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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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먹기
남춘자
초밥
트레이더스 쇼핑 하고 나서 초밥 사서 푸드 코트에서 먹네요 ㅎ 늦은 시간인데 손님이 많네요 ㅎ 다들 내일부터 많이 쉬시나봐요
로블ㅎ
저녁 김치볶음밥
학원 마치고 늦게 온 첫째 챙겨줬어요 8시 30분에 학원 수업 마치니 집에 오면 늘 배가 고프다고 하네요 학원 가기전에 먹을것 챙겨주고 수업 쉬는시간에 편의점에서 사먹기도 하는데 그래도 배가 고픈가봐요;; 김치볶음밥은 많이 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전자레인지 돌리면 갓한듯 맛있어요 계란후라이, 김가루는 거부해서 겨우 깨만..ㅎ
우리화이팅
현미밥
남산골선비
초밥
트레이더스 쇼핑 하고 나서 초밥 사서 푸드 코트에서 먹네요 ㅎ 늦은 시간인데 손님이 많네요 ㅎ 다들 내일부터 많이 쉬시나봐요
로블ㅎ
1일1식은 쌈밥
나는 혈당 관리를 해온지6개월이 지났다 운동을 그리도열심히 했건만 혈당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런던 차에 근래에 이런 활동을 하고 부터는 유의미한 결과를 알수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1일1식은 각종 채소로 이루어진 쌈밥을 먹는것이다 그러고 부터 혈당이 10내지20정도 떨어지기 시작했다
재털이
낫또가 들어간 건강밥
나만의 건강 식단 레시피 현미밥, 두부, 낫또, 유부, 들기름, 간장 식물성 단백질 위주와 좋은 탄수화물.
미주장
등교전 아침밥^^
아침에 계란찜 해줬어요 오늘 조금 싱겁게 됐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맛있다고 말해 주네요^^; 오늘하루 빗길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9/12(목)열무비빔밥+토마토된찌🤤
오늘 비도오고 국물있는게 먹고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만들어놓은 된찌에 토마토 넣고 끓여줬어요~첨 먹어보지만 나쁘지 않네요~ 그리고 열무김치가 있어서 대파계란후라이 해서 비벼먹었어요~~오늘도 든든한 점심 챙겨먹었어요. 남은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요~~🤗
냥식집사
팀워크 아침밥 인증
팀워크 아침밥 인증하려고 밥도 따로 챙겨줬어요~~
꼼꼼엄마
요즘 멍멍이들 밥 수준
강쥐거라고 알려주지않으면 사람 먹을 것이라고 착각할 정도라고 하네요. 간식은 표시가 나는데.. 상위부분은 구분이 안되긴함 ㅋ
야고
먹방 유튜버의 중국집 볶음밥 맛도리로 먹는법
10:14초에 나옴 기회되면 해봐야지
야고
아침밥 전복죽
며느리가 입맛없다고 전복죽보내와서 먹었네요 원기회복을 위해 열심히 먹었어요
로니엄마
매일아침밥먹기
남춘자
낙지비빔밥
친구가 밥맛없다고 해서 낙지비빔밥을 주문해서 챙겨주었네요. 생각보다 맵지만 입맛 없을 땐 아주 좋은 식단인것 같네요. 오늘 저녁은 낙지넣고 콩나물 넣고 싹싹 비벼서 먹어보니 그런데로 먹을 수 있었지요 친구가 있어 좋군요.
로니엄마
밥찬으로 먹는 닭똥집
저녁 반찬으로 닭똥집볶음 했어요. 청량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어 약간 매꼼하게 했고 불맛을 위해 토치도 처음으로 써 봤어요. 항상 술안주 겸 간식으로 먹었는데 반찬으로 먹기위해 평소보다 간을 조금 더 했더니 더 맛나네요.
