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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2시쯤 집에 들어와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까지 씻고 나니 완전히 지쳐 있었어요. 한시간 정도는 멍하니 앉아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뭐 하고는 있었는지 어쩔지 금방 시간이 지나가네요. 엄마 퇴근 시간도 다가와서 샐러드부터 준비할려고 일어나니 바람막이 잠바시킨 것도 와 있고 이것저것 또 처리해야 될 일이더라고요.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벌써 오셔서 얼른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은 먼저 양송이버섯을 볶았어요. 사둔지는 며칠되는데 어머니가 양송이버섯은 반찬으로 안 하신 편이라 그냥 내가 다 소금,후추 넣고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도 넣고 반찬으로도 먹으려구요 양송이 넣어 만든 샐러드라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을 넣어 마무리. 2인분 샐러드 완성 어머니가 슈퍼에서 나물할 콩나물 사오면서 감자도 사셨어요. 엄마는 찐감자을 좋아하는데 엄마몸에는 안 좋아서 자주 못 드시거든요. 근데 오늘은 그렇게 먹고 싶다고 사와 저샐러드 만들 동안 엄마는 감자를 쪘어요. 내 카무트밥이 보통때보다 3분의2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그동안 밥이 많은 거 조금조금 남겨놓은 거 모은거라 작았는데  엄마랑 감자 드신다고 밥을 안 했기 때문에 갑자기 밥 3분의 1만 달라고 하셨어요😅 엄마가 카모트 밥을 깔깔해서 안 좋아하시는 데도 그렇게 말해서 밥을 드렸네요 오늘 점심에 동생이 떡볶이랑 순대 오뎅을 시켰더라고요. 반 이상은 남겨놔서 냉장고 넣어놨는데 나도 되게 먹고 싶어 했긴 했거든요. 그래서 매운떡볶이(떡4개 곱창오뎅1개 김말이1개)를 뜨거운물 더해서 데워 반찬처럼 차렸어요(이런 종류의 분식이나 간식 같은 거를 1인분으로 먹으니까 열량이 너무 높아서 살이 잘 찌더라구요. 차라리 밥에 반찬처럼 먹을려고 합니다 아예 안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좋아하는 거라 그게 쉽지가 않네요) 근데 아무래도 카무트밥이 너무 작은 거예요😆  떡볶이 떡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다 먹어도 너무  섭섭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찐감자 하나 먹었답니다.  엄마가 감자도 뜸들여서 보슬보슬하게 엄청 맛있게 찌거든요 하여튼 내가 모든 음식을 다 맛있게 먹는 건 음식을 잘 하시는 우리 엄마 탓도 커요(🤣 말도 안되죠? 엄마 음식 솜씨 좋은 걸로 별의별 핑계를 다 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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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떡볶이를 반찬으로(찐감자 추가)

야식 줄이고 야채식단으로 체중감소

대부분 아침에 토스트와 커피를 마섰어요. 출근하면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니 살이 자꾸 찌더라구요. 그래서 저녁 식습관을 바꿔서 야식 금지하고  요플레에 채소랑 과일조각으로 샐러드를 먹으니 조금 살이 빠졌어요. 커피도 하루 3잔에서 2잔으로 줄이고 있구요  49.25kg에서 시작해서 현재 47.90kg로 감량 근데 나잇살이 있어서 그런지 더이상 안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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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영심

