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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할때는 뭘먹더라도 하나하나 신경을 쓰게되는것같아요. 식단관리중에는 간식을 아예 안먹으면 좋겠지만 사실 그게 말이 쉽지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ㅎㅎ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해요. 저는 간식으로 살이 찐사람이라서 아무리 식단관리중에도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는 포기못해요. 그러기에 최대한 좋은 성분과 살이 덜찔만한 칼로리로 대체해서 먹으려고 한답니다. 시중에 파는 완성된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자주 먹은간식은 바로 땅콩버터입니다! 저는 땅콩버터는 브랜드별로 다 먹어보는 땅콩버터러버인데요 처음에는 왜 이게 그렇게 맛있나? 이해 못하고 그냥 먹어볼 생각을 못했어요 하지만 어느날 식단관리중에 너무 달달한게 먹고싶어서 입터지기 직전에 집에 사둔 땅콩버터가 생각났고 유튜브를 보니 사과에 올려서 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대에박 너무 맛있어서 그때부터 아침공복루틴식단으로 꼈어요 오죽 맛있었으면 아침에 사과에 땅콩버터 올려먹으려고 눈이 절로 떠지더라고요 ㅎㅎ 가끔은 토스트를 구워서 땅콩버터 한스푼발라준후 먹어주면 저한테는 이만한 간식이 없는것같아요. 가끔 시중에파는 식단관리용 과자를 먹으면 저는 오히려 입터져서 한봉지가 두봉지되고 계속계속 먹고싶은데 땅콩버터를 활용해 만든간식은 딱 이정도면 됬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과하게 먹지 않은것같아요 다들 식단관리중에 입터짐으로 힘들다면 땅콩버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추천~~ 아! 대신에 땅콩버터는 꼭!! 땅콩100%로 먹어야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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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즐겨먹는 다이어트 간식

애사비 구미

소휘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 분말 16% 정도 들어 있습니다  새콤달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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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애사비 구미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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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간단히 챙기고~

걷기전 먹고 나가요  두유 만들어 촉촉한 계란 사과  달콤한 밤호박 챙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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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히 챙기고~

아침식단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 산책 후 꿀맛을 경험합니다. 단호박 사과 계란 당근 닭가슴살 바나나  피클로 아침 맛있게 먹어요. 거룩한 날 좋은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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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과일로 비타민 충전

기다리던  "동물농장" 타임... 달달한 대석자두랑 맛없는 사과는 땅콩버터로   산책후 에너지는 과일로 충전하고 해피한 휴일 시간 보냅니다.. "열려라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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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과일로 비타민 충전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전에 다이어트를 할 때 1일 1식이나 1일 2식을 하고 양도 너무 지나치게 적게 먹어서 체력면, 건강면에서 좀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래도 먹을 건 먹고 운동도 병행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요즘 음식을 먹는 패턴은 아침은 적은 양으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점심은 별 제약 없이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저녁은 또  간단하게 먹는대요. 항상 저녁에 뭘 먹을지가 고민이더라고요. 그래서 몇 가지 메뉴를 생각해 놓고 돌아가면서 만들어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예요.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의 재료는 무척 간단해요. 통밀빵,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 드레싱이에요. 레시피도 너무 간단한데요. 1. 냉장실에 있는 통밀 식빵을 1쪽 꺼내서 전자렌지에 10초 데워요. 2. 토마토 1개를 세로로 얇게 썰고 양상추 적당량을 식빵에 끼울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줘요. 3. 썰은 토마토와 양상추를 통밀 식빵 위에 올려요. 4. 그리고 마지막으로 샐러드 드레싱을 적당량 뿌려요. 요즘 이렇게 일주일에 한두 번 저녁으로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때에 따라 사과를 곁들여서 같이 먹기도 하고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저녁에 부담을 주지 않는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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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다이어트 레시피] 통밀빵 토마토 샌드위치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류에  그릭요거트 부어 먼저 먹고 아침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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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단백질로 챙기네요.

간단히 먹고 ~

빈속에 나가면 힘들어 두유 촉촉한 계란과 금사과 먹고 나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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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간단히 먹고 ~

운동전 에너지 충전

계란과 아삭 사과하나 먹고 운동 출발해요.. 오늘 아침은 커뮤니티로 유산소운동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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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운동전 에너지 충전

간식타임

덥지만 바람이 있네요. 간식으로 사과와 체리 요플레로  출출함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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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간식타임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사과 반개랑 달콤한 복숭아 한개 쫄깃한 구운계란 두개로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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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땅버사과 요거트바

첨보는 아이스크림이라 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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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땅버사과 요거트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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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오랫만에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 쫄깃한 구운계란 두개로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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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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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아침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오이,브로콜리, 방울토마토,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로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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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한 접시로 🍎🥦🥒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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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아침식단

오늘도 37도 폭염 계속되고 소나기 60%  예상되는 날씨네요. 계란 사과 체리 놓고 양파 방울토마토 깻잎  올리브 오일에 볶아줍니다. 소금 후추 살짝뿌리고 해바라기 호박씨앗  토핑으로 뿌려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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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오랫만에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구운계란 두개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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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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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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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 식단

적양배추,오이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 고 사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찐계란,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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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식단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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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아침식단🍎🥬🥚🍅

아침은 양배추에 계단입혀서 부치고 오랫만에 사과와 토마토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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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삶은 달걀과 사과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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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산책 전 간단하게🍎🥚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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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산책전 간단하게

더워서 먹는것도 부담이네요 간단히  단백질만 챙기고 맛있는 사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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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전 간단하게

산책후 비타민 충전

식사전에 과일로 충전부터 해줍니다. 사과랑 무가당 땅콩버터 먼저 먹고 달달한 포도로 에너지 충전 해줘요 오늘은 땀 많이 흘려서 포도당 충전 제대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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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후 비타민 충전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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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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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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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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