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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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볶음밥과 소고기죽
어제 한 밥이 된밥이라 오늘 아침에 볶음밥과 죽 만들어서 엄마는 죽 드리고 저흰 볶음밥과 멸치조림ㆍ쥐포조림하고 먹었어요
러브복동
밥상 간단하게 차려요
오늘 젤 간단하게 차린것 같네요.. 저녁을 푸짐하게 먹어야죠 ㅎㅎ 두부조림과 햄(닭가슴살) 계란후라이.... 무안 돌김에 참기름 간장이네요
뽀봉
밥먹고 바로 홈트
홈트 3종 했어요 어제는 너무 더워 땀이 줄줄흘렀는데 오늘은 선선해서 땀까지는 안나네요
마음그릇
아침밥 먹기에 진심!!
추석 명절 LA갈비는 뜯어봐야겠죠. 아침밥 첼린지하며 재워놓은 것 구워서 밥상에 올렸어요.신랑이 잘 먹네요.
우화맘
보리밥
남산골선비
김밥은 늘 맛있네요
점심에 김밥 쌌어요. 냉동실에 어묵 있는데 깜빡하고 못 넣었네요 그래도 모두들 맛있다고 잘 먹었어요
러브복동
흑후추덮밥
저녁은 중국집 와서 해결했어요 웨이팅이 심한 곳인데 오늘은 명절 때문에 그런지 금방 들어가서 먹었어오 시그니처 메뉴인 흑후추 덮밥 먹었는데 어디서 맛 보지 못하는 맛있는 맛이예요
로블ㅎ
청국장과 솥밥
청국장 잘하는 집에 가서 점심식사 했습니다. 솥에 쌀밥 해주시는데 비빔밥 먼저 만들어 먹고 숭늉 먹으면 됩니다. 여러 야채와 된장 넣고 비빔밥 만들었습니다.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육회비밤밥
힘들어서 기운 내려고 육회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 고기는 역시 진리네요. 먹고 에너지 보충 확실하게 했어요. 또 열심히 음식 장만해야죠
정수기지안맘
휴일 아침밥^^
어제 시댁에서 늦에 왔어요 추석 당일에는 부모님게서 여행가신다고 해서 일찍 뵙고 왔어요 아침에 먹으라고 어머님께서 게탕 만들어 주셔서 잘 먹었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구요!!
seabuck
아침밥상
호박전,깻잎전 부치고 고등어구이, 맥적, 배추된장국, 끓여서 맛나게 먹었네요
쉬리107
점심은 김밥요^^
오늘 점심은 간단히 꼬마김밥 사온거 먹어요😁 애들도 좋아하는 참치김밥 2줄 치즈김밥 2줄 제꺼눈 땡초2줄이다요 ㅋㅋㅋㅋ 간단히 때우기 좋은 김밥이네유^^
자스민꽃
점심은 김밥요^^
오늘 점심은 간단히 꼬마김밥 사온거 먹어요😁 애들도 좋아하는 참치김밥 2줄 치즈김밥 2줄 제꺼눈 땡초2줄이다요 ㅋㅋㅋㅋ 간단히 때우기 좋은 김밥이네유^^
자스민꽃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직도 '흰쌀밥' 드세요? 혈당 높을 땐 현미 섞고, 살 빼려면… 건강 상태에 따라 여러가지 잡곡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좋다. 상황별 추천 잡곡을 소개한다. 당뇨병이 있을 땐 현미, 보리 등을 섞으면 좋다. 식이섬유가 많아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억제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수수나 기장 등을 섞어 먹으면 좋다. 국립식량과학원에서 대사증후군을 유발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수수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몸에 나쁜 저밀도(LDL)콜레스테롤 수치와 인슐린 분비량이 다른 그룹의 51%와 50.6%에 그쳤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 사람은 섬유질과 사포닌 성분이 풍부한 팥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간다.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은 율무를 섞은 밥을 해 먹으면 된다. 최근에는 이탈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고대 곡물 파로가 인기다.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해 당뇨병이나 비만 환자가 밥에 섞어 먹기 좋은 곡물이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준다. 백미와 잡곡은 7대 3~5대 5로 하면 잡곡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잡곡밥을 먹을 때 중요한 것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6개월 이상 꾸준히 먹는 것이다. 