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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계란 샐러드로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신선한 양상추 로메인 파프리카 아몬드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샐러드 잘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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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계란 샐러드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를 억지로 먹는걸 줄여서 하시는 분들은 실패를 자주 하시게 되지요 제가 사용한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꾸준하게 아침마다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아몬드. 과채 샐러드를 드시면 체중이 항상 유지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유산균이 거의 100%이고 첨가제가 없어서 좋아요 유청 분리기에 플레인요거트를 부어놓고 냉장고에 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꾸덕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블루베리와 아몬드 일정량을 꼭 같이 드세요 계란도 한개씩 올려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도 보충되고 장건강에 너무 좋아요. 변비는 절대로 안생겨요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그릭요거트는 장내유익균 증가로 소화기능개선 변비완화에 최고랍니다 저당분식품으로 혈당도 조절이 잘되어요 골다공증도 예방되구요  미리 야채는 준비해두고 플레이팅 해드시면 편해요 이번에는 삶은 계란을 다 먹어서 접시에 못 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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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레시피)달걀 사과 견과류 샐러드 만들어먹어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한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해요  간단한 샐러드인데  달걀 사과 견과류 샐러드예요 레시피는 간단한데 소개해볼께요 먼저 달걀을 삶아주세요 달걀을 까다 하나는 이상하게 벗겨줬네요 아오리 사과 하나를 꺼내 껍집을 벗겨주시고 얇게 사과를 자르고 채썰고 작은 형태의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뒤 견과류를 추가해주세요 재료 준비는 다되었고 소소로  마요네즈와 케첩을 조금 넣어섞어서 먹으면되요 간단하지만 견과류있어 식감도 좋구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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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달걀 사과 견과류 샐러드 만들어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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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하루 한끼는 샐러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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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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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병아리콩 샐러드.

오전 운동을 마치고 양상추와  병아리콩 듬뿍 요거트소스 시즈닝을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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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샐러드.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일  보고 오니 점심때가 되어 얼른 오이, 햇사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에  건과류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고  샐러드를 먼저 먹었습니다~^^ 항상 먹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더 맛있네요~^^ 늦은 샐러드라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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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샐러드🥗

바베큐 폭립에 고르곤졸라 피자네요.🍖🍕

🍖🥔🥗아메리칸 스타일의 바베큐 폭립에  바삭바삭한 감자칩,상큼한 샐러드 한 접시에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있네요  🍕화덕에 구워서 바삭바삭한 고르곤졸라와  마늘편을 토핑한, 꿀에 찍어 먹는 피자네요. 치즈가 쭈욱 ~ 며느리가 픽한 메뉴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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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폭립에  고르곤졸라 피자네요.🍖🍕

아침 샐러드로 🥑🥦

양상추와 단호박,노랑ㆍ빨강 파프리카,오이  브로콜리 찌고 찐 계란과 아보카도에 상큼한  간장,참기름,올리브오일과 식초,꿀로 만든 드 레싱 부어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수제로 만든 소스라 더 상큼한 맛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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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로 🥑🥦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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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피곤해서 쉬고 어머니는 오후2시 면회시간 맞춰서 가려고 했는데 계속 쉬다 보니까 일어나기 싫더라고요. 그래도 이러고 있으면 못 일어나겠다 싶어 12시 30분쯤 되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사실 단백질도 챙겨야 되는데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복숭아 조금,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몇 번 안 챙겼다고 모처럼 내 샐러드 먹는 것 같네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단백질이 없는 게 아쉬웠어요. 사실 탄수화물은 면회하고 나와서 빵이랑 커피 사 먹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안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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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그릭야채과일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아침에는 샐러드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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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샐러드 먹었어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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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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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오이와 로메인 치커리 사과 토마토  옥수수 삶은 달걀을 넣은 샐러드에 새콤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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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이 토마토 샐러드로

샐러드

혼밥이라 샐러드 준비해  저녁으로 챙겼어요  계란 올리기전에 찍었네요  맛저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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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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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먹었어요.. 저녁도 샐러드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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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오이참치비빔밥이링 토마토소스 야채볶음 레시피~