야식 줄이고 야채식단으로 체중감소

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오늘은 사전 투표 날이잖아요. 엄마랑 나도 투표하러 나가면서 라떼도 데리고 나갔답니다. 울 동네는 동사무소에서 했는데 투표장은 못가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1명씩 들어가서 투표하고 왔어요. 우리 식구들은 다 사전투표를 마쳤네요 그래서 엄마가 라떼랑 하우스 먼저 가고 나는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집으로 배달보내고 저도 하우스로 합류해서 라떼랑 산책 나갔어요. 산책 나간 김에 황금똥빵집에서 통밀빵 3~4개 사와가지고 저도 먹고 이모랑 어머니도 드렸어요. 점심을 집에 가서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3000보는 걸어야 만보도 되고 집에 가면 챙길 것도 많아서 아예 여기서 먹고 가자고 맘먹고 편의점 가서 2500원짜리 샐러드 사와(발사믹드레싱이 남았었었거든) 빵이랑 같이 먹었네요.  이번 빵은 이모랑 나눠 먹으라고 일부로 계피꿀통밀빵인데 2개가 들어있는게 6000원이고 1개를 반은 내가 먹고 반은 엄마와 이모께 드렸어요. 제가 먹은 점심상이구요. 샐러드 있던 달걀은 빵 쪽으로 놔서 샐러드 먹고 달걀 먹고 빵 순으로 먹었어요. 채소 단백 탄수화물 순을 맞출려구요 이건 반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뚝뚝 잘라서 어머니하고 이모한테 드렸어요. 이모도 당뇨 전 단계라 조심 많이 하셔야 되서 한번 드셔보라고 했는데이 이번 통밀빵은 맛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우리엄마는 여전히 빵을 소화를 잘 못하셔서 하나만 드셨네요. 그 통밀빵집을 내가 우리 라떼 데리고 자주가니까 그 집  주인 할머니가 우리 라떼 이쁘다고 그냥 통밀빵 하나 주셨어요. 주다보니 한개를 라떼가 다 먹였네요. 그 집 통밀빵은 밀가루며 설탕이며 방부제며 이런 거 전혀 안 들어가고  먹기에도 심심하니 통밀향만 나고 특히 우리 라떼가 좋아하거든요. 통밀빵집 가는 중간 대학로 거의 끝쯤인데 이렇게 민들레가 잔뜩 피어 있네요. 라떼야 민들레 이쁘지? 저희 중학교가 교화가 목련이었거든요. 그래서 목련을 좋아하는데 목련은 딱 저만때가 제일 이쁜 거 같애요. 특히 목련은 질때가 참 안 예쁘거든요. 너무 이쁠 때라 사진 찍었어요. 그냥 좀 큰 건물에다가 벚꽃을 몇그루 심어놨는데 이것도 되게 운치 있게 이쁘더라고요.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집에 들어가면서 3000보 마저 걸을라고 낙산공원에 올라갔어요. 공원도 여러 꽃나무들도 있고 이렇게 심어놓은 꽃들도 이쁘네요. 라떼랑 기념사진 한 장. 공원이 오르막길 제법 있는 곳인데 위를 쳐다봐도 꽃나무의 꽃들이 이쁘게 군데 군대 펴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물론 우리 라떼가 있으니 넋보고 있을 여유까진 없긴 해요. 그래도 울 라떼 아니면 이렇게 공원에 훌쩍 올라온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라떼가 복덩이죠 뭐~~ 예쁘게 펴 있는 꽃나무 밑을 지나가는데 하늘을 봐도 하얗게만 보여 지나갈 때 너무 기분이 좋아요. 라떼는 밑에서 열심히 냄새 맡고 있지만이 좋은 기분을 느끼겠죠?😊 그래서 12,000보로 집에 들어왔네요.  이제부터 라떼 발씻고 나도 씻고 푹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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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한 김에 빵 사고 그 김에 점심까지 해결

