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메뉴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을 주문해서 잘 먹었어요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좋은데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들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차칸청춘
제육쌈밥 . 계란후라이 2개
제육 볶음 나왔어요. 야채 잘잘하게 잘라서 ㅋ 계란후라이 2개. 청양고추 푹~~맛나요
뽀봉
0604화 점심 곤약밥
저는 곤약밥 처음 먹어봤어요 체험단이라서 좀 더 후기를 써야겠지만 저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배불리 먹었는데도 별로 안 졸리다는 게 넘 좋네요
더달달
아침밥~
이렇게 아이들 먼저 챙겨줬어요 이번주는 연휴가 있어서 버틸 힘이 나네요^^ 오늘도 끼니 거르지 마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토마토 계란 덮밥
토마토 계란 덮밥에 김가루 올려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토마토 볶음 만들때 굴소스도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저녁식사(돌솥밥)
힘들게 만든 고사리 볶음과 배추국을 끓여 기본 밑반찬에 저녁을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돌솥 비빔밥
따끈한 돌솥에 담긴 맛있는 비빔밥이 식욕을 돋구네요 계란 후라이가 곁들여 져서 보기도 좋은것이 먹고 싶게 하네요
차칸청춘
저녁 집밥
동료가 엄마가 키운 상추를 나눠 줘 참치쌈장 만들어 싸 먹고 가지나물까지 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보리밥 먹고 후식은 카스테라~~
카스테라 먹어요^^ 말차 카스테라인데... 어제부터 먹고 싶었던 건데 드디어 오늘 먹네요~ㅎㅎ
꼼꼼엄마
저녁식사 콩나물 비빔밥🥙
저녁식사 콩나물 비빔밥🥙 오전에 만들걸로 콩나물 비빔밥해서 식사 했어요. 밥을 먹으니 든든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보리밥
보리밥 포장해 가요~~~ 오늘은 밥하기 싫어서요~~
꼼꼼엄마
밥 부터바꿔보자
여러가지 다이어트 방법이있어 이젓저것해본다 운동도하고 식단관리도하고 저탄고지도 하고 하지만 쉽사리 다이어트에 결과물이 나우기 쉽진않다 하다하다 이제 밥을 바꿔보기로했다 렌틸콩과 귀리가 듬뿍들어간 밥이다 이 잡곡밥으로 밥을 먹으면서 덜 죄스러울거 같다 밥심으로 다이어트 성공해봐야겠다
뛰어라토끼
밥없는 계란김밥
주말에 너무 먹어서 평일 혼밥일 때는 가볍게 밥없이 계란 지단으로 있는 식재료 활용해서 김밥 말았어요. 건강한 한끼입니다.
루시안
밀양 성폭행범. 청도 국밥집 근황
대동단결해서 없애버림
야고
야채듬뿍 비빔밥
점심은 야채듬뿍 비빔밥 먹어요 사장님이 넘 많이 담아주셔서 결국 남겼어요
마음그릇
밥 먹으러 가요~
동네 언니가 점심 준다고 해서 나갑니당^^ 나가기전에 썬크림 꼼꼼히 발랐어요
헤븐79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지수 낮은 밥 먹어요
당지수 낮은 밥을 먹기위해 새로 추가한 고대곡물 파로50g에 ,기존에 먹던 현미100g,백미200g ,귀리100g,겉보리 50g! 찰수수 50g, 기장 50g 흑미 50g 을 섞어 매일 먹어요.인간이 섭취해야만하는 온갖 비타민, 식이섬유,혈관 질환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낮추고 항산화 작용,노화예방 등 한 끼 잡곡밥안에 다 들어있어요. 아쉬운 점은 애들이 콩.팥을 안 좋아해서 제외시키는 점 그 외는 아이들이 잡곡밥을 싫어했는데,지금은 잘 먹네요. 휘*러 압력솥에 하면 부드럽게 잘 지어져요. 미리 불릴필요도 없어요. 건강한 밥상에서 당뇨예방도 하고 밥맛도 올리고 일석이조랍니다.
