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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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에그 슬러이스 아보카도 샌드위치 추천!
ㅁ서브웨이 신메뉴3종 중 하나 -맛있는걸 더 맛있게 아보카도 시리즈 중에서 그래도 칼로리 좀 덜 나가고 단백질을 더많이 섭취할 수 읶는 매뉴입니다 - 추천조합 빵 : 위트로 토스팅 치즈 : 아메리칸 치즈 야채: 양상추 오이 피망 양파 올리브 다 넣고 소스: 렌치+스윗칠리 -> 초스피드로 포장하려고 추천조합으로 고르고 빵은 15샌치 토스팅!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있고 에그+아보카도와 함께 소스가 어유러져 제대로 맛있는 꿀조헙! 특히 에그 슬라이스거 아보카도렁 어우러져 꼬소함이 더해지는데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히 완벽했습니다! 다음에도 이 조합으로 그댜로 픽해서 또 먹을 예정! 커피랑 함께 먹으니 더 잘 어울림 신메뉴 짱짱맛!!
씽씽걸
샐러디 + 건강한 한끼 추천
저는 주로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데요. 자고 일어난 아침에는 탄수화물을 과하게 섭취하면 안좋다고 해서 최대한 샐러드, 단백질, 제철 과일을 먹어주고 있어요. 단백질은 계란 또는 닭고기를 먹고 지방과 단백질이 가득한 견과류도 아침에 단단한걸 씹어주는게 좋다고 해서 꼭 먹고 있어요. 제철과일은 딸기. 블루베리. 사과. 수박을 주고 먹고 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을 섞어서 먹는답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고. 샐러드 양이 많아서 든든해요.
365운동
혈당일기 6기 6일차
공복혈당 측정 전날 햄버거 잡곡밥 제육볶음 상추쌈 등 섭취 운동 음식도 중요하지만 수면도 중요함
들어주자
샐러디 아보카도샐러드 최강영양가
일단 이 바쁘고 할일 많은 시대에서 금전보다는 시간적인 할애를 더 신경쓰는 사회에서 초간단, 다양하고 단시간에 많은 영양분을 섭취해야하는 현대인들이라 아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레시피를 추천해 드립니다. 집중~! 잘 숙성된 아보카도 1개, 귤 1개, 올리브 6개, 적양배추 1~2장, 양상추 2~3장, 삶은 계란 1개, 양파 1/4개, 발사믹드레싱 2T, 올리브유 1T 등 재료들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양파는 얇게 채썰어 주고요. 보기 좋게 쟁반에 담아 올리브오일과 드레싱을 뿌려 주면 샐러드 완성~~! 꼭 다 위대로 맞출 필욘 없고 또는 다른 재료를 더 넣어도 됩니다. 그러고 맛있게 드시면 끝~~ 강추~^^
로앰
당뇨일기6기11일차인증
날짜:2024.07.05. 시간:23시01분 내용: 점심,은 구내식당이용. 메뉴는 간장불고기. 상추에 싸서 적당량 식사함. 저녁은 치맥으로 해결. 점심시간에 런닝 머신 40분 운동. 오늘은 운동했네. 기분 좋다~~~
만보만보만보만
혈기챌6기 6일차
7월5일 날씨 ☀️ 저녁식후2시간 차돌박이에 상추쌈 된장에 고추 한공기 다먹음 차돌박이에 미쳤다ㅋ 운동은 동네산책과 스쿼트 20분 밤산책 30분 후식으로 요거트1병 마셔서 당수치 확 올라왔다
매직이
간식
갑자기 김밥이 먹고싶어서. (먹고 싶을때 먹어야죠) 기본에참치,상추,어묵 넣어.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혈당일기 6기 5일차
저녁식후 1시간30분 후 측정 저녁 잡곡밥 제육볶음 상추쌈 집 청소 등 생활움직임
들어주자
샐러디 새우튀김 샐러드🍅 추천해요
홈플 배송받은 새우튀김이 있어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었어요. 양배추ㆍ로메인상추ㆍ파프리카ㆍ양파ㆍ오이ㆍ완숙토마토ㆍ게맛살에 그래뇰라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드레싱소스는 올리브오일ㆍ발사믹식초ㆍ다진 마늘ㆍ소금ㆍ깨소금으로 만들었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새우튀김으로 보충하고 탄수화물은 냉장고에 통밀빵 몇조각이 남아 있어 토스트한 후 땅콩버터와 딸기잼 발라서 샐러드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7월5일(금) 혈당일기 6기 6일차
7월5일 금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 오전식후 2시간 아침은 잡곡밥.콩나물국. 상추샐러드.달걀말이 식후혈당이 높은것 같아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운동은 캐시홈트로 30분 하고 오후엔 동네산책 6천보 걷기 해야겠다.
