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양한 야채가 섭취 가능한 월남쌈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질리더라구요 저도 다이어트 하면서 제한된 음식만 먹다보니 먹는 재미가 없었는데 그럴때 마다 부담이 덜 하고 야채를 다양 하게 섭취 할수 있는 월남쌈 음식 종종 먹었어요. 소스를 최소를 하고 야채 위주로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먹었어요
로블ㅎ
콥샐러드 파스타
콥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도시락 바닥에 파스타면을 깔아준다. 알록달록 예쁜 샐러드 토핑을 취향껏 준비한다. 일렬로 예쁘게 플레이팅 해준다. (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사용 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김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 김 샐러드 레시피 끓는 물에 소금과 올리브유를 넣고 파스타 면을 삶는다. 삶은 면은 채에 걸러 물기를 제거한다. 양배추 130g을 채 썰어 전자레인지로 익힌다. 큰 볼에 파스타 면, 익힌 양배추, 찢은 조미 29 맛소금, 후추, 들기름 큰 2스푼을 넣는다. 재료를 고루 섞으면 완성! (간이 부족하면 소금을 추가해 주세요!)
로블ㅎ
아보카도 달걀 샐러드
1아보카도 준비 ( 냉동 아보카도는 전자레인지 돌려해동. 생 아보카도는 과육만 준비) 2 삶은 달걀 두개 준비 3 오이 반개 작게 깍뚝썰기 4 소스 그릭요거트 1 큰술 하프마요네즈 1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소금.후추 소스 섞어주기 5 볼에다 아보카도에 달걀넣어 으깨기 6 오이추가하고 7 소스 넣어 비벼 먹으면 되요
송쩡
요거트 샐러드
1 양상추는 손을 찢어 물에 씻고 물기 털어 준비 2 양배추도 씻어 얇게 채썰기 3 대추 방울토마토 씻고 반으로 잘라 준비 4 소스 만들기 플러스 요거트 3 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양파 2큰술 소금한꼬집 후추약간 5 볼에 준비한 채소 담고 소스 부어 드시면되요
송쩡
성시경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참깨와 김가루 까지 더한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워서 반찬이 고민될 때 후다닥 만들기 좋아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 히 제거하는 게 포인트 예요 참기름과 식초, 소금으로 가볍게 버무리고 볶은 참깨와 김가루를 듬뿍 올리면 완성되네요 고기 먹을 때 곁들이거나 가볍게 한 끼 챙기고 싶을 때 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현미 김밥으로 한 끼 해결
요즘 점심을 밖에서 사 먹는 날이 많아지면서 생각보다 식비도 많이 들고 식사량 조절도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집에서 현미 김밥을 싸가기 시작했어요 현미밥은 평소 먹는 양보다 조금만 넣고 계란이랑 오이 그리고 당근을 넉넉하게 넣었어요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조금 추가하면 밥이 적어도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김밥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것 같은데 재료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꽤 괜찮은 한 끼가 되더라고요 특히 저는 밥을 많이 넣으면 금방 배가 불러서 오히려 오후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채소랑 단백질을 늘리니까 훨씬 편했어요 소스도 마요네즈보다는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고 있어요 아침에 두세 줄 정도 미리 만들어두면 점심때 급하게 뭘 사 먹을 일도 줄어서 이것도 은근 편합니다 요즘은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평소 먹던 음식에서 밥 양만 조절하고 재료를 바꾸는 게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샐러드 말고 건강한 식단은 뭐 추천하세용? 😭