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어제 저녁에 TV 보고 새벽 1시에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YouTube 보다가도 자니까 핸폰으로 보다가 밤새 버렸어요. 재밌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자지를 못했을까요? 재밌었나? 피곤하면서 잠을 못 자는 거는 약간의 불면증이 생겼나? 좀 아플 때는 그랬었는데 요 근래는 좀 잘 잤었거든요. 이런 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겠죠? 그래서 새벽 5시부터 마사지 받고 마음챙김도 하고 플랭크챌린지도 하고 7시 때는 아침도 챙겨먹었네요. 우리 동생은 6시에 벌써 사전 투표하고 와가지고 어머니도 얼른 일어나셔서 동생 밥도 챙겨줬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렇게 맛있게 준비했어요  근데 오늘은 오이도 없고 방울토마토도 없었지만 그래도 다른 것들이 많아서 풍성하죠?ㅎㅎ 엄마가 동생은 밥 끓여주고 나는 카무트밥 먹고 엄마는끓임인밥 남은 거랑 내 카무트밥에 남은 거랑 그렇게 드셨네요(은근 우리 엄마만 남은 거 먹었네요? 생각해보니까 좀 미안하네) 어제 남은 닭도리탕도 조금 데우고 있는 반찬 챙겨서 먹으니까 또 반찬이 되게 푸짐해요 어제 먹어보니 머위나물무침이 굉장히 향도 강하고 호불호가 크다고 느꼈지만 닭도리탕 먹고 그거 딱 먹으면 입가심이 되서 그런 것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쌉싸름한 봄나물도 그렇게 좋아하신 분들이 많나봐요. 밥 먹기 전에 캐시워크 마인드키에서 마음챙김 명상을 하면서 두 장을 찍는데 그 중에 한 장을 자고 있는 울 라떼를 찍었어요.ㅎㅎ 아침에 플랭크도 했어요. 1분 하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그래도 1분 맞춰놓고 이거까지만 하자 맘먹고 하는데 마지막 10초는 정말 힘들더라고요. 1분 끝내고 사진을 이렇게 찍었어요. 1분 플랭크도 괜찮아질 때까진 제법 해야 될 거 같애요. 제가 근력이 없는게 확연히 드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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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날밤새고 아침은 잘먹고😅

산양유 단백질 1000

단백질의 필요성을 생각하면서부터 매일 챙겨먹는 산양유단백질입니다. 산양유단백분말 100%라 하네요.  처음에는 두유에 타서 마셨는데 아침에 샐러드를 먹게 되면서부터는 샐러드에 넣어 같이 먹고 있어요. 이게 따로 챙겨 먹는 것보다 편하고 안 빠지고 꼬박꼬박 챙겨먹기도 쉬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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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단백질 1000

두부

내일 두부 샐러드 먹으려고 한살림에서 두부 사갖고 왔어요. 국 산 콩이 여서 그런지 저는 한살림 두부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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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가게 마칠 때까지 라떼랑 있다가 마치고 나서 집에 바로 오지 않고 조금 돌아서 왔어요. 만보 채우려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지치네요😑 집에 들어가니 엄마표 닭도리탕 냄새가 맛있게 났어요. 오늘 점저로 동생이랑 해 먹는다고 했거든요. 내것도 우리 강아지 라떼 것도 다 준비해놔서 라떼 발 닦고 저도 얼능 저녁 먹을라고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 두 번 풍성하게 먹어서 저녁에는 샐러드 대신 하고  야채배추쌈을 4개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드시고 저는 3개 먹었네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거나 힘들 때 더 간단히 만들고 먹기도 편해요 우선 배추쌈 먹고 닭도리탕이랑 밥을 본격적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도 꽤 많이 덜어놓고 먹었네요. 몸이 힘든 게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라도 보충하고 싶나봐요. 오늘도 라떼랑 만보 겨우 넘기고 들어 왔어요.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5시 조금 넘어서는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아직은 완전히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날씨.  그래도 봄으로 가고 있으니  날이 더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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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 요리하는날

