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짜먹는 배도라지 스틱 차로 마셔요
짜먹는 배도라지 스틱 차로 마셔요 몸이 조금 춥네요 감기 오기전에 배도라지 차 한잔 마셔요
다미마
4/17(수)토스 재물운 좋음 2배!!👍
냥식집사
배홍동
점심으로 저 요거 먹으려구요 너무너무 신나요ㄱㅋㅋㅋ
담율로
고단백, 현미빵, 유정난삶은계란, 양배추등으로 혈당관리해요.
식이섬유위주로 먹고 되도록 탄수화물 안 먹어주고 있어요! 땅콩 아몬드 등 지방섭취도 하고요. 식사후 가볍게 산책도 해주고 있어요! 꾸준히 해서 당뇨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저는 수치가 일정하지가 않고 기복이 심해서 전날 많이 먹으면 다음 날 엄청 수치가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잘 관리를 하고 소식 위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꾸준히 해야겠어요..
동그라미1
양배추식단으로 혈당관리
평소에 양배추를 즐겨 먹지는 않았어요 평소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으니까요 그러다가 나이도들고 당뇨를 관리해야되면서 양배추를 떨어지지않게 사다놓고 음식을 해먹고 있어요. 양배추즙도 매일 챙겨먹고 첫 식사시 밥을 먼저 먹지 않고 양배추 찐걸 먼저 먹고 밥을 먹어요. 그리고 양배추쌈밥도 해먹으며 양배추와 친해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멀리 하려고 해요. 물론 식사 후 30분정도 걷기운동도 자주하기위해서 지니어트 같은 어플을 생활화 하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구독형 배달 도시락 식중독
식중독 주의
야고
4/16(화)배홍동 비빔면~🍜
전에는 팔도 비빔면이 맛있었는데 요즘엔 배홍동 비빔면도 괜찮네요~~^^ 걷고 왔더니 넘 배고프네요~~
냥식집사
오늘도 야채 배달
아이스박스 3박스 오늘도 오빠네 배달 행복한 야채 지옥입니다.
루시안
배고픔참고 제로콜라
배가 좀 고프지만 늦은 시간이라 꾹 참고 야채샐러드에 제로콜라 한잔으로 참아봅니다. 내일 후회하기 싫으니 참아야지..
어트지니요
저당간식 양배추샐러드
간헐적 단식중이라 첫끼는 좀 더 신경써요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하라고 해서 전 첫끼를 양배추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양배추를 채썰고 브리치즈를 조걱조각 썰어 넣은후 견과류를 뿌리고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 양파가루 갈릭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 강황파우더 통깨를 뿌려먹으면 포만감도 크고 새콤달콤 맛도 좋은 한끼 완성!!!
핑크핑크핑크
토스 쌍둥이버섯 쓰고 리워드 두배 적립받았어요.
쨋든럽
배우자를 지칭할 때 남편 VS 신랑 ? ? ?
냥식집사님의 맞춤법 틀린 표현들 글보고 평소에 늘 생각하고 있던 게 있어 찾아봤어요. 여러분은 배우자를 지칭할 때 우리 신랑은 ~ ~ 우리 남편은 ~ ~ 어떻게 말하세요? 갓 결혼한 신혼부부는 신랑이라는 표현도 맞지만 남자분들은 배우자를 아내 아니면 와이프라고 말하지 울 신부는~~ 이라는 표현을 거의 들어본 적이 없는데 여자분들은 나이가 드셨어도 우리 신랑은~~ 이라는 표현을 많이 들어 전 사실 좀 어색했어요. 우리 남편은~~ 이라고 해야 맞는 표현이래요 영어로도 husband와 wife 라고 하지 groom 와 bride 라고 하지는 않지요.
러브복동
카카오페이 출석 3배
15원 잘 받았습니다
달려볼꺼야
4/15 토스 재물운 2배~♡
오늘 토스 재물운 2배 받는날~ 8원 + 8원 ~매우 좋음 이라는데~음.. 돈나올때가 없는데요~ㅋㅋ
딸기와의행복
꽃배추도 꽃이 피네요.