수경2
저녁먹고 100포받았어요 ㅋ
차돌박이에 상추쌈에 고추된장 찍어 물김치에 밥먹고 100포 받으니 좋으네요ㅋ
매직이
샐러디 치킨스파이시샌드위치
일반 빵보다 더 건강할거라는 생각이 드는 통밀빵으로 혈당 부담 줄이고 잘게 다져진 닭고기과 계란으로 단백질을 채우고 토마토와 양배추와 상추로 아삭한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긴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한조각만 먹어도 배부른데 두조각이예요 매콤해서 더 맛있어요
옹동
샐러디 메뉴 햄버거 추천
빵에 집에서 만든 대파크림치즈를 바르고 파프리카. 오이. 양상추. 당근을 재료로한 샐러드를 넣어 햄버거를 만들어 먹었어요 건강을 생각해서 다른 소스는 뿌리지 앓고 빵만 버터에 살짝 구워서 고소함을 주었어요 소스 없이도 맛있는 한 끼 입니다
한소래미
샐러디 에그 베이컨 샌드위치
저는 샐러디 샌드위치는 무조건 에그베이컨으로 먹어요. 안에 들어 있느 소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맛있어요. 계란과 베이컨 소스 조화가 너무 좋답니다. 가볍게 한끼 먹기에 딱 좋아요. 계란 베이컨 양상추 빵 소스 조화가 훌륭하답니다. 샐러디 샌드위치 고민 하신다면 추천해요!!
주여니2
점심 뭐 드셨나요!
저는 신랑이랑 비빔국수 해먹었어요.상추깻잎 신김치 열무김치까지 맛이 없을수가 없네요. 양념장을 다 먹어서 또 만들어놔야겠어요.
한결맘
역시 샐러디 꿀조합은 계란+다양한 과일 아니겠어요? 샐러디 계란 추천!
역시 샐러디 꿀조합은 계란+다양한 과일이라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만든건데, 삶은 달걀을 썰어서 넣고, 토마토, 참외를 넣고 상추랑 집에 남아있던 깻잎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후추를 찹찹 뿌려서 먹으니 얼마나 맛있게요! 역시 샐러디 꿀조합은 기본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해요! 요즘에 참외랑 토마토가 참 맛있던데 다들 넣어서 샐러드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갑시다아!! 추천합니다!
행뽁햐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공복 운동후 🥗 푸짐한 샐러드 미역국 끓이면서 야채랑 과일 견과류까지 준비했어요. 접시 아래에 양배추와 양상추 듬뿍 넣고 오이 당근 노란파프리카 단호박 바나나 반개 아몬드 호두 올렸어요. 양상추와 양배추 씹을때 아몬드 호두 같이 씹으면 👍 오리엔탈 소스도 바로 만드느라 오늘은 조금 시간 걸렸지만 여러번 사용 할수 있으니 잘한거죠. 이렇게 먹으면 샐러드지만 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아요.
