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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함박스테이크 방울토마토 사과 키위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신나네요.  1년1개월동안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각자 방식 대로 피서하는 금요일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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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당근,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방울토마토,사과,브로콜리,찐계란 과 닭가슴살과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 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단백질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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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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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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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간단히 먹고

검은콩 견과류 넣어 만든 두유와  금사과 계란 간단히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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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먹고

모닝빵으로 저녁

시간이 늦어서 모닝빵을 간단하게 저녁 먹네요 주로 아침에 먹는 비건모닝빵에 로메인 2장 브리치즈 1장 아삭사과로  간단하게 저녁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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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모닝빵으로 저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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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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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샐러리  계란 자두로 아침먹어요.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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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프렌치 토스트로 🍎🥑🧅

통곡물 식빵에 계란물 입혀 버터에 구워서 사과와 아보카도,적양파 올려서 아침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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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토스트로 🍎🥑🧅

간식타임

간식으로 사과 계란 당근 먹어요. 사과 땅콩버터에 찍어서 먹어요. 바람이 있어 덜 더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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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타임

GS25 빙그레 다이어트 간식 곤약젤리

저는 평소 젤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모든 비타민들을 젤리제형으로 섭취해주고 있을 만큼 탱글한 식감의 간식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 중에는 젤리가 치명적인 간식이기때문에 자제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대체해서 먹어주고 있어요 그건 바로 빙그레 곤약젤리입니다 맛은 3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 맛이 있고 모두 인위적인 과일향이 아니라 진짜 과일향 처럼 느껴지는 맛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달달하게 느껴져서 맛있었습니다 구매 접근용이성도 좋습니다 저는 동네에 있는 GS25 편의점에서 2+1 행사를 하고 있어서 구매해 먹어보게 되었고 입맛을 사로잡아 이후에도 꾸준히 구매해 먹고 있어요 저는 주로 필라테스 수업이 끝나고 편의점을 들리는 버릇이 있는데 한때 당섭취에 대한 위험성을 모르고 모구모구라는 음료를 항상 마셔줬습니다 그런데 별로 먹는 거 같지도 않은데 살이 정말 차곡차곡 찌는 느낌을 받았고 그때 액상과당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대체제를 찾다가 갈증도 해결해주면서 당류랑 칼로리가 낮은 곤약젤리를 보고 너무 만족하면서 먹게 됐습니다 유통기한도 넉넉하고 포장도 꼼꼼해서 더욱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아침 출근길에 가방에 하나 챙겨넣어도 터질 염려없이 들고 가기 좋더라고요 가격도 할인할때는 개당 800₩~900₩정도라 좋았습니다 다른 곤약젤리들도 먹어봤는데 저는 빙그레 제품이 가장 식감이 좋더라고요 좀 더 탱글해서 씹는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변에도 추천하면서 한 포씩 나눠주고는 했는데 다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다며 입터짐 방지용 헉은 야식대용으로 좋을 거 같다며 칭찬했습니다 저처럼 액상과당이나 젤리에 중독 되신 분들께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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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빙그레 다이어트 간식 곤약젤리

출출해서 식전에 충전부터해요

저녁에 메밀 먹었더니 벌써 배고품이..ㅜ 맛없는 사과는 혈당에 좋다는 땅콩버터와 꼭! 그릭과 만들어놓은 바크로 배고품 충전부터 해요 오늘은 식사 빨리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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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해서 식전에 충전부터해요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무겁고… 운동도 하는데 체중은 잘 안 빠지고, 밤엔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 이럴 땐 혹시 식이섬유가 부족하진 않은 지 체크해보세요.  출처 Freepik 🌱 식이섬유, 알고 보면 진짜 ‘만능’ 많은 분들이 식이섬유 하면 “변비에 좋다” 정도로만 알고 계신데요, 사실은 그 이상! 혈당 관리, 면역력 강화, 심지어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영양소예요. 왜냐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책임지거든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도 9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요! 💡 혈당이 걱정이라면 더더욱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특히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당분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가 덜하거든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 당뇨 예방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 요소예요. 🧠 식이섬유 부족하면 기분도 가라앉아요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꼈다고 해요. 무기력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장 건강부터 다시 챙겨보는 것, 식이섬유로 시작해보세요! 🍎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추천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깻잎, 당근 과일류: 사과, 배, 바나나 특히 푸룬! (서양 자두 말린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 7g으로, 다른 과일보다 3배나 많아요! ✅ 챙기는 팁  • 과일은 주스로 마시지 말고 그대로 먹기  • 채소는 가공 양념 없이 생채소나 살짝 데친 형태로  • 드레싱·쌈장 너무 많이 넣지 않기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 하루 20~25g 목표로 꾸준히 🌿🌿🌿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매 끼니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양념은 줄이고 자연식 그대로 먹는 노력만으로도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식이섬유를 먼저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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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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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명 :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ㅡ ⭐️특징: 평소 브로콜리 먹기 힘든 아이들/성인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 에요. 👉🏼들깨가루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까지 포함되어, 미네랄까지 섭취할수 있답니다 :D ㅡ *준비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당근, 사과, 삶은계란,  들깨가루, 무가당요거트,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or 스테비아) *알룰로스 대신 > 스테비아나 꿀로 대체하셔도 되셔요! 저는 비건마요도 있어 플레인요거트와 같이 소량 넣어주었어요. 생략 가능합니다^^ 1) 익혀준 브로콜리, 당근, 사과  좋아하는 샐러드 조합으로 채소 준비합니다 🥰 + 브로콜리만 준비하셔도 좋아요~^^ 2) 볼에 들깨가루 2스푼, 무가당 요거트2스푼,  레몬즙 , 알룰로스, 간장 0.5 스푼 넣고  맛난 소스 만들어 줍니다! (요거트 대신, 마요네즈 / 간장 대신 소금 대체 OK) 3) 소스 버무린 볼에 바로 채소들 넣고 잘 섞어줍니다. 계란은 마지막에 올려줄게요! 이때 섞으면 뭉게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올려줍니다 ~^^  ㅡㅡㅡㅡㅡ 들깨가루 + 무가당요거트 조합이면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 🙈♥️ 크렌베리, 햄프씨드 데코 꼭 해주세요 ~^^ 꼬숩고 달달해서 자꾸만 손이간답니다🥰🫶🏻 완전 추천드려요^^ 🩷하단은 칼로리 정보에요! 낮은 칼로리로 식이섬유가 많아 좋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할수 있어요. 사과 브로콜리 당근 등 넣어주셔도 되고 오이도 추가해주심 좋습니다. 🩵들깨가루, 다이어트에 좋은 점!👍 포만감↑ (식이섬유 풍부) 들깨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줘요. 혈당 급상승 방지 탄수화물이 적고 GI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편이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해서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나쁜 지방이 아니라는 점! 항산화 성분도 있음 리그난, 셀레늄, 비타민 E 등이 있어 체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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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6% 정도 들어 있습니다  몰랑몰랑하고 새콤달콤합니다  애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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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애사비 구미

