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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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도 혈당 관리에 괜찮은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바쁜 날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면 삼각김밥이나 빵 하나로 끝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조금 더하면 훨씬 균형 잡힌 한 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이나 작은 잡곡밥을 고른다면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과 샐러드를 함께 고르는 식입니다. 음료는 달달한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물이나 무가당 음료가 부담이 적습니다. 샐러드도 드레싱을 전부 붓기보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가공육이나 소스가 많은 제품은 나트륨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편의점 음식이라고 무조건 혈당에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빵이나 김밥처럼 탄수화물 한 가지로 식사를 끝내지 않는 것입니다. 탄수화물에 단백질과 채소를 하나씩 추가한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나트륨 함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목살김밥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 김에 붙어준다. 대패목살, 숙주, 굴소스 두스푼, 소금을 넣고 볶아준다. 3. 김에 물기 뺀 두부면을 넓게 펴준다. 슬라이스 치즈, 소금 4. 그 위에 샐러드야채, 채썬 오이, 숙주, 고기순으로 올려준다. 5.기호에 맞게 쌈장을 발라준다. 6.손으로 꾹 눌러가며 싸준다.
로블ㅎ
순두부 오이 샐러드 레시피
소스 두가지 레시피 1. 간장2 식초1 알룰로스1 참기름1 다진마늘0.5 깨 많이 2. 쯔유2 식초1 알룰로스1 들기름 깨많이 레시피 오이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생기는 물기를 짜줍니다 접시에 순두부 숭덩숭덩 잘라서 담고 오이담고 소스 부어서 먹으면 끝입니다 명절 지나고 나니 왠지 몸이 더 부은것도 같아요 두부단백질 충전하고 식단을 클린하게 해야될꺼 같아서요 저는 쯔유가 없어서 1번으로 해보려고 해요, 오이도 생오이와 양배추 함께라면 식감이 더 좋을듯요
메가망나뇽
저칼로리 홈메이드 마요레시피
레시피 잘 익은 아보카도를 반 갈라 씨 빼고 과육만 숟갈로 파내요 나머지 재료랑 같이 믹서에 곱게 갈면 끝이에요 익힐 필요 없이 생으로 갈면 돼요 너무 되면 물이나 올리브오일 조금씩 넣어 농도 맞추세요 요거트 마요도 다 넣고 갈기만 하면 돼요 마요 2가지 버전 레시피 가져와봤어요 샌드위치고 샐러드고 소스로도 어디든지 다 쓰임이 좋은 레시피예요 다만 아보카도 마요는 2~3일, 요거트 마요는 4~5일 안에 드세요 갈변 막으려면 레몬즙 넉넉히 넣는 게 좋아요
메가망나뇽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올리브 오일 발사믹 글레이즈, 소금, 후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같은 크기로 썰어요. 접시에 토마토 -> 모짜렐라 -> 바질 잎 순서로 올려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오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오이 2개(작으면 3개) ▪️양파 1/2개 ▪️크래미 6개 ▪️깻잎 4장 ▪️소금+알룰루스 1T씩(절일 때) 그릭 요거소스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듬뿍 4T) ▪️올리브유 1T ▪️알룰루스 1T반 ▪️레몬즙 1T ▪️다진 마늘 1/2t ▪️소금,후추 한 꼬집 레시피 1 깨끗이 세척한 오이는 씨가 보일 때 까지만 채칼로 길게 썰고 씨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양파도 아주 얇게 슬라이스 해서 같이 볼에 담고 소금+알룰루스 넣어 조물조물해서 10분간 절여 물을 꽉 짜주시면 하루이틀 정도 냉장고에 넣어 놔도 물이 생기지 않아요. 2 볼에 오이 풀어주고 크래미 결대로 찢어 소스재료 모두 넣어 섞어주세요. 3 마지막에 깻잎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면 한국인 입맛에 찰떡인 파스타가 만들어져요 오이 박멸 시킬수 있는 파스타 레시피 같아요. 그릭요거트가 들어간 차지키소스와 궁합이 참 좋을꺼 같네요 단독으로 먹기도 좋겠고 샌드위치로 해먹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그릭 토마토 샐러드
재료 그릭요거트 300g, 토마토 2개, 그래놀라 100g 루꼴라 50g, 치커리 30g, 발사믹 글레이즈 50g, 꿀 10g 조리법 토마토 윗동을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 속을 파냅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속을 파낸 토마토에 섞어둔 그릭요거트를 채워 줍니다. 4 그릇에 루꼴라와 치커리를 깔고, 그릭토마토를 뒤집어서 올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5 토마토를 반으로 갈라 샐러드 채소와 함께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순두부 오이 샐러드
1 오이껍질벗기고 채썰어주기 2 오이에소금 뿌리고 섞어준뒤 10분절이기 3 접시에순두부 한봉 대충 잘라주고 물기짠오이올리고 비법소스 뿌려 먹음되요 소스만들기 (큰술) 간장2 식초 1 알룰로스 1 참기름1 다진마늘 0.5 깨 많이
송쩡
계란 아보카도 샐러드레시피
재료 •삶은 계란 1-2알 •잘 익은 아보카도 반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소금, 후추 약간씩 다같이 한데 붓고 먹기좋은 크기로 으깨어 주면 끝입니다. 저는 아보카도 조금 먹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샐러드로 만들어서 먹기 괜찮을꺼 같아요 아침시간에 휘리릭 만들어 먹음 좋겠어요. 통밀토스트위에 올려도 굿이곘네요
메가망나뇽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관자를 양배추와 마늘에 볶으니 달콤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충분하네요