한편, 어린 아이는 소화기능이 약해 잡곡밥을 먹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잡곡의 식감이 흰쌀보다 거칠 뿐, 특별한 소화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식이섬유 섭취량이 성인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아이들이 잡곡밥을 먹으면 변비나 소아비만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아에게는 비교적 식감이 부드러운 조·기장이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되는 녹두 등을 섞어 주면 좋다. 어린이는 쌀보다 딱딱한 잡곡을 씹기 싫어할 수 있는데, 이때는 백미의 비율을 늘리면 된다. ===========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고가 인기쟁이인가 봐요.... 백미 7:잡곡으로 섞어서 하면 좋죠 저도 매일 이비율로 하는데, 밥이 점점 까매지는것 같아요 ㅎ 이번엔 현미 3색도 구매했어요.. 그래서 인지 밥은 천천히 먹게 되네요
뽀봉
아침밥 챌린지 도전중 제일 많은 반찬수ㅋ
아침 일찍 식사하시는 어른들.. 난 아직 밤에 먹은거 소화도 안된것 같은데... 평소에 아침은 거의 안먹는데... 명절에 이리 또 먹네요 ㅋ 오늘은 아침밥 챌린지 도전 중 제일 푸짐하네요 어머님이 하시는 반찬들은 흉내도 못내고.. 내가 하면 그 맛도 안나고.. 열심히 맛있게 먹고 설거지 열심히 할뿐...😂
우리화이팅
아침밥먹기
남춘자
밥먹기전 홍옥 사과
홍옥 사과 한개 먹었어요 거꾸로 과일 먼저 먹으려고 합니다
마음그릇
오앤만에 집밥
오랜만에 집밥 먹어요 속이 편안한 한식입니다
마음그릇
카레밥
조,수수,완두콩으로 밥짓고. 가지,방울토마토,생새우,등심,감자,당근,양파로 카레 만들어서 한끼 먹네요
쉬리107
팀워크 아침밥 인증 떡도 되네요
어제는 깜빡하고 못 하고 10시 까지니 안 하신 분은 서두르세요 엄마 밥알쑥떡 챙겨드리며 인증도 했어요
러브복동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연예인 식사법’이라는 파로 밥, 직접 먹어봤다… 혈당 어땠을까?© 제공: 헬스조선 요즘 주목 받는 건강 트렌드는 단연 ‘혈당 관리’입니다. 탄수화물이나 당 함량이 높은 식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됩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이고 지방이 잘 연소되지 않게 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만듭니다. 그래서 밥을 먹을 때 쌀을 덜고 통 곡물을 더해 식후혈당을 조절하는 식사법이 오랫동안 각광받는 중입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쌀과 파로 섭취 후 혈당 비교했습니다. 2. 혈당 덜 올리는 효과, 정말 있었을까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파로로 실험 실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출근 직후, 하루는 파로와 쌀을 4대 6 비율로 섞은 밥 210g을, 다음날은 흰쌀밥 210g을 먹고 혈당 변화를 파악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비교를 위해 반찬 없이 밥만 섭취했습니다. 기자 두 명이 직접 섭취했습니다. 밥을 먹기 직전, 식후 한 시간,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을 자가 혈당 측정기로 확인했습니다. 파로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유럽연합(EU) 법령을 준수해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적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유기농 곡물입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며 윤작을 통해 2~3년간 휴지기도 갖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가치가 높은 작물로 꼽힙니다. “파로 섞은 밥이 혈당 덜 올려” 확실히, 파로를 섞은 밥을 먹었을 때 혈당이 덜 올랐습니다. 김서희 기자의 흰쌀밥을 먹은 날의 혈당 변화는 공복혈당 100→식후 한 시간이 지난 후 혈당 141→식후 두 시간 120이었습니다. 파로를 섞은 밥은 먹은 날 에는 공복 105→식후 한 시간 130→식후 두 시간 110이었습니다. 식후 두 시간째의 혈당만 따지면 쌀밥을 먹을 땐 20 올랐고, 파로 밥을 먹을 땐 5 오른 겁니다. 최지우 기자는 흰쌀밥을 먹은 날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55→식후 두 시간 135, 파로 밥을 먹은 날은 공복 100→식후 한 시간 125→식후 두 시간 107로 나타났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0 올렸고, 파로 밥은 7 올렸습니다. 