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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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리기 싫어서
간단하게 먹어요. 당근라페 만능인 느낌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어디든 너무 잘 어울리네요.
루시안
열무비빔밥
열무가득 , 오징어 볶음도 살짝 넣고 고추장이 필요 없네요
뽀봉
열무비빔밥 먹어요ㅋ
열무비빔밥ᆢ 간단하면서 비벼먹기 딱좋네요 ㅋ 후식 야쿠루트 한모금으로 입가심 ᆢ 맛점하세요~~~
매직이
😍이제 밥 먹어야겠죠?
아침에 공복에 물, 콜라겐, 과일 쥬스도 마셨는데 밥을 안먹었더니 배가 고프네요... 라면 비빔면을 해서 먹을까 밥을 해서 먹을까 고민중이에요... 다들 맛있는 점심 드세요^^
ssalcong초코
수요일 아침 모처럼 집밥으로
일어나서 매일하는 루틴으로 몸무게를 재는데 오늘은 600g 쪘네요. 어제 햄버거 탓이 크겠죠? 그리고 점심 배부르게 먹고 오후 산책은 한 30분 정도만 한게 한 요인으로 같애요. 하지만 어제는 통틀어 2만보를 걸었는데 더 이상은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다행히 어제 점심때 야채를 썰어놔서 그건 괜찮았는데 녹색 채소가 없으니 색깔이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녹색 채소를 좀 등한시 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건지 오늘 새삼 느꼈네요.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어머니랑 맛있게 먹고 밥은 저 혼자 차려먹었답니다. 동생이 아침을 안 먹는다니까 엄마도 10시 때까지 잔다고 밥을 안 드시겠다면요. 내가 조금만 드시고 자라고하니까 그건 싫다고 하시네요(하긴 아무리 조금이라도 뭐 먹고 누울순 없으니까요) 저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아침 얼른 먹고 라떼랑 산책하려고 캐쉬홈트는 2개밖에 못 했네요. 스트레칭과 스쿼트 아침 먹고 빨리 치우고 라떼 사료는 가지고 8시에 산책 나갔어요.뒷산 와룡공원 와룡정까지만 올라갔어요. 어제도 올라간 길인데도 오늘이 더 힘들더라고요. 어제보다 늦게 나왔다고 오늘은 확실히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와룡정 바로 밑에 있는 벤치에서 라떼 사료 먹이고 집으로 내려갔어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만 시키고 집에 동생이랑 있다가 해 떨어지면 상황 봐서 오후산책을 하거나 아침 산책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전 집에서 잠시 쉬다가 11시 요가 수업이라 10시 반쯤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밥이랑 회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회식으로 회집겸 초밥집갔어요 1인 구성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상 4명이 먹는게 아니고 다 1인씩 나와주니 좋았어요 샐러드 다음에 회 초밥 조림 모밀 탕에 튀김까지나와주니 배가 든든했어요 특히나 날거 못드시는분들을 위해 소고기 초밥이나 조림이 나와주키 좋더라구요 보통 회식자리에는 메뉴 선택이 모두가 만족하기 힘든데 어제는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초밥 사진을 깜빡했네요 오늘도 힘내봅니다
깐징짱
유부초밥
당연히 유부가 있다고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유부가 없어서 김으로 말아줬네요. 이제 부엌 마감합니다.
루시안
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도시락 준비~ 냉장고에 있는 재료 털어서 두부야채 썩어썩어 밥 조금 얹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려고 가볍게 싸가지고 갑니다 빨간 파프리카가 없어 좀 서운하네요 ㅎ
목표사십구
아침밥
오늘도 하트모닝 김밥입니다 맛있게 먹고 학교 가자가자가자
담율로
엄마랑 같이 아침밥 먹었어요
엄마 드릴려고 소고기 블백도 했고 콩밥도 했어요 엄마가 맛있게 잡수셔서 행복했네요 저도 나이가 드니 엄마가 애잔하고 마음이 짠해요ㅜㅜ 엄마한테 이쁜말만 해드리고 항상 챙겨드릴꺼에요 ^^
서구이쁜이
롯데슈퍼 초밥으로 점심을
롯데슈퍼 초밥이 잘 나오더라구요. 점심에 쫄면 끓여 께 아들과 먹었어요^^
미르윤
메밀소바&김밥
남편 저녁은 메밀소바와 반반김밥 다 먹고 남편왈~~ 점심에 밀면 먹었다 ㅋㅋㅋ 매일 점심 뭐먹었는지 물어보는데 🤣 그래도 김밤이 있어 다행이지요. 다음에 세일하면 더 쟁여야겠어요. 메밀면 엄청 쫄깃하네요.
