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gs통오이 김밥 출시예정
통오이? 오이가격도 만만찮은데? ㅎ 쌈장이 같이 제공된대요 호불호가 심하겠어요 실험정신이 강한듯한 gs
340
저녁 양푼비빔밥
상추넣고 오이 무침, 참치 넣고 비벼 먹었어요
수수깡7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이 늦았어요 학교안가는 날은 너무 늦게 일어나서 보통은 아점 먹는거 같아요 새우전에 김치찌개 해 줬습니다^^ 점심은 간단히 분식이에요 오늘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머리국밥이요
매너모드극의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아침 김치 볶음밥
참치넣고 김치넣고 볶았어요 나름 먹을만 해요~^^
수수깡7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준비 완료.
김치볶음밥 해놓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갈거예요. 그래서 스팸도넣고 베이컨도 넣고 깍두기도 썰어넣어서 최고로 맛있는 김치볶음밥 해놓으려구요! 오늘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야채김밥
매장에서 못 먹어서 길거리에서 막 나온 고추 튀김 먹었네요. 언제나 먹어도 맛난 고추 튀김 이네요
로블ㅎ
볶음밥 준비합니다
불고기 먹고 남는 국물에 야채들 넣어 밥 볶으려고 합니다
당근먹기
꽃게 내장밥
내장하고 알만 싹싹 모아서 간장하고, 참기름 , 깨소금 아주 맛난 비빔밥이 되네요
뽀봉
또 비빔밥& 고기
딸아이의 저녁은 비빔밥과 소고기 비빔밥 준비하고 소고기도 굽습니다. 라면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루시안
밥먹고 또 뭐먹지 생각하는 짤
이라네욬ㅋㅋㅋㅋ 넘 귀엽네욬ㅋㅋㅋ 뱃살 좀 나와서 쳐져있는게 포인트네요
구룸구룸
휴일날 아침은 또 간단한 양배추 볶음밥 ~
해먹었습니다! 양배추 야채들 듬뿍듬뿍 넣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밥~~
오늘 아이들하고 같이 밥 같이 먹었어요 아빠없는 주말이라 먹고 싶다는 꼬마 돈까스 해 줬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이번달은 토요일에 비소식이 많았던 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seabuck
아침 국밥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푸짐하더라고요
수수깡7
아침밥으로 빵을 딸이 해주네요
망고만 먹으러고 했는데 빵을 해주네요. 먹을 것을 보니 또 입으로 들어갑니다.
로니엄마
수제김밥
날도 덥고 찌개,국 꿇이기 뭐해서 간단하고 다양한 재료 넣어 김밥 만들었네요.
쉬리107
양푼이 비빔밥
계란후라이 3개 감자볶음과 버섯호박볶음 그리고 물김치, 된장찌개 참기름 듬뿍 고추장에 비벼서 맛있게 저녁 먹었습니다.
루시안
오늘도 비빔밥 준비
오늘은 애들의 비빔밥 주문 우선 어제처럼 감자볶음과 굴소스로 버섯호박볶음 준비했어요. 여기에 열무랑 된장찌개만 넣으면 끝이죠~~
루시안
밥 잘 먹고 후식
과자에 빵에 토마토 먹네요 ㅎㅎ 먹순이네요
수수깡7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비빔밥을 먹었어요.
미주장
아침밥
벌써 점심이 훌쩍 지난 시간이네요^^; 오늘은 새우로 미여국을 꿇였어요 멸치 볶음 오랜만에 해 주니 아이들 잘 먹네요 오늘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유저님들 구내식당 밥이..
식욕 돋게 만드네요 ㅎㅎ 국에 반찬에 과일까지 있으신 분도 계시고.. 남이 해준 밥 정말 부럽네요 ㅎㅎ 잠시 쉬고 있는 백조는 빨리 회사 복직해야하나 싶습니다 ㅎ 구내식당밥 마구마구 먹고 싶네요 오후시간도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밥냄새
배고파 빨리 밥 앉히고 기다리는중 오늘은 빠르게 압력솥으로 아 맛난 밥냄새가 ~~
애플짱
아침은 김밥~
어제 저녁에 해둔 김밥 아침인 간단하네요~
뽀봉
모닝밥
오늘도 콩 듬뿍 듬뿍 넣고 아침밥 짓기 누룽지가 제일 맛있어요
담율로
저녁식사 - 양배추야채 볶음밥!
날이 더워서, 저녁을 간단하게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입니다
#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은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 안녕하세요? 도시락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메뉴는 김밥죠. 피크닉 도시락으로도 좋고, 데일리 도시락 메뉴로도 좋은 고소한 그릭요거트 호두 김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ㅎㅎ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크림치즈 호두 김밥에 밥을 곤약밥으로 변경하고,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넣어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건강과 맛을 챙겼어요! * 재료 그릭데이 시그니처 약50g~100g, 김밥용 김, 당근, 오이, 우엉, 단무지, 곤약밥, 생호두 * 레시피 1) 당근과 오이는 길게 채를 썰고, 당근은 기름 살짝 둘러 팬에 볶기 2) 시중에 판매하는 우엉과 단무지는 물기를 빼서 준비하기 3) 김에 곤약밥을 깔고, 준비한 당근과 오이, 우엉, 단무지를 차곡하게 쌓은 후 시그니처 그릭요거트와 호두를 올리기 단, 호두강정이나 호두 분태를 넣어도 되지만 큼직한 생호두를 넣으면 더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4)김의 끝에 물을 살짝 묻혀 힘껏 말아 완성하기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시아81
저녁밥
홈플갔더니 훈제목살이 있어서 사와 봤어요. 후라이팬에 3-4분 정도만 구우면 되서 편하더라구요. 긴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남편이 차린 밥상
남편이 밥상 차렸어요 이쁜짓좀 하네요
마음그릇
오이 비빔밥🥒
어머님하고 신랑 저녁 치우고나니 퇴근해서 온 막내딸이 오이비빔밥을 먹겠다해서 해줬네요~^^ 저녁을 간단히 먹는데 오늘은 비빔밥이 먹고팠나봐요~^^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