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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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구운 양배추 베이컨샐러드
1 양배추 1/5통 삼등분 썰기 2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양배추 앞뒤로 굽다 약불로 바꾸고 뚜껑덮어 익히기 3팬그대로 베이컨 잘게 썰어 굽기 4 그릇에 양배추 세덩이 올리고 소스 붓고 베이컨 올리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2 홀그레인머스타드1 식초1 알룰로스 1 파마산치즈가루1 다진마늘 0.5작은술 소금1꼬집 후추약간
송쩡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크래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
• 저당 유부 데쳐서 키친타올로 물기 빼서 준비 • 두부 한모 렌지에 1분 30초 돌린 뒤 면포로 수분기 최대한 빼주기 • 두부소에 동봉된 야채 후레이크 1봉 전부, 저당 초밥소스 2큰술 넣어 섞어주기 • 유부에 두부소 꽉꽉 채워놓고 • 크래미, 저당 마요네즈 1.5, 와사비, 알룰로스 1 섞어 만든 크래미 샐러 얹어주면 완성 유부도 저당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두부가 들어간 유부가 든든할텐데, 크래미 샐러드까지 들어가서 부드럽고 고소하겠어요 새콤달콤하게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토마토 두부 상추 샐러드
1 두부반모 두껍지않게 썰어주고 2소금 2꼬집밑간하기 3기름에 물기제거한 두부 구워주기 4 토마토 하나 썰어주고 양파 반개 최대한 얇게 썰기 5소스 만들기 진간장2 매실액2 식초1.5 알룰로스 1.5 올리브오일 2 다진마늘 1 연겨자 1t 6 볼에 토마토 양파 두부 상추2장 찢어서놓고 소스 부어서 버무리면 완성
송쩡
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오이두부샐러드 레시피😗😗 오이 + 두부 + 방울토마토 + 양파를 넣고, 올리브오일·레몬즙·소금·후추로 가볍게 무쳐요. 간단히 무치기만 해도 되서 좋더라구요~!! 탄수화물은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같이 챙기기 좋은 메뉴에요 ^^
러블리베이지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계란3개 준비 당근1개 전자레인지 용기담아 물 넣고 3분 쪄주세요 닭가슴살도 삶거나 찌거나 준비 대파 1/2대 썰어서 준비 소스 참깨 2 맛된장1 참기름0.5 식초0.5 올리브오일 3 올리고당1 매실청1 후추 취향껏 삶고 찐 재료를 먹기 좋게 잘리 볼에 담고 소스도 넣어 버무리면 되요
송쩡
느타리버섯 샐러드
주재료: 느타리버섯 200g, 샐러드용 채소(상추, 양상추, 어린잎 등) 적당량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마늘 2톨 (편 썰기) 드레싱 재료: 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버섯 손질하기: 느타리버섯은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결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2.버섯 데치기 또는 볶기: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느타리버섯을 15~20초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풍미를 살리고 싶다면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느타리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볶은 버섯은 한 김 식혀서 사용합니다.) 3.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와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올리브오일, 설탕, 다진 마늘 등)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채소와 준비한 느타리버섯을 담고,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감자계란 오이 샐러드
소스 그릭요거트 2큰술 저당마요네즈 1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우유 ( 농도 보면서 부어주기) 후추 약간 1 삶은 감자2 삶은 달걀 2준비 2오이도 잘게 썰기 3 베이컨바삭하게 굽기 4 볼에 준비한 재료와 소스 넣어 버무리면되요 우유의 양은 원하는 농도로 맟추어 넣어주세요
송쩡
보카도 두부딥 + 채소스틱
두부와 아보카도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오이·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과자나 달콤한 소스 대신 활용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새우 달걀 토마토 샐러드
재료: 새우, 달걀, 토마토, 오이, 양상추, 옥수수 만드는 법: 새우와 달걀을 익혀 채소와 함께 담는다. 레몬즙이나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색깔이 다양해 식사로도 보기 좋다.
열정남자
닭고기 냉우동 샐러드
재료: 우동면,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배추, 간장, 식초 만드는 법: 우동면을 삶아 차갑게 식힌다. 채소와 닭고기를 올리고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더운 날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다.