루시안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김밥
오늘 저녁메뉴는 김밥으로 정하고 가족들 김밥 싸기 전에 배고픈 저의 배부터 달래 보려고 한 줄 사서 먹어요~~ 저는 밥을 넣지 않은 다이어트 김밥이에요^^
훈스맘2
반반김밥
참치, 땡초 김밥 사와서 큰애 저녁 반반 나눠서 주고 나머지는 남편 저녁 저녁 편하게 넘어가려는 꼼수입니다.
루시안
점심 회덮밥과 올 해 첫 물회
아들이 낼 미국으로 돌아갈 거라 물회 사 줬어요. 또 내년 여름에 와야 먹을 수 있겠죠 전 회덮밥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쭈꾸미 덮밥~
매운게 먹고 싶어서 홍대쭈꾸미로 후다닥 만들었어요 옆에는 된장찌개에요 오늘도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텃밭에서 기른 야채 오늘 저녁밥상에 오를예정입니다
다양한 야채가 잘 크고 있네요
로니엄마
호박잎쌈밥
요맘때 호박잎이 보이기 시작하면 망설임없이 호박잎을 사지요. ㅎㅎ 로컬푸드에 싱싱한 호박잎이 보여서 데리고와서 찌었네요 창양고추 총총 쪽파나 부추총총 넣고 만들면 최고에요~~ 호박잎 함 드셔보세요~~^^
제벌
제육덮밥 (계란후라이는 몇개 ?)
계란후라이 하나로 보이죠 ㅋㅋ 밑에 한개 깔았죠 ㅋㅋㅋ 제육덮밥 아주 맛나네요 ~
뽀봉
점심 김밥
엉망진창 김밥이예요 ㅋㅋ 칼이 잘 안드는지 자꾸 터져요 흑 맛점하세요
이닝지아
류수영 양파덮밥 따라하기
휴가인 신랑 점심 챙겨주고 전 친구들이랑 점심 먹 으러 가요 류수영 양파덮밥 맛있다길래 했는데 와... 맛있네요 ㅎㅎ 역시 류수영은 👍👍
우리화이팅
밥 얼리기
새벽에 남편이 볶음 안 먹겠다고 해서 바로 냉동실에 얼렸어요 . 급할때 챙겨 먹기 좋아서 항상 얼리네요
로블ㅎ
아침밥^^
오늘은 된장찌개 끓이고 계란 후라이 뽀득 소시지 그리고 어제 먹다남은 교촌 치킨 남은거 하나씩 줬어여 식어도 맛있대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언제나 맛있게 먹어주는 우이아이들 너무너무 이쁘다앙ㅋㅋ
담율로
아침식단 (내가만든 삼각김밥)
바나나 블루베리 주스 과일들 . 언제만든삼김 ㅋ 맛나네요
뽀봉
🍏라면 국물에 밥 조금
어제 저녁에 먹은 라면 삶기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뜨거운 라면 끓여 먹을 때 정말 맛있을 때가 있어요ㅋㅋ 대신에 밥 말아먹기는 좀 줄였어요
ssalcong초코
밥 예약
새벽에 일어나서 볶음밥 하려고 자기전에 밥 예약 미리 해놨어요. 아마도 밥 완성 되는 소리가 저한테는 알람이 될것 같아요 .
로블ㅎ
혈당컷 저당식품 곤약볶음밥
맛도 좋고 칼로리는 가벼운 곤약볶음밥 소개해요. 낮은 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곤약쌀이 포함돼 잡곡과 애채 등 건강한 재료들로 만들어져 있어요. 식단관리에 좋고 저당식품이라 건강 에도 좋은 간편식품이에요. 곤약쌀, 현미, 보리, 렌탈콩, 애호박, 양파, 마늘 등 건강한 재료로 스트레스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태거니
삼각김밥
오늘 남은 볶음밥으로 낼아침먹을 삼각 김밥 완성 ㅋ
뽀봉
곤이 칼국수. 꼬막 비빔밥 먹었습니다.
푸바우
집밥
소소한 집밥 저녁 먹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애플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