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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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쌈밥
오늘 점심은 제육쌈밥 먹었어요 쌈을 듬뿍 싸서 먹으니 밥은 두 숟가락정도만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일단 식단관리에 나름 성공했네요^^
agnes0117
아침밥
아이들은 스팸김치 볶음밥해줬어요 너무 짤까봐 김치는 씻어서 종종 썰어 볶아줬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샐러드 먹어요^^ 오늘은 닭다리살 크런치에요. 매운 불고기 맛 이에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계란 듬뿍 김밥
계란 당근라페 절인 오이 넣고 치즈로 마무리 후무스 차지키소스 샐러드 오늘의 아침~~~♡♡
아쟈아쟈
곤약보리우엉밥
우엉밥 맛있어요
보이윤
제육김밥^^
6월인데도 넘 덥네요 ㅠ 더 더워지기 전에 김밥싸서 소풍가요~ 몸에 안 좋은 햄이나 맛살 같은건 빼구.. 고기랑 상추만 넣었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랄라러랄
오늘 저녁은 집김밥 (이게 최선이니??)
세상에서 김밥마는게 젤 어려운여자입니다 ㅋㅋㅋ 오늘 그래도 최선을 다한거예요 ^^;; 뭔가 어설프지만 맛은 있어요^^;;; 김밥김 캐시딜에서 세일할때 샀는데 당분간 김밥만 먹어야할거같아요 ㅋㅋ
나는무너
엄마위해 솥밥
엄마 드리려고 콩넣고 솥밥합니다ㅋ 누룽지까지 숭늉 해드릴게요 ㅋ
담율로
입맛 사로잡은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 먹었는데 갖가지 채소가 들어 있어서 건강한 한끼 네요
차칸청춘
80일 만의 혼밥
엄마가 오늘 부터 주간보호센터에 가셔서 저희 집에 오신 지 거의 80일 만에 점심은 혼자서 먹었어요. 거기 음식이 입에 맞으실 지 걱정도 되고 늘 같이 먹다가 혼자 먹으니 편하면서도 허전하네요. 저녁도 드시고 6시 20분에 오실 수도 있지만 첨부터 너무 힘드실까봐 저녁 안 드시고 4시 30분에 오시기로 했어요.
러브복동
김치볶음밥
계란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김치볶음밥이지만 그래도 딸 덕분에 볶음밥 맛있게 먹었네요.
루시안
청설모 맘마 밥주고 왔어요
늘 배가 홀쭉한 친구들이네요~ 배고플까봐 한곳에 두면 와서 집어가요 ^^ 비싸서 저도 못먹는 잦도 함께 줬어요
껌씹는여우
점심밥
어머님께서 기운내라고 장어탕 꿇여주셨어요 꽁꽁 얼려서 보내주셨는데 먹을때 숙주나물만 넣으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해서 먹었습니다. 방아잎이란 게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맛이 참 독특했습니다^^; 한그릇 뚝딱하고 감사히 잘먹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모두 맛저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아이들은 밥 차려주고 저는 샐러드 먹어요^^ 지난반에 산 닭가슴살 큐브에요 불고기 맛이라 괜찮더라구요 샐러드 소스는 그릭 요거트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갓지은밥
따뜻한 갓지은 밥이에요 밥이 맛나면 많은 반찬도 필요없죠ㅎ
애플짱
김치볶음밥 먹어요^^
김치볶음밥 먹었어요 열무김치 송송썰어서 볶았는데 맛있어요^^
이닝지아
볶음밥
요즘 볶음밥 한 봉지는 양이 적어요. 두개는 많고 1개 반 정도가 1인분 양 인것 같아요. 아점으로 볶음밥 먹을려고 볶았어요
로블ㅎ
애완 돈돈이 밥 주기
돈돈이 참 복스럽게 먹네요 ㅎ 좋겠다 ㅋㅋ 난 일찍 양치하고 지금 배에 요동치는데 ㅋ
우리화이팅
오이 비빔밥
간단하게 오이랑 김치 넣어서 비벼먹었어요 그런데도 맛있어요
당근먹기
gs통오이 김밥 출시예정
통오이? 오이가격도 만만찮은데? ㅎ 쌈장이 같이 제공된대요 호불호가 심하겠어요 실험정신이 강한듯한 gs
340
저녁 양푼비빔밥
상추넣고 오이 무침, 참치 넣고 비벼 먹었어요
수수깡7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이 늦았어요 학교안가는 날은 너무 늦게 일어나서 보통은 아점 먹는거 같아요 새우전에 김치찌개 해 줬습니다^^ 점심은 간단히 분식이에요 오늘도 끼니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머리국밥이요
매너모드극의
차오차이 짜장으로 만든 짜장밥
지인이 차오차이 짜장을 나눠 준 게 있어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짜장밥 해 먹었어요. 그냥 데워서 먹어도 되지만 고기와 야채 듬뿍 넣고 맛을 보강했어요. 올리브유를 넣고 돼지고기를 볶다가 야채 넣고 볶고 짜장까지 넣고 볶으면 간단히 끝~ 채소가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간은 더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채소를 듬뿍 넣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아침 김치 볶음밥
참치넣고 김치넣고 볶았어요 나름 먹을만 해요~^^
수수깡7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김치볶음밥 준비 완료.
김치볶음밥 해놓고 저는 친구들이랑 놀러갈거예요. 그래서 스팸도넣고 베이컨도 넣고 깍두기도 썰어넣어서 최고로 맛있는 김치볶음밥 해놓으려구요! 오늘 뭐해서 드시나요?
한결맘
야채김밥
매장에서 못 먹어서 길거리에서 막 나온 고추 튀김 먹었네요. 언제나 먹어도 맛난 고추 튀김 이네요
로블ㅎ
볶음밥 준비합니다
불고기 먹고 남는 국물에 야채들 넣어 밥 볶으려고 합니다
당근먹기
꽃게 내장밥
내장하고 알만 싹싹 모아서 간장하고, 참기름 , 깨소금 아주 맛난 비빔밥이 되네요
뽀봉
또 비빔밥& 고기
딸아이의 저녁은 비빔밥과 소고기 비빔밥 준비하고 소고기도 굽습니다. 라면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루시안
밥먹고 또 뭐먹지 생각하는 짤
이라네욬ㅋㅋㅋㅋ 넘 귀엽네욬ㅋㅋㅋ 뱃살 좀 나와서 쳐져있는게 포인트네요
구룸구룸
휴일날 아침은 또 간단한 양배추 볶음밥 ~
해먹었습니다! 양배추 야채들 듬뿍듬뿍 넣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