roh69
밥 지을 때 소주
밥에 소주를 넣어서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염증을 완하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밥도 훨씬 부드럽고 밥 맛도 좋아지네요. 소주 이제는 밥 🍚 에게 양보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뽀봉
오늘 첫 탄수화물 김밥 👍
오이 들어간 김밥 너무 좋아해요 이것저것 주전부리 많이 했는데.. 그래도 사람은 밥을 먹어야하나봐요.. 아침에 미용실 갔다가 학교에서 딸 잠시 보고.. 밥 끼니를 놓쳤네요 이것저것 많이 먹긴 했어요;; ㅎㅎ 저녁 많이 먹어야지 했는데 친구가 오이김밥 먹으러 오라고해서 먹으러 왔어요. 집밥 김밥 참 맛있네요 오이 들어가서 완전 따따봉이예요
우리화이팅
등교전 아침밥^^
오늘은 순두부 찌개랑 새우전 해서 줬어요^^ 식탁 가운데다 김도 놔 주니까 첫째랑 둘째랑 사이좋게 먹고 나갔습니다 오늘 무지 습하고 덥네요^^;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더위 이기는 장어덮밥
남산골선비
밥먹기
남춘자
수요일 아침 장보고 문어샐러드랑 잡곡밥~
400g이 쪘지만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거라 속상하지는 않았어요.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 점심 먹고 간식 먹은 것은 안 했으면 더 좋았긴 하지만 어제 힘들어서 그랬던 것 같아서 한낮에 힘들게 산책했던 걸 반성했답니다😅 아침 산책 일찍 다녀오고 8시쯤에는 밥을 차려 먹으려고 했는데요. 오늘 아침 산책 다녀오면서 추석 장도 봐왔거든요. 그 시간도 40분이나 잡아먹고 생각보다는 늦게 9시에도 집에 왔어요. 9시반에는 차려서 먹기 시작은 했는데 다 먹으니까 10시가 조금 넘어서 좀 아침이 늦어졌네요.😅 샐러드는 평소의 샐러드에다 삶은 문어가 살짝 얼려 있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고 애사비드레싱으로 조물조물 무쳤다가 제일 위에다 얹혔어요. 애사비 드레싱이 혹시 있을 비린맛도 잡아줬네요. 그리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안에 있던 레몬까지 더하고 차지키소스까지 같이 더하니 해물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내가 평소 먹는 잡곡밥도 데워서 엄마랑 나눠 먹고 반찬도 숙주 겨자 무침과 애호박나물 김치까지 오늘 새로운 반찬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네요. 아까 산책을 6시 반에 나가서 거의 2시간 정도 하니까 아무래도 배가 고플 수가 있을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앞당겨 조금 먹는셈 치고 당근하고 오이 조그만 거 1개씩 사과 한 쪽씩 해서 중간에 엄마랑 잠시 앉아서 나눠 먹었네요. 뭐 곡기는 안 되고 배고픔을 살짝 가시게 하려고 먹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할 때 라떼에요. 나랑 같이 잘 자다가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방을 나가면 저렇게 우리 엄마 돌침대로 후다닥 가서 또 곤히 잔답니다. 너무 곤히 자지만 마음챙기인증사진은 되도록이면 라떼로 찍는답니다 자는 모습이 제일 이쁘거든요. 엄마랑 라떼랑 막 산책 나왔을 때 그때는 막 뜨는 해에서 햇빛이 구름 사이로 은은하게 나왔거든요. 이때도 시원하진 않긴 했지만 그래도 산책하긴 좋은 날씬데 저 하가 오늘 35도까지 올라가게 하겠죠?😆 산책 마치고 성북구청 근처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에서 명절장까지 오고 대부분은 배달시키고 닭고기와 얼린명태포만 갖고 왔답니다. 아파트 도착하니 벌써 9시였어요. 오늘은 만보는 채우고 9,000보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아침밥 좀먹었어요
로니엄마
김밥
오늘 아침은 김밥입니다 아침 시간 정신이 없네요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
쉬림프
쫄면과 꼬마김밥
저녁으로 맛있는 조합으로 합체 ㅎ 꼬마김밥에 쫄면이네요 매일 남이해주는 밥 먹고싶네요 ㅎ
아미134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가지요리2 🍆 가지 무침 덮밥 오전에 가지 또띠아피자 만들때 같이 만들었어요. 가지 2개를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가지 무침으로 했어요. 잡곡밥과 두부 반반 넣고 가지 덮밥으로 식사 했어요. 치커리도 토핑으로 올려 줬습니다.
레몬그린
편한 혼밥
아점 간단하게 차려 먹었어요 혼밥은 이래서 편해요 ㅎㅎ 저녁 또 생각하네요~
애플짱
비빔밥
오늘 저녁으로 간단히 비빔밥 만들어 먹어요 더워서 요리하기 싫어요
송쩡
전어회 비빔밥
전어의 효능 전어의 칼로리 지금이 제철이어서 영양 덩어리죠. 효능이 이리 좋은데 칼로리도 낮아서 정말 맛있고 복덩이 전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