파로 밥을 먹어본 기자들은 “평소 군것질을 자주 찾는데, 파로 밥을 먹은 날에는 배가 오랫동안 불러서 간식을 먹지 않았다”, “쫀득한 식감 덕분에 탄수화물을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두 기자는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습니다. 평소 혈당 문제를 겪는 사람이 파로를 섭취하면 어떨까요? 이를 확인해보기 위해, 당뇨병 전 단계 진단을 받고 철저한 생활습관 관리 중인 김모(66·경기 남양주시)씨가 파로 밥을 먹어봤습니다. 쌀밥을 먹은 날에는 공복혈당 105→식후 한 시간 140→식후 두 시간 137으로 변화했습니다. 파로 밥을 먹었을 때는 공복 103→식후 한 시간 133→식후 두 시간 113이었습니다. 쌀밥은 혈당을 32 만큼 올렸고, 파로 밥은 10 올렸습니다. 식이섬유·저항성전분의 기능 왜 파로가 식후혈당을 덜 올렸을까요? 파로에 식이섬유와 저항성전분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완만하게 올립니다.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간식을 덜 찾게 해주고, 다음 식사 때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습니다. 저항성전분의 경우, 파로 100g에 21.2g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도 많은 양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위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는 전분입니다. 한 마디로, 소화 속도가 느린 겁니다. 당 함량이 낮다는 점도 혈당을 관리하는 이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를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파로에는 당이 100g당 0.87g으로 아주 적게 들어있습니다.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나 현미(73g)와 백미(78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곡물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의 섭취 총량이 늘어납니다. 이는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존에 먹던 쌀이나 밀가루를 대체하는 정도로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파로곡물 들어 보셨나요? 요즘 얼핏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파로가 더 쫀득한 식감이라하네요 전 요즘 카뮤트는 밥할때 섞어서 먹고는 있는데, 점점 곡식들이 다양해 지네요 혈당 조절인만큼, 많이 드시는건 금물이네요
뽀봉
(당뇨식사)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당뇨가 아니어도.. 밥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 것이 소화에도 좋죠.. 저도 집에서는 천천히.. 회사에서는 빠르게 식사 하게 되네요 작은 밥그릇으로 먼저 탄수화물 조절하는것도 팁이죠
뽀봉
건강한한 아침밥먹기
남춘자
우렁쌈밥
우렁쌈밥과 대패삼겹으로 저녁 먹었어요. 싱싱한 쌈이 무한리필이라 너무 좋네요
불곡산
아점 혼밥
혼밥 한접시에 덜어 먹으면 편하죠 설거지 거리도 줄고요
애플짱
9/13(금)건강한 호박잎♡깻잎 밥상
집에오는길에 깻잎, 호박잎 사왔네요. 호박잎은 찌고 두부쌈장 만들어서 싸먹었네요~~다른반찬 필요없이 간단하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ㆍ ㆍ
냥식집사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뽀봉
등교전 아침밥^^
오늘은 계란말이랑 버섯볶음 했어요. 첫째 수행평가 있는 날인데 잘 봤는지 몰겠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연휴되세요~~^^!!
seabuck
콩국수 김밥
점심으로 콩국수와 김밥 먹었습니다. 우윳빛 콩국이 고소하고 갈증까지 해소시켜 줍니다. 김밥도 계란말이 듬뿍 들어있어 담백하면서도 맛있고요. 잘 먹었습니다.
가을햇살님
점심은 김밥나라
김밥재료에 우엉 당근 🥕 추가하고 햄은 패스 주문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
아침에는 짜장밥으로 해결했어요~~ 영양 생각해서 계란도 함께요~~
꼼꼼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