레몬그린
치킨텐더를 이용한 간편식 (75칼로리)
치킨 텐더(영어: Chicken Tender) 닭을 손가락 크기 정도로 잘라서 튀긴 요리를 의미한다. 또한 치킨 텐더는 닭튀김의 일종이다. 기름기가 없는 치킨덴더는의 칼로리와, 단백질은 ? 하지만, 제가 샌드위치로 만든 치킨텐더는 100g이 아닌, 1조각 약 75칼로리가 되네요 야채샌드위치보다, 치킨 한조각이 들어가서 그런지 맛도 좋고, 든든한 다이어트 한끼 추천해요 💛소스는 최소한으로 준배했어요 ㄴ머스타드소스, 마요네즈, 꿀조금 💚 또띠아로 만든경우 준비한소스의 1/2를 또띠아에 발라줍니다 상추를 깔고, 적양배추와, 노란 피망을 넣어줬죠 그리고 치킨덴더를 올린후 남은 1/2 소스를 마져 넣어 발라줍니다 💙 또띠아를 싫어하는 남편은 올리브가 송송 박힌 치아바타 식빵으로 만들기 반드는 방법은 또띠아랑 같아요 식빵 1개로 만들면 아주 딱 맞아요 💖 드디어 완성 ~~ 아침에 한끼 식사 대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또띠아로 식빵으로 다양하게 먹을수가 있어요
뽀봉
혈당일기6기 6일차
공복혈당이 다시 줄었다 아침 도넛2개 점심 상추돤당국 저녁 볶움법 만보걷기
바로지금이지
혈당일기 6기 5일차
저녁 식후 2시건 경과후 체크 저녁식단 : 대구탕(국물 안 먹음), 현미밥, 양상추 샐러드, 요거트 유산소 2시간 후 휴식
콩콩89
7월4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 7월 4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점심 비빔밥에 만둣국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오이소박이 수박1쪽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빵, 파프리카양상추샐러드 먹고 홈트와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해서 좀 낮게 나온 것 같다. 오늘 점심에는 잡곡밥 반공기 등뼈해장국, 전복찜 3개, 감자채볶음,깻잎순나물,새송이버섯볶음을 먹고 저녁엔 수제요거트, 체리 7개, 빵,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마셨다. 내일은 좀 더 낮게 나오면 좋겠다
sara1298
혈당일기6기 6일차인증
2024.7.4 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두루치기를 상추쌈에 싸서 막걸리 한잔하며 저녁을 했다.. 식후에 과자와 빵을 조금집어먹고 아내와 한시간정도 걷고왔다.. 평소보다 측정수치가 높지만 기준치 140미만이니 정상이다.. 오늘밤늦게 큰비가올런지 바람이 많이분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6기 4일차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저녁식사로 밥 상추쌈 고추장 닭가슴살 섭취 산책 나갔다 비가 쏟아져 짧게 함
들어주자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전 참았습니다😟
어머님 지인분께서 또 손수 키우신 상추를 주셔셔 고추장 불고기를 했네요~^^ 저는 어제 지은죄가 있어서 안 먹었답니다 ㅎㅎ 남겨났으니 내일 아침에 먹어야지요~^^ 전 샐러드 먹었습니다~^^ 운동하고 와서 저녁 준비하고 먹으니 너무 맛있었네요 ㅎㅎ 모두 행복한 저녁 되세요~^^
나쁜엄마
혈당일기 6기 7일차
날짜: 7월 4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95mg/dL 내용: 점심에 비빕밥을 먹고 저녁에 월남쌈을 먹었다. 소고기, 깻잎, 상추,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크래미를 재료로 먹었는데, 6~7번 싸먹었다. 채소위주로 먹어서 그런지 좀 배고픈 감이 있다.
지호이모
고기는 찔끔인데
저녁 밥상입니다. 냉장고에 남은 고기는 조금 밖에 없는데 주말에 지인한테 받은 상추는 다 먹어야 해서 고기 한 점에 상추 서너장씩 먹었어요. 그래도 제가 야채를 좋아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roh69
고등어 조림
고등어 조리고, 카레도 꺼내요 가지고 굽고, 단호박도찌고 ~ 상추쌈가득 야채도 많이 먹어야하네요
뽀봉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2024.7.4.혈기챌 6기 7일차.
2024.7.4. 목요일 날씨 ㆍ 습도높음 혈당체크시간 ㆍ 아침 식후 10시 10분. 혈당치수 ㆍ 119 아침 운동 하는 시간에 땀이훔뻑 흘렀다. 아마도 습도가 높아서 일거다. 어제 저녁 가지 볶음 상추겆절이 여름 채소와 된장찌개 로 식사 하였다. 아침은 계란 볶음밥에 상추 겆절이 와 식사하였다.
환ᆢ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아이식사 단백질 샌드위치 🥪 식빵에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계란후라이 치킨텐더 두조각!! 소스는 스리라차소스만 넣었어요. 양채를 안좋아해서 생략! 우유와 함께 줬어요. 저는 샌드위치 두장 대신에 한장이랑 양상추 덮어서 먹었어요. 식빵위에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넣고 치즈한장에 치킨텐더 1조각 스리라차소스 그리고 뚜껑은 양상추 저거 보다 여러장 더 많이 올려서 먹었습니다. 아이랑 같이 간단히 해결!!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