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 가득 김밥 (농사지은 당근 가득)
오늘은 일요일 김밥이네요 야채가득~ 직접 농사지은 엄마네 당근 ㅋㅋ 정말 많이 넣었어요
뽀봉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벽돌해피푸드의 잡채밥
수원 스타필드에 가서 점심먹었어요 잡채밥,소고기해물짬뽕,다진돼지고기볶음면 먹고왔어요 퓨전 중식당이라 특색있게 맛있었어요
망고가좋아
점심은 짜장밥
오늘 점심으로 짜장밥 했어요~~ 감자랑 양파가 많으니 좋네요~~ 오뚜기 짜장은 달달해서 아이들이 잘 먹어요~~
꼼꼼엄마
라볶이와 꼬마김밥, 납작만두
어제 토요일에 동생네 만나 같이 라볶이와 꼬마 김밥 사 먹었어요 납작만두도 함꼐요~~ 추천 0 비추천
꼼꼼엄마
꼬마김밥
저녁에는 간단히 참치 꼬마 김밥 사와서 먹네요. 오늘 저녁은 간단히 꼬마김밥이랑 비빔면이란 냉장고 털이로 꺼내서 먹을려구요
로블ㅎ
아침밥
오늘 다들 늦게 일어나서 저도 다시 누워서 30분 더 잤어요^^ 급하게 카레 만들고 청포묵 만들어서 줬어요 휴일이니 끼니가 더 자주 돌아오는거 같네요 ㅎㅎ 오늘도 건강한하루되세요~~!
seabuck
아점식사- 김밥 + 어묵탕
비오니 이렇게 먹는것도 괜찮더라구요
숲속의나무
밥먹을때 톰과제리 꿀잼
진짜 가볍게 보기 좋아욬ㅋㅋㅋㅋㅋ 톰과 제리가 투닥투닥되는거 보고있으면 괜시리 웃음이 난답니닼ㅋㅋㅋㅋㅋ
구룸구룸
고구마밥과 추어탕과 갈치구이
포장해 온 추어탕이랑 갈치구워서 저녁 먹었어요. 고구마가 싹이 나려해서 밥 할 때 넣어서 고구마밥 했어요. 멸치볶음과 실파무침도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닭강정과 연어덮밥
연어와 새싹, 어린잎등 넣어 덮밥으로 하고 닭강정과 함께 저녁 먹었어요 맛있는 저녁식사였어요
망고가좋아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저녁은 김치볶음밥에 계란국 했어요 계란후라이 하나씩 올려주고 마무리합니다
헤븐79
카레덮밥 위에 계란~
토욜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위에 계란올려 먹으니 이또한 맛있네요ㅎㅎ
제벌
GS25 통오이김밥
건강식이 아니옵니다
야고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한가득 해놓고 놀러나왔어요. 한가득 한다고 팔이 아프네요.
한결맘
내밥ᆢ
내복ᆢ
삼각김밥 콜라한잔
'Cu 편의점가서 삼각김밥이랑 콜라사서 맛있게먹습니다 ㅋ
매직이
밥 먹으러가며 마음챙김😁
오늘 식사하러가며 마음챙김해요 ㅎㅎ 오늘도 하루 마음챙김으로 다들 마무리해주실거죠?!😃 마음의 여유를 위해서❤️
구룸구룸
점심 대박! 비빔밥 먹어요
요리솜씨 좋은 친구가 해주는 비빔밥 그래!! 남이 해주면 맛있지 맛있지 ㅋ 너무 맛있네요. 너는 못하는게 뭐니? 다들 또 모여서 먹으니 더 맛있어요 나.. 밥 먹었는데 이건 뭐 새참인가? 한그릇 뚝딱하고 막내 바르러 또 가야지요^^
우리화이팅
김밥에 라면
오늘 점심은 김밥에 라면 입니다. 집에서도 먹을수 있는 라면이지만 밖에서 먹으면 왜 더 맛난걸까요 아무래도 화구가 쎄서 그런가 더 꼬들 쫄깃한 느낌인거 같아요 김밥은 그냥 기본 김밥이랑 참치김밥 입니다. 저는 김밥 햄을 너무 싫어해서 항상 빼달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손님이 많아서 까먹으셨는지 그냥 제가 따로 빼고 먹었습니다. 어제 부터 장마라고 해서 계쏙 꾸리꾸리하고 흐리고 비도 저녁에 꽤 많이 왔는데요 오늘은 화창하네요 장마 전선이 다음주까지 쭉 이어지던데 우산을 항시 챙겨야 겠습니다 금요일도 남은시간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깐징짱
참치김밥.
아이들주려고 아침에 쌌는데.. 몇개만 먹고 갔네요. 나머지는 신랑몫이네요. 맛은 그닥..이래서 참치 김밥은 사서 먹는걸로..ㅋ
한결맘
비빔밥
어제 먹고 남은 비빔밥 재료가 있어서 남은거 처리 했어요. 밥이 부족 해서 반찬으로 더 많이 먹었네요
로블ㅎ
아침- 김밥
어제 남은 김밥 먹었어요 컵라면이랑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강황밥
추어탕 에 강황밥먹어요 건강한 여기서 먹네요
뽀봉
야채 가득 김밥🍱
김밥 말았네요~~ 채소가득 당근, 노란 파프리카, 깻잎 ,오이 단무지 달걀 햄 맛살 ㅎㅎㅎ
저스트영
비빔밥
어제 사온 비빔밥 재료에 집에 있는 소불고기 계란후라이 추가해서 점심으로비벼 먹었어요. 나물은 남아서 한번 더 비벼 먹을수 있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맛있는 집밥
동작수업까지 끝내고 다시 가게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니 거의 1시네요😅 빨리 씻고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내 야채듀 넣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린 다음에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자두2)까지 넣고 토핑들(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샐러드 듬뿍 먹고 밥까지 차려먹었답니다😆😁 그대신 잡곡밥은 2분의 1만 데웠고요. 두부도 3개만 준비했어요. 남동생이 아점으로 돈까스를 시켜 먹고 남긴것중 돈가스 두 점만 반찬으로 뺐어요. 집에 있는 깻잎 나물과 김치들도 빼서 또 맛있게 먹었죠. 오늘은 점심을 제일 잘 먹었네요. 또 배가 이렇게 부르니 저녁 산책은 필수로 가야될것 같네요. 해는 언제 떨어질까요? 엄청 더워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칼국수&충무김밥
점심은 기사식당으로 유명한 집에서 칼국수와 충무김밥 먹었네요. 요즘 보기 힘든 착한 가격에 푸짐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루시안
돌솥비빔밥♡
오 돌솥비빔밥이 나왔어요ㅎㅎ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반찬도 맛있네요^^ 배가 든든하고요~~
어느멋진날29
밥 먹으러 가융 🎵
먹을때가 제일 신나요 ㅋㅋㅋ 운동 빡세게 하고 점심 먹으러 가는 길.. 다 해치울테닷 점심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아침 - 계란 볶음밥
아들과 남편 아침입니다 아들만 거의 먹는데 몇숟갈 먹고 가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