관자는 버터구이로 많이 먹지만 이번에는 양배추와 마늘을 같이 넣어 조금 더 가볍게 볶아봤어요. 관자 자체에서 단맛과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설탕이 들어간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맛이 꽤 또렷합니다. 재료 관자 150g 양배추 150g 마늘 3쪽 대파 약간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관자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관자를 올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건드리지 않습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관자는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마늘과 양배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관자를 다시 넣고 간장과 레몬즙을 소량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전분이나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해산물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관자는 표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워야 향과 맛이 살아납니다. 조리 팁 관자를 자꾸 뒤집거나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 있어 한 면씩 짧고 강하게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잎채소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관자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양배추가 잘 어울려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만족스러운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 구우니 샐러드 없이도 채소를 넉넉하게 먹게 되네요
고기를 먹는 날에도 채소를 따로 준비하려면 은근히 번거로운데 소고기 안심과 방울양배추를 한 팬에서 같이 구우면 한 접시가 금방 완성됩니다. 방울양배추가 노릇하게 익으면서 단맛이 살아나고 소고기와도 잘 어울려 별도 샐러드 없이도 꽤 푸짐해요. 재료 소고기 안심 130g 방울양배추 8개 양파 1/4개 마늘 2쪽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방울양배추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썹니다. 달군 팬에 방울양배추의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놓고 충분히 구움색을 내주세요. 채소를 한쪽으로 밀고 먹기 좋게 자른 소고기 안심과 마늘을 넣어 익힙니다. 소고기가 원하는 정도로 익으면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식초를 넣어 전체를 가볍게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방울양배추의 단면을 충분히 노릇하게 구우면 풋내가 줄고 고소한 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소고기는 원하는 정도로 익었을 때 먼저 접시에 덜어두고 채소만 조금 더 익히면 고기가 질겨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양배추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 익어 구움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대체 재료 방울양배추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그린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고기와 채소를 따로 만들 필요 없이 한 팬에서 끝낼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접시입니다.
지니5632044
비트와 양송이를 구워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니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기 좋네요
비트는 차가운 샐러드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양송이버섯과 같이 구우면 단맛과 향이 훨씬 진해집니다. 여기에 리코타치즈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 차가운 샐러드와는 전혀 다른 한 접시가 됩니다. 재료 비트 12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리코타치즈 50g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비트는 너무 작지 않게 깍둑 썰고 양송이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은 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비트 가장자리가 익고 양송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굽습니다. 구운 채소를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를 작은 덩어리로 군데군데 올립니다. 마지막에 발사믹식초와 파슬리를 조금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리코타치즈는 채소와 함께 굽지 말고 다 구운 뒤 올려야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비트는 너무 잘게 자르면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2cm 정도 크기로 큼직하게 자르는 편이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발사믹식초를 많이 넣으면 비트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묻히기 쉬워 소량만 사용합니다. 보관·재가열 구운 채소만 따로 보관하고 리코타치즈는 먹기 직전에 올리는 편이 좋습니다. 한줄 총평 차가운 샐러드가 질릴 때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치즈를 같이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양배추 달걀 샐러드
1달걀 2개 삶아 흰자는 큼직하게 ,노른자는 으깨기 볼에 담기 2 볼에 양배추채썰어 소금 조금 뿌리기 3 크래미 2개 찟어서 넣어주고 4 소스는 저당 마요네즈 2 , 저당 머스타드 1 비율로 넣고 섞어주면 끝
송쩡
양배추 구이 샐러드
1 양배추 두껍게 2cm두께로 넓게 잘라준비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뒤 양배추 겉면을 노릇하게 익하고 뚜껑 덮어 약불에서 3-5분간 익히기 3사용한 팬 그대로 베이컨 조금 구워주기 4 소스만들기 그릭요거트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식초1큰술 알룰로스 1큰술 파마산치즈가루 1큰술 다진마늘 0.5 작은술 소금 1꼬집 후추 5 그릇에 양배추담고 베이컨올리고 소스올려 먹기
송쩡