👩‍🍳 요리하는날 애호박 된장찌게와 가지나물무침 그리고 비름나물고추장 무침 만들고 양배추 씻어서 샐러드용 볶음용 나누어 준비 했어요. 애호박 된장찌게도 일인분씩  식혀서 소분 냉장고 킵해요. 야채 반찬과 국끓이기는 음쓰 한가득😅 다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냉털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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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요리하는날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2주간 다이어트 기간으로 잡고(곧 여행가기때문에^^) 열심히 식단했습니다. (저의 식단이라 함은 먹고 싶은것 보다 나쁘지 않은거 양념이 덜 된거 먹는거입니다.) 평상시에는 아침 간단히(사과, 오나오,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중에 2~3개) 먹고, 점심은 먹고싶은거(피자, 짬뽕, 국밥등등 가리지 않고) 먹고, 저녁만 식단했습니다. 2주간은 점심/저녁 식단했어요. 그 결과 48.5kg에서 47.8kg이 되었어요~ (전 밥양을 줄이거나 하지 않아서 체중에 큰 변화는 없어요 ㅠ.ㅠ) 여기서 중요한 건... 몸무게는 많이 빠지지 않았지만 확실히 눈바디로 아랫배(일명 똥배)가 쏙 들어갔다는 겁니다^^ (하늘하늘 원피스 입으려고 신경쓰고 있는 부분) 운동은 주 3회 헬스장가서 근력운동(잘 못함 찔끔찔끔) 50분 & 유산소 30분 탑니다. 탄탄한 몸 만들기에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유산소는 평상시 점심에 먹고싶은거 먹는대신 하는거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다이어트 해본 결과(15kg 뺀사람^^ 7년째 유지중) 체중 조절은 식단이 1순위입니다. 그 다음이 꾸준히 할 수 있는 식단 찾는게 유지의 핵심인것 같아요. 전 맨날 닭가슴살이나 샐러드.. 안먹고 매 식단에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만 생각해서 구성해요. 지방은 알게 모르게 계속 들어가니까 굳이 신경쓰지 않았고, 대신 지방 함량 높은 것 먹을때(아보카도등) 걱정없이 먹었어요^^       밥 - 150g~170g 단백질 - 100g ~ 130g 채소 - 어떻게든 먹어보겠다고 애씀(채소 안좋아함^^;) 지방 - 치즈에도 지방, 계란 부치는데도 기름, 돼지고기에도 기름, 고등어에도 다 있음.(베이글에 버터도 잘 발라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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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봄

꾸준한 식단이 답입니다!!!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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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식단 챌린지 할때요

ㅇ오늘부터 시작되는 식단챌린지 관련해서요 다들 한끼 식사 편하게 올리시나요? 뭔가 식단을 건강하게만 먹어야 하는건 아니죠...? 항상 하루 한끼 먹은 거 인증만 하긴 했지만 샐러드나 단백질 요런것만 인증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ㅋㅋ 뭔가 더 신경써서 먹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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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홈플 배송시키면 전문피커가 골라서 오는데 요플레 유통기한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이 3일인데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 마감세일도 아니고 진짜 3일 남은 거는 심하네요.  교환절차가 까다로워 오늘 저녁에 샐러드 드레싱으로 빨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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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원플원이지만 4월 6일까지는 너무했네요ㅠㅠ

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가게에서 점심 먹고 2시 45분에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었거든요. 50분 밀려서 겨우 진료 받았네요. 뭐~ 이 정도는 아무 일 없어도 가끔 생기는 일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심각한 병으로 두세달에 한 번씩 선생님 만나는데 궁금한 것들도 많을 거고 그러니까 상담 진료가 조금씩 늦어지겠죠? 매번 밀린다고 생각해도 안 된다니까요. 가끔은 정말 가끔은 제때 받을수도 있어요.ㅎㅎ 그래서 3시 50분쯤 필라테스 상담 예약을 해놨는데 그게 밀려버렸어요. 진료 끝나고 다음 검사 스케줄도 잡고 약도 타야 되니까 시간은 훌쩍 지나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장보고 라떼랑 살짝 산책 한 번 더 하며 엄마 마중나가 같이 집에 들어와 엄마랑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번꺼는 예쁜 색깔의 당근과 파프리카가 떨어져서 오이랑 콜라비 야채믹스만 넣었더니 저렇게 색깔이 없네요. 그나마 딸기와 방울토마토가 색을 조금 덧칠하네요😅 오늘 아침에 500g이  늘어서 저녁을 조금 단출하게 먹을려고 합니다  저녁때가 되니 몸이 지치기도 하고 허기도 나지만 샐러드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어제 만들어준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에 단백질바 미니 1개정도로 끝내려합니다.  이것만 먹고 오늘 안 먹으면 참 좋을 텐데요.  필라테스 상담을 8시 20분으로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되는데 나가서 간식의 유혹을 떨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들어올 때 우선 하나 찍었어요. 벌써 15000보를 넘긴 했는데 이걸로 충분하지만 약속을 해놔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돼요.ㅠㅠ 필라테스 상담하고 왔거든요. 처음 상담 해본 거였는데 제 생각보단 훨씬 높더라고요. 다른곳을 더 알아봐야 하는건지 필라테스 말고 딴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하여튼 다녀오니 17000보는 넘겼어요. 피곤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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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건강식단

