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찔끔인데

저녁 밥상입니다.

냉장고에 남은 고기는 조금 밖에 없는데 주말에 지인한테 받은 상추는 다 먹어야 해서 고기 한 점에 상추 서너장씩  먹었어요. 그래도 제가 야채를 좋아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고기는 찔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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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미주장
    푸짐한 한 상 차림 이네요.
    콩나물 무침도 시원하게 보이고 오이 냉국은 
    더더욱 시원해 보여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 roh69
      작성자
      오이냉국에 오이지도 좀 넣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상추와 냉국 전부 다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