열정남자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샐러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150g), 샐러리 2대, 양파 1/4개 닭가슴살 밑간 (선택):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생강술이나 월계수잎 (삶을 때 잡내 제거용)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샐러리 손질하기 샐러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섬유질이 억세다면 감자칼(필러)로 겉면의 질긴 줄기 섬유질을 살짝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로 어슷썰기 하거나 얇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잎 부분도 향긋하니 깨끗한 것은 몇 장 함께 썰어도 좋습니다.) 2.양파 아린 맛 빼기 양파는 얇게 채 썬 후,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과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닭가슴살 익히기 냄비에 물을 붓고 맛술, 월계수잎 등을 넣은 뒤 닭가슴살을 삶아줍니다.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나 전자레인지용 닭가슴살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합니다.)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힌 뒤 결대로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합니다. 4.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간장(또는 소금), 다진 마늘, 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해 둔 샐러리, 양파, 닭가슴살을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서 20~30분 정도 차갑게 숙성했다가 드시면 샐러리의 아삭함과 소스가 더 잘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가지 굴소스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부재료(취향껏):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양념: 저당굴소스 1.5~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루스) 0.5큰술, 맛술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가지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어슷하거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가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가지가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하세요.) 3.양념 넣기: 가지가 살짝 숨이 죽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저당굴소스, 간장, 맛술,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4.마무리: 채소가 다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와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콤한 소스 배추찜
1.배추는 잎 사이를 씻고 밑동을 조금 남겨 길게 나눠요. 찜기에 물을 넣어 끓입니다. 2.김이 오른 찜기에 배추를 올려 뚜껑을 덮고 10~15분 쪄요. 두꺼운 줄기에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는지 확인해요. 3.피망과 파, 마늘은 잘게 다져요. 간장, 식초, 설탕, 굴소스, 물, 고추기름, 후추와 섞어 설탕이 녹게 잠시 둡니다. 4배추를 건져 물기를 빼고 밑동을 잘라 먹기 좋게 나눠요. 접시에 가지런히 놓고 소스를 먹을 만큼 끼얹어주세요
로블ㅎ
이영자 샐러드 육전
육전 재료 불고기용 소고기 300g 달걀 3개 표고버섯 2~3개 맛술 1큰술 식용유 약간 ✓ 샐러드 재료 어린잎채소 1봉 상추 또는 로메인 약간 양파 1/4개 ✓ 드레싱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 소고기를 빈틈없이 넓게 펼쳐 구워줍니다. 맛술 1큰술을 뿌려 고기의 잡내를 제거합니다. 달걀을 풀어 체에 한 번 걸러준 뒤 고기 위에 골고 루 부어줍니다. 4 채 썬 표고버섯을 듬뿍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 혀줍니다. 5 접시에 육전을 담고 어린잎채소와 양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오이두부 샐러드 레시피
오이위에 두부와 게란 사과 올려 비벼먹으면 너무맛있겠어요 여기에 메밀면 넣어도 좋을꺼 같아요 소스요거 만들어 놓으면 여기저기 활용할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메밀샐러드
혈당을 완만하게 올려주는 메밀면이 들어간 샐러드예요 계란지단 채썰고 야채들 넣고 먹으면 상큼하면서도 맛도좋은 샐러드 완성이예요 단백질 다른종류도 넣어서 만들면 맛있게 즐기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고기 사과 샐러드 랩
재료: 또띠아, 닭고기, 사과, 양상추,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또띠아에 채소와 익힌 닭고기, 얇게 썬 사과를 올린다. 요거트를 소스로 넣고 돌돌 만다. 포인트: 사과의 단맛으로 별도의 달콤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된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바삭구이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양상추, 오이, 토마토, 당근 조리: 물기를 제거한 병아리콩에 올리브유와 향신료를 살짝 묻혀 구워줍니다.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일반 크루통 대신 바삭한 병아리콩을 올리면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열정남자