샐러드 말고 건강한 식단은 뭐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솔직히 ... 관리한지 이제 2년 넘어가니까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를 자주 먹다 보니 조금 질리더라고요 😭 샐러드 대신 먹기 좋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있는 식단 뭐가 있을까요? 두부, 계란, 닭가슴살, 버섯 같은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직접 드셔보시고 다이어트할 때 만족도 높았던 식단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그릇밥 어떠세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 그릇 밥 5가지 추천 해드릴께요 최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먹는 샐러드를 대체할 수 있는'한 그릇 밥 5가지' 레시피가 화재래요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과 밥 100g을 활용한 '닭가슴 살볶음밥; 은깬 두부 150g이 들어간 두부볶음밥,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과 밥 70g을 섞어 탄수화물을 대폭 줄인 '콜리플라워볶음밥' 등이 인기라고 하는데 저도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냉장고에 있는 채소로 월남쌈처럼 먹어봤어요
요즘 저녁을 너무 무겁게 먹지 않으려고 해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고파져서 이번에는 집에 있던 재료로 월남쌈처럼 만들어봤어요. 닭가슴살 조금이랑 오이, 파프리카, 당근을 길쭉하게 썰고 라이스페이퍼에 하나씩 넣어서 말아줬어요. 소스는 땅콩소스 대신 간장에 식초 조금 넣어서 찍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재료만 미리 썰어두면 다음 날에도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어요
2민트홀릭
1일 1샐러드로 식단관리 해요 💚💚
요즘 식단관리하면서 하루에 한 끼는 꼭 샐러드로 챙겨 먹고 있어요🥗 예전에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굶거나 식사량부터 줄였는데, 그러다 보니 금방 배고파져서 간식을 찾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채소에 닭가슴살이나 계란 같은 단백질도 같이 넣어서 먹으려고 해요. 드레싱도 너무 많이 넣지 않으려고 신경 쓰고 있구요! 매일 한 끼라도 이렇게 가볍게 챙겨 먹으니까 식단관리도 조금 덜 부담스럽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무리하지 않고 1일 1샐러드 계속 해보려구요!
러블리베이지
무화과 앤 복숭아 루꼴라 샐러드
오늘도 저녁으로 마지막 남은 복숭아와 무화과 루꼴라로 샐러드 만들어서먹었어요. 여기에 하몽 크래커랑 그릭요거트 과일들 이랑 같이 올려서 먹으니 더 잘어울렸어요
로블ㅎ
연두부 참치 샐러드, 다이어트 김밥
(연두부 참치 샐러드) 연두부 1개 상추 방울토마토 참치반캔 발사믹식초 1큰술 만드는법 1 상추와 토마토 씻고 먹기 좋게 썰기 2 참치 기름 빼주고 3 그릇에 야채, 방토 깔고 연두부 위에 참치 올리고 발사믹 뿌려 완성 (다이어트 김밥) 김 현미밥반공기 오이 당근 계란 1개 만드는법 1 달걀 풀어서 굽기 2 당근도 기름에 볶아서 굽기 3 오이는 길게 채썰기 4 현미밥에 참기름.소금간하기 5 김깔고 현미밥 펴서 준비한 재료 넣고 돌돌말면 완성
송쩡
무화과를 활용한 다이어트 샐러드~!
리코타 당근 라페 샐러드에 무화과 올려서 먹었어요. 요즘 무화과 철이여서 샐러드에 올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다음에는루꼴라 구매 해서 샐러드 만들어 보려구요 무화과 활용도가 좋네요
로블ㅎ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스위트 밸런스 - 제품명 : 돈불고기 파스타 샐러드/ 리코타 당근리페 샐러드 - 구매처 : 코스트코 - 가격 :12.8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를 위해서 샐러드 자주 먹는데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 해요. 개당 4천원 꼴인데 구성이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발사믹식초, 양상추 - 포만감 지속 시간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배달음식 주문할 때 소스부터 따로 받습니다
