
ㅇㅏ이들 아침 챙겨요
호림짱
콩나물밥 먹었어요
가즈아요
삼각김밥
삼각 김밥 좋아하시나요? 아이가 씨유 삼각 김밥을 엄청 좋아해요~~ 오늘도 학원 끝나고 하나 사달라고 해서 사줬네요~~
꼼꼼엄마
오늘 점심은 제육덮밥이요
매너모드극의
비빔밥
냉장고에 뒹구는 반찬처리. 비빔밥 먹어요
헤븐79
유부 초밥~~
오늘 아침으로 유부 초밥 만들어 먹었네요 달달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잘 먹어요
꼼꼼엄마
아침~~김밥
오늘 아침은 야채김밥으로 9개
뽀봉
당료밥상
오늘도 채식중심으로 닭가슴살 살코기수육. 토마토 가지 건과류등을 먹었다.몇칠전 복숭아를먹었더니 올라갔고. 맥주한잔 육포도 당이 올랐다 참 어럽고 힘들다 당과의 싸움 지긋지긋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어쩔수없다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4
현미밥 샐러드
오늘 새로운 맛집 개척했어요
heracchang
야채가득 김밥으로 건기챌 인증해요~
야채가득 넣어서 만들었네요 건기챌 5일차 인증해요~
제벌
김냉털이용 깍뚜기볶음밥
김치냉장고에 있던 깍뚜기를 해결하기 위해 등심 굽고 나온 기름에 잘게 썰어 볶음밥으로 저녁 가볍게 해결했어요~
목표사십구
김밥먹기 좋은날 ~~🥰
저녁 김밥 말았어요 주말 김밥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먹어서 좋아요. ㅎㅎ 주말 다 지나네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제벌
야채 가득 김밥 (농사지은 당근 가득)
오늘은 일요일 김밥이네요 야채가득~ 직접 농사지은 엄마네 당근 ㅋㅋ 정말 많이 넣었어요
뽀봉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벽돌해피푸드의 잡채밥
수원 스타필드에 가서 점심먹었어요 잡채밥,소고기해물짬뽕,다진돼지고기볶음면 먹고왔어요 퓨전 중식당이라 특색있게 맛있었어요
망고가좋아
점심은 짜장밥
오늘 점심으로 짜장밥 했어요~~ 감자랑 양파가 많으니 좋네요~~ 오뚜기 짜장은 달달해서 아이들이 잘 먹어요~~
꼼꼼엄마
라볶이와 꼬마김밥, 납작만두
어제 토요일에 동생네 만나 같이 라볶이와 꼬마 김밥 사 먹었어요 납작만두도 함꼐요~~ 추천 0 비추천
꼼꼼엄마
꼬마김밥
저녁에는 간단히 참치 꼬마 김밥 사와서 먹네요. 오늘 저녁은 간단히 꼬마김밥이랑 비빔면이란 냉장고 털이로 꺼내서 먹을려구요
로블ㅎ
아침밥
오늘 다들 늦게 일어나서 저도 다시 누워서 30분 더 잤어요^^ 급하게 카레 만들고 청포묵 만들어서 줬어요 휴일이니 끼니가 더 자주 돌아오는거 같네요 ㅎㅎ 오늘도 건강한하루되세요~~!
seabuck
아점식사- 김밥 + 어묵탕
비오니 이렇게 먹는것도 괜찮더라구요
숲속의나무
밥먹을때 톰과제리 꿀잼
진짜 가볍게 보기 좋아욬ㅋㅋㅋㅋㅋ 톰과 제리가 투닥투닥되는거 보고있으면 괜시리 웃음이 난답니닼ㅋㅋㅋㅋㅋ
구룸구룸
고구마밥과 추어탕과 갈치구이
포장해 온 추어탕이랑 갈치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고구마가 싹이 나려해서 밥 할 때 넣어서 고구마밥 했어요. 멸치볶음과 실파무침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닭강정과 연어덮밥
연어와 새싹, 어린잎등 넣어 덮밥으로 하고 닭강정과 함께 저녁 먹었어요 맛있는 저녁식사였어요
망고가좋아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에 계란국 했어요 계란후라이 하나씩 올려주고 마무리합니다
헤븐79
카레덮밥 위에 계란~
토욜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위에 계란올려 먹으니 이또한 맛있네요ㅎㅎ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