아침  샐러드  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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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건강식단

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오늘은 500g이나 늘었어요😅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어제 겨우 만보만 하고 힘들어서 막 먹고 그랬던 것과 그제 오리고기 먹은 영향이지않나 싶습니다. 전에 생각보다 많이 빠졌던 게 다시 돌아온 거 같기도 하구요. 이게 지금 몸무게였다 생각도 들고요. 하여튼 오늘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는 12시 비 온다더니 오늘 아침에는 오전9시 온다고 그래서 일어나서 물에 약만 먹고 부리나케 우리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다녀 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벌써 아침밥을 먹고 반찬만 내것으로 놔뒀더라구요. 거기다 내가 샐러드해서 아침상 차린 거예요. 라떼랑 집 근처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목에서 계단으로 쭉 올라가지 않고 옆에 둘레길 같은곳을 걸었는데 개나리가 그렇게 흐드러지게 피웠네요 그러나 우리 라떼는 개나리엔 관심 없죠. 옆에 돌에 다른 강아지들이 남겨논 냄새나 열심히 맡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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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음악 수업과 피검사까지 하고 여러 가지 문의할것 하고 정리하고 오니 한 4시에 겨우 집에 들어왔네요.ㅠㅠ 그렇게 힘든 게 없었던 거 같은데 오늘 유별나게 힘듬으로 온몸이 지쳐요.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샐러드 해서 엄마랑 같이 나눠 먹고(양배추라페 넣어서 샐러드 만들고 혹시 몰라서 요거트드레싱까지 놔두었지만 요거트드레싱은 안 먹었어요) 나는 카무트밥 데우고 엄마는 햇반 작은 공기로 데워서 먹었는데 엄마가 다 안 드신다고 해서 두숟갈정도 덜어서 내밥에 더했어요.그럼에도  또 두 숟갈 남기시고 또 그것도 내가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밥이 땡기나 모르겠어요. 몸이 뭐가 먹고 싶은가봐요😅 오늘은 겨우 겨우 만보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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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밥 더먹음

1+1 맘스터치 가라아게 추천합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오분으로 구워서 15분 정도 구우면 딱 알맞게 구워지고 너무 맛있네요.. 야채도 추가로 샐러드를  곁뜨리면 더욱더 맛있는 거 같애요. 굳이 외식 나가서 사먹는 것보다 좋은 거 같네요 저번에  1개만 샀는데 몇 개 더 살 걸 그랬어요 ㅠㅠ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고,치킨이 살만 돼 있어서 먹기에도 너무 부드럽게 씹혀서 좋아요.  강력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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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1+1 맘스터치  가라아게 추천합니다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오늘 아침 샐러드에 마지막 양배추라페 조금 남은 거 다 넣고 또 땡이었답니다. 양배추는 벌써 2~3일 전의 사놨거든요. 큰맘먹고 밥먹으면 바로 양배추라페 시작했습니다. 체칼과 칼로 썰고 식초 10분 담가야 되고 소금도 10분 절여야 되서 밥 먹으면서 중간중간 했어요. 오늘 양배추 반통은 1200g이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만 넣으려구요. 식초로 담갔다 씻어서 물기를  뺀 양배추에 1.5T 소금으로 절이고 오늘소스 올리브오일             6T 레몬즙                    4T 홀그레인머스타드  4T 알룰로스                2T(알룰로스1.5T+꿀0.5T: 알룰로스가 똑 떨어진 거 있죠. 그래서 큰맘 먹고 꿀을 추가해봤어요.) 이소스를 10분 절인 양배추를 손으로 꽉 짜서 거기다 섞었어요. 오늘은 맛보니 그렇게 많이 짠 거 같지 않아서 당근도 안 넣고 완전히 양배추만 넣어서 라페 마무리 했어요😁 이렇게 제법 큰 통에도 거의 차고 반찬통에서 가득 담아 놓아 좋네요.  오늘 점심에 당장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에 양배추라페에 넣어서 먹을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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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3번째 만듬