그린키위
아침밥
남편꺼만 챙겨주고 전 공복으로 출근해요
매직이
매일 만보 이상 걷기와 잡곡밥과 생채소 섭취로 혈당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혈당이 올라가지 않게 하려면 진짜 신경쓰고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밥은 항상 잡곡밥으로 먹습니다. 현미, 귀리, 통질 등을 골고루 섞어서 당을 조절합니다. 또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를 드레싱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을 즐깁니다. 그리고 식사 후 열심히 걷고 운동하며 혈당관리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임삼미
양배추찜 & 밥대신 두부
밥 먹기 싫은데 쌈은 먹고 싶을때 두부 따끈하게 데워 밥대신 쌈싸먹어요 매운 고추 잘게 썰고 참치액과 고춧가루, 간마늘 조금, 물 조금 넣어 양념장 매콤하게 만들어서 듬뿍 찍어 먹으면 든든한데 죄책감은 없어요 ㅋㅋㅋ
아무도
김밥 + 유부초밥 🍙
오늘 저녁은 김밥.. 그림의 떡 하나 (왕뚜껑) 한개만 월요일부터는 밀가루 사절 ㅋㅋ 유혹이 계속 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야죠 ㅎㅎ
뽀봉
볶밥
볶밥에 치즈 얹어 먹기 애들이랑 팬 채로 먹어요 고기 구워서 추가 돌아다니다 쉬었다 운동하도 먹으니 꿀맛이네요 이렇게 휴일이 지나가네요
현유리
쌈밥!! 무!한!리!필!!
드라이브하고 쌈밥먹고왔어요~ 여기 상에 있는건 전부 무한리필이래요 아참! 밥이랑 생선빼구요!!! 제육도 무한리필 간장새우도 무한리필!!! 쌈채소에 와구와구 먹고 또먹고~ 쌈채소 너무좋아하는데~♡ 배 빵빵해져서 왔어요~
나는무너
김밥, 유부초밥 배달가요~~
엄마가 유부초밥도 아주 좋아하시니까~ 밥 1컵 더해서 후다닥 ㅋㅋ 유부초밥도 완성이네요 어제 산 감자탕과 참나물크레미 볶음밥 배달~ 오늘도 먹었으니, 걸어가용
뽀봉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김밥재료 준비하면서 참나물 크레미 볶음밥 만들어요~ 입맛 없다는 엄마 . 아빠 낼 드실거 미리 볶볶 저희 밭에 참나물도 있거든요 볶음밥 마무리 참나물 향이 아주 끝내주네요
뽀봉
점심은 집밥
점심은 집밥입니다. 별 것 없는 간단한 반찬이지만 맛나게 먹고 김치 빼곤 다 클리어했어요.
roh69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히 김치볶음밥 해서 먹어요 계란후라이만 하나씩 올려주면 끝~
헤븐79
나물밥하기
보리,수수,카무트 잡곡에 부지깽이,버섯,당근,고춧잎나물밥 입니다.
쉬리107
맛난김밥~
김밥먹었어요~ 딸은 도시락으로 싸주고 라면과 먹었는데 라면 사진을 깜빡함요ㅠ 다시 끊일수도 없고ㅎㅎ
제벌
생선 쌈밥이 먹고 싶어요~ㅎ
어제 외식을 했는데도 오늘 눈 뜨자마자 밖에 음식이 먹고 싶더라구요 주변에 생선 쌈밥 맛집이 있거든요.. 가자고 했더니,, 애들이 둘다 가지 싫대요 ㅡ.ㅡ 아쉬워요.. 주말엔 맛난 음식을 좀 먹어야 힘이 나고 힐링인데 말이죠.. 어쩔 수 없이 집밥 했어요~~
꼼꼼엄마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