오늘은 맛있으면서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오이참치비빔밥입니다~ 준비물은 현미밥 한 공기, 참치 한 캔(기름은 빼주세요), 오이 1개,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입니다. 먼저 오이를 얇게 채 썰고, 양배추도 잘게 썰어주세요. 밥 위에 오이와 양배추를 올리고, 참치를 얹어줍니다. 계란은 반숙 프라이로 구워서 두 개 올리면 고소함과 포만감이 훨씬 좋아져요~ 간은 간장 1스푼과 참기름 약간으로 간단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토마토 소스 야채볶음이에요~ 야채를 먹기 힘드신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만든 레시피랍니다~ 좋아하는 야채(양파, 파프리카, 버섯, 브로콜리 등)를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야채를 볶다가, 시중 토마토 소스를 넣고 약간의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 덕분에 야채 특유의 풋내가 사라져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두 레시피 모두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에 지치지 마시구 저희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찾아가면서 힘내봐요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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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07230

오이참치비빔밥이링 토마토소스 야채볶음 레시피~

당근 라페 샐러드

양상추 양배추 올리브 병아리콩 옥수수 당근라페를 넣은 샐러드로 운동 후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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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라페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입니다. 단호박, 사과, 찐달걀, 토마토, 오이, 양배추와 올리브오일 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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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로~

여름 샐러드

양상추 로메인 상추 오이 토마토넣고 올리브오일 화이트 발사믹  소금 후추 톡톡 상큼한 샐러드 아침으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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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로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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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로

단호박 닭가슴살 샐러드

어린잎 단호박 호두 방울토마토 닭가슴살을 넣은 샐러드로 아침 산책 후 영양 가득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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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닭가슴살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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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너무 가볍게 먹으면 포만감도 부족하고 든든함이 적어 중간중간 또 간식을 먹게 되면 소용이 없다.  한끼 식사를 든든히 잘 챙겨 먹는게 이득이라 생각한다. 요즘 한창 단호박이 맛있다. 밤호박을 사면 지나치게 무르지 않고 밤이나 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당도도 높고 맛있다.  단호박은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영양분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와 웰빙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다.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동맥경화 예방, 심근경색위험 감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수치를 낮추어 주어 당뇨 예방에도 좋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은 노화예방 치매예방, 불면증과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과 위장질환 예방에도 좋고 장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단호박을 제철일때 매일 적당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단호박인데 다양한 야채와 함께 요거트로 샐러드로 만들어 아침 한끼 식사로 먹으니 좋다. 밤호박은 밥솥에 달걀이랑 함께 쪄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배추, 당근, 오이를 채썰고 방울 토마토는 4등분해서 잘라 볼에 담는다. 볼에 밤호박과 삶은 달걀을 함께 넣고 무가당수제 요거트와 올리브유 한스푼과 견과류 넣고 함께 버무리면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가 완성 된다.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맛과 무가당수제요거트의 상큼함이 야채들과 서로 섞이며 달콤하고 상쾌하고 영양 풍부한 든든한 한끼 가 된다. 만들기 쉽고 영양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도 있어 간식 생각 안나게 해주는 단호박 야채요거트 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건강과 다이어트 맛있게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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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야채 요거트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로

점심을 거하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으려고 저는 샐러드를, 남편은 냉파스타로 시켜먹었어요. 그런데 샐러드양이 어마어마해 결코 가볍지 않은 저녁이 되었어요. 양이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았지만 혼자 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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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로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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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어쩌다 보니 단백질 그득

주말은 집밥... 건새우에 무넣고 육수 낸다음 속을 편하게 해주는 아욱국 시원하게 끓이고 어제 먹고 남은 장어는 소스에 살짝 졸이기 싱싱한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 닭가슴 샐러드까지.. 어쩌다 보니 담백질 그득한 한끼로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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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단백질 그득

오늘도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오늘도 아침은 샐러드로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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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오늘도 샐러드로 시작했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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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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