겨울부터 도로변을 장식하던 꽃배추도 꽃이 따로 피네요.
roh69
봉선화 재배키트
다이소에서 하나 데리고 왔네요 제가 식물은 다 죽이는 똥손이라. 딸이 자기가 키우겠다고 하네요 ㅋ
헤븐79
배달비 드디어 줄여지나요
요즘 쿠팡 이츠부터 배달비0원을 마케팅하고있는데..! 좀 배달비 줄일때가 되었습니다..
구룸구룸
배드민턴재밌어요~
요즘 푹 빠져있네요 배드민턴 치러왔다가 아이들이랑 도서관까지 왔어요!! 오랜만에 치니 재밌뉘요
랄라러랄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성실한라떼누나
보조배터리 샀어요
제로딜 떴길래 구매했어요 평소보다 천원 싸네요 적립도 20프로 해준다 그러고 상품권도 있고 캐시도 있길래 구매했어요 딸아이꺼에요
당근쥬스쪼아
양배추
일1어나서 나오니 남편이 양배추 쪄놨네요
마음그릇
당근양배추라페 샐러드~
당근만 하다가 오늘은 양배추 섞어서 라페 만들었어요~ 그 이유는 글쎄 레몬을 너무 많이 넣어서 중화 시켜야 할것 같아서 입니다.. 어유셔~~ 양배추까지 넣었더니 양이 두배가 되어 듬뿍 만들어서 주말동안 내내 먹을듯요 ㅋ 그래도 덕분에 건강에는 더 좋을듯 ㅎ
목표사십구
재물운 3배인날 💢
원활한 진행이 되는날
뽀봉
거대한 택배박스의 정체
바로바로바로 짜잔 기타입니다 ㅎㅎㅎ 꼬맹이선물이애요
주안맘0413
👀 배에서 꾸르륵 소리
점심전이라서 소리가 나는건가요?? 민망해요? 갑자기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거나 음료를 마시는 동안 공기가 많이 들어가게 되거나 식사 후 위에 잔류하고 있는 음식찌꺼기들이 소화가 되면서 연동운동이 일어나게 되면 이런 소리가 날 수 있어요 소화작용은 문제 없는지, 자율신경계가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건 아닌지, 위와 장의 연동운동이 제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파악해 보아야 해요.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위한 규칙적인 식습관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 점심은 건강한 한끼로 시작하세요 [출처] 배에서 꾸르륵소리나는 가장 큰 이유는|작성자 DoctorCNC
뽀봉
공복운동후 🍽️ 전자레인지 5분요리 🍅양배추순두부계란찜🥚
공복운동후 🍽️ 전자레인지 5분요리 🍅양배추순두부계란찜🥚 삶아논 계란이 없어서 전자레인지 간편 요리로 한끼해요. 🥚재료🍅 계란두개 순두부 반개 채썬 양배추 방울토마토 🍅이렇게 들어가서 🍅완성🍅 섞어서 식혀가면서 먹어요.
레몬그린
4/12 토스 재물운 3배받는날~♡
3원이네요~쬐금 아쉽지만 감사하죠~^^
딸기와의행복
세인트비 보조배터리
캐시딜 에서 10000원주고 샀는데 5000mah라서 s24울트라도100%충전할수있고 크기도 적당해서 너무 좋아요. 혹시 추천하시는 10000원이내 가전 제품중 좋은거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서형준
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항문외과 의사가 권하는 배변 습관
괜찮아70
파정리도 배우네요
예전의 저는 파한단 사면 비닐에 그냥방치 해서 반이상 버리곤 햇었어요 아니면 그냥 잘라 통에 담았어요 지니어트 회원분들이 사이즈별로 잘라서 냉동 보관하신다고해서 저도 소분해서 냉동실에 쟁이면서 요리에 사용하고 있답니다
달나라토끼55
(배고픔 주의‼️‼️)고기 먹으러왔어요🤭🤭
오늘 저녁입니다 진짜 맛나겠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무지게 한끼먹어보아요 흐흐🩷 다들 맛난거드세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