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남이해준 밥 짱

 

역시 남이해준 밥 짱

어제 초복맞이로 고기를 땡겨서 먹었기에 그냥 대충 넘길랬더니 잽싸게 또 외식타령하는 랑군이더라구요..

한숨이 나왔지만.. 오늘은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나가서 먹었네요..

치킨볶음밥인데.. 역쉬!! 남이 해준 밥이 최고네요ㅋㅋ

밥안하게해주려한다...... 라고 꼬드겨서 외식하자는 랑군..

이아저씨 까먹었나봐요..

본인에게 자식이 둘이고.. 먹성짱인 사춘기인걸;;;

전 결국 10시에 밥하고 차리고..ㅡ_ㅡ^ㅋㅋㅋㅋㅋ

1
0
댓글 2
  • 핑크한울이
    사는낙이지요
    밥중에 제일 맛있는 밥이 남이
    해준밥이어요
    매번 메뉴를 바꾸어야 하니까 스트레스가
    만땅이어요
    저의 남편하고  같은 말씀 하시네쇼ㅎㅎ
    
  • 수수깡7
    남이해준 볶음밥 참 맛나보여요 사춘기애들은 밤에도 차려달라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