CCA 건강 주스 만들어 먹어요.

당근 양배추 사과를 갈아 만든 주스 비타민 폭탄 건강 주스 한 잔 만들어 먹어요. CCA효능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시력 보호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활성산소 제거  저속노화의 지름길이 활성산소 제거라는 것! 양배추는 위 건강 항산화 작용은 물론  해독 작용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과는 항산화 작용 장건강 혈당 조절등에  좋아서 세가지를 함께 먹었을 때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이고 서너지를 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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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 건강 주스 만들어 먹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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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걷기전 ~

간단히 먹고 나갔어요  두유 계란 사과와 오이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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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전 ~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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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산책 전 챙기기

산책가기 전 사과 계란 방울토마토 뉴케어로 배고픔을 채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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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기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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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할때는 뭘먹더라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되는것같아요. 식단관리중에는 간식을 아예 안먹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게 말이 쉽지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ㅎㅎ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해요. 저는 간식으로 살이 찐사람이라서 아무리 식단관리중에도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는 포기못해요. 그러기에 최대한 좋은 성분과 살이 덜찔만한 칼로리로 대체해서 먹으려고 한답니다. 시중에 파는 완성된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자주 먹은간식은 바로 땅콩버터입니다! 저는 땅콩버터는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는 땅콩버터러버인데요 처음에는 왜 이게 그렇게 맛있나? 이해 못하고 그냥 먹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하지만 어느날 식단관리중에 너무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입터지기 직전에 집에 사둔 땅콩버터가 생각났고 유튜브를 보니 사과에 올려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대에박 너무 맛있어서 그때부터 아침공복루틴식단으로 꼈어요 오죽 맛있었으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먹으려고 눈이 절로 떠지더라고요 ㅎㅎ 가끔은 토스트를 구워서 땅콩버터 한스푼발라준후 먹어주면 저한테는 이만한 간식이 없는것같아요. 가끔 시중에파는 식단관리용 과자를 먹으면 저는 오히려 입터져서 한봉지가 두봉지되고 계속계속 먹고싶은데 땅콩버터를 활용해 만든간식은 딱 이정도면 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하게 먹지 않은것같아요 다들 식단관리중에 입터짐으로 힘들다면 땅콩버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추천~~ 아! 대신에 땅콩버터는 꼭!! 땅콩100%로 먹어야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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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 분말 16% 정도 들어 있습니다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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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애사비 구미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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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간단히 챙기고~

걷기전 먹고 나가요  두유 만들어 촉촉한 계란 사과  달콤한 밤호박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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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히 챙기고~

아침식단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 산책 후 꿀맛을 경험합니다. 단호박 사과 계란 당근 닭가슴살 바나나  피클로 아침 맛있게 먹어요. 거룩한 날 좋은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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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과일로 비타민 충전

기다리던  "동물농장" 타임... 달달한 대석자두랑 맛없는 사과는 땅콩버터로   산책후 에너지는 과일로 충전하고 해피한 휴일 시간 보냅니다.. "열려라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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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과일로 비타민 충전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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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 먼저 먹고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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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간단히 먹고 ~

빈속에 나가면 힘들어 두유 촉촉한 계란과 금사과 먹고 나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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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히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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