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딸들은 오이냄새 싫다고 냉면에 들어가는 오이도 빼고. 먹네요
저는 오이 무지 좋아하구용
오이 비빔밥 해 먹어야 겠어요
나쁜엄마
작성자
싫어하는 사람은 오이향에서 거부감을
느끼더라고요~^^
저도 좋아라해서 싫어라하면 안타깝긴하지만..
제가 물에 빠진 고기를 싫어하는거처럼~
못 먹겠는건 못 먹겠더라고요~^^
상추랑 참치 반만 넣으면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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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아삭한 오이로 비빔밥 하셨네요 상큼하니 입맛없을때 잘먹히겠어요
나쁜엄마
작성자
특히 여름에 맛있더라고요~^^
참치캔 반하고 상추도 넣으면 더
맛있어요~^^
저흰 어젠 없어서 오이만 넣었네요~^^^
340
오이가 건강에도 좋고 칼르리도 낮고 가격도 저렴해서 진짜좋아요 저도 오늘 해억을래요
채아미
오이비빔밥이라는거 알고가네용
저 오이킬런데 이렇게 먹어봐야겟어용 저는 항상 오이무침을 해서 비빔밥을 해먹었거든요
나쁜엄마
작성자
무침해서 비비면 더 맛있지요~^^
퇴근해서 갑자기 먹고프다하니
급하게 차려줬네요~^^
반찬이랑 있으니 밥 먹으라했는데
밥 조금 넣고 비벼먹고프다해서 ㅎㅎㅎ
참치랑 상추도 넣으면 더 맛있답니다~^^
어젠 없어서 오이만해줬네요~^^
하오링
오이비빔밥 식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삭아삭 맛나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오이의 향긋함과 아삭함이 너무 좋아요~ 맛있을꺼 같아요~
따님이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나쁜엄마
작성자
퇴근하면 원래 저녁을 간단히 먹는데
어젠 비빔밥을 먹겠다해서 후다닥 차려줬네요
반찬도 있으니 밥 먹으라니까 싫다고
간단히 먹고프다네요 ㅎㅎ
저녁 치운지 얼마 안댔는데
먹는 지나 간단하지 ㅎㅎㅎ
내가 간단하냐고요 ㅎㅎㅎ
걍 있는 반찬에 밥 먹으면 얼마나 간단해요~ㅎ
근데 전~~엄마자나요~~
퇴근해서 지친딸에게~
"맛있게 먹어~상추랑 참치가 떨어졌네~"
하니까 너무 맛있다고 간도 딱 맞다고 하면서
먹네요~^^
나중에 알겠죠??
간단한게 아니란걸~ㅎㅎㅎㅎㅎ
상 치웠는데 또 차려주는게요~ㅎㅎ
`나 엄마 맞아? 뒤끝 작렬!'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