참치 계란 치아바타 레시피
재료 • 냉동 치아바타 1개 약 70~90g (에어프라이어 160도 10~15분) 굽는 동안 • 반숙계란 1개 • 기름 뺀 참치 1캔 • 발사믹 식초 1T + 저당 마요네즈 2/3 + 알룰로스 1/2 • 재료와 소스 다 섞어서 치아바타에 다 올려줍니다 샐러드 후다닥 만들어서 빵이랑 먹으면 맛없없이네요 저는 반숙은 안좋아해서 완숙으로 해서 만들려구요 소스 상큼하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치킨 코울슬로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130g 양배추 200g 오이 1개 양파 50g 옥수수콘 150g -드레싱 그릭요거트 4T 올리브오일1T 홀그레인 머스터드1T 레몬즙1T 화이트 발사믹 1T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삶아서 먹기 좋게 찢어 주세요. 2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주고, 오이,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해 주세요. 3 요거트드레싱과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주세요. 신선한 야채들과 닭가슴살을 소스에 휘휘 버무려 먹음 넘 상큼할꺼 같아요 명절지나고 상큼한것들만 요즘 찾고 있거든요 샐러드로 그냥 먹기도 하고 또띠아나 통밀빵에다 샌드위치로도 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사과 샐러드
1 양배추 사과 가늘게 채썰어 준비 양배추적당량, 사과 반개에서 한개 2 소스 만들기 ( 큰술) 참깨 간거3 참기름 1 레몬즙 1 그릭요거트 2 알로로스 1 3 그릇에 채썬거 담고 소스 부어드세요
송쩡
야채구이 샐러드
허브 머스터드 소스 파슬리 2T 다진마늘 1T(마늘 4알) 올리브유 5T 홀그레인머스타드 1T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소금, 후추 약간 마늘은 꼭 신선한 마늘로! • 레시피 에프에 180도 15분 가정 내 에프 기기에 맞춰서 조절해주세요
로블ㅎ
생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들깨 요거트 소스 요거트,들깨,레몬즙 각 2, 들깨는 취향껏! (추천 1-2), 올리브오일 3, 소금, 후추 3꼬집 ✅ 꾸덕한게 싫으면 올리브오일 추가 ✅ 요거트가 무가당이면 알룰로스 추가 사과와 생고구마는 얇게 채썰어 접시에 담고, 들깨 요거트 소스 뿌려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생고구마 레시피예요 암발생 낮추어주는 야채들중 1위가 고구마라고 합니다. 생으로 드셔야 효과가 있으니 다이어트로 건강으로 잘 챙겨서 먹어보자구요
메가망나뇽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문어 파프리카샐러드 재료 문어 · 파프리카 · 오이 · 양파 · 레몬즙 · 식초 만드는 법 ① 삶은 문어를 먹기 좋게 썰어요. ② 파프리카와 오이, 양파를 썰어요. ③ 모든 재료를 한데 담아요. ④ 레몬즙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상큼하고 담백해서 가볍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새송이 차돌박이 부추 샐러드
끓는물에 새송이버섯 먼저 2-3분 데쳐 꺼내주세요 ✓ 바로 부추 넣고 30초 정말 살짝 데쳐 꺼내 ✓ 맛술 1-2스푼+통후추 넣고 고기 넣어 데쳐주세요 ✓ 버섯+부추는 대충 찬물에 씻어 물기 털어내고 ✓ 그릇에 고기+버섯+부추 올려 ✓ 참소스+와사비 소스 둘러 참기름으로 마무리
로블ㅎ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양파, 캔옥수수 등 준비 - 우삽겹(100g)에 소금, 후추 간하여 구워내고 - 메밀면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뺀 다음 - 야채와 면 올리고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진간장1, 올리브오일3, 발사믹1, 알룰로스1, 다진마늘, 통깨 약간 메밀면이라 혈당걱정도 덜되는 레시피 같아요 우삼겹까지 있으니 단백질과 지방충전도 조금은 되고요 후루룩 한그릇 먹기 좋은 한그릇 레시피네요. 글쓰면서 침고이네요
메가망나뇽
초간단 계란 샐러드
삶은 계란 두알 넣고 그릭요거트150g 넣고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1작은술 알룰로스 2큰술 후추 넣고 으깨면서 비비면 완성 당류없는 크래커나 통밀식빵에 올려 드세요
송쩡
뷔페에서 혈당 부담 줄이는 음식 선택법
1 처음에는 샐러드나 채소부터 접시에 담아요 2 생선 고기 달걀 두부 등 단백질 음식을 함께 먹어요 3 밥 면 빵은 여러 종류를 한꺼번에 먹기보다 양을 조절해요 4 튀김이나 달콤한 소스가 많은 음식은 조금만 먹어요 5 케이크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도 작은 양으로 즐겨요
팔망미인
채소 챙기기 힘든 날 냉동채소와 통조림 콩도 괜찮습니다
혈당 관리에 채소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매번 신선한 채소를 씻고 손질해서 먹기는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이럴 때 냉동채소나 통조림 콩을 활용하면 한 끼 구성이 훨씬 쉬워집니다. 냉동 브로콜리나 혼합채소처럼 별도의 소스나 버터가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은 필요한 만큼 꺼내 데우거나 볶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냉동이라고 해서 무조건 영양가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며 보관기간이 길어 채소를 버리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이나 강낭콩도 샐러드나 밥에 넣기 편합니다. 가능하면 무염이나 저염 제품을 고르고 일반 제품이라면 체에 밭쳐 물에 헹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밥 한 그릇만 먹을 상황이라면 냉동채소를 데우고 콩이나 달걀, 두부를 더해보세요. 특별한 건강식을 만들지 않아도 탄수화물에 채소와 단백질을 더하는 것만으로 한 끼 균형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