다이어트비포 ,애프터

요즘 게으러 터지고 귀차니즘 발동 되었는데 식욕만 올라 살이 찌고 말았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다이어트 전 사진입니다  배보세요 ㅜㅜ 감량기간 3월27일-4월2일 감량전 몸무게53.6키로 감량후 몸무게 53.05키로네요 ㅋㅋ  얼마 안 빠졌네요 이런 감량 방법 아침에 30분씩 무조건 걷기  감량식단 하루한번 샐러드 먹기 꿀팁 저녁식사이외에는 안 먹고 물먹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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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다이어트비포 ,애프터

화요일 아침 산뜻한 기분으로 시작

약간 걱정하면 몸무게를 쟀더니 유지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오리고기를 1.5인분이나 먹었는데... 다행인 거 같기도 하고 어제 16000 보가 내몸을 힘들게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안늘었으니 산뜻하기 시작했봅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 시장 가셔서 샐러드 1인분이에요. 그래도 항상 적지 않죠?😆 오늘따라 딸기까지 있어서 과일이 많이 보이네요. 이 밑에 야채도 많이 있답니다.ㅋㅋ 중간에 양배추라페 만들 준비하고 밥 차려 먹었어요. 있는 반찬에다 먹었는데 냉삼 버섯 볶음도 있어서 그걸로 단백질도 챙기고 갈 수 있네요. 오늘은 이렇게 잘 먹고 양배추라페도 하고 검은콩두유도 만들거라 오전에는 부엌일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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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산뜻한 기분으로 시작

요요없이 하는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기간은 3.27부터 4.1까지의 감량 기준입니다. 감량은 0.6kg했지만 점점 빠져가고 있습니다 저는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위해 급찐급빠는 지향하고있습니다. 감량전 눈바디는 볼살통통이라면 감량후 눈바디로 볼살이 살짝 들어갔습니다. (지인이 볼쌀빠졌다고 예기해줌) 감량식단은 한끼는 무조건 샐러드 먹고 자기전3시간까지 공복유지 감량운동은 따로 챙기진 않았고 하루10층 계단오르기로 대체하였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무조건 무리하게 빼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감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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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요요없이 하는 다이어트 후기

아점 먹어요

오늘도 샐러드로 아점먹어요. 짭짤이 토마토가 맛있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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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아점 먹어요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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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집에서 훈제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 만들어가지고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 율곡터널 서순정길 걸어 다시 대학로 와서 일하러 가게 왔답니다. 엄마는 나랑 바톤터치하듯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그렇게 거의 1시간 30분 정도 걸었더니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기 시작하면서 일을 시작했어요. 집에서 만들어온 샌드위치에다가 편의점에서 샐러드 사왔는데 오늘따라 야채만 있는 샐러드가 없어서 계란과 닭고기 좀 들어있는 미니 샐러드로 사왔고 우유 한잔 그렇게 점심상을 차렸네요. 어제 먹고 남은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도 조금 남아 있었어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든 모습이에요. 야채를 많이 넣고 시판제품인 훈제닭가슴살을 3등분 해가지고 넣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 넣더니 막상 먹을 땐 닭 맛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다음엔 3등분 하지 말고 2등분만 할까봐요.  저번 샌드위치는 맛있었는데 이번꺼는 저번만 하지 못했어요. 이게 내가 이것저것 넣어서 만드니까 만들 때마다 맛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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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훈제 닭가슴살 통밀 샌드워치

샐러드 먹어요

와 너무 맛있어요 두 번 째 방문인데 먹기도 편하고 혼밥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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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샐러드 먹어요

일요일 아침 넘 찌뿌둥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100g 빠졌고 이 정도는 계속 유지인 것 같은데 온몸이 너무 찌뿌둥하네요. 어제 너무 힘들었나봐요. 한 8일 이상 계속 만보 이상 걷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엄마 교회 가는 날이라 엄마랑 동생은 밥 끓여서 얼른 먹고 상 차려진거에 1인용샐러드 해서 카무트밥도 데워서 차렸어요.  어제 돼지고기 보쌈 남은 거 조금이랑 두부전 2개 더 데워서 어제처럼 먹을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는 힘도 잘 안 들고 오늘따라 카무트밥은 왜 이렇게 딱딱해졌는지?(샐러드  먹는 동안 카무드밥이 좀 식으면서 딱딱해진 거 같기도 하구요) 먹을 때도 좀 맛이 없게 먹게 되더라구요 상차림 보면 맛없을 찬이 전혀 아니잖아요.  그렇게 힘없이 먹었어도 밥이랑 고기는 다 먹긴 먹었어요.  힘은 없어도 몸이 허한 게 다 땡기긴 땡겼나봐요.  오늘도 알바가야 되는데 오전에 힘을 좀 비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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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넘 찌뿌둥해요🤣

