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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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에 야채 과일 견과류 넣어 샐러드 먹었어요 ~
애플짱
누룽지샐러드
집에있는 야채랑 블루베리 계란 그릭요거트 현미누룽지에 발사믹소스 뿌려 아침으로 먹었어요
꼬마꼬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야채 샐러드와 함께 먹을 단호박 샐러드 만들었어요.단호박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눈건강 면역력 강화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알려져 있죠.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이 강한 만큼 적당량으로 섭취해야해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쩡♡
아침샐러드
월욜 아침 가볍게 샐러드 먹었어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애플짱
아침 샐러드
토마토 듬뿍 얹은 샐러드로 아침 식사했어요 토마토 그냥 먹기 싫은데 샐러드 토핑하니 잘 먹게 되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상큼하게 샐러드
상큼하게 요거트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어요 맛있고 신나고 행복하게 힐링하는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샐러드
토욜 아침 부담없이 샐러드 먹었어요 있는대로 다 넣어서 ~~
애플짱
아침 샐러드 먹어요
샐러드 한접시 가득 담아 배부르게 잘 먹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줄리아언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를 위해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샐러드가 도움이 될꺼 같아서 직접 샐러드 소스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슈롭
샐러드 채소 구입
샐러드 만들어 먹으려 채소 구입했어요 종류가 4가지 싱싱하고 좋아요 집에있는 다른 채소 첨가해서 건강하게 먹어보력니다
생강꽃
아침 샐러드로~~
집에 있는거 몽땅 한접시에 푸짐하게 담아서 맛있게 먹어요. 야채도 같이 깨소스 뿌리고 냠냠~~
줄리아언니
샐러드 먹고 운동가요
샐러드 낮에 먹었어요 아침에 못먹어서 오후에 간식처럼 먹고 운동가려구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감자샐러드 또띠아
감자샐러드 만들어서 빵 말고 또띠아에 넣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빵보다 나은데 많이 먹게 되는 함정이 있네요.
워터멜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닭가슴살 필수죠 야채도 집에 있는거 다 넣었어요 파프리카 상추 양상치 넣고 사과도 넣었답니다 구운 계란도 넣어 단백질 한가득한 다이어트식 샐러드 완성입니다
쉬림프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요~~^^
저녁은 중국음식 배달 시켜먹어요 근처에 조카가 오늘 이사해서 중국음식 시켰어요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꿔바로우 시켰더니 샐러드,군만두 서비스 주셨는데 샐러드 소스가 없어요 ㅎㅎ
들꽃7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에 소스 뿌려서 먼저 먹었습니다 야채부터 먹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되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당소스
동원에서 나온 비비드 저당 머스타드 소스 구입했어요 머스타드소스 활용도가 좋아서 자주 구입하는데 저당소스가 100g당 33kcl밖에 안하더라구요 오리고기 먹을때 같이 먹을까 생각중인데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바꾸어 가다보면 조금더 건강한 식단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켈리장
두부 들기름 샐러드 한접시로 🥗🍎🍊
두부 들기름에 부치고, 양배추 샐러드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뿌리고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기네요. 🥗양배추는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 섭취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아침식사는 가볍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마음그릇
야채 샐러드
신선한 야채 씻어서 먹었습니다 소스 뿌려서 먹었어요
오와둥둥
샐러드 만들기
내일 먹을 샐러드 🥗 미리미리 만들어두기ㅋ
라미에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