배달음식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대신 주문할 때 소스나 양념을 따로 요청하고 음식에 처음부터 전부 넣지 않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면이나 볶음밥 종류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소스를 조금 덜어내고 먹습니다 국물 음식도 국물까지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니 외식을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조금 줄일 수 있어서 부담이 덜했습니다 혈압 관리는 한 번에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하는 게 지속하기 좋았습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1/4 통 200g 사과 1/2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 또는 꿀 1작은술 소금,후추약간 견과류 조리법 1 양배추를 씻고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2 사과도 씻고 껍질채 얇게 썹니다 3 볼에 준비한 재료를 넣어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시고 4 사과, 양배추를 넣어 버물려주세요 5 견괴류도 넣어서 완성시킵니다 팁 그냥드셔도 되고 빵위에 올려드셔도 좋아요
송쩡
고구마 다이어트레시피
( 쫄깃한 라이스페이퍼 고구마 롤) 1찐고구마를 으깨어 줍니다 2 으깬 고구마에 알룰로스나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요 3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고구마를 넣어 돌돌 말아주고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완성시킵니다 (마요네즈없는 두부들깨 고구마 샐러드) 1 순두부에 들기름, 간장, 알룰로스,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소스를 만듭니다 2 채썬 고구마와 채선 사과위에 두부들깨 소스를 버무려 상큼하게 먹습니다
송쩡
닭가슴살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구성해서 먹어봐요 아침 1 닭가슴살 한팩 또는 삶은 달걀 2개 2 사과반개 또는 바나나1개 3 아몬드 5-7알 점심 1 현미밥 또는 귀리밥 2/3공기 2 닭가슴살 샐러드 ( 닭가슴살 찢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야채듬뿍올리고 드레싱은 발사믹소스 또는 올리브유+ 소금) 저녁 1 닭가슴살 1팩 또는 구운 두부 반모 2 찐 채소( 양배추 ,당근, 버섯) 3 방울토마토 10개
송쩡
추천 혈당친화 레시피
1. 채소 샐러드 채썬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오일, 레모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알룰로스를 섞어 상큼하게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2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올리브오일에 시금치를 살짝 볶은뒤, 소금으로 간한 달걀물을 부어 오븐이나 팬에서 익혀 아침식사로 드세요 3 두부 품은 가지찜 고기 대신 물기를 짠 두부와 당근 다진것으로 소를 만들어 칼집 낸 가지 속을 채우고 30분간 쪄냅니다 소스는 물 간장 알룰로스 깨 고추가루 넣어 만들어 발라 드세요
송쩡
오이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오이 참치(닭가슴살) 비빔밥 1 오이를 반개 잘게 썰어줍니다 2 그릇에 밥반공기와 썰어둔 오이를 담습니다 3 기름기 뺀 참치나 닭가슴살을 그른 가운데 올립니다 4 진간장 1스푼, 참기름, 김가루를 넣어 섞어 먹어요 오이 크래미 샐러드 1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하고 크래미를 결대로 찢습니다 2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의 마요네즈나 요거트를 섞습니다 3 소스에 오이와 크래미를 넣고 비벼 드세요
송쩡
연어회🍣
오늘 저녁은 연어로 정했어요 ✔️소스레시피 : 다진양파. 마요네즈. 레몬즙. 알룰로스. 후추 소스 특별히 만들지않아도, 요즘 저당어니언크림소스도 잘나와서 연어만 준비하면 간편하고 단백질 풍부한 한끼식사가 된답니다. 보통 연어샐러드로 잘먹는데 오늘은 준비된 샐러드야채가 없어서 집에있는 오이. 파프리카와 같이먹었는데 잘 어울렸어요^^ 상큼하니 잘 어울리더라구요👍 (연어의 다이어트 효능) 연어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등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오메가-3는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연어는 항염증 작용을 하는 오메가-3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섭취하기 좋습니다.