저녁은 집에서 한 돼지고기 보쌈♡

 알바하면서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몰라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일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니 힘들었나봐요^^;;; 퇴근해서 샐러드 해서 엄마람 같이 먹고 엄마 점심때 퇴근하셔서 돼지고기 보쌈 하셨거든요. 점심 겸 저녁으로 동생이랑 맛있게 드시고 남겨놓은 거 저녁으로 저도 맛있게 먹네요. 고기 한 100g 재서 놓고 밥도 조금 작게 담았는데 다 먹고 나서도 허전한거예요. 힘들기도 했고 모처럼 보쌈이라 밥도 2숟갈 더 먹고 고기도 4점 정도 더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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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한 돼지고기 보쌈♡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점심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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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70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토요일 아침 어제보다 훨씬 즐겁게😄

한 4일 동안 100g 쩠다 빠졌다 해요. 뭐 이건 괜찮죠😁 오늘도 즐겁게 토요일 시작입니다.  아침에 찌뿌둥해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어머니 오늘 일찍 출근인데 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마사지 기계에서 얼른 내려와가지고 샐러드 준비해서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냠냠^^~ (그릭요거트 추가) 나는 샐러드도 좀 천천히 먹는데 샐러드 먹는 동안 울가족들은 벌써 밥을 다 먹고 밥상에서 떠났기 때문에 반찬정리해서 혼자 상차림으로 차려서 먹었어요. 어제 카무트밥은 배가 고파서 그런지 양이 딱 맞았고 오늘도 거의 비슷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은 덜 들어가더라고요. 한 4분의 1 정도 남겼네요. 남은건 다음에 플러스에서 먹어야죠 뭐😆 이렇게 오늘 아침도 푸짐히 잘 먹고 밖에 잠깐씩이라도 햇살이 예쁘게 비춰서 기분이 좋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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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어제보다 훨씬 즐겁게😄

늦저녁.. 먹고도 서글프다 ㅋ

저녁은 건너뛸려다... 도저히 배가 고파 샐러드 먹는데.. 하... 나초야 왜 거기 있니?  오렌지도 있네요 ㅎ 살 찔까봐 소스 패스.. 나쵸랑 오렌지 패스 옆에서 치킨 먹는 딸이.. "엄마 그럴까면 그냥 먹지마" 도저히 배가 너무 고파서 잠 안와서 먹는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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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늦저녁.. 먹고도 서글프다 ㅋ

저녁은 맛있게 ^^~

알바하면서도 중간중간 좀 걸어 다녀서 집에 돌아올 때는 다행히 만보를 살짝 넘겼답니다😅  샐러드 큰접시로 딱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고 (엄마는 두유한 컵까지 드시고 저녁은 끝이랍니다) 또 나혼자 저녁 챙겨 먹어요. 저번에 한 두부전을 다 먹어서 두부전만 해서 반찬에 맛있게 먹었죠. 이제야 카모트 밥 사이즈가 맞는 거 같아요. 저번에 너무 조금 담아서 아쉬웠거든요. 지금은 조금 많은 듯한데 약간 배가 고프니까 이게 맞는 거 같긴 해요. 오늘 황사도 심했고 비도 내리고 그랬지만 어쨌든 만보를 넘겨서 기분은 Good 우리 라떼가 오히려 한 30분밖에 산책을 못 했지만 내일 산책 많이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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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맛있게 ^^~

오늘 점심

인천공항 오기전 배고파서 오늘 점심도 집근처 우체국에서 잔치국수랑 연근샐러드 콩나물무침등 든든하게 먹고 출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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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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