혈압 관리 중 치즈는 어떻게 먹을까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을 챙길 수 있지만 종류에 따라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 차이가 커요 1 제품별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을 비교해 골라요 2 저염 제품이 있다면 활용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해요 3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을 때 햄 소스 등 짠 재료는 함께 줄여요 4 코티지치즈도 제품마다 나트륨 차이가 크므로 무조건 저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성분표를 확인해요
팔망미인
샐러드도 드레싱에 따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 위주의 샐러드라도 드레싱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생각보다 늘어날 수 있어요 드레싱 선택 기준 1 영양성분표에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비교해서 골라요 2 당류와 포화지방 함량도 함께 확인해요 3 한 번에 사용하는 1회 섭취량도 확인해요 4 간장이나 소금이 많은 드레싱은 양을 줄이고 레몬즙 식초 후추 등을 활용해요
팔망미인
제철맞은 햇사과 샐러드 레시피
[재료 안내] * 양배추 한 줌 * 사과 1개 * 그릭요거트 3스푼 * 들기름 1스푼 * 들깨가루 1스푼 * 레몬즙 1티스푼 * 소금 한 꼬집 * 통밀빵 (깜빠뉴, 호두/크랜베리 빵 등 취향껏) [만드는 법] 1. 볼에 채 썬 양배추를 담습니다. 2. 깨끗이 씻은 사과는 껍질째 채 썰어 볼에 함께 넣습니다. 3. 그릭요거트, 들기름, 들깨가루, 레몬즙, 소금을 분량대로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완성된 샐러드를 그대로 즐기거나, 노릇하게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듬뿍 얹어 맛있게 드세요. 명절지나면 상큼한게 떠오르는데요, 제철맞은사과와 양배추 넣고 샐러드 해먹기 딱인거 같더라구요 릭요거트에 들깨가루, 들기름이 들어가면 부드럽고 고소한맛이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야식으로도 괜찮은 크래미 오이 김밥 레시피
[재료 준비] (T : 밥숟가락 기준) * 오이 2개 * 크래미 6개 * 김밥용 김 (반 장씩 사용) * 깻잎 * 꾸덕한 그릭요거트 50g * 올리브 마요네즈 2T * 올리브유 1T * 소금, 후추 한 꼬집 * 와사비 (취향껏) [오이 절임] * 소금 0.5T * 알룰로스 1T * 식초 1T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로 썰어 소금 0.5T,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고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2. 크래미는 포크로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3. 볼에 절인 오이, 크래미, 그릭요거트 50g, 올리브 마요네즈 2T, 올리브유 1T, 소금, 후추, 와사비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4. 김 반 장 위에 깻잎 2장을 깔고, 버무린 크래미 오이 샐러드를 듬뿍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상큼한 오이가득과 크래미가 들어가서 프레쉬한 김밥이곘어요 레시피는 절인 오이지만, 절이지 않고 그냥 생오이로도 아삭하고 맛있을꺼 같더라구요 야식시간에 먹기도 부담없을 것 같고 소스를 버무르지 않고 찍먹하는게 더 좋을것도 같아요
메가망나뇽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병아리콩 바질샐러드
병아리콩 바질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1컵, 방울토마토 8개, 양파 1/4개, 바질페스토 1숟가락 올리브오일 1숟가락, 레몬즙 1숟가락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주세요. 토마토와 양파는 작게 썰어요. 모든 재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두부샐러드
• 두부 샐러드 들기름 머금은 두부가 주인공이 되는 시원상쾌한 샐러드 통밀빵까지 곁들여보세요 재료 잎채소, 토마토, 오이, 계란 등 좋아하는 샐러드 재료 두부, 들기름, 소금, 후추
로블ㅎ
바지락에 시금치와 마늘을 듬뿍 넣어 볶으니 달달한 소스 없이도 감칠맛이 좋네요
바지락은 국으로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 없이 시금치와 볶아도 꽤 잘 어울립니다. 바지락에서 짭조름한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간장이나 소금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이 살아나요. 재료 바지락살 15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조금 만드는 법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시금치는 4~5cm 정도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바지락을 넣고 익힙니다.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만 볶고 레몬즙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지락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바지락 자체의 짠맛이 있으니 추가 간은 맛을 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시금치를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재료는 단순한데 바지락 감칠맛 덕분에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밋밋하지 않은 반찬입니다.
지니5632044
양배추 두부샐러드
재료-양배추 14통 두부 1모 김가루 20g 간장 20ml 알룰로스 15ml 식초 10ml 깨 약간 1. 볼에 간장, 알룰로스, 식초, 깨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2.두부는 깍둑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양배추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사용하면 더욱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3. 접시에 양배추를 넓게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주세요. 4. 랩을 씌운 뒤 전자레인지에서 약 2~3분간 가볍게 익혀주세요. 5. 김가루를 듬뿍 뿌리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로블ㅎ
발사믹식초+올리브유+꿀 +후추+소금 드레싱
어제 먹은 야채 샐러드 예요 시판에서 판매하는 드레싱 소스는 첨가물이 많아서 어제는 집에서 올리브유와, 꿀, 발사믹식초, 소금, 후추로 만들었어요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수 있는 드레싱 소스예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