트레비라임
짠 음식보다 먼저 국물과 소스 섭취량을 줄였습니다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줄이려고 했던 것이 국물과 소스였습니다. 집에서 먹는 음식의 간을 조금 싱겁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식할 때는 소스나 국물에서 나트륨을 많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개를 먹더라도 국물을 전부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처음부터 양념을 전부 넣지 않고 조금씩 섞어 먹습니다. 고기를 먹을 때도 소스를 계속 찍어 먹기보다는 처음부터 필요한 만큼만 덜어놓습니다. 이렇게 하니 좋아하는 음식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혈압 관리는 나트륨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저당 돈까스소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청정원 - 제품명 : 저당 돈까스소스 - 구매처 : 쿠팡 - 가격 : 2,79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소스라서 (100g당 4g의 저당) - 당류 : 100g당 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급격한 혈당오름 없음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요즘 소스종류를 저당소스로 바꿔보고있는데 맛은 그대로 맛있으면서 저당인 소스가 많이 출시되네요 돈까스소스도 혹시나 저당이 있나 찾아봤는데 후기좋은 제품을 찾아 구매해봤는데 아이들에게 줘보니 맛있게도 먹으면서 당 걱정을 조금이나 덜하게되서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돈까스. 튀김유 - 재구매 의향 : Y
트레비라임
외식 횟수가 많다면 메뉴보다 국물과 소스를 먼저 줄여보세요
혈압 관리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외식이었습니다. 집에서는 싱겁게 먹을 수 있는데 회사나 약속 때문에 밖에서 먹는 날이 많으면 식단을 완벽하게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외식을 해야 하는 날에는 메뉴 자체를 너무 제한하기보다는 국물과 소스부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찌개나 국을 먹을 때는 국물을 많이 마시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냉면이나 비빔밥처럼 양념이 들어가는 메뉴를 먹을 때도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합니다. 반찬 역시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은 조금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외식을 한다고 해서 혈압 관리가 완전히 무너진다는 부담도 줄었습니다. 나트륨은 한 끼 음식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하루 전체 섭취량을 살펴보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끼니에서 간을 조금 줄이는 것도 같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음식뿐 아니라 체중, 운동, 음주, 수면 등 여러 생활습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짠 음식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음식만 바꾸면서 기다리기보다는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고소한 병아리콩 계란샐러드
혈당 관리 식단을 만들 때 콩류도 자주 활용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을 삶아두고 삶은 계란과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서 섞어주면 간단한 샐러드가 돼요.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조금 넣어서 드레싱처럼 곁들이면 느끼하지도 않아요. 병아리콩과 계란이 들어가니까 그냥 채소만 먹는 것보다 포만감도 괜찮고요. 빵이나 과자처럼 간단한 간식이 당길 때 한 접시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다만 병아리콩도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 식사량에 맞춰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익혀요. 전자레인지라면 물을 살짝 묻혀 랩을 씌우고 익혀도 돼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한입 크기로 잘라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먹기 좋게 준비해요. 그릇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순으로 담아요. 소스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열정남자
밥 먹기 싫은 날 만드는 참치 두부 샐러드
혈당 관리한다고 매번 밥을 줄이려고 하니까 오히려 식사가 너무 단조롭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가끔은 두부와 참치를 활용해서 밥 없이 한 끼를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물기 빼서 노릇하게 굽고 기름을 뺀 참치를 올려요. 여기에 양상추나 오이, 방울토마토를 듬뿍 넣고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조금 더해주면 간단하게 완성돼요. 소스는 많이 넣지 않는 편이에요. 시판 드레싱은 제품에 따라 당류나 나트륨이 들어갈 수 있어서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고르고 있어요. 두부와 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 있는데 채소를 많이 넣으면 씹는 시간이 길어져서 식사 만족감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를 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전체적인 식사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해요. WHO도 건강한 식단에서 채소, 통곡물, 콩류 등 다양한 식품과 균형을 강조하고 있어요.
2민트홀릭
샐러드 드레싱 저당이면 괜찮을까요? 🥗
샐러드 드레싱 저당이면 괜찮을까요? 🥗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챙겨 먹고 있는데요! 샐러드 자체는 괜찮은데 드레싱을 뿌리면 당이나 칼로리가 확 올라간다고 해서 고민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드레싱 고를 때 저당 제품이면 그래도 괜찮은 편인지 궁금해요. 저당이라고 해도 많이 뿌리면 결국 칼로리가 높아질까요? 다이어트할 때 드레싱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는지, 추천하는 저당 드레싱 있으면 같이 알려주세요 😊
러블리베이지
연어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연어 좋아하신다면 강추!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와 채소를 활용해서 한 끼를 만들어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훈제연어 100g과 아보카도 반 개, 오이 반 개를 준비하고 오이는 얇게 썰어주세요. 아보카도는 너무 으깨지지 않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릇에 오이와 아보카도를 먼저 담고 훈제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려주세요. 소스는 올리브오일 1스푼에 레몬즙 1스푼, 후추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면 됩니다. 훈제연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해요. 마지막으로 깨를 조금 뿌리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아보카도에 연어의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꽤 만족스러워요. 가볍게 먹고 싶지만 금방 배고픈 메뉴는 